[습관만들기] 미라클 모닝 WEEK 21-22
미라클 모닝 WEEK 21-22 폭풍이 지나간 것 같이 바쁜 2주였지만 나름 열심히 일어났다. 나의 가장 큰 적이었던 극세사 이불을 물리치고 밖으로 나온 것만으로도 내 스스로를 매우 칭찬한다c 일에 블로그에 이사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적어두지 않으면 놓칠 위험이 많다.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돌아서면 까먹는다. 그래서 하나하나 사소한 것까지 다 적어두고 정리하고 수정해 나가면서 보내고 있다. 다음 주부터 당장 출근을 해야 해서 짐 정리를 갑자기 몰아쳐서 하게 된 데다가 주말엔 김장도 있어서 시댁에 가기 전 시어머니가 주신 미션도 수행해야 한다. (매우 간단한 일) 안 쓰는 물건 당근에 판매도 해야 하고 엉엉 너무 바빠. 복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