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겨울 규슈 여행 첫째 날 - 벳푸 이 코로나 시국이 언젠가 끝나고 여행할 날이 올 때를 기다리며 지난 여행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여행했던 곳들도 있고 살았던 곳들도 있지만 우선 가장 먼저 기록할 것은 코로나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에 다녀온 일본 여행이다.
시부모님이 온천여행을 하시고 싶다며 같이 가자고 권하셔서 부랴부랴 준비해 떠났던 여행이었다. 아 참고로 나는 시부모님과 여행하는 것을 별로 꺼리지 않는다.
어차피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은 나나 남편이나 즐기고 부담을 주는 분들도 아닐뿐더러 여럿이 가면 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도 있어서 좋다. 두 분이 연세가 있으시지만 그래도 건강하시고 우리가 모시고 가는..........
[20년겨울] 마지막이 될 줄 몰랐던 규슈 여행 첫째 날 - 벳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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