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읽기] 시적 감성이 가득한 사진에세이, 사랑의 무늬들

 [읽기] 시적 감성이 가득한 사진에세이, 사랑의 무늬들

언제나처럼 도서관에서 새로 들어온 책들을 훑어보던 중 발견한 책이다. 이병철 시인의 사진에세이 사랑의 무늬들이다.

사랑고백 같기도 하고 일기 같기도 한 에세이인데 극 이과의 감성을 지닌 나는 조금 오글거리는 글도 있기는 했다. 하지만 누군가를 추억하며 그런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보물 같은 삶인 것 같아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었다. "여행이 가장 여행다워지는 순간은, 종아리가 붓도록 이리저리 돌아다닐 때가 아니라 게으르게 자빠져 있을 때라는 사실을 나는 카페에서 새삼 깨달았다." 전에도 말했다시피 여행을 가면 우리 부부는 정말 발바닥에 열이 날 정도로 돌아다닌다.

여행뿐 아니라 데이트를 할 때도 그런 일이..........

[읽기] 시적 감성이 가득한 사진에세이, 사랑의 무늬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