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사이에 많은 일이 일어났어요.
당분간 뜸할거라고 해놓고 아니나 다를까, 일주일도 안되서 포스팅이 마려워졌읍니다. 지난 사흘간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이건 기록해야해...! 1. 치아펜스 삽수를 분양받았어요! ... 그리고 다신 볼 수 없었어요... 남원에 놓고 왔거든요^_^... 개슝은 제 동생입니다. 성격이 강아지 같아서 개슝이라고 불러요. 빤쓰라고 이름도 지어줬는데! 분양받은 날 이후로 2주째 만나지 못하고 있어요. ... 그러나 비극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로 어제. 저희 구가족(a.k.a.친정)집에서 가사일 봐주시는 여사님이 글쎄, 삽수를 잘라서 버리셨다는 겁니다^_^ 왜죠. 왜 그러셨을까요? 왜... ...왜? 아니, 왜죠? 왜그러셨지? 제 성격을 아는 아빠는 무척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