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경의 저희집 뱅갈고무나무입니다. 빛을 못 봐서 잎은 죄다 쭈구렁 방탱이가 돼 있고 그마저도 시들어 떨어져서 남은 잎은 대여섯장이 전부...
볼수록 볼품없고 비루해서 이걸 버려 말어,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나왔었지여^_^... 어디가서 통채로 태워버릴수도없고c 톱으로 썰어서 버리자니 귀찮고 여차저차해서 그냥 키우자 한게 7개월째.
내내 베란다에 있느라 그때 이후로 사진은 처음 올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많이 예뻐졌지요. 아직 꼬부랑 잎이 보이긴 하는데 그건 안 떼줘서 어쩔 수 없고c 특히 이번에 나온 신엽은 무늬도, 색감도 쨍하게 너무 잘 나왔어요.
그 아래잎은 볕이 좀 부족했는지 무늬는 잘 안보이지만 잎..........
뱅-하! (뱅갈고무나무 하이라는 뜻.)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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