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솔로몬에 관해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은 고작해야 다윗의 아들이라는 것, 그리고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엄마라 주장하는 여인들에게 아이를 반으로 갈라 나누어 가지라고 판결하여 친모를 가려낸, 지혜로운 왕이라는 것 정도에 불과했다.
역사적으로 회자되는 위인들은 대부분 이렇다. 그 인물이 내 주변의 누군가와 같은 ‘사람’ 이라는 생각보다는 마치 완전무결한 성인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책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그랬다. 그는 나에게 플라톤의 제자, 그리고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였다.
그러나 그는 여자가 남자에 비해 대머리가 적은 이유를 열등하기 때문이라 주..........
[58] 솔로몬, 나는 지혜를 사랑했지만 쾌락도 좋아했다 / 박성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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