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60%는 나와 닮은 악바리 오뚝이”… ‘달까지 가자’ 정다해로 현실 공감 열연 예고
달까지 가자 이선빈, 이선빈 정다해, MBC 금토드라마 이선빈이 다시 한 번 대중 앞에 서며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를 통해 그녀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통통 튀는 매력’에서 조금 더 단단해지고, 현실적인 감정을 품은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은 마론제과 마케팅팀의 비공채 계약직 직원 ‘정다해’. 제목부터 독특한 이 드라마는, 단순한 청춘 드라마도 아니고 막연한 꿈을 좇는 이야기도 아니다. 월급만으로는 생존이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 코인 투자라는 파격적 선택에 뛰어든 세 여성의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이선빈은 최근 진행된 공식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을 드러냈다. “20대, 30대, 40대 여성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서사 구조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대본을 처음 읽자마자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죠”라고 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