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한혜진, 모델계 군기 문화 모델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장윤주가 솔직하고 유쾌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9월 1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 공개된 ‘살롱드립2’ 108화에는 배우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방송에서 전여빈은 장윤주를 두고 “언니가 모델계의 군기 문화를 없애신 장본인이라고 들었다”라며 칭찬을 건넸습니다.
이에 장윤주는 모델계에서 과거 존재했던 군기 문화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예전에는 선배들이 기수별로 ‘모여라’고 지시하며 후배들을 집합시켰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나는 왜 꼭 그래야만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어 그는 “제 바로 밑 기수에 한혜진 등 여러 후배들이 있었다.
근데 솔직히 혜진이가 무서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장윤주는 당시를 떠올리며 “선배들이 나와 송경아에게 ‘이제 너희가 후배들을 잡아야 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우리도 겨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