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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일 만의 복귀전…KIA 이의리, 팔꿈치 재활 딛고 4이닝 2실점! 다시 날아오를 준비 완료

 417일 만의 복귀전…KIA 이의리, 팔꿈치 재활 딛고 4이닝 2실점! 다시 날아오를 준비 완료

이의리 복귀, KIA 타이거즈 선발진, 팔꿈치 수술 후 재활 안녕하세요 야구 팬 여러분! 오늘은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이의리 선수의 복귀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무려 417일 만에 돌아온 이의리가 마운드에서 어떤 모습으로 첫 발을 내디뎠는지, 그리고 앞으로 KIA의 후반기 판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함께 살펴보시죠! 417일 만에 돌아온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 2025년 7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이날은 단순한 선발등판 이상의 의미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왼쪽 팔꿈치 인대 파열로 수술과 재활을 거친 이의리가 1군 마운드에 복귀한 날이기 때문이죠.

지난해 5월 29일 창원 NC전 이후 417일 만의 공식 복귀전. 이날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4이닝 2실점, 솔로 홈런 두 방을 맞았지만 최고 구속 151km/h를 찍으며 건강한 몸 상태를 증명했습니다.

팬들은 이의리가 마운드에 올라설 때부터 박수와 함성으로 복귀를 축하했어요 홈런 두 방은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