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김부장 이야기,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JTBC 휴먼드라마 배우 류승룡이 다시 한번 우리 시대 가장 현실적인 얼굴로 돌아온다. 그가 주연을 맡은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2025년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동명의 원작 소설은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 회, 누적 판매 30만 부라는 기록을 세우며 팬층을 확보한 바 있어, 드라마화 소식이 알려진 순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류승룡은 입사 25년 차 대기업 영업 1팀 부장 ‘김낙수’ 역을 맡아, 겉보기엔 모든 걸 다 가진 듯한 남자의 현실과 속내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서울 노른자 땅에 자가를 가지고, 안정적인 직장과 단란한 가정을 이룬 그이지만,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중년의 벽’ 앞에서 점점 자신의 자리를 잃어가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김낙수가 사무실에서 커피를 들고 후배들에게 일장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