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숙, 28기 돌싱특집, 영숙 간호사 ENA와 SBS Plus 공동 제작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가 28기를 맞아 다시 한번 돌싱 특집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 단연 눈에 띈 인물이 등장했다. 28기 영숙이 그 주인공이다. 1986년생, 올해 39세인 그녀는 현재 두 아이를 키우며 간호사로 근무 중인 이혼 여성이다. 방송에서 영숙은 "자녀는 둘이고, 첫째는 초등학교 2학년 딸, 둘째는 7살 아들"이라고 밝히며 자신을 솔직하게 소개했다.
특히 직업이 간호사라는 사실에 출연자 송해나는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고, MC 이이경은 “그래서 챙겨주는 게 다르구나”라고 이야기하며 감탄했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언제나 헌신과 배려가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영숙은 “아이들 케어 때문에 밤에 일하고 있다”고 밝혀, 싱글맘으로서 얼마나 많은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이혼이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