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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아내, 얼굴 공개 후 악플에 눈물…“나 그렇게 나이 들어 보여요?” [살림남]

 박영규 아내, 얼굴 공개 후 악플에 눈물…“나 그렇게 나이 들어 보여요?” [살림남]

박영규 아내 공개, 살림하는 남자들, 악플 상처 안녕하세요! 오늘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배우 박영규 부부의 방송 후 반응과 솔직한 속내를 다뤄보려고 해요.

사랑 앞에서는 나이도, 편견도 무의미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된 방송이었어요. 25세 연하 아내 공개 후, 상처로 남은 말들 2025년 7월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박영규와 그의 25세 연하 아내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박영규의 아내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뒤, 댓글로 받은 상처를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박영규의 아내는 “’25살 차이로 안 보인다’는 댓글도 있었지만, 일부에서는 ‘박영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인다’, ‘58세처럼 보인다’ 같은 말도 있었다”며 속상함을 털어놓았어요. 박영규의 진심 어린 위로 “당신은 절대 노안이 아니야” 상처받은 아내에게 박영규는 “그건 말이 안 된다.

그런 말은 농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