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7주년 기부, 아이유 팬사랑, 아이유 팬미팅 바이서머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2008년 데뷔 이후 한결같은 음악과 연기로 사랑받아 온 아이유는, 팬들 ‘유애나’와 함께한 17년의 시간을 축하하기 위해 또다시 특별한 선택을 했다. 무려 2억 원을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욱 깊게 새겼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EDAM)**는 9월 18일 공식 발표를 통해 “아이유가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다양한 사회 단체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등 네 곳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기부금은 장애인 지원,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자립 준비 청년 돕기, 취약 노인 추석 물품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계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