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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숨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 정영선

 이땅에 숨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 정영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좋은 날씨는 우리를 설래고 행복하게 만든다. 열린송현에서 꽃을 많이 보고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본다.

봄을 흠뻑 맞으며 걸어가 본다. 무슨 당인데 읽을 수가 없다.

고층 건물이 즐비해진 서울에서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낮은 건물들과 예술 작품을 만날수 있는 미술관을 마주한다는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간 간날은 더 행복한 날이었다. 7살 아이에게 "요앞에서 차렷" 이라는 요청은 많이 힘들고 부끄러운 것 같다.

물건들을 해체해서 각 원료 별로 나누어서 나누어져 있었다. 사실 요즘의 개념미술은 말을 잘하기에 따라 달렸다.

그래서 순간적으로는 오 !하고 생각 했지만 지금보면 , 목공소에서 나무 토막 하나 을지로 아크릴거리에서 아크릴 하나 놓고 나의 마음이라고 괘 변을 늘어놔도 화자에 따라 오 그럴싸해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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