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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進一步

 百尺竿頭進一步

百尺竿頭進一步 十方世界現全身 100척(尺)이나 되는 장대 끝에 서 있더라도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시방세계와 내가 한몸이 되어 현하리라. '백척간두진일보'란 말은 당나라 때 고승(高僧) 장사(長沙) 스님의 말이다. 1척은 대략 30.333...cm이므로 백척이란 330m 높이다.

이 높은 대나무 장대 끝에 서 있는 사람이 앞으로 한 걸음을 내디디면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이라는 의미다. (출처 : http://windshoes.khan.kr/798) 이 글귀를 처음 접한것은 군대에서다.

사단장님이 (이름도 기억안난다) 강조하던 글귀였는데 , 이 글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걸 알 수 있다. 현재의 삶이 힘들고 , 고단 하다는걸 알고있다.

하지만 현재에 안주하는 순간 나는 정체된 사람이 된다. 아무리 위태롭고 힘든 상황이 올지라도 , 한걸음 옮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일상·생각

원문 링크 : 百尺竿頭進一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