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와의 첫 캠핑은 아마도 2년전 누나네 가족이 캠핑을 할때 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명절 제사를 안 지내게 될때 쯤 인것 같다.
급하게 우리는 명절대신 글램핑이라도 가기로 했다. 할머니 엄마 아빠 누나네 가족 총 9명이 출동했다.
캠핑에 캠도 몰라서 멋모르고 갔다. 그래서 사진이 해맑다 저 파쇄석이 내 수면에 큰 영향을 미칠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아이들이 놀만한 장소들이 꽤 있어서 주이와 지우(사촌오빠)는 잘 놀았다. (여기에 오는 아이들은 때로는 격한 친구들도 있어 옆에서 곁을 지켜야 했다) 이러던중 주차로 불미스러운일이 있었고 감정이 확 상하게 된다.
(주차문제 ,하지만 성숙하게 해결했다) 저녁이 됐고 , 고기로 배를 채우고 누나가 챙겨온 불꽃놀이 장난감으로 재미있게 놀았다. (항상 노는건 잼있다.)
왕할머니와 주이 그리고 우리들 고모부가 해주신 달고나를 처음 경험한 주이 엄마가 요청한 가족 단체사진 토끼를 흉내 내는 주이 너의 4살 결론 1. 글램핑으로 캠핑을 경험...
원문 링크 : 어떤 캠핑을 해야할까 (글램핑 실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