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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캠핑이 너무 하고싶다

 24년 캠핑이 너무 하고싶다

작년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던 스노우피크 캠프필드 하지만 작년엔 못갔다. 주이랑 같이가보자고 했는데 왜인지 한번도 그래!

라고 해준적이 었다. 그냥 내가 가고싶은데 가면 안되냐고?

그러게 말이다 너무 늦었다. 나만의 가족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는데 주이를 구성원으로 존중해주고 의견을 수렴하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주말을 운용하느라 ?

주이가없는 시간이 되어서야 올 수 있었다. 그것도 주이와 세라가 잠시 진희를 만나러 간 틈을 타서 2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타프와 캠핑 용품들 1주차장에는 차들이 좀 있어서 2주차장에 댔는데 , 기회가 되면 1주차장에 대고 구경도 하다가 카페로 가면 동선이 좀더 좋은것 같다. 2주차장에 대면 소비를 좀더 줄 일 수 있을것 같다. 2주차장에서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카페앤다이닝 가격은 매우 사악하며 날씨가 풀리면 외부에서도 먹을 수 있긴한데 , 이건 마치 글램핑 같은거다 , 허상일 수도 있고 캠핑은 사실 개인의 취향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이다.

정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