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산 입구 우리는 9시 50분쯤 도착해서 오픈런했다. 가격은 아래와 같다.
세라는 제임스터렐을 포함해서 3.9만원짜리를 듣고 싶었했으나 전시가 맨뒤에 있다고해서 ~ 주이를 빼고 다같이 공간을 즐기는게 맞지 않나 싶어 일반 전시를 셋이 즐기게 되었다. 운영 가격 및 오픈시간 어디선가 싼 표가 있지 않을까 했지만 , 강원도민이 아니면 할인은 없다....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의날을 이용하면 50% 할인도 가능하니 그때를 이용하면 좋은데 사실 수요일날 가기는 쉽지 않아서 패스 오히려 네이버 예약은 줄이 다르게 되어있어 번잡스럽다. 현장구매를 추천 안도 타다오의 건축들과 꽃 그리고 나무들 너무 이쁘고 힐링되는 시간이다. 2013년도에 개관한 뮤지엄산의 내부를 보면 10년이 지난 인테리어라고 보기 어렵다.지금봐도 여전히 세련되고 좌중을 압도하는 무언가가 있다.
뮤지엄산은 한솔제지에서 만든 미술관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종이에 관련된 기기들이나 소장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는걸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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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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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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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전시
원문 링크 : 뮤지엄산 오픈런 4월 27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