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영선 :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전시를 모두 마치고나오려고 하는데 , 교육프로그램이 또 있었다. 나가려는 발걸음을 돌려 무엇일까 기웃거려본다.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와 구성에 압도 되어진다. 과천 현대미술관은 샐러드보울이라는 업체가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의 인테리어도 보통이 아닌것 같다.
이끼가 있는 낮은 어항이 있었는데 나도 갖고 싶다는 욕구가 들었다. (필요도 없고 관리도 못하는데) 마치 집에 온것처럼 여기저기를 잘 꾸며놓았다.
집과 , 미술관과 , 체험관 그 사이 어딘가 같았다. 따뜻한 조명아래 우리는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중간중간 인스톨된 미디어아트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조경 재료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서 조경이라는 재료에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나도 이런 재료를 가지고 조경을 하고 싶게 하는 모티베이션을 공간 전체로 부터 나눠주고 있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