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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단 오토캠핑 이야기 2탄

 나의 세단 오토캠핑 이야기 2탄

하지만 복병이 있었다. 그건 바로 추위 ....

가을임에도 난로는 필요했고 , 짐이 늘어나게 생겼다. 전기매트를 틀고 자도 코끗이 시린 18도의 추위 등은 따뜻했지만 , 코는 살짝 시려웠다.

조금만 추웠으면 , 주이가 기침이라도 했으면 캠핑 ... 더는 못할 뻔했다.

온풍기가 필요하다!! 동계는 아니어도 봄 가을에 쓸 온풍기!

그래 그래서 캠핑하면 돈이 엄청 든다고 하는구나 ... 불편한게 있음 > 검색 > 돈으로 해결 가능함 (장비구매) 왠지 육아의 패턴과 비슷하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 미니멀리즘 오토캠퍼 작고 성능도 좋은걸 찾아야 한다.

작은 히터 부탄가스를 하려고 했으나 부탄가스가 3시간 밖에 안가서 새벽3시에 한번 깨야하고 연소를 하다보니 일산화 탄소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안되겠다 싶었다. 등유난로 는 기름문제 똑같이 일산화 탄소 문제 발생 그리고 부피가 컸다.

전기 히터가 답이긴한데 이쁜게 딱 없네 ...성능도 별로고... 이건 리뷰나 후기를 보니깐 앞에서 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