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꿈 주말은 쉽니다 2018. 3. 5. 0: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최근 생각이많다. 나의 인생의 목적지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회사를 열심히 출근하는게 나의 목적지는 아니다. 그것은 알고있다 .
하지만 탈출하려고 할수록 마치 심리적 압박감은 점점 줄어드는 방안에서 발버둥치는 한마리의 "쥐" 같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이리저리 안절부절 못하는 한마리의 쥐" 그러게 분명 나가야 한다는것은 안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떻게 나가야하는지 전혀 모른다. 그 답은 아마도 나한테 있을꺼다 다만 꺼내지 못할뿐,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상황을 살피고 벽이 가까워질때 단숨에 벽을 타고 나갈수있길 바란다. 열심히 준비하고 움직여야 겠다.
그리고 공부 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살찐 쥐가 되어 영영 회사라는 지옥에서 납작해지지 않기만을 기다리면서 내인생이 지나갈지도 모른다....
원문 링크 :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