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쓴 시 열네 살의 애월, 끄적끄적 130*225mm, 42쪽, 비매품 지도교사 허지안 국어선생님, 김병심 시인 친구 내가 듣고 싶은 말 괜찮아 울음 항아리 나는 뭘까요 힌트는 학교 거기, 늘, 그러니까 특별한 손님 우리들이 선생님에게 선생님이 우리들에게 학생이 학교에게 학교가 학생에게 우리 마을이 보여? 아름다운 우리 마을 애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놀러와 우리가 신이라면 1 우리가 신이라면 2 우리가 신이라면 3 우리가 신이라면 4 너는 아니? 내가 만일 시험지라면 질문하는 능력 친구야, 너 말이야 너도 그렇다 얼음 땡!
항해사 마음 여름 바다의 정의 저건 뭐지? 월드컵 경기 곧이어, 방학 나는 37 그런 나는 그렇지만, 나는 그러니까, 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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