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복정 동화집 엄마의 봄 190*230mm, 116쪽, 12,000원 글 부복정 제주에서 나고 자람.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2012).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2013). 동화집 《왜 내가 먼저 양보해야 돼?》
, 《행복바이러스》(공저), 《뚜럼허당》, 《드르에 불 놩 덩싹덩싹》 . 그림 한항선 섬과 육지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토이를 만듭니다.
자연과 신화에서 작업의 모티브를 얻고, 그 세계에서 비롯한 판타지를 꿈꾸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차례 ‘메’의 나라 제사상 차리는 아이 엄마의 눈물 불칸낭의 눈물 - 폭낭 하르방이 들려주는 4월 이야기 제주4·3사건 일지 책을 내면서 제주는 세계가 인정하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 아름다운 섬에 차마 상상할 수 없는 참혹한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부지불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목숨까지 빼앗겼던 일입니다.
사람들은 억울하고 원통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하소연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의 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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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