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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교양부문) 선정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교양부문) 선정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교양부문) 선정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왕국 강문규 著, 153*220mm, 396쪽, 20,000원, 한그루 ISBN 978-89-94474-58-8 강문규(康文奎) 언론인으로서 지역 언론사의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지냈다. 재직 시 제주의 역사와 문화, 한라산 등에 관심을 갖고 그에 관한 글쓰기와 관련 활동을 펼쳐왔다.

지하주차장 건설로 파괴될 위기에 처한 〈제주목관아 지키기〉를 비롯하여 〈산지천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시리즈〉기사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잊혀져가는 유적지 표석 세우기〉, 〈한라산학술대탐사〉, 〈제주특별자치 마을만들기 운동〉을 기획·추진하였다.

퇴임 후에는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 소장, 곶자왈 공유화재단 상임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탐라 별문화의 정립과 재조명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제주문화의 수수께끼》, 《경술국치 100년-제주의 원풍경》, 《잊혀져 가는 제주시 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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