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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4일차 일기

미라클 러닝 4일차를 맞이했다.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왕복 4km를 걸었고, 영자신문을 읽으며 세계 소식을 영어로 접했다. 듀오링고로 영어 공부까지 마치고 나니, 하루가 시작부터 활기차게 열리는 기분이었다. 이렇게 매일 뭔가를 꾸준히 해낸다는 사실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작은 칭찬을 해주고 싶다. 걷기 운동을 하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영어 문장을 읽고 해석할 때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진 내 모습을 발견한다. ‘지금 이 순간이 쌓여서 언젠가 큰 변화를 만들어내겠지’라는 기대감도 든다.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아직 4일차밖에 안 됐는데, 오늘 밤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소식 때문이다. 비가 오면 평소처럼 야외에서 걷기 어렵고, 흐린 날씨에 의욕도 쉽게 꺾일 것 같다. 혹시 이대로 루틴이 무너지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스며든다. 그래도 포기하고 싶진 않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보고, 비 오는 날엔 영어 공부에 더 집중해보려 한다. 날씨가 내 마음을 흔들지 않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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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오늘의 감사 일기: 칼퇴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야근을 하지 않고 퇴근했다. 작년 10월부터 거의 매일같이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남아 일하는 게 일상이었다. 퇴근길에 어두운 거리를 걷는 게 익숙해졌고, 집에 돌아오면 피곤함에 눌려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들이 반복됐다. 어느새 야근이 당연해진 삶이었고, 저녁 시간을 온전히 내 것으로 쓰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조차 잊고 지냈다. 하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일찍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 집에 일찍 오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하고 싶었던 일들도 하나씩 떠올랐다. 오랜만에 저녁 하늘을 바라보고, 따뜻한 밥을 천천히 먹으면서 오늘 하루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가족과 이야기 나눌 시간도 생기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다. 오늘 야근을 하지 않는 평범한 하루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 작은 여유가 내게 큰 힘이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다. 앞으로도 이런 소소한 일상에 더 자주 감사하며, 내 삶의 균형을 지켜나가고 싶다. 날짜 감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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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5일차 일기

이틀 전, 토요일 아침에는 장마때문에 비가 내려서 미라클 모닝을 시작하지 못했다. 우리동네는 시골이라서 비가 온다면 절대 러닝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게된다. 러닝을 하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날씨 탓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리고 오늘, 일요일 아침이 찾아왔다. 밤사이 비가 그치고 땅도 말라 있었다. 미라클 모닝을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이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러닝을 하는 것이 평소보다 더 상쾌하게 느껴졌다. 달리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는 영어공부도 빠짐없이 했다. 아침을 알차게 보내니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다. 날씨에 따라 계획이 바뀔 수 있지만, 꾸준히 시도를 하려고 한다. 앞으로 본격적인 장마철인데, 하루빨리 러닝을 대체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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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오늘의 감사 일기: 주말

이번 주말은 평소와 조금 달랐다. 보통 주말이 되면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이번에는 서로 만나지 않기로 했다. 다음 주에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해서 그 전까지는 각자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그 덕분인지,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여유롭고 편안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느껴지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너무 좋았다. 침대에 누워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곧바로 롤 경기를 틀어놓고, 편안한 자세로 경기에 몰입했다. 롤 경기를 보는 것은 내가 주말에 즐기는 유일한 낙 중 하나다. 스포츠도 좋아하지만, 요즘은 롤 경기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그 외에도 다른 낙중에 하나는 메시 경기를 보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마스체라노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경기 운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감독이 제대로 역할을 못 하는 것 같아서, 경기를 볼 때마다 속이 타는 느낌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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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6일차 일기

나는 못난놈이다. 오늘 미라클 모닝 6일차를 맞이했다. 평소처럼 새벽에 일어나 러닝을 하려고 했지만, 창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에 마음이 흔들렸다. ‘오늘은 비가 오니까 뛰지 않아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고, 결국 러닝화를 신지 않은 채 아침을 맞이했다. 그런데 출근길에 밖을 보니, 도로 상태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사실 조금 젖어있긴 했지만, 충분히 조심해서 러닝을 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제서야 깨달았다. 오늘 러닝을 건너뛴 건 정말로 비 때문만은 아니었다는 걸. 솔직히 말하면, 내 마음속에는 ‘귀찮음’이라는 감정이 더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비가 내린다는 이유는 그저 적당한 핑계였을 뿐, 사실은 조금 더 자고 싶고, 오늘만큼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던 것 같다. 이런 내 모습이 부끄럽고,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서 벌써 요령을 피우는 내 자신이 싫다. 앞으로는 러닝이 어려울 것 같은 날에는 미리 실내 운동이나 스트레칭 같은 대안을 준비해두려고 한다. 또,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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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오늘의 감사 일기: 자동차세

오늘은 자동차세를 납부했다. 솔직히 세금을 내는 건 돈이 많이 아깝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다. 자동차세를 납부했다는 건, 결국 내가 차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니까. 출퇴근할 때나 주말에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내 차가 있다는 사실이 새삼 고맙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이 차와 함께 다양한 추억을 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은 자동차세를 납부했다는 아주 소소한 일상에서 감사함을 느낀 하루였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만지고 쓰다듬었다. 포동포동 젤리같다 6/11 탕비실 냉장고에 마실 게 많다. 공짜 개꿀 6/12 쿠팡에서 웰컴백 쿠폰을 받았다. 공짜 개꿀 222 6/13 야근을 안 한다 금요일 정시 퇴근 꺄르르 6/15 주말에 집에서 빈둥댄다 영원히 쉬고싶다.. 6/16 자동차세를 납부했다. 마냥 좋지는 않다..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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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7일차 일기

어제 술 먹어서 오늘 쉬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라는 의지가 약한 인간을 책망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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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오늘의 감사 일기: 에어컨

오늘은 에어컨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일기를 써본다. 요즘 밖에만 나가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햇볕이 내리쬐는 거리를 잠깐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고, 더위에 기운이 쭉 빠진다. 하지만 사무실에 들어서면 22도로 맞춰진 에어컨 덕분에 시원한 공기가 온몸을 감싸준다. 실내에만 들어와도 더위가 싹 가시고, 금세 기분이 좋아진다. 에어컨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으니 집중력도 훨씬 높아지고, 일의 능률도 오른다. 더위에 지쳐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시원한 사무실 덕분에 하루 종일 상쾌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다. 밖에서 들어올 때마다 시원한 바람이 반겨주니, 작은 행복이 느껴진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게,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에어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에어컨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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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8일차 일기

오늘 아침은 예상과 다르게 시작됐다. 전날 밤 늦게 라면을 먹고 잠들었는데, 그 영향인지 새벽 5시 30분쯤 복통으로 잠에서 깼다. 평소 같으면 다시 잠을 청했겠지만, 오늘은 다르게 행동했다. 그냥 일어나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기로 결심했다. 곧바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집 근처를 4km 정도 달렸다. 이른 시간이라 주변이 조용했고, 운동을 하며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영어 공부도 진행했다. 나약한 내 마인드셋으로 미라클 모닝을 안하려했지만, 어쩄든 오늘 아침은 미라클 모닝, 4km 러닝, 영어 공부까지 모두 완료하는 생산적인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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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오늘의 감사 일기: 여름

오늘은 여름이라는 계절에 감사하고 싶다. 물론 여름은 무더위로 힘들 때도 많지만, 그만큼 특별한 매력이 있는 계절이다. 무엇보다 신록이 우거지고, 자연이 가장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시기라서 마음까지 싱그러워진다. 특히 텃밭에서 직접 키운 상추와 여러 가지 신선한 채소들을 바로 따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감사하다. 땀을 흘리며 가꾼 작물들이 식탁 위에 오를 때 느끼는 뿌듯함과 신선함은 여름만의 선물 같다. 또한 여름은 어디론가 떠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야외로 나가 놀기도 좋고, 더위에 지친 뒤 휴양림이나 해변에서 맞는 시원한 바람은 그 어떤 것보다 상쾌하고 설레는 기분을 준다. 이렇게 여름이 주는 자연의 풍요로움과 다양한 즐거움에 오늘 하루,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낀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만지고 쓰다듬었다. 포동포동 젤리같다 6/11 탕비실 냉장고에 마실 게 많다. 공짜 개꿀 6/12 쿠팡에서 웰컴백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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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조회수, 왜 안 오를까?

AI, 키워드, 꾸준함으로 2025년에도 살아남는 현실 전략 “조회수 바닥, 나만 그런가?” 아침에 블로그 통계를 확인할 때마다 느끼는 허탈함. 글을 아무리 써도 조회수는 바닥을 기고, 이웃 추가도, 공감도, 댓글도 예전만 못하다. 나만 그런 게 아니다. 2025년, 네이버 블로그 운영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현실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이 바뀌었고, 키워드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예전처럼 글만 올린다고 노출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전략이 필요하다. 키워드, 제목, 그리고 구조화 블로그 성공의 첫걸음은 ‘키워드’다. 나는 매일 네이버 키워드 도구와 검색차트, 트렌드 분석을 돌린다.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 예를 들어 ‘AI 블로그 수익’, ‘2025 부업’, ‘블로그 조회수 올리는 법’ 같은 키워드를 뽑아낸다. 이 키워드를 제목 소제목 본문 초반 이미지 캡션 태그 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는다. 제목은 명확하고, 궁금증을 자극하는 질문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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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오늘의 감사 일기: 쿠팡 웰컴 백 쿠폰

회사 사람이 갑자기 쿠팡 들어가보래서 접속해보니 웰컴백 쿠폰이라는 게 있었다. 사람마다 할인이 다르게 적용된다길래 확인했더니 내 것은 15,000원이었다. 일단 준다니까 감사하게 받는데, 왜 사람마다 할인율이 다른지 궁금하여 찾아봤다. 이하는 perplexity에서 찾은 웰컴백 쿠폰 내용. 쿠팡 웰컴백 쿠폰은 일정 기간(통상 3~6개월 이상) 동안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 발급되는 할인 쿠폰이다. 오랜 기간 미사용 고객의 재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쿠폰의 할인 금액, 적용 조건, 유효 기간 등은 계정별로 다르다. 일반적으로 5,000원에서 2만 원대까지 다양한 금액이 지급된다.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5~15일 내에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쿠폰은 쿠팡 앱 또는 웹사이트의 마이쿠팡, 쿠폰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쿠폰은 최소 구매 금액 등 추가 조건이 있을 수 있다. 쿠폰 사용 후 주문을 취소하거나 환불할 경우, 유효 기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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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2일차 일기

오늘은 미라클모닝 2일차다. 사실 어제 처음 시작할 때는 신기하게도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확실히 피로감이 더 크게 다가왔다. 아침에 알람 소리가 들렸을 때 잠시 일어날까 말까 고민했지만, 꾸준히 해야 내가 바뀔 수 있다는 생각에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 밖으로 나가 어제와 비슷한 코스를 따라 4km를 걸었다. 걷는 동안 다리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지만, 천천히 리듬을 맞추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니 마음은 한결 차분해졌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는 영자신문을 한 편 정독했다. 오늘은 기사 내용을 좀 더 꼼꼼하게 읽으려고 노력했고, 모르는 단어는 따로 메모해두었다. 그 후 듀오링고로 영어 공부를 이어갔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쌓일 거라는 믿음으로 미션을 모두 완료했다. 아직은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어제보다 몸이 더 피곤하고, 루틴을 반복하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실천이 쌓여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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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오늘의 감사 일기: 회사 탕비실 냉장고

오늘 회사 탕비실 냉장고에 음료수가 많이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 평소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일하다가 잠깐 쉬고 싶을 때 시원한 음료를 꺼내 마실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행복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커피, 탄산음료, 주스 등 종류도 다양해서 기분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이런 작은 편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훨씬 여유롭고 즐거워진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30일 챌린지 2일차, 오늘은 이 소소한 여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만지고 쓰다듬었다. 포동포동 젤리같다 6/11 탕비실 냉장고에 마실 게 많다. 공짜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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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3일차 일기

미라클 모닝 3일차를 맞이하였다. 오늘도 평소보다 이른 시간(원래 내 평소 기상시간은 7: 40분...)에 기상하여 아침 루틴을 계획대로 이행하였다. 가장 먼저 4KM 러닝과 산책을 실시하였다. 러닝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해소하고, 산책을 하며 주변 환경을 관찰함으로써 하루의 시작을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 운동 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진행하여 근육의 피로를 완화하였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영자신문을 읽으며 영어 독해 연습을 병행하였다. 오늘 읽은 기사는 시사 이슈와 경제 동향을 다루고 있었으며,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려고 노력했다. 이후 듀오링고를 활용하여 영어 퀴즈를 풀었다. 진도는 나가는 것 같지만 뭐 아직 크게 체감되는 효용은 없다. 그래도 아침루틴을 아직 3일차지만 꾸준히 하니 뭔가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 것 같다. 자신감이 더 커지는 게 느껴진다. 만점 받았다. 하하하하하 앞으로도 동일한 루틴을 유지하며, 일상 변화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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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주말 아침

낙서장 상쾌한 주말 아침 메시 사생팬 2022. 8. 6. 8: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좋은 아침이다. 더 자야지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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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맛집 이자카야 마부시

마부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80 샤르망2오피스텔 207호 간 지는 좀 됐는데 올릴 게 없어서 올립니다 허허 여자친구랑 간만에 술 마실 곳 찾다가 여친이 발견 한 곳 이미 인터넷에서 맛집이라 쉽게 찾을 수 있어 바로 달려갔다. 잔부터 뭔가 마음에 들었고 메뉴들도 새로운 것에 잘 도전하지 않는 나에겐 생소했다. 그 고노와다였나?? 해삼내장 먹으려고 했는데 없어서 조개찜, 성게 알 시켰는데 결과는 대만족 그냥 무조건 가서 드셔보시길 추천함.(가격은 내 기준에선 높아보였음..) #안양 #맛집 #이자카야 #마부시 #서로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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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게임

From, 블로그씨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 오늘의 게임은 훈민정음~ 초성 'ㅁㅂ' 으로 시작하는 단어 10가지는? 1. 마부 2. 미방(삼국지 인물) 3. 미분 4. 미백 5. 모발 5. 모방 6. 미비 7. 매부 8. 만발 9. 마비 10. 먹방 끝!! 존내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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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많은 이번 주

회사도 이직한 이번 주.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무언가 안정을 다스릴 만한 내가 몰두할 수 있는 게 있을까 찾아보다 발견한 네이버 블로그. 아직은 글을 쓸 주제도 모르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우연히 본 링크 글을 따라할까 한다 바로 주간일기 쓰기! 일기는 초등학교 이후로 써 본 적이 없지만.. 주간만이 아닌 매일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헤헤 #뉴비#블로그 #일기 #서로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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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맛집 네이키드키친 내돈내산 솔직 후기

네이키드키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로190번길 140-9 1층 몇 개월 전 한 번 찾아가서 먹은 뒤 방문없이 가끔 배달로 브런치만 시켰었던 안양 네이키드 키친. 오늘은 간만에 가서 먹고 싶어 찾아가 보았다. 나는 인테리어에는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네이키드 키친은 아담하고 먼가 이쁜 분위기라서 좋다. 무언가 따스한 분위기랄까? 첫 번째 메뉴는 봉골레! 였나..? 잘 모르지만 그냥 먹어도 맛있다 헤헤. 난 마늘이 좋아(조개도 좋아) 국물도 뭔가 짭짜름해서 맛났다. 다음 메뉴는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베이컨 + 감자 이건 실패할 수가 없는 메뉴다. 맛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맛이지만 네이키드 키친에서 감자는 내가 평상시 먹는 감자보다 뭔가 맛있었다. 내 썩은 미각으로도 차이가 심했다니 말 다했지.. 그 외에 마늘빵이나 수프, 음료 등을 먹었지만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했다. 한 번쯤 가보아도 좋은 곳이니 가보세요. 아. 주차공간은 잘 찾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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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개막경기 봤음

메시는 오래봤지만 전술도 잘 모르고 리그앙 선수들도 잘 몰라서 경기만 조용히 봤다. 매시 두 골 ㅅㅅㅅㅅ. 중간에 공도 튀고 터치도 이상해서 오늘 골 넣기는 글렀구나 했는데 네이마르랑 파레데스와의 호흡이 잘 맞아소 두 골 넣었다. 앞으로 psg경기 볼 맛이 더 날 거 같다.(4시에 일어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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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From, 블로그씨 오늘이 가을의 시작 입추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입추날 우리동네 풍경은? 우리 동네는 시골이라 으음.. 아무 것도 지금 안하는데 동네 보니까 ㅋㅋㅋ 개들 산책하거나 할듯?? 아니면 아직은 여름이니까 텃밭에 키운 채소들 수확하고 잡초 정리?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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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휴가 대신 홈캉스를 선택했어요~ 집에서도 재밌게 즐기는 나만의 홈캉스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집에서 즐기긴 뭘 즐겨요. 잠만 자거나 유튜브 끄적이거나 하는 거지.. 그래도 이번 주부터는 해외 축구가 개막해서 그걸 보는 맛에 살고있습니다 하하하. 월드컵도 벌써 기대되네 메시 우승하면 진짜 같이 눈물 흘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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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송전 맛있는 맛집 족발 육감만족

육감만족 용인송전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경기동로 729 월요일마다 나는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신다. 특별한 이유는 없이 주말에 못 마시는 술을 마신다. 이번 주의 메뉴는 족발! 몇 번 들렀던 집이다. 밑반찬 구성이다. 족발 집 메뉴답게 단촐하다. 거게는 항상 붐비지만 오늘은 월요일이라 조용했다. 이게 구성이다. 막국수 소(6000원)은 따로 시켰다. 족발 반반은 38000원이였다. 맛은 내가 입이 싸서 그런지 항상 맛있었다. 앉은 자리에서 소주 2병은 마실 수 있었다. 하하 용인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드셔보셔도 괜찮을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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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온갖 예능과 티비프로그램 섭렵중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OTT 서비스 중 최고작을 꼽는다면? OTT 안봐요. 축구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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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동 카페 청화공간

청화공간 경기도 시흥시 호현로 155-25 카페청화공간 나는 번잡한 곳을 싫어한다. 하지만 유명한 곳은 한 번은 가보고 싶어한다 ㅋㅋ. 그래서 친구가 알려준 이 카페. 검색해보니 이미 유명하고 장소도 이뻐보여서 웨이팅 할 각오를 하고 출발했다. 들어서는 입구. 벌써 졸라 이쁘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엄청 이뻐서 설렜다.(물론 사람도 엄청 많아서 사진 찍기 힘들었다) 마당 사진도 찍고싶었지만 마당에 풀보다 사람이 많아서 패스했다.. 시킨 커피. 뭐였는지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짭쪼름하면서 달달한 게 단짠을 노린 거 같았다(가격 내 기준에는 비쌈) 커피 받고 사람 잠깐 한산해진 틈을 타 사진 촬영! 인테리어가 이쁘긴 엄청 이뻐서 마음에는 들었다.. 결론: 사람 많아도 이쁜 게 좋다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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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삼겹살집 아름이네

아름이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성지로 9 어쩌다보니 또 술 한 잔을 하게 되었다. 장소를 어디로 할까 정하다가 결국 집 앞 쪽에 아름이네 삼겹살집을 가기로 했다. 가게는 외진 쪽에 있어서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였다. 일단 삼겹살 3개에 청국장을 시켰다. 마음이 급해서 삼겹살 굽기 전에 모습은 없다 밑반찬 사진.. 더럽게 찍었는데 같이 구우면 맛있는 반찬들이 많았다 헤헤 굽다가 갑자기 블로그 생각나서 찍었다. 맛은 존내게 맛있다. 내 입맛에 딱인 삼겹살. 너무 얇지도 굵지도 않아서 굽기에도 편했다. 다음은 청국장. 가격은 싸진 않지만 먹으면 뭔가 시골 생각이 나는 맛이다. 건강해지는 맛이랄까..? 너무 허겁지겁 먹다보니 술도 많이 못마시고 배만 채우고 끝이났다... 뭐 막 타지에서 여기까지 찾아와서 올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미리내 성지나 안성 쪽 올 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먹어도 괜찮을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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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은 라면

술 먹으니 속이 안좋아서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다. 해장할라 냉장고를 뒤져봤지만 나온 건 없음 그래서 라면 끓여 먹었다 헤헤 기름에 양파랑 고춧가루링 마늘을 살살 볶은 후 그 다음에 라면과 물 넣고 계란 투하!(파는 없어서 못넣음) 졸라 맛있었다. 역시 틈새라면에 고춧가루 넣으니 더 매워 아침부터 화장실 졸라갔다.. 매운 건 많이 먹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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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엽기떡볶이 오랜만에 먹었다

불금인데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운 음식이 땡겨 여자친구에게 졸라서 엽떡을 먹었다. 여친은 맵찔이고 나는 매운 것을 좋아하지만 많이는 못먹는다.. 주문 내역은 엽기 오뎅에 오리지널 맛으로 시켰다. 4년 정도 만에 시키는 거라 많이 기대했는데 역시나 그리운 맛있은 맛이였다. 역시 엽떡에는 주먹밥이다. 내가 만들어서그런지 더 맛있게 만들어졌다. 지금 옆에는 여친이 먹은 테이블 치우고있다.. 나도 도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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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내손동 맛집 쿡셰프

쿡셰프 경기도 의왕시 오리나무로 6 102호 매주 일요일 휴무 그 외 오전 11:00 ~ 오후 22:00 요즘은 혼밥하기 좋은 시대이다. 배달 어플 켜서 먹고 싶은 메뉴 고르고 결제하면 바로 집 앞까지 배달되는 시스템이라 메뉴 고르는 것에 부담감이 없다. 다만 나가서 먹으려면 가게 위치나 메뉴 등등 고를 것이 많아 고민하게 되는 게 사실이다. 오늘도 혼자 배달을 먹으려다가 집 앞에 새로 생긴 쿡셰프라는 음식점이 생각나 그곳으로 갔다. 가게 위치는 별밤 옆에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았다. 가게 내부는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 식사 시간에 겹칠 시 조금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메뉴판을 보니 주요 구성은 한식이지만 치킨도 팔고 파스타도 파는 딱히 컨셉이 없는 사장님이 잘 하는 요리를 파는 거 같았다. 나는 치킨마요가 갑자기 땡겨 그걸로 결정. 물은 1인당 1병을 가져다 주시는 거 같았다. 이게 치킨마요(9000)원이다. 사실 한솥 치킨마요만 먹던 나에게 이런 비주얼은 조금 충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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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호매실 맛집 야들야들한 보약족발보쌈

호매실맛집 야들야들한보약족발보쌈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197번길 18-23 116, 117호 매일 17:00 ~ 01:00까지 족발을 이번 주에 먹어서 먹기 싫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먹고싶어해서 먹게 되었다.. 이럴 땐 항상 가는 곳! 바로 수원 호매실 보쌈집이다. 티맵 인기 음식점 찾아보다 알게 된 집인데, 절대 후회하지 않고있다. 하하하 가게 입구는 번쩍번쩍해서 멀리서도 알 수 있다 ㅋㅋ 주차장은 협소하나 바로 옆에 유료주차장이 있어서 나는 그곳에다 주차한다. 주차비는 천원에서 이천원 정도 나오는 편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는 족발 보쌈이고 다른 메뉴도 있긴 했지만 두 명인 우리는 먹기가 애매해서 패스! 하고 반반족발을 선택했다(불족+마늘) 중 사이즈 기본 반찬으로는 쌈(마늘+고추) 와사비가 들어간 뭔 새콤한 무침, 콩나물 국이 나온다. 다 졸라 맛있다. 드디어 나온 족발! 존내 맛있다 진짜. 나는 비계를 좋아해서 비계만 골라 먹고,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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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이번 주는 특별한 게 없었다. 이직한 지 2주째라 일만 졸라게 열심히 배웠다. 배우면 배울 수록 일도 쉽고 바쁘지가 않아서 전 회사랑 많이 비교하게 된다.. 이래서 갈 수 있을 때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 여러 사정으로 지갑 무게가 많이 가벼워져서 힘든 이번 달 다음 달까지만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야겠다 ㅠㅠ #주간일기#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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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맛집) 집밥

연중 무휴 24시 영업 주인장 없을 시 셀프 조리 즐거운 주말이다. 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하다 돈 아낄 겸 해서 '엄마 찬스'를 썼다. 집에 마침 냉동 치킨이 있어 그거랑 계란국을 해달라 부탁했고 15분 정도가 지나니 주문한 요리가 나오게 되었다 헤헤.. 구성은 다음과 같다. 냉동 치킨, 계란국, 김치, 두부조림 단촐한? 구성이지만 허기가 장사라고 배고팠던 나에게는 진수성찬이였다. 밖에서는 엄마 요리솜씨가 좋지 않다며 말하고다니는 나지만, 집에서는 항상 맛있다 해주며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다 잘 먹었으니 이제 낮잠자야지 히히 주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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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고양이들

우리 집엔 고양이들이 산다. 엄마가 어미없이 혼자 있던 고양이를 줏어온 것을 시작으로 주위에 길냥이들 밥을 주다보니 어느새 몇 마리 고양이가 집 근처에서 돌아다니며 살게 되었다. 그 중에서 성격이 특히 좋은 두 마리를 소개한다. 바로 까미(까매서)와 미남이(못생겨서 이뻐지라고) 미남이(고등어)는 용인에 형네 집 뒤에서 혼자 있는 놈을 엄마가 불쌍하다고 데려와 키운 아이다. 성격이 굉장히 느긋하여 어린 까미가 괴롭혀도 소리만 낼 뿐 화내지 않는다. 조금 큰 후에는 이렇게 같이 얌전히 있는다. 근데 미남이 졸라 심술맞게 생겼네 이제보니.. 시간이 좀 지나고 이제 미남이는 집 안이 아닌 밖에서 생활을 많이 하고있다. 지금은 활동반경이 넓어져 직장인인 나와 얼굴도 보기 힘들다 ㅠㅠ 까미도 마찬가지.. 자식들 출가시킨 부모가 된 심정.. 그런데 집 앞에 못 보던 애들이 또 있었다..? 새끼 고양이도 보이는 게 지낸 지 조금 오래된 거 같다. 뭐 엄마가 알아서 잘 보살피고있겠지.. 고양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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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래를 처음 해봤다.

미니멀 라이프라 팔 것도 없고 해서 당근 거래를 한 적이 없었는데 예전 친구에게 술 사주고 받은 버즈2가 생각나 당근을 하게 되었다. 무선 이어폰이 없을 때에는 갖고싶다 생각했는데 막상 있으니 자꾸 빠져서 차라리 유선 이어폰 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 구석에 박아두던 버즈2가 생각나 이번에 팔게 되었다 ㅋ.ㅋ 6만원에 올렸는데 20분 만에 바로 연락이 와서 지금 거래을 하고 왔다. 안녕 버즈 채팅에서는 과묵한 분위기의 분이셔서 연세가 있으실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내 또래의 분이셨다. 어쨌든 바로 쿨거래 하시고 만난 지 30초만에 빠빠이 한 번 거래를 하고나니 자꾸 집에 팔 게 있나 찾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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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GS네트웍스 남사 센타 후기

나는 투잡이란 개념을 생각한 적이 없다. 이전 직장의 일은 너무도 바빴고 야근도 거의 필수라 투잡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직을 하게되면서 일이 쉽고 나만의 시간이 많아지자 남는 시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되었다. 네이버 블로그도 그래서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알바몬을 찾던 도중 시간 대가 괜찮은 알바를 발견하여 지원하니 이게 바로 gs네트웍스이다. 물류라 하여 나는 몇몇 인터넷 후기처럼 무거운 택배를 나르고 일이 쉴틈없는 그런 알바를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일이 아주 편하였다?? 내 루틴은 먼저 20시까지 출근하여 출근 사인을 하고 정해진 라인에 들어간다. 그 후 컨베이어벨트에서 내려오는 물건들을 각 지점 별 팔레트에 거치하면 끝!! 식품류라 그런지 무거운 물건은 없고 있어도 2kg이다. 다만 벨트에서 한번에 많이 내려오면 그때는 멘붕 ㅋㅋ 어제 내 라인에는 4개월 차 직원분이 계셔서 엄청 편했다 당분간은 투잡을 뛰면서 술값을 벌어야겠다는 다짐이다. ps: 냉장현장이라 추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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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맛집 중국집 춘추관

춘추관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미양로 140 나는 회사에서 점심을 먹지 않는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니 점심과 저녁을 먹으면 살이 뱃살만 자연적으로 찐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관리는 금식이라 생각하여 점심을 거르고 잔다 ㅋㅋ 그런데 오늘은 투잡의 영향으로 굉장히 배가 고팠고, 또 친구들이 짬뽕 얘기를 해서 짬뽕이 너무 먹고 싶어서 근처 중국집을 검색했다. 그래서 나온 중국집이 춘추관! 마침 리뷰도 적당히 있고 맛도 괜찮다고 하기에 점심시간에 달려갔다.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 메뉴판 및 가게 간판은 찍지 못하였다..infp라..) 짬뽕의 종류는 굉장히 많았는데, 처음에는 열짬뽕을 시키려 하였으나 아주머니가 그거는 사람들이 거의 못먹는다고 하여 나도 점심시간에 먹으면 자신이 없어서 포기하고 삼선짬봉으로 주문했다. 맵부심이 있는 나에게는 뭔가 굴욕이였다. 주문을 하자 바로 나온 양파와 단무지 다마네기 and 다꽝 단무지는 먹지 않지만 양파는 환장해서 춘장과 같이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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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이야기 2[세상에 날먹은 없다]

졸라 힘들다. 이게 어제 내가 경험한 느낌이다. 첫날 안힘들기에 만만히 본 내가 바보였다.. 어제는 오자마자 롤링?이라는 것을 했다. 롤링이란 팔레트(우체국 카트같이 생김)에 담긴 빈 박스들을 빼서 박스는 같은 사이즈끼리 쌓고 빈 팔레트 들을 접어서 나중 분류할 때 편히 쓰도록 라인 뒤에 거치하는 것인 거 같다.. 그런데 양이 많아서 롤링 작업만 1시간이 걸렸다. 분명 무겁지는 않은데 나중엔 팔이 저렸다 본 게임 전에 이러니 나중에는 살짝 힘들어서 다음날 나오지 말까 하는 생각도 잠깐이나마 들었다.. 그래도 바로바로 일당을 입금해주니 받을 때는 뭐랄까 힐링되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 끝나고 바로 집 가서 쓰러져 자고 출근하니 오늘 너무 피곤하여 일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체력을 길러야 하나봐.. 이상 냉장창고 사무실에서 시작을 기다리며.... p.s: 보리먹인 돼지인지 뭐시긴지 졸라 짜증난다 가벼운데 사이즈가 커서 많이 못담아 짜증나. p.s2: 11시쯤 도넛이 오는데 도넛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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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맛집 흙토담골 한식

흙토담골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석둔길 3 영업시간 매주 수요일 정기 휴무 제외 6일 11:00 ~ 21:30 어제 오랜만에 안양을 빠져나와서 경기도 광주에 갔다. 목적은 이영자가 갔다던 빵집에 들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우리가 너무 늦게 일어나서, 바로 가도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먼저 밥을 먹고 가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본 곳이 토담골과 대복식당이였다. 대복식당을 먼저 찾아 갔지만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1시간 반이나 기다려야 하는 처지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흙토담골로 향했다. 정원 입구부터 가게 장단이 잘 되어있고 이뻐서 자꾸만 카메라에 손이 가게되는 가게였다 ㅋㅋ 사진을 그만 찍고 가게를 들어가니 사람은 적지 않았다. 가게 안에는 굴비 냄새가 가득해서 자동으로 미간을 찌푸리게하는 그런 곳이였다. 그래도 일단 들어왔으니 먹어는 보자 해서 위에 1번 토담골 한정식을 2인 시키고 풍경을 감상했다. 가게 안에서 바라본 외부 풍경 잠깐의 기다림(10분?15분) 끝이 드디어 음식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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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퇴촌 카페 맛집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946-8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월~일 10:00 ~ 19:00 TV에 나온 곳은 일찍 가라. 그게 내가 이곳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를 가고 느낀 점이다 원래 계획은 늦어도 11시쯤 도착할 예정이였으나, 잠이 많은 우리는 그만 12시에 일어난 관계로 ㅋㅋ 점심을 먹고 가니 오후 5시쯤 도착하고 말았다... 문제는 5시에도 사람들은 개미때같이 많다는 것.. 카페 지도 어쨌든 도착하자마자 헐레벌떡 주문을 위해 A동으로 갔다 하지만 역시나 빵들은 비어있고(진심 아무것도 없음) 멘탈이 나갈라는 찰나 '치즈 감자 브레드'가 딱 전시돼서 그거라도 시키고 커피랑 같이 먹으러 갔다.. 그런데 2층으로 올라가는 도중 계단에서 발을 걸려서 커피랑 레몬에이드를 쏟아서 바닥에 흘리고 손에 묻는 대 참사가 일어났다.. 아주 기분이 다운 우여곡절 끝에 얻은 치즈감자 헤헤. 맛은 짭쪼름하고 중독성 있는 맛이였다. 속이 더 차있을 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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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이야기

그동안의 근황 보고 물류센터에서 열심히 투잡을 하다가 몸이 피로하여 쉬운 알바를 찾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편돌이! 편의점 알바는 월,화 20:00~24:00까지 하였으며, 처음엔 많이 어리바리하여 손님들이 오는 게 싫었으나 나중엔 적응되어 꽤나 재미있게 일하였다. 그러나 편의점 알바들 시간이 변경되면서 내가 있던 시간대도 애매해지게 되었고 나는 잠시 편돌이를 쉬게 되었다.. 그래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가장 접근성이 쉬운 대리운전을 해볼까 고민중이다. 우선 카카오대리운전이 제일 만만해 보여서 신청을 넣어놨고, 승인만 떨어지면 바로 시작해 볼 생각이다. 다만 한 가지 불안한 점은 내가 차에 대해서 큰 관심도 없고 운전 경력이 많지도 않다는 사실이다. 운전은 많이 하고 있으나 고급차는 몰지도 않아봐서 그런 차를 받으면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다 ㅠㅠ. 그래도 이미 마음을 먹었으니 시도는 해봐야겠지.. #투잡#대리운전 #편의점#편돌이#알바#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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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할까

요새 생각이 많다. 이제 결혼 준비도 해야되고 차도 바꿔야 하는데 돈은 자꾸 어디로 나가는지.. 이게 어른의 무게인가 허허허허허허 집 사진 그냥 찍음 요즘 이런 생각을 하노라면 부모님이 어떤 심정으로 살아왔는지 조금은 알 거 같기도 하다. 하루하루 전쟁이였겠지. 또 우리만 이런 게 아닌 다른 사람들도 그럴테니 나만 도망치듯 현실 부정응 하긴 싫다. 맞서서 아득바득 버텨봐야지. 몸은 아직 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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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맛집 스톤팟

스톤팟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243 1층 주소: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243 1층 영업시간: 보통 17:00~01:00 전화번호: 0507-1384-2467 간만에 술이 끌려서 여자친구에게 맛집좀 찾아달라 부탁했다. 그랬더니 네이버에서 발견한 인덕원 스톤팟이란 곳이 있다길래 바로 예약하여 달려갔다. 메뉴판 이곳의 메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기 전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메뉴판은 따로 없었고 캔들 옆에 큐알코드가 있어 핸드폰으로 확인하는 식이였다. 우리는 늦게 간 편이라 갔을 땐 이미 많은 메뉴가 품절이였고, 방어 뭉티기와 OMG치킨만 시킬 수 있었다. 서비스로 주신 와인과 방어 사장님이 서비스로 와인이랑 방어를 주셔서 먹어봤는데 내 싸구려 입맛에는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었다. 내가 먹던 방어는 방어가 아니였나봐.. 다음은 우리가 시킨 치킨과 방어! 치킨은 완전 내 취향이라서 맛있게 먹었다. 매콤해서 더 좋았다. 다만 고수는 으악.. 아무리 먹어도 적응이 안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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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디스커버리 클리어

말 그대로 커비 디스커버리 엔딩 봤다. 체감 난이도는 똥손인 내가 깰 수 있으니 모두가 깰 수 있을테고 플레이 타임은 한 30~40시간 걸린 것 같다. 원래 젤다 야숨을 먼저 깨야지 했는데 야숨은 뭔가 게임이 무겁고 그래서 가벼운 분위기의 커비를 더 찾게 된 거 같다. 집에서 시간 죽이고 싶을 땐 하기를 추천드린다. 다만 2인이서 하는 건 사실상 그 작대기 든 놈 재미가 없어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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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화담숲 갔을 때 사진

화담숲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1 작년 10월에 간 경기도 광주 화담숲. 경치도 좋고 너무 이뻤지만 업로드 한다는 걸 까먹고 있다가 시간 난 지금 그냥 몰아서 올린다 ㅋㅋ 코스는 한 바퀴 도는 데에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고( 거의 훑어보기민 함)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아서 나무보다 사람이 많은 것 같았다. 분명 멋진 장소긴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 흠! 그래도 이번 겨울 때는 다시 가서 눈덮인 나무 숲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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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헬스 도전 1일차

나는 몸치다. 운동을 잘 하지도 못하고 체력도 저질이라 하는 것보단 보는 것(축구 농구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몇 주 전에 갑자기 허리가 나가서 며칠 침을 맞고 오게 되었다. 그때 든 생각은 내가 운동을 하도 안해서 드디어 올 게 왔다는 생각이였다.. 더 늦기 전 더 심해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건강을 위해 헬스를 다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마침 거래처에 나와 동갑인 한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운동 매니아여서 헬스에 대해 아주 빠삭한 사람이였다. 그 분에게 부탁하여 아는 헬스장으로 등록도 하고 코칭도 받게 되었다. 내 신체 스펙은 180/68로 겉으로 보기엔 말랐다 소리가 나오는 스펙이다 ㅠ 실제로 인바디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적어서 운동이 많이 필요하다고 나왔다. 어찌저찌해서 오늘 드디어 제대로 된 1일차가 끝났다. 집에 도착해서 쓰는 내 심정응 한 마디로 요약하면.. 다시 갈 수 있을까?? 먼저 몸이 엄청나게 힘들다 안하던 운동 갑자기 하니까 아주 온 몸이 터질라한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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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gs네트웍스 남사 물류센터 제대로 된 후기

블로그 통계를 보니 사람들이 투잡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았다. 당연하다. 나조차도 지금 물류센터 편돌이를 거쳐 대리운전을 하려고 생각중이니 말이다. 월급만으로는 빠듯하고 젊어서 일해야 후에 조금 편안히 살 거 같으니 투잡은 요즘 시대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물류센터 업무를 기억나는 대로 다시 설명하려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기준은 gs네트웍스 남사지점으로 업체,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 우선 나는 구인 공고를 당근마켓에서 보게 되었고 연락을 하게 되었다. 담당자는 아웃소싱 업체쪽 사람같았다. 적당히 인적사항을 묻고, 다다음날인가 평일에 7시 50분까지 오라는 설명을 들었다. 50분에 대기실에서 잠시 기다리자 사람들이 15~20명 정도 모였고 소장인듯한 분께서 오늘의 물량과 공지사항을 알려주셨다. 그 후 각자 맡을 지역을 지정해 주셨는데, 지역 구분 기준은 나도 잘 모르겠고 내가 맡은 파트는 고양, 서울 뭐시기 정왕 그냥 기준을 모르겠는 짬뽕 지역이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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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몸짱 헬스 도전기 2일차

졸라 힘들다. 삭신이 쑤신다. 어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있는 기구들 4세트씩 까딱거려봤더니 온 몸이 비명을 지르고있다. 오늘은 일어날 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1층만 내려가거나 올라가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죽는 줄 알았다. 아무리 운동을 안했다지만 이정도로 힘들 줄은 몰랐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다면 열심히 할 자신이 없다 ㅋㅋㅋ 집으로 오는 길도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다. 핸들에 손 올리기도 힘들 정도라.. 그래도 다행히 내일은 회식이라 헬스는 어쩔 수 없이 하루 쉬게 된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루만 쉬고 목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봐야지. 여름에는 몸짱은 아니더라도 옷으로 꽁꽁 싸매지는 않을 정도가 되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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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이야기-대리운전 1

주말에 여자친구를 보지 않게 되어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편의점을 그만두고 다른 투잡으로 준비중인 대리운전을 시도해보기로 하였다. 대리 운전 자체가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할까 하다 카카오 대리운전으로 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보험심사에서 탈락을 했다 어쩌지 하면서 다른 어플을 알아보니 로지라는 더 점유율이 높은 업체가 있다 하여 그것으로 결정 -> 보험가입 심사까지 통과하였다. 그리하여 어제 토요일 친구를 꼬셔서 2인1조로 화성에서 대리를 시작하였다. 결과 17:30부터 00:10까지 한 결과는?? 손님분들이 팁으로 준 만원까지 포함 15!!! 여기서 저 업체 어플 사용료 20% 떼고 뒤따라와준 친구차 기름값 떼고 5:5로 나누니 6만원 정도 벌었다 ㅋㅋㅋㅋㅋ 시급 만원도 못번 셈이다.... 그래도 처음 시도하는 대리에 주말은 원래 대리콜이 적다고 하니까 시행착오라고 생각하고 다음번엔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평일에도 해볼 계획인데 뭔가 준비가 더 철저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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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향남 고기 맛집! 고기맘마

고기맘마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절이1길 1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화성시 향남읍 한절이1길 19 영업시간: 월~금: 15:00 ~ 23:00 토~일: 11:00 ~ 23:00 전화번호: 0507-1343-9709 일때문에 잠깐 찾은 향남,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고기먹기를 도전해보기로 하고 근처 괜찮은 집을 찾다 발견한 이곳! 유리가 통이라 안이 다 보였는데 자리가 널찍해보이고 사람들이 안에 꽤 있는 것 같아서 들어가보았다. 메뉴판 들고 찍어봄;; 나는 혼자 왔기도 하고 비계가 많은 부위를 선호해서 세트보다는 항정살 2개를 주문하였다. ..그런데 고기 사진은 까먹고 찍지 못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맘에 쏙드는 가게였다.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서 가게에 고기 냄새도 거의 없고, 쾌적해서 아무런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었다. 또한 반찬 하나하나가 내 입맛에 맞는 가게였다. (특히 파김치) 다음에 또 와야지 하게되는 기억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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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강아지 고양이 잃어버렸다면 전단지붙이세요 양식다운받아가세요

낙서장 [공유] 강아지 고양이 잃어버렸다면 전단지붙이세요 양식다운받아가세요 메시 사생팬 2024. 7. 15. 11: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강아지 고양이 잃어버렸다면 전단지붙이세요 양식다운받아가세요 by 방황하는청춘 잃어버린 강아지, 고양이 전단지 양식 다운로드하세요. 지금도 애타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지금 이 순간 키우던 반려견, 반려묘를 잃어버리시고 하루하루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계신 주인분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제가 직접 만들었던 전단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전단지한장으로 찾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1주일, 아니 한달뒤에라도 반드시 찾을 수 있을겁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청춘은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으니 아래 전단지는 샘플양식으로 참고만 해주세요] ↓↓↓↓↓ 전단지샘플양식 스크랩하기 (해당 파일은 포토샵양식입니다) 반려견반려묘전단지양식(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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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고하는 투잡 이야기(어플 편)

근래에 회사가 바빠서 매일 야근을 하느라 짬내서 하던 편의점 알바나 물류센터 투잡을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수입에 차질이 생기게 된 것인데.. 거기다 타고 다니던 모닝도 보내주고 신 차를 사게 되어, 월 고정 지출이 커져 많은 부담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야근을 더 해야할 것 같아서 사무실에 있는 동안 푼돈이라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다가 발견한 2개의 어플 바로 패널나우, 패널파워 이다 패널 나우, 패널 파워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설문조사를 통해 돈을 받는 어플로 주제는 제한 없이 광범위하다. 물론 내가 속한 카테고리가 설문조사 범위에 포함되어있는지에 따라 설문조사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나뉜다. 설문조사를 진행한다면 대충 400~800원, 할 수 없다면 50원 정도 적립되는 방식이다. 위 사진은 패널나우에서 내가 그동안 모은 포인트이다. 패널나우, 패널파워 2개 어플을 시작한 날은 24/11/20일부터니까 대략 10일동안 모은 돈이다. 위 사진은 패널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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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한다는 A.I로 블로그 글 짓기

요즘 회사가 바쁜 관계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블로그 관리를 한동안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PERPLEXITY 1년 구독을 구하게 되어서 얘를 어떻게 써먹어볼까 고민을 하다가 블로그 글을 얘에게 맡겨보면 어떨까 하여 이렇게 글을 써본다. 이번 주제는 A.I를 통한 블로그 수익 내기이다. 이하 모든 글과 이미지는 PERPLEXITY를 통해 지어진 것이며 어떠한 첨삭이나 수정도 하지 않았음을 밝힌다. AI로 블로그 글 10분 만에 쓰는 방법, 단계별 튜토리얼 블로그 글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다. 특히,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글을 작성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AI를 활용하면 글쓰기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아래는 내가 직접 실천하고 있는, AI로 블로그 글을 10분 만에 완성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1단계: 주제 선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제를 명확하게 정하는 것이다. 주제가 구체적일수록 글의 방향성이 뚜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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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신 AI 무료 툴 총정리 – 누구나 바로 써먹는 실전 활용법

2025년 현재, AI는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다양한 AI 툴이 쏟아지고 있고, 이 툴들을 잘 활용하면 블로그, 유튜브, SNS, 업무 등에서 생산성과 창의성이 크게 올라간다. 하지만 워낙 많은 툴이 등장하다 보니, 어떤 툴이 진짜 쓸만한지, 무료로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실전에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 이 글에서는 2025년 기준, 꼭 써봐야 할 최신 AI 무료 툴을 실제 활용법과 함께 자세히 소개한다. 1. ChatGPT – 글쓰기, 요약, 번역,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까지 ChatGPT는 여전히 AI 툴의 대표주자다. 무료 버전(기본 GPT-3.5)은 네이버 블로그 글 초안, 이메일, 자기소개서, 아이디어 정리, 요약, 번역 등 거의 모든 텍스트 작업에 쓸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로그 글을 쓰고 싶지만 막막할 때, “2025년 AI 무료 툴 추천 글을 3000자 분량으로 써줘”라고 입력하면 초안이 뚝딱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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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만의 루틴 만들기 – 평범한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방법

2025년, 세상은 여전히 빠르게 변하고 있다. AI, 스마트홈, 재택근무, 디지털노마드, 메타버스… 거창한 단어들이 넘쳐나지만, 내 하루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아침에 일어나고, 일하고, 밥 먹고, 집에 오고, 잠든다.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한다. 결국 답은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 데 있다는 걸 알게 됐다. 1. 루틴이란 무엇일까? 루틴(routine)은 말 그대로 ‘일상에서 반복하는 행동’이다. 누군가는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누군가는 저녁마다 산책을 한다. 아주 사소한 습관이 쌓여서 내 하루를 만든다. 예전엔 루틴이라는 말을 거창하게 생각했다. 유튜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 “기적의 새벽 5시 루틴” 같은 영상을 보면 ‘나도 저렇게 살아야 하나?’ 싶어서 따라 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며칠 못 가서 포기했다. 남의 루틴은 내 삶에 맞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내게 맞는, 진짜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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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 잘하는 직장인의 시간 관리와 우선순위 정리 비법

2025년, 직장인의 하루는 예전보다 훨씬 더 바쁘고 복잡해졌다. 디지털 전환, 원격근무, AI 자동화, 팀 프로젝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일의 방식은 계속 바뀌는데, 내 시간은 늘 부족하다. “오늘도 할 일이 산더미인데, 정작 중요한 건 못 끝냈다.”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봤을 거다. 나 역시 그랬다. 아침에 출근해서 메일 확인, 회의, 보고서 작성, 갑작스러운 요청, 점심 먹고 나면 하루 반이 훌쩍 지나가 있고, 퇴근 시간에는 ‘오늘 뭐 했지?’ 싶은 허무함만 남는다. 이 악순환을 끊고 싶어서, 나는 ‘시간 관리’와 ‘우선순위 정리’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1. 왜 시간 관리가 중요한가? 2025년의 직장 환경은 예전과 다르다. 업무 속도는 빨라졌고, 한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일의 종류도 훨씬 다양해졌다. AI가 단순 반복 업무를 대신해주지만, 그만큼 더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한 일들이 늘었다. 게다가 원격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언제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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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내가 느끼는 요즘 세대의 말투와 유행어 – 공감과 불편함 사이

30대 후반으로 가고 있는 내게 2025년, 대화방, 카페, 회사, SNS, 어디서든 익숙한 단어가 하나도 없는 순간이 온다. 예전엔 “실화냐”, “찐”, “갓생” 같은 말이 신조어였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구식이 됐다. 요즘은 “헬시플레저”, “밥플릭스”, “한풀루언서”, “위쑤시개”, “내또출”, “테무인간”, “랜선생님” 같은 생소한 조합이 대화에 스며들었다. 이 글에서는 2025년 실제로 많이 쓰이는 유행어와 말투를 정리하고, 공감과 불편함, 그리고 세대 차이에 대한 내 생각을 솔직하게 적는다. 1. 2025년 최신 유행어 TOP 10 – 뜻과 실제 대화 예시 1) 헬시플레저 뜻: 건강(Healthy)과 기쁨(Pleasure)의 합성어. 건강을 억지로 관리하지 않고, 즐겁게 챙기는 라이프스타일. 예시: “요즘 헬시플레저가 대세야. 샐러드도 맛있게 먹고, 운동도 재밌게 해야 오래간다.” “헬시플레저 챌린지 한다고 매일 만보 걷기 인증 올리더라.” 2) 밥플릭스 뜻: 밥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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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첫 도전, 내 아침 루틴 기록

"6시 기상, 오늘은 다르다!" 2025년 6월 10일, 평소보다 일찍 알람이 울렸다. "오늘은 미라클 모닝을 해보자!" 늘어지던 아침을 바꿔보고 싶었다. 미라클 모닝은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게 아니라, 그 시간을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습관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루틴을 통해 삶의 활력, 성취감,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고 한다. "명상 10분, 마음을 깨우다"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한 것은 명상. 10분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호흡에 집중했다. 명상은 하루의 첫 시작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고, 스트레스 관리와 집중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다만 나는 아직 처음인 탓일까..? 집중은커녕 다시 잠이 들 것 같아서 억지로 몸을 일으켜 러닝을 나갔다. "4km 러닝&산책, 몸을 깨우는 시간" 명상 후엔 운동화 끈을 묶고 밖으로 나갔다. 시원한 아침 공기, 아직 덜 깬 동네의 고요함, 그리고 점점 밝아지는 하늘. 4km를 달리고 걷는 동안 머릿속이 맑아지고, 몸이 깨어나는 게 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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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 대신 감사: 40을 앞두고 시작하는 긍정 루틴

곧 마흔을 앞두고, 점점 냉소적으로 변하는 내 모습이 싫어졌다. 다시 긍정적인 시선을 갖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 이런 챌린지가 있기에 나도 동참해본다. 꾸준히, 귀찮아 패스하지 않는 한 하루 한 가지씩 감사한 일 적어보겠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만지고 쓰다듬었다. 포동포동 젤리같다 하품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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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 돼지국밥

여태 돼지국밥을 많이 먹은 적도 없지만 먹을 때마다 차라리 순댓국을 먹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다 이번 부산 여행 때 돼지국밥을 다시 한 번 먹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 근처 유명한 집인 부산 양산집에 오게 되었다. 먹어보니 이제서야 깨닫게 됐다. 진짜 개 존맛. 어제 먹은 술이 다 깨버림 ㅎㅎ 꼭 해장은 돼지국밥으로 드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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