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탕비실 냉장고에 음료수가 많이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 평소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일하다가 잠깐 쉬고 싶을 때 시원한 음료를 꺼내 마실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행복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커피, 탄산음료, 주스 등 종류도 다양해서 기분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이런 작은 편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훨씬 여유롭고 즐거워진다.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30일 챌린지 2일차, 오늘은 이 소소한 여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만지고 쓰다듬었다.
포동포동 젤리같다 6/11 탕비실 냉장고에 마실 게 많다. 공짜 개꿀...
6/11 오늘의 감사 일기: 회사 탕비실 냉장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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