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어컨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일기를 써본다. 요즘 밖에만 나가도 숨이 턱 막힐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햇볕이 내리쬐는 거리를 잠깐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고, 더위에 기운이 쭉 빠진다. 하지만 사무실에 들어서면 22도로 맞춰진 에어컨 덕분에 시원한 공기가 온몸을 감싸준다.
실내에만 들어와도 더위가 싹 가시고, 금세 기분이 좋아진다. 에어컨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으니 집중력도 훨씬 높아지고, 일의 능률도 오른다.
더위에 지쳐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시원한 사무실 덕분에 하루 종일 상쾌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었다. 밖에서 들어올 때마다 시원한 바람이 반겨주니, 작은 행복이 느껴진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게,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에어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에어컨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날짜 감사한 일 한 가지 한 줄 소감 6/10 회사 고양이 배를 ...
원문 링크 : 6/17 오늘의 감사 일기: 에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