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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액세서리/어댑터] 30w 고속 충전기, 유그린 어댑터

아이폰 15 프로 맥스를 구매한 뒤로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C타입(USB-C)을 지원하는 어댑터였습니다. 에어팟 프로 2세대, 아이폰 15 Pro Max 모두 케이블이 C-to-C 형태이다 보니 집에 있던 USB-A를 지원하는 모든 어댑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어요. 게다가 요즈음 구매하는 제품들 대부분이 C타입을 지원 슬롯들이 더 많아지고 있어서 더더욱 어댑터를 따로 구해야하는 시기가 온거죠. 옛날에는 어댑터 많이 줬지만, 사실 집에 넘치기도 해서 필요 없었는데, 이제는 어댑터가 없어서 어댑터를 따로 사는 시대가 왔습니다. ㄷㄷ 뭔가 참 세상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해당 제품은 유그린이라는 곳에서 만든 제품으로 GaN을 지원합니다. 사실 저는 GAN이라고 하면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라는 생산적 적대 신경망이 더 익숙하다보니 뭔가 했는데... 화학 기호로 갈륨 질화물로 요즈음 고속 충전기에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기존 실리콘보다 훨씬 전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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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유물을 나의 나라에 건설하는 게임 <월드 원더스> 개봉기

올해 젠콘에서도 1일차 빠른 시간에 품절, 그리고 올해 에센에서도 1일차 빠른 시간에 품절이 난 게임이죠. 원래는 이렇게까지 갖고(?)싶지는 않았지만, 품절 났다고 하니 갖고 싶은 것이 강호의 도리! 후리오더가 뜨자마자 넣었고 얼마전에 받아서, 벌써 플레이까지 끝마쳤습니다. 결론은 준수한 게임이다! 갓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무언가 Build해 나간다는 감성을 확실하게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딱 사이즈의 룰북입니다. 정리하려면 뭔가 이 사이즈들은 전반적으로 불편합니다. ㄷㄷ 펀칭 타일은 5개가 들어있습니다. 펀칭 타일의 프레임은 다 똑같아서, 생각보다 금형 단가는 꽤 싸게 먹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래를 들춰보면 게임 중 사용하게 되는 보드판이 들어있습니다. <지도 제작자들>의 경우에는 가운데가 뚫려 있는게 오히려 어려운 면인데,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우측에 있는 것들이 쉬운 면입니다. 흠터레스팅... 근데 한번 게임을 해보면 왜 왼쪽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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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8 GBA 토요일 정기모임 (에이지 오브 코믹스: 골든 에이지, 델타, 원더러스 크리쳐)

에이지 오브 코믹스: 더 골든 에이지 이날의 별점: / 3인플, 첫플 이런 감성 좋아하시나요? 1900년대 미쿡 감성! 그 당시 코믹스를 보면서 자라지는 않았음에도 이 당시의 감성을 좋아합니다. 미쿡 사람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 당시에 정말 많은 코믹스들이 나오던 시기라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랑 하등 관련 없는 시기기도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 게임 룰북을 읽었을 때는 이게 재미있을까 없을까 고민이 되어서 킥스내내 넣었다 뺐다만 반복하다가, 낭만(그래서 골든 에이지!)이지~ 하면서 넣어버려서 결국 제 손에 쥐어지게 되었습니다. 게임 1900년대 중반 미국 만화 부흥기 시절의 퍼블리셔가 되어 새로운 만화도 만들어서 부수 인쇄도 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팬을 늘리는 게 목표입니다. 최종적으로는 가장 잘 나가는 만화사가 되는 게 목표죠. 근데 왜 굳이 이 시대를 골랐느냐~는 게임을 해보면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당시 저작권의 개념이 지금처럼 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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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으로부터 터전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다룬 게임 &lt;플란타 누보&gt; 개봉기

딱 하루에 왔던 보드게임의 양입니다. 이날 도착했던 게임으로는 <이베큐에이션>, <플란타 누보>, <쉽야드 2판>, <뉴클리움>, <델타>, <셉티마> 등등이 있었습니다. 게임이 한번에 몰아서 오니 너무 즐겁기는 했는데... 이 많은 것들을 뜯고 룰 익히고, 정리까지 하려니 막막하더라구요. 아무튼 결국 새벽 5시 반에 잠들어서, 9시에 일어나서 10시까지 모임 장소에 가서 모임을 하고 왔었습니다. ㄷㄷㄷ 개봉기에 앞서 아이폰 15 프로 맥스로 보드게임 사진을 처음으로 촬영한건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진이 이렇게 한쪽 쏠림 현상이 나와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몇장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점 감안해서 사진 봐주세요. ㅠ_ㅠ 흙흙... 찍고 나서 보니 이렇더라구요. 뭔가 편집이 들어가서 그런가 했으나, 편집을 해보려 해도 이게 원본이더라구요. ㄷㄷ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은 저렇게 검정 부분만 잘라냈음을 미리 적습니다;; 16:9, 4:3, 정방향을 바꿔가면서 찍었는데, 뭔가 오류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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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6 GBA 수요일 정기모임 (쉽야드 2판)

쉽야드 2판 이날의 별점: / 4인플 블라디미르 수치 작가의 2009년작 <쉽야드>가 2판이 되면서 컴포도 쇄신되고 여러모로 약간의 밸런스도 잡아서 출시를 했습니다. So... what are the changes in gameplay? | Shipyard (2nd edition) I'm so thankful this game is getting new edition, so more can enjoy the rondel-filled magic that is this game. Excluding the visual changes to the game, does anyone know what the mechanical changes are? boardgamegeek.com 1판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일단 먼저 아트웍과 컴포 개선(단 직접 만들어쓰는 듀얼레이어에서 굳이 감점), 솔로 모드 추가, 그리고 밸런스 패치 정도입니다. 사실상 옛 느낌 그대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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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 의해 불타없어질 지구를 떠나 새로운 터전을 찾아가는 게임 &lt;이베큐에이션&gt; 개봉기

앞선 <쉽야드 2판>에 이어 올해 에센에 나온 2번째 수치 작가의 게임입니다. 에센 전부터 특이한 보드판에 매료되어 구매는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 있었던 게임입니다. 다만 비행기 타고 오는 동안 박스가 사실상 반파된 채로 왔습니다. ㅠㅠ 비싸게 사서 엄청 싸게 팔아야 할 각이네여. ㅎㅎㅎㅎㅎㅎ 암튼 박스 튿어진채로 들고다닐 수는 없으니 박스는 목공풀로 잘 접착해서 지금은 붙여뒀습니다. 우측에 박스 터진 거 보이시죠? 마음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죠. 내용물이 그렇게 많은 거 같지는 않습니다. 지보게님이 에센 가셔서 사오신 선물이 들어 있네요. 뭘 이런걸 다 보내셨대요. 저는 현찰이 더 좋습니다. ㅋㅋㅋㅋ 내용물을 늘어놓고나니 뭔가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저건 무엇인고...?! 이거시 무엇인고… 하니 바로 <쉽야드 2판>에 들어가는 목재 업글 컴포였네요. 이렇게 생긴 줄도 모르고 구매까지 하다니, 이번 에센 게임들 정말 대충 본 것 같습니다. ㅋㅋㅋ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토큰입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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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액세서리/케이스] 아이폰 15 프로맥스용 투명케이스, 슬림케이스 나하로 리얼슬림 케이스

내 비싸디 비싼 핸드폰 어떻게 지킬까 하는 고민에 요즈음 많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케이스를 시도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케이스들이 뭐랄까요?! 뭔가 하나씩은 제가 원하는 조건들이 부족한 것들 뿐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딱 이거야! 하는 제품은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하나씩은 포기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나하로라는 브랜드에서 내어놓은 슬림 케이스입니다. 일단 슬림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쌩폰의 느낌이 꽤 강하게 들어서 좋은 투명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종이 패키징에, 케이스 본체가 잘 보이도록 한쪽은 플라스틱으로 내부가 비치도록 해뒀습니다.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재활용하기 편하게 플라스틱이 붙어있어서 측면을 뜯어낸 다음 필름 한쪽을 잡고 벗겨내면 쉽게 벗겨집니다. 저는 패키징 디자인에서 얼마나 분리수거나 편리한가를 좀 많이 챙겨보는 편인데, 이 부분은 좋았습니다. 의외로 이런 것들 신경 안 쓰는 곳들이 많아서 말이죠. 측면에는 회사 로고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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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I/생성형AI] 오라일리의 &quot;만들면서 배우는 생성AI&quot;

만들면서 배우는 생성 AI 저자 데이비드 포스터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3.09.15. 최근 회사에서 DL, ML을 이용하여 어떤 기능 개발을 위해 R&D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겨우(?) 이미 다들 해놓은 얼굴 수집, 얼굴 인식을 개발했네요. 이마저도 Chat GPT 도움을 받아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분명 AI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 처럼 하지만 정작 일반인들이 사용을 해보면 그저 hallucination에 의해 헛소리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허울뿐인 기능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적어도 프로그래밍, 특히나 python 쪽에서는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래밍쪽에서도 hallucination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질문을 조금씩 바꿔서 대답을 잘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정답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기존에 Naver, Google을 통해서 검색하던 패러다임에서 많이 벗어나서 이제는 적어도 검색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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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2 GBA 일요일 벙개 모임 (구두룡관 저택의 살인 사건, 드래프트 & 라이트 레코드, 이베큐에이션)

구두룡관 저택의 살인 사건 이날의 별점: / 9인플 하려고 챙겨갔던 수많은(?) 게임들... 일단 9인이 또 언제 모이겠나 싶어서 머더 미스터리 파티 시리즈 중 하나인 <구두룡관 저택의 살인사건>(이하 <구두룡관>)을 챙겨갔습니다. 초반에 사소한 에러플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다행스럽게 게임에 큰 영향은 없어서 그대로 진행을 했네요. 일단 이미 같은 류의 게임을 해보셨어도 좀 더 꼼꼼히 룰북을 읽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워낙 주변에서 해보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이야기가 다소 허술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전에 했었던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는 꽤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임이 다 끝난 뒤에도 모두들 이야기를 나눠봤으나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것인지 100%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기대했던 것에 비해 오히려 <구두룡관>의 플레이 경험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봤는데, 너무 개연성도 떨어지고 이야기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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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1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플란타 누보, 이베큐에이션)

플란타 누보 이날의 별점: / 3인플 하루만에 왔던 게임. 근데 이게 절반만 온거였고... 에센 신작, 그리고 킥스 신작들이 밀려 들어왔던 한주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이 너무 바빴습니다. 신작들 뜯기도 해야하고, 룰북도 읽어야 하고... 퇴근하고 와서 하루만에 최대한 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새벽 5시반까지 게임 뜯고 룰북 익히고 하느라 좀 피곤한 상태로 룰 숙지, 그리고 플레이도 피곤한 상태로 시작의 이중고를 겪었습니다. ㄷㄷ 아무튼 <라그랑하>, <솔라리우스 미션>의 작가 두명, 그리고 우베까지 합세하여 만들어진 <플란타 누보>를 첫 게임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테마는 환경이 파괴되어, 환경을 구하기 위해 식물을 심고, 하늘섬으로 배달하는... 네... 사실 테마는 그냥 억지로 끼워맞춘 게임입니다. ㅋㅋㅋ 왜 그러는지 납득은 어려워도 적어도 테마에 잘 맞는 액션들이 가득합니다. 게임은 자신의 차례에 3번의 타일 액션을 하고, 이후 남은 액션 타일로 동시 액션을 진행하면 1라운드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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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중반의 만화 부흥기의 퍼블리셔가 되어 최고의 출판사가 되기 위한 전략 게임 &lt;에이지 오브 코믹스&gt; 개봉기

원래 알고 있던 박스 아트랑 달라서 왜 갑자기 이렇게 바뀌었지?! 했으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박스 슬리브가 있었습니다. 박스 슬리브가 있으면 좋은 장점은 박스 뚜껑이 세로로 보관해도 열리지 않는단 점이고, 단점은 쉽게 헤지고 쉽게 찢어지고 관리하기 어렵다는 점이겠죠. 아무튼 다행스럽게도(?) 게임 박스는 원래 봤던 것과 디자인이 똑같아서 다행입니다. 저 1900년대 디자인이야 말로 이 게임의 본질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저런 디자인이 박스에 너무 과하게 박혀 있으면 별로일 것 같습니다. 세상 모든 좋은 것들도 너무 많으면 좋지 않은 것과 같은 것이겠죠?! 의외로 박스 아트 스타일은 1900년대 중반 코믹스 스타일은 아닙니다. 사실 당시 코믹스 스타일로 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지만, 적어도 "코믹스" 느낌이 나는 과한 음영은 들어가있어서 어느 정도의 컨셉은 맞추고 있습니다. 대부분 펀칭 보드를 버리거나 높이 잡는 용도로 쓰기는 하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쓰면 좋다고 알려주는 것은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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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8 GBA 수요일 정기모임 후기 (백로성, 골렘)

백로성 이날의 별점: / 4인플 히메지 성의 또 다른 이름인 백로성에서 눈에 들어 고위 관직에 오르기 위한 입문 전략 게임 중 하나인 <백로성>입니다. 출시하고 며칠 되지 않아 플레이를 했었는데, 요즈음 좀 바빠서 후기가 늦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게임은 간단한 주사위 일꾼 놓기 게임입니다. 다만 3라운드 동안 진행을 하고, 1라운드는 또 3번의 턴으로 진행이 됩니다. 게다가 주사위 눈금만큼 돈을 더 내거나 받거나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사위 눈금에 따라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 일이 달라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주사위 눈금이 낮을 경우 등불 액션을 추가로 할 수 있게 해둬서 마냥 높은 눈금이 무조건 좋다고 말하기 힘들도록 구성을 해둔 점이 영리한 게임 설계 포인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결국 다리는 카드를 가리기만 해서 치워버렸습니다. <테케누>의 오벨리스크 같은 존재... 이날 첫플이었고, 모두 첫플이다보니 게임이 너무 빡빡하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막상 3라즈음 가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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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5 프로맥스 게임 구동 테스트 (feat. 바이오 해저드 8 빌리지)

아이폰 15 프로 맥스부터는 게임 기능이 강화가 되었죠. 그래서 키노트 당시 <바이오 해저드 8 빌리지>의 구동 영상과 함께 <바이오 해저드 4 RE> 외의 다양한 게임 구동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폰 15 Pro Max 출시 이후에 딱히 이렇다할 게임 소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며칠전 <바이오 해저드 8 빌리지> 사전 신청이 가능했고, 오늘부터 다운로드가 강했습니다. 실제 앱 다운로드 이후 게임 내에서 다시 2.8GB 정도 데이터를 다운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참내 돌려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초기 설정 부분에서 게임 내에 패드 오버레이가 다 가려져서 사실상 패드 연결 없이 아이폰 15 프로맥스만으로는 게임을 구동하기에는 큰 무리가 따랐습니다. 특히나 몰입도가 중요한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인 만큼 사실상 패드 연결은 필수 불가결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일단 1차적으로 지난 7편의 이야기를 돌아보기를 눌렀습니다. 단순 동영상 재생일 것이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쾌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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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의 개발로 수많은 배가 만들어지던 시대의 이야기 &lt;쉽야드&gt; 2번째 판본

<라스트 윌>, <언더워터 시티즈>, <펄서 2849>, <메시나 1347>(이하 <메시나>)까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의 특징은 바로 “블라디미르 수치”라는 이름의 작가가 만든 게임이란 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의 평은 별로지만 저는 <메시나>까지는 이 작가와 잘 맞았는데, 이후 나온 <왕국의 수도, 프라하>(이하 <프라하>), <우드크래프트>는 그간 좋아했던 스타일이 다소 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나랑은 안 맞나?! 했으나 테마만으로도 설렘을 주기 충분한 <이베큐에이션>, 그리고 옛 작품인 <쉽야드>의 2판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좋았습니다. 어…!!? 이 스티커는??? ㄷ 딱 봐도 한참을 스티커질을 해야할 것 같아보일만큼 엄청 많은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아니 생각만큼 게임이 저렴하지도 않던데, 이거 왜 가내 수공업을 시키는 것인지 납득하기 힘드네요. ㄷ 무엇보다 에센에서 택배로 날아오는 과정에서 함께 온 <플란타 누보>, <이베큐에이션>은 아예 박스가 터져서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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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를 경쟁을 통해 유럽에 전기를 공급하는 버라지+버밍엄 같은 게임 &lt;누클리움&gt; 개봉기

사실 이 게임 테마는 가상(?)현실이라 테마는 살짝 끼얹은 모양새입니다. 다만 자원을 이용하여 터빈을 돌려 발전하고, 네트웤을 확장하며 건물도 짓고 하면서 점수를 버는 부분에서 <버라지>와 <브라스>의 그것과 닮아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쩌다보니 3번 가져가서 3번 다 제가 못 돌리는… ㅠ 언제 해보지?! ㅠㅠ 힘겹게 온 녀석이라는 게 뻔히 보입니다. ㄷ 특히나 챌린지용 한장짜리 종이는 뭐… 중고 처분가를 떨어트리는 수준이죠. ㅎㅎ; 열어보면 뭔가 많기는 합니다. 요즈음 색약 때문에 초록색이 빠지는 추세인지라, 대신 청록색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임 보드판이 결코 작지 않습니다. ㄷ 그리고 뭐 이것저것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사진 기준으로 웬 이상한 것들이 보이는데, 제작사가 쓰라고 준 종이 오거나이저입니다. 요즈음 보드게임들의 기본 소양이랄 수 있는 더블레이어가 되어 있고, 펀칭보드는 비닐에 싸여있습니다. 그리고 공홈에서 구매하면 주는 공식 프로모들까지. 근데 다른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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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액세서리/케이스] 아이폰의 단점을 상쇄시켜줄 수 있는 &quot;듀얼카드 케이스&quot;, 아이폰15프로맥스용 구스페리 듀얼카드 포켓케이스

슬림한 케이스를 쓰면서 좋은 점은 그나마 쌩폰에 가장 근접한 느낌으로 아이폰15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아이폰 유저들이 겪게 되는 단점이 있죠. 바로 카드를 항상 챙겨다녀야 한다는 점입니다. ㅠ 카드리스 생활은 언제나 올런지… 애플페이, 그리고 국내 업체들 제발 원만히 해결해서 이제 교통카드만 해결해주시면... 암튼 이번에 다룰 케이스는 그런 아이폰 유저들의 가려움을 긁어줄 카드포켓이 있는 아이폰15케이스입니다. 얼마전 리뷰로 쓴 적이 있는 카메라 렌즈 필름의 구스페리에서 내놓은 아이폰15케이스입니다. 따로 종이로 된 패키징이 없이 단순한 형태의 패키징입니다. 쓰레기 배출 최소화를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고, 아니면 원가 절감으로도 볼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구성품이 엄청 단순합니다. 본체인 케이스, 그리고 케이스 교체 시 사용할 닦개가 1쌍 들어있습니다. Wet, 그리고 Dry가 들어있어서 교체하기 전에 한번 닦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꽂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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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잘 나가는 가문이 되기 위한 경쟁을 다룬 빡빡한 게임 &lt;백로성&gt; 개봉기

백로성은 "히메지 성"으로 다양한 문명 게임들에서 원더로 등장하는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외관이 하얗다보니 백로성으로 불리는 성입니다. 지난 작품인 <붉은 대성당>도 그렇고, 이 게임도 자그마한 박스에 정말 꽉 들어차도록 내용물이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가격이 2만원대였다보니 얼마 지나지않아 품절이 되어버린 게임이기도 하죠. 사실 게임성은 괜찮기는 합니다. 그런데 품절까지 될 정도의 게임은 아니라 생각해요. 하지만 앞서 언급한대로 구성품 대비 사기인가 싶을 정도의 가격이 품절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일단 사서 해보지뭐~ 라는 생각이 들겠더군요. 앞부분에 설명이 있듯이 프로모가 하나 들어있으며, 게임 중에 쓰게 될 카드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크게 쓰임새가 없다고 생각하는 다리입니다. 실제로 게임할 때 저 다리 때문에 정작 봐야하는 것들이 잘 안 보여서 저는 불편해서 그냥 빼고 하는 게 낫겠더라구요. 약간 <테케누>의 오벨리스크같은 과유불급같은 느낌의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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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멤버를 모으고, 방송도 출연하고, 공연도 하며 멋진 밴드 생활을 하는 &lt;드래프트 & 라이트 레코드&gt; 개봉기

"밴드 + 플앤라"라는 요 2가지 키워드 때문에 킥스를 넣었던 게임 <드래프트 & 라이즈 레코드>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킥스 페이지에서 읽었을 때 멤버도 모으고, 멤버끼리 조화도 보는 등 재미난 요소들이 많아 보여서 구매를 했었습니다. 박스 옆면에도 누군가를 오마쥬한 것 같은 느낌의 이미지도 있고, 그냥 있을법한 인물들도 있는 등 장르 불문한 다양한 뮤지션들을 포함시켜 놓았습니다. 게임에서 crew는 리드 싱어, 뮤지션, 프로듀서, 그리고 백스테이지 스탭까지 꽤 그럴싸한 구성으로 조합하도록 해뒀습니다. 요즈음 룰북 잘 쓰는 게임을 찾는게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게임도 뭔가 룰북이 좀 이상하게 적혀 있어요. 한번 읽고서 게임이 그래서 어떻게 된다는 것인지 한번에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시트지를 치우고 나면 약 250장 정도의 63.5 88 사이즈의 카드들이 보입니다. 트레이는 실제로 써보니 전체 내용물을 수납할만큼의 여유는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에 사용하는 펜과 함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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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치아] 와이드한 헤드로 좀 더 편하게 관리하는 치아 & 잇몸 관리 &quot;옥솔 잇몸 케어 칫솔&quot;

제가 진심인 부분이 몇개 있습니다. 보드게임(외 게임), 수면, 면도, 그리고 치아 건강입니다. 특히나 치아는 제가 처음으로 300만원 넘게 한번에 썼던 일이 바로 치아 치료 때문이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서일까요? 아무튼 그때 부터 칫솔, 치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나오는 것들이 있으면 이것저것 골라썼죠. 한동안은 오랄비 인디게이터 칫솔을 상당히 오래 써왔습니다. 하지만 금방 질리는 제 성격상 결국 질리고 말게 되었고, 무엇보다 오랄비에서도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제품을 내놓기 시작한 탓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즈음 해서 부드러운 모, 미세모 같은 것들이 유행하기 시작해서, 지금의 다양한 칫솔들이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임플란트쪽에서 유명한 회사죠. 바로 오스템에서 만든 칫솔입니다. 칫솔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바로 와이드헤드인 것 같습니다. 한동안 칫솔의 헤드가 작아지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사랑니 부근까지 칫솔이 잘 들어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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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9 GBA 한글날 벙개 후기 (엘더베일의 거처, 노 땡스!, 스컬킹, 리바이브)

엘더베일의 거처 이날의 별점: / 5인플 인원이 5인이길래 참석을 늦게 할까 하다가, 참석자 분중 한분이 <엘더베일의 거처>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셨던 것이 기억이 나서 부리나케 모임 장소로 향했습니다. 게임을 해보기는 했으나 세팅이 처음이다보니 헤매는 바람에 세팅을 했다가 다시 세팅을 하는 불상사를 겪기도 했지만, 게임은 그래도 곧잘 흘러갔습니다. 의외로 룰이 담백한 편이라 룰마를 한번도 해본 적 없이 게임만 한번 플레이해봤음에도 매끄럽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예상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렸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새로운 멤버가 도착을 하시면서 기다리는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아서 접어버리기로 합니다. 노 땡스! 이날의 별점: / 6인플, 2회플 약 30~40분 정도 더 있으면 또 새로운 멤버가 올 시간인지라 게임을 시작하기가 애매해서 일단 6인이서 이런저런 게임을 돌리기로 합니다. 그 첫번째 타자는 바로 <노 땡스!>. 인원도 크게 타지 않고, 그렇다고 게임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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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곱 신경망을 이용한 인물 분류하기

이전에 회사에서 하던 작업에서 얼굴을 잘라내서 수평을 맞춘 뒤에 유사한 이미지들끼리 모으고, 수작업으로 분류 작업을 몇개 해준 뒤, 라벨링을 끝내주는 프로그램을 C#으로 일단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현재는 반수동 개념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추후 시간이 남으면 아예 그냥 C#에서 유사한 이미지들 목록을 띄워주고, 체크를 해서 삭제하거나 보존하는 형식의 기능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C#으로 본격적으로 UI를 만들어본 적은 없는데, 이번에 하나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모아진 이미지들로 이제는 학습을 할 차례죠. 그래서 온갖 삽질과 Chat GPT의 도움을 받아가며 마참내(?) 1차적인 목표를 완료했습니다. 대충 97% 이상의 정확도를 보일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의외로 무난한 93.94%의 정확도가 나오더라구요. 흐음~ 실제로 인간의 인식률이 94.9%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인간보다는 좀 낮게 나왔습니다. 다만 제가 이부분에 많은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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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액세서리/케이스] 내 소중한 아이폰15 프로 맥스를 보호해줄 아이폰케이스 아라리 &quot;에어로 프레임&quot; 케이스

한동안 필름만 붙여서 생짜로 사용을 했습니다만, 애플 케어도 안 들어간 입장에서 220이나 주고 산 폰을 그냥 쓰는 것은 불안합니다. ㅋㅋ 그래서 케이스는 사실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케이스는 “아라리”라는 곳에서 내놓은 케이스입니다. 일단 무엇보다 맥세이프 자석이 뒤에 추가로 들어가있어서 조금 더 강하게 체결이 된다는 것이 첫번째 매력 포인트입니다. 종이 패키징에 들어있고, 내부는 다시 비닐, 또는 플라스틱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저는 4가지 색상 중에서 클리어 매트를 골랐습니다. 무엇보다 기껏 골라놓은 아이폰 색상이 안 보이는 것은 뭔가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아이폰케이스는 항상 클리어 시리즈를 사용해왔습니다. 다만 사진에 보이듯 클리어한 것이 아니라 매트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불투명하게 보입니다. 이 부분은 취향을 탈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겠습니다. 아이폰케이스로서 갖춰야 할 덕목이 무엇일까요?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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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기구] 요즈음 대세, 무게 조절 덤벨. 헬스럽 무게조절 블랙 덤벨

결혼식이 얼마 안 남아서 홈트를 하기 위해 주문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요즈음 여기저기서 광고가 많이 보이는 헬스럽 제품으로 골라봤습니다. 헬스럽 최고 품질의 홈트레이닝 기구!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헬스럽 m.healthluv.kr 일단 위의 사이트가 네이밍을 보건데 아마도 공식 사이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저런 제품들을 많이 팔더라구요. 사실 갖고 싶은 것은 치닝디핑이 되는 기구인데, 이거 집에 둘 자리가 없어서 안될 것 같아서 그냥 덤벨로 고르게 되었습니다. 덤벨이라서 뭐 커봐야 얼마나 클까 했는데, 이거 왜케 크죠? ㄷㄷ 설마 제품도 어마무시하게 큰 것 아니겠죠?! 라는 걱정이 될만큼 어마무시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이거 들고 옮기신 택배기사님 리스펙하고 싶을 정도예요. 적어도 상하자 하셔야 할텐데;;; 끌고 오는건 카트라고 해도 아무튼 택배기사님 수고하셨습니다. ㄷㄷㄷ 결혼식을 12월에 앞두고 뭐라도 운동 좀 더 해볼 요량에 구매했습니다만, 사이즈를 보고 걱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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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참내 나온 청첩장, 그리고 씰링 작업

조금은 독특한 결혼식을 원한 샤스타님에게 맞춘 예식장을 잡아뒀습니다. 그리고 저도 평범함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 사람이죠. 대부분 청첩장은 비슷해서 사람들이 잘 안 보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만 해도 그냥 안 보고 버리고, 모바일 청첩장에서 사진 한번 스윽 보고 끝나거든요. 하지만 먼 옛날부터 독특한 청첩장을 만들고 싶단 열망이 있었습니다. 게임업계에 오래 있다보니 능력자들을 많이 봐왔거든요. 하지만… 너무 게으른 나머지 시간이 넉넉치 않아 커스텀 청첩장을 만들기엔 너무 늦었고, 그냥 무난하게(?) 특이한 청첩장을 찾아보자~! 하여 현재의 청첩장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Eternal shine(DE5602) | 청첩장 | 예쁜 청첩장, 잇츠카드 청첩장 무료샘플 당일발송! 조건없이 식전영상,모바일청첩장 무료제작, 솔직후기 가득 www.itscard.co.kr 짜잔… 일단 150장만 뽑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초대할 사람이 많지가 않더라구요. 처가쪽은 주일이라 올 사람이 없고, 친가쪽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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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포밍 마스의 훌륭한 컨버전 &lt;테라포밍 마스: 주사위 게임&gt; 개봉기

내돈내산 인증 쇼핑 [세트] 테라포밍 마스 주사위 게임 + 프로모 카드 더보기 2023.10.구매확정 이미 후기가 올라왔고, 뒤늦게 올리는 <테라포밍 마스: 주사위 게임>(이하 <주포마>)의 개봉기입니다. 게임을 해보니 본판, 그리고 카드 버전보다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확장, 번잡해지는 룰, 길어지는 플탐 등등 뭔가 <테라포밍 마스>(이하 <테포마>)의 모든 단점을 없애고, 갖고 있던 장점은 잘 계승한 것 같은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테포마>,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이하 <카포마>)는 모두 방출을 했으나, <주포마>는 그래도 갖고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테포마>가 좋기는 한데, 뭔가 자주 돌리다보면 다소 살짝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었던 게 가장 컸는데, 이게 없어졌으면서 본가의 DNA는 그대로 갖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박스는 기존의 <카포마>와 거의 유사한 사이즈의 박스입니다. 박스 뒷면을 봤을 때에도 <카포마>랑 유사한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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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구로 모임 참석 후기 (테라포밍 마스: 주사위 게임, 유고!, 다윈의 선택)

모임을 갈까말까 고민을 했으나, 하필 GBA에서는 모임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냥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황금(?) 연휴를 그냥 쉬자니 아쉬워서 어디 모임 없나 찾다가 근처 구로쪽에 모임이 있어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해보신 게임들로만 좀 챙겨가볼까 싶어서 몇개의 게임을 챙겼습니다. 테라포밍 마스: 주사위 게임 이날의 별점: / 3인플 바로 전날 <테라포밍 마스: 주사위 게임>을 워낙에 재미있게 했던지라, 바로 다음날에도 들고 가서 게임 플레이를 했습니다. 전날의 게임에 비해서는 아주 살짝 늘어질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짧고 빠른 경쾌함이 매력 포인트 게임이었습니다. 유고! 이날의 별점: / 3인플 다음 게임으로는 <서식지>를 돌리려고 했는데, 제일 중요한 동물 미플을 다 빼놓고 왔더라구요. 오마갓! 이거 없으면 게임 못 돌려!!(?) 그래서 바로 그 다음 게임으로는 <유고!>를 골라서 진행했습니다. 오래 묵혀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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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액세서리/필름] 아이폰15 Pro Max의 훌륭한 보호필름 &quot;스코코 측면 필름&quot;, &quot;스코코 후면 필름&quot;

항상 신규 핸드폰을 사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닐라 형태로 1주일 정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순정 상태로 1주일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도 거의 안 끼는 스타일이라서 사용을 잘 안하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한번 사용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로 스코코에서 만든 "보호필름" 시리즈입니다. 사실 보호 필름을 한두번 붙여본 것은 아니지만, 지금껏 받은 그 어떤 제품과는 구성품이 좀 다릅니다?! 물뿌리개는 뭐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웬 샬레?! 처음 받아보고서는 살짝 혼돈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 독특함을 갖고 있습니다. 에...?! 이게 가능한가? ㄷㄷ 사실 이게 어떤 원리로 이렇게 되는지 궁금한데,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아무튼 설명대로라면 적당히 붙여놓고 작은 기포들은 일반적으로 밀대를 이용해 밀어서 바깥으로 빼내게 되어 있죠. 하지만 이렇게 해도 필연적으로 작은 기포들이 남습니다. 그래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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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게임/성수] 마블 스파이더맨 2 발매, 그리고 팝업 스토어

LES601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7길 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블 스파이더맨 2 팝업 스토어 | PlayStation 마블 스파이더맨 2 팝업 스토어 www.playstation.com 이전 시리즈의 점수를 뛰어넘는 점수를 계속 쌓아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2>가 한국 시간 기준으로 10월 20일에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게임 하느라 한동안 바쁠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부족한 수면시간을 더 쪼개어 써야할 것 같네요. 후후후후후후후... 아무튼 미리 구매해놓지 않고, 굳이 20일에 맞춰서 구매해서 바로 플레이하고픈 맘에 아직까지 구매를 안하고, 오늘 구매를 미뤄뒀는데요. 보니깐 성수에서 이번에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고 합니다. 성수면 멀지는 않은 것 같은데, 과연 저 중에 제가 갈 수 있는 시간이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늘이라도 다녀와볼까 싶지만... 오늘 도착할 Evacuation, Planta Nubo, Shipyard, 그리고 혁신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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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결혼/강남] 묘한 불친절함이 느껴졌던 결혼 예복 전문점 &lt;슈트 패브릭&gt;

슈트패브릭 비스포크하우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27 M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번 <포튼가먼트>에 이어서 두번째로 들렀던 예복 맞춤점으로 갔던 곳이 <슈트패브릭>입니다. 여기 또한 웨딩 박람회를 통해 알게 되어서 <포튼가먼트>와 같은 날로 예약을 잡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샤스타님이 너무 예약을 빠듯하게 잡아서 오히려 <포튼가먼트>는 숨막힐 듯 진행이 되었고, <슈트패브릭>은 조금 여유있게 돌아볼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건물이 통채로 있었던 <포튼가먼트>와는 달리 일부 층에만 있었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를 탈 대 보니 좀 신기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M층?? 1층과 2층 사이에 끼어있는 층을 쓰고 있더라구요. 꽤 독특한 형태였습니다. 심지어 여기에 엘리베이터가 서는 것도 신기할 정도네요; 왜 2층으로 안하고 M층으로 한 것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바로 앞에 갔던 <포튼가먼트>와는 달리 한 층에 다 DP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작하시는 분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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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7 GBA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레드 7, 도르프로맨틱, 멸종 위기종을 찾아서, 디스코디아, 베이스볼 하일라이트, 테포마 주사위, 헤게모니)

레드 7 이날의 별점: / 5인플 일단 멤버들이 오기까지 살짝 시간이 남아서 간단한 게임으로 <레드 7>을 골랐습니다. 4인플까지 되는 게임이지만 대충 하는거라 5인플로 진행을 했습니다. 3번 정도 진행하니 멤버들이 다 모여서 본 게임으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도르프로맨틱 이날의 별점: / 3인플 이 날은 특별 게스트이자 보겜계의 인싸 스웨인님(스웨인님 블로그)을 초빙한 날이었습니다. 귀한 분 초빙하면서 원하시는 게임을 골라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그 중 하나인 <도르프로맨틱>입니다. 타일을 놓아 점수를 얻는 스타일의 협력 게임입니다. 타일은 크게 일반 타일, 그리고 미션 타일이 있는데, 이 미션 타일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맞추면 클리어가 되는 형태입니다. 미션 타일이 다 떨어지거나, 일반 타일이 다 떨어지면 게임이 끝나고. 점수 계산을 합니다. 초반 미션 타일이 너무 안 빠져서, 최저점이 나오지 않겠나 생각했으나, 3명이서 협력과 예측을 잘한 덕에 일단 최고점으류 마무리! 점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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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을지로/카페] &lt;우래옥&gt; 갔다가 발견한 멋진 카페, &lt;애드 커피&gt;

add coffee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7길 29 1,2,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래옥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현재까지 제가 방문한 평냉 집을 기준으로 진영면옥 > 진미 평양냉면 > 우래옥 > 필동면옥 > 평가옥 순으로 순위가 매겨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벌써부터 평냉이 끌리기 시작하네요. ㄷㄷㄷ 아무튼 <우래옥>도 웨이팅이 절대 짧은 가게가 아닙니다. 시간 잘못 맞추면 1~2시간은 기본 웨이팅을 해야하죠. 다만 단순히 앞에서 기다리기엔 너무 시간도 아깝고 다른 것도 못하고 불편하고... 다만 요즈음 테이블링과 유사한 서비스들이 많아져서 웨이팅 걸어놓고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고무적입니다. 아무튼 <우래옥> 근처에서 무얼할까 하다가 바로 옆에 <애드 커피>라는 곳이 보여서 가게 되었습니다. 가게 외관은 한쪽 벽면은 덩굴이 올라와있고, 가게 입구도 멋스러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협소 건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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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챌린지 시즌2

는 댕청하게 제가 공지 내용을 잘못 이해하는 바람에 10월 16일보다 빠르게 글을 다른 곳으로 옮겨버려서 아예 당첨 기회가 날아가버렸네요. 하하하;; 시즌1 1등 당첨되었으니깐... 2는 그냥 아무것도(?) 안 받는 것으로.. ㅠ_ㅠ 쥬르륵... 제발 그냥 해쉬태크만 있으면 참여되도록 해주세요. 앞으로는... ㅠㅠ 굳이 다른 카테고리로 글을 써야하는 것 넘나 불편한 것... 스티커라도 받을 생각으로 참여한 거였는데, 이런 멍청한 짓을 하다니... ;ㅁ;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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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피드 더 크라켄&gt;의 무너~ 도색

붉은 색으로 한 것들이 뭔가 문어 숙회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고, 제가 기존에 칠했던 선장 문양에서 크라켄을 보라색으로 칠하기도 해서 일단 노란, 회색, 푸른색, 마지막으로 보라색 계열의 물감을 올려서 칠을 했었습니다. 근데 샤스타님 말로는 회색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흐음~ 집에 있는 인스턴트 컬러의 보라색이 어두운 것 하나 뿐이라 그냥 그걸로 칠하는 게 현재로서는 한계라서... ㅠ 조색을 할까 했으나 인스는 어떻게 해야 밝은 색을 만들 수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일단 이대로 두고, 여기에 붉은빛을 살짝 첨가하는 식으로 다시 도색을 좀 더 했습니다. 샤스타님의 의견을 수용하여 색을 하나 더 올렸더니 오히려 더 이쁘고 되려 보랏빛이 감도는 무너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도색에서 가장 신경 써서 칠해보려 한 곳은 바로 눈! 처음 시도해보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 물론 진짜 잘 칠한 분들에 비하면 갈길이 멉니다!!! 그리고 몸에 튄 물방울 같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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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워 도색 5

의뢰하신 분께서 원래 색을 최대로 살려서 칠해달라고 하셨기에 토끼 슨상님은 원래 컬러대로 검정 정장을 입혔습니다. 근데 검정에 음영 넣는 거 확실히 저에게는 너무 버거운 작업이네요. 아무튼 털 표현도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실패. 아랫쪽에 있는 시계의 흠에 색을 흘려넣어보려 했으나 맘대로 잘 되지 않아서 또 실패. 그나마 안경쪽만 빛이 반사된 듯한 느낌을 내어서 고거만 만족! 눈에 불이 들어온 듯한 느낌을 내어보려 했는데, 일단 실패!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일라이팅을 눈에 띄게 단차를 두는 식으로 일단은 도색을 해보았습니다. 제 실력으로 웻블렌딩 같은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쁘게 그라데이션 되도록 도색하는 것은 역시 무리네요. 아무리 조색을 해도 무조건 단차가 생겨버립니다. 그래서 그냥 맘 편히 놓고 나니 차라리 보기에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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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로데오 피부과] 부작용과 통증 적은 리쥬란 힐러 + 미라젯 효과 및 시술 후기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저 요즘 이것저것 글 올리느라 바쁩니다 ㅎㅎ 결혼식이 얼마 안 남아서 열심히 피부관리를 받고 있기 때문이죠 오늘 가져온 후기는! 압구정 피부과에서 받은 리쥬란 힐러 + 미라젯 시술 후기입니다! 리쥬란 힐러는 워낙 유명해서 이미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리쥬란 힐러는 예전부터 '연어 주사' 또는 '물광 주사'로 많이 들어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맞은 걸 보고 리쥬란 힐러 효과가 좋은 것 같아 나중에 리쥬란 힐러를 꼭 한 번 맞아보고 싶었지만 통증이 엄청나다는 후기를 보고 사실 무서워서 엄두를 못 냈어요 통증도 컸지만 또 3일 동안 얼굴에 엠보싱이라고 피부에 약들어간 흔적이 울통불통 튀어 나오는게 제가 환공포증 있어서 그런지;; 이것도 사실 무서웠어요 ㅠㅠ BUT! 하지만..! 미라젯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제가 눈밑에도 살짝 받은 적 있었는데 미라젯은 레이저로 피부에 마이크로 홀을 만들어서 피부내 섬유아세포를 자극해서 콜라겐 재생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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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후기 4주(한 달)차] 매부리코 수술, 콧볼 축소, 비용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코 수술한지 벌써 한 달이 됐네요! 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한달 후기를 쓰는 제 자신을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네요.. 시간아.. 멈춰라 ㅠㅠ 나 할게 정말 많단 말이야 2주차 때는 아직 코가 많이 부어서 모양이 많이 안 잡힌 상태라 어색하고.. 적응이 안 됐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모야이 많이 잡혀서 '아.. 이게 내 코구나'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2주차 후기를 보러면 여기 클릭! 코 모양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이제야 전 코와 지금 코를 좀 더 제대로 비교가 가능할 것 같아요 물론 완전 모양을 잡는데 최소 3개월 걸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제 원래 코로 돌아간 부분도 있어서 제가 생각했던 코 모양이 좀 더 나온 것 같아요! 코 매부리코 교정/콧볼 축소술 수술 전/후 코 비교 사진 코의 수술 전 옆 모습을 보면 매부리코인 것이 잘 보이죠? 저는 이 매부리코가 정말 스트레스였습니다.. 어렸을 때 안경을 오래 낀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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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로 부터 5년의 기다림 끝에 USB-C가 장착된 첫 아이폰, 아이폰 15 Pro Max 블루 티타늄 512G

여러 유툽 영상들 찾아보니 의외로 블루 티타늄이 괜찮다고 하여 블루로 선택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인기가 없는 덕분에 당일에 바로 받아볼 수 있었네요. ㅎㅎ 이미 하루 전부터 문자를 주면서 설레게 하는 센스까지 갖췄습니다. ㄷ 사실 큰 감흥이 없었는데, 문자 받고서 어제부터 괜히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은근 기기 덕후인지라 새 기기를 갖는 건 너무 즐거운 일이죠. 마침내 도착한 아이폰 15 pro max! 이제 저도 신형폰 오우너를 5년만에!!! 박스를 열어보니 딱 아이폰15 프로맥스에 맞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서 절대 흔들릴 수 없게 포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굳굳! 전면 사진에 나온 배경화면 디자인이 미려합니다. 사막을 은빛 처리한 것도 같고, 금속가루를 모은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이쁩니다. 뒷면은 이미 해구하신 분들을 통해 많이 알려졌죠. 이번엔 씰을 가로로 뜯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박스 전체적인 모습은 위와 같습니다. 예전 아이폰 생각하면 엄청 얇아졌네요. 결국 전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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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모바일/필름] 아이폰 15 프로 맥스에 딱! 렌즈마다 필름을 씌워주는 제품 &quot;구스페리 개별렌즈 필름&quot;

오늘부로 마참내 저도 iPhone 15 Pro Max Blue Titanium 512G의 오우너가 되었습니다! iPhoneX를 5년 썼으니 참 오래도 썼네요. 이제 은퇴 시켜주기로 하고... 근데 두개 놓고 비교해보니 iPhoneX는 좀 더 돌려도 충분히 될 것 같아보입니다. 그래서 그냥 일단은 서브폰으로 냅둬보는 쪽으로~ 아무튼 아이폰 15 프로 맥스 중에서 예구 전쟁은 실패했고, 제일 빨리 오는 녀석이 블루 티탸늄이길래 걍 블루 티타늄으로 샀습니다. 유툽 영상들 찾아보니 생각보다 색상이 그리 못나지는 않았더라구요. ㅎㅎ 어흐흫... 입흐다~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블루라고는 하지만 살짝 청록색 빛깔도 보이고~ 은근히 이쁜 색상입니다. 물론 내츄럴 티타늄의 실체를 못 봤고, 화이트 티타늄도 아직 안 봤으니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영 아니다 싶으면 환불(?)하고 바꿀지도...?! ㄷㄷ 일단 아이폰 15 Pro Max 블루 티타늄 색상은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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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워 도색 4

기존에 하던 것에서 좀 더 색을 과감하게 써봤습니다. 일단 하일라이트를 넣고, 음영을 넣을 때 좀 더 차이가 나도록 색을 칠해봤는데, 기존의 도색 방식에 비하면 확실히 좀 더 음영 차이가 드러나서인지 입체감이 좀 더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도색을 할 때에 이런식으로 도색을 해보는 방법도 괜찮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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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기록이 쌓이면 발자취가 된다

물건 리뷰, 물건 산 이야기, 보드게임 후기, 놀러간 이야기, 뭘 먹은 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꾹꾹 눌러담아왔습니다. 블로그 글들을 보다보면 그간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왔었는지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나의 발자국이자 발자취가 아닐까..?!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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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10월 12일 오늘의 블로깅

오늘의 키워드 아이폰 기다림 c️ 오늘의 날씨 맑음 후 우중충 오늘의 BGM Chandelier 오늘의 식사 명란마요보쌈덮밥 ️ 오늘의 대화 눈엣 가시 같던 팀장 나가는 것에 대한 회의?! 오늘의 소비 몬스터 오리지널, 핵클레드, 마이크로 아키텍트 배송비 오늘의 행복 내일이면 아이폰 15 프로 맥스 오우너!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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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강남/라멘] 별생각없이 들렸는데, 알고 보니 한국 최초 미슐랭 라멘집이었던 &lt;오레노라멘&gt;

오레노라멘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9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누군가 점심 시간 때 라멘 이야기를 꺼내서 갑자기 라멘이 먹고 싶어졌던 하루였습니다. 강남 근처에 어디 라멘집 없나 싶어서 검색을 했고, 거기서 평점이 가장 높았던 집이라서 방문하게 된 곳이 오늘 소개할 <오레노라멘>입니다. 가게는 지난번 방문했었던, <떡도리탕>과 같은 건물에 있었습니다. 간판이 다소 밋밋해서 신경을 안 썼던 집이었는데, 여기가 맛집이었다니!!! 기본적으로 웨이팅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날은 웨이팅 없이 바로 대기가 되었습니다. 시간을 잘 잡고 온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떡도리탕>이 웨이팅이 있었던과는 약간 비교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미있게도 메뉴가 딱 2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토리빠이탄 라멘, 그리고 카라빠이탄 라멘으로 사실 메뉴의 선택지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대표 메뉴 1가지(사실상 카라는 매운 버전일 뿐이므로)로만 장사하는 곳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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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여의도/수제버거]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있다니! &lt;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gt; 여의도점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1층 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샤스타님이 맛있는 치즈버거가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 어느 일요일의 오후였습니다. 저는 때마침 예전에 가로수길에서 들렸던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가 생각나서 거기로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었는데... 막상 찾아보니 멀지 않은 여의도에 지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옆에 E-Mart도 있고 해서 바로 출발! 가게의 인테리어가 같은 것을 봐선 본사에서 지정해주는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가게의 아이덴티티를 잘 잡아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연하지만 메뉴 구성은 가로수길점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지점별로 뭔가 독특한 메뉴가 있다거나 독자적인 메뉴가 있지는 않습니다. 웬지 성룡이랑 비슷한 느낌이...?! 이번에는 샤스타님은 무난하게 7oz짜리 패티가 들어간 치즈버거를, 저는 색다르게 뉴 멕시코 버거를 시켜보았습니다. 그리고 바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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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5 프로맥스 주문 변경!

기존 주문의 경우 25일 이후로 배송이 되더군요. 그냥 느긋하게 받을까 했는데, 막상 색상들 정보 찾다보니 블루 티타늄도 색깔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블루 티타늄은 인기가 최하위이다보니 지금 신청해도 무려 13일에 받을 수 있길래 그냥 덜컥 블루 티타늄으로 결정. 원래는 가서 보고 주문을 바꾸든가 바로 구매를 하든가 할까 했으나... 그간 화이트들 쓰면서 색깔은 잘 안 봤고, 오히려 로즈 골드일 때는 핸드폰 색을 자주 봤던 경험에 입각하여 화이트가 아닌 것으로 완전히 결정하였습니다! 아무튼 뭘 쓸지 정해졌으니, 동기화를 위해서 거의 3년만에 동기화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iCloud로 해도 될 것 같지만 누락되는 게 있을 듯도 싶으니 일단은 회사 컴에다가 로컬로 백업 중...! 아무튼 그렇게 금요일에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가로수길점 가서 픽업을 할까 했는데, 어차피 색깔을 정했다면 굳이...?! 새로 살 것도 아니고 그냥 블루 티타늄으로 확정! 도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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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2 GBA 대체 공휴일 벙개 후기 (유고!, 태양 너머로, 갤러리스트, 너도?나도! 파티, 세듀, 온 마스, 버밍엄, 그리하여 나는 독재자가 되었다, 버건디의 성 SE)

유고! 이날의 별점: ??/ / 3인플 아직 멤버들이 다 도착하지 않아 간만에 집에서 챙겨온 <유고!>를 플레이하였습니다. 트릭 테이킹 장르 중에서도 점수 내는 방법이 독특한 게임입니다. 원체 유명하지 않은 게임이라 다들 처음해보시는지라 룰 설명해드리고 바로 시작! 하고 1라운드가 채 끝나기도 전에 늦으신다는 분이 의외로 빨리들 오셔서 결국 팀을 나눠서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태양 너머로 이날의 별점: / 3인플, 숙련자 기업 첫 게임은 "방탄소년단"! <BTS>를 돌렸네요. 사실 예전에 제가 <태양 너머로> 후기에 썼었지만, 카드의 능력이 대동소이하고 뭐가 되었든 해야할 일들이 어느 정도는 고정이 되어 있다보니 매 게임이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던 게임입니다. 그래서 사실 살 이유는 없었지만... 당시에 "숙련자" 모드로 못해본 것이 너무 마음이 찝찝하여 결국 구매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아무튼 숙련자 모드로 해보고 나니 리플레이성이 그렇게까지 의심스러울 정도까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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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결혼/강남] 겨우 2군데 둘러봤지만, 더 둘러볼 필요가 없을만큼 만족스러웠던 예복 맞춤, &lt;포튼가먼트&gt; 강남점

포튼가먼트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74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랑 샤스타님은 사실 이미 2020년도 12월에 혼인 신고를 하고 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시국이라 식을 올리지 못했었죠. 그리고 미루고 미루던 식을 23년 12월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혼인 신고를 한 날짜에 최대한 비슷한 날짜로 맞춰서 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촬영도 몇달 전에 진행을 했었죠. 이후 청첩장도 현재 의뢰를 해서 알아본 상태이고, 모바일 청첩장도 준비를 하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예복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 되어 예복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사실 결혼식 비용을 전부 제가 내고 있는 외벌이 상황이라 이왕이면 최대한 이것저것 다 쳐내고 싶었습니다. 이게 솔직한 마음이지만 샤스타님이 하고 싶다고 하니 어차피 한번 뿐인 결혼식(이런 이유로 결혼식 관련 업종들이 돈을 많이 번다죠? ㅠㅠ)이니 그냥 일단 하자~가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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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순천/보쌈] 그냥 배만 불리러 갔다가 의외의 맛집을 발견하였던 &lt;장수촌&gt;

순천장수촌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길 3-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번 여수에 보드게임 모임하러 갔을 때(포스팅 1, 포스팅 2) 2번째 날 저녁으로 먹은 음식입니다. 3명다 딱히 먹고 싶은 음식이 없었던지라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눈에 보이는 집으로 고른 곳이 바로 <장수촌>입니다. 가게는 리뉴얼을 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상호 변경이 되었다고 안내가 되어 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정체 불명의 세면대가 맞이해줍니다. 분명히 손 씻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든 것 같기는 한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설치는 하나도 되지 않은 채로 놓여있었습니다. 리뉴얼한지 얼마 안된 것 답게 가게는 전체적으로 무척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셀프바가 따로 있어서 원하는 반찬 등은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담양식 숯불갈비 전문점이기는 했습니다만, 처음에는 점심 특선이 있어서 보쌈 정식을 먹으려다가, 가격적으로 보니 3명이서 먹을거면 그냥 보쌈을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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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뜨 샌드 핑크: 응고력, 탈취력, 먼지 날림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고양이 모래

고양이를 키우면 걱정하게 되는 것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고양이 화장실 모래"(이하 "고양이모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양이모래를 고를 때에 중요하게 보는 점도 몇가지 있죠. 벤토나이트류를 쓸 것이냐, 아니면 두부모래와 같은 제품을 쓸 것이냐부터 결정을 해야합니다. 전자는 일단 기호성으로 따졌을 때에 가장 고양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다만 입자가 대부분 작고, 응고형 제품입니다. 그렇다보니 쓰레기로 배출을 해야만합니다. 벤토나이트 자체는 사실 토양에 버려지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현행 쓰레기 처리 방식으로는 매립형 쓰레기 처리를 하는 곳이 없기 때문에 결국 태워야 하다보니 아무래도 어느 정도는 환경 오염에 일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후자인 두부 모래의 경우에도 순수 두부만 사용할 경우에는 응고력에 문제가 있어서 이것저것 첨가를 하게 되는데, 이런 첨가물에 의해 고양이의 호흡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목재로 만들어진 고양이모래, 실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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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대 통일을 위한 다양한 군주들의 교토 쟁탈기를 다룬 트릭테이킹 게임 &lt;상락&gt; 개봉기

전국 시대의 무장이 되어 교토를 점령하여 일본을 통일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게임 <조라쿠>, 국내 출시명 <상락>이라는 게임입니다. 기존에는 카드에, 사각형 큐브로만 이뤄진 게임이었던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신판이 나오면서 보드판도 커지고 미플도 이뻐지면서 확실히 기존에 있던 아쉬움은 많이 해소가 되어 나옵니다. 다만 이렇게 바뀌면서 생긴 단점은 박스가 쓸데없이 커졌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부 구성물이 넘치지 않게 플라스틱 뚜껑이 제공이 되고는 있습니다. 근데 사실 지퍼백에 넣어서 정리하게 되면 넘칠 구성물이 없어서 이 플라스틱 뚜껑은 사실상 오히려 애물단지로 전락합니다. 생각보다 박스에 계속 걸리고 잘 닫히지 않아서 실제로는 사용하기 대단히 불편했습니다. 기존에 카드로만 되어 있던 것들이 보드판으로 바뀌면서 좀 더 깔끔해지고 점수 체크도 용이해졌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보이시듯 구성품에 비해 사실 박스가 화가에 크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보드판을 2번 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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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연천/막국수] 매콤달콤함이 매력적이었던 연천군 맛집 &lt;군남면옥&gt;

군남면옥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군남로 413-6 군남면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연천 허브 빌리지를 가는 날 멤버들과 첫 끼로 선택한 가게입니다. 이날 샤스타님이 저에게 운전을 시키면서 그간 미뤄오던 운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때문에?! 아무튼 요즈음에는 운전을 자주 하게 되네요. 그냥 가만히 옆에 앉아서 게임하는 게 좋았는데 말이죠. ㅋㅋㅋ 가게 내부는 여느 지방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음식점의 느낌들이었습니다. 가게 인테리어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고 그냥 음식을 팔자! 라는 느낌의 가게랄까요? 분명 막국수 집이라고 알고 왔는데, 독특하게 제일 상단에 있는 것은 막국수가 아니라 갈비탕입니다. 흐음~ 이것도 대단히 독특한 느낌입니다. 아무튼 저희가 주문할 당시 주변을 둘러보니 비빔막국수를 더 많이 드시길래 비빔막국수, 곱배기로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비쥬얼은 깨를 잘게 갈아넣어서 비쥬얼만큼은 압도적입니다. 같이 딸려오는 육수는 시원하게 얼음 동동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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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순천/해산물] 다소 슴슴한 물회가 제공되었던 &lt;법원맛집&gt;

법원맛집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4길 10-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번 여수에 보드게임 모임하러 갔을 때(포스팅 1, 포스팅 2) 2번째 날 아침으로 먹은 음식입니다. 뭐 먹을 게 없을까 하다가 보드게임 카페 <,탐> 근처에서 해결하려다가 들어간 곳입니다. "법원" 이름이 들어갔다면 대부분 맛있었던 경험이 있기에(법원 맛에서 장사를 하다보니 대부분 맛집만 살아남는다?!) 기대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기본적으로 가게는 해산물을 취급하는 곳이었습니다. 순천도 바다 근처이다보니 일반적으로 해산물 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간만에 먹는 물회라 꽤 기대를 했습니다. 전라도다운 정갈한 반찬이 나왔습니다. 물회다보니 딱히 많은 반찬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전라도하면 또 한상 가득 나오는 한식 한상이 생각나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보기만 해도 배부른 음식을 먹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일단 회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물회에서 "물"과 "회"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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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30 GBA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스몰월드, 재치와 눈치-패밀리, 3 링 서커스, 다윈의 여정, 저스트 원, 펄서2849)

스몰월드 이날의 별점: / 5인플 https://www.instagram.com/p/Cx22jg9ypcQ/?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사진을 찍지 않아서 모임원의 인스타에서 퍼옴 첫 게임은 제가 애정하는 게임 <스몰월드>로 시작했습니다. 작디 작은 땅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능력을 갖춘 종족끼리의 땅따먹기 게임이죠. 워낙 테마와 능력이 은근 찰떡이고, 게임이 생각보다 귀욤귀욤합니다. 게다가 협잡, 정치질도 은근 먹히고, 게임이 끝난 뒤 예상 밖의 인물이 1등을 해서 놀라기도 하는 게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제가 이날 1등인 줄로만 철썩같이 믿었으나, 가장 약한 소리를 내던 인물이 놀랍게도 꽤 큰 점수 차이로 1등을 해버렸어요. ㅂㄷㅂㄷ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제가 점수가 그리 높지 않아서 공동 3위를 했다는 사실이지요. ㄷㄷ 사실상 제 밑으로 1명 밖에 없어요! 아앗... 뭔가 점수는 신나게 뽑아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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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피부과] 타임락튠 튠페이스 3차 시술 후기, 튠페이스 블루, 튠라이너 통증 없이 얼굴 윤곽 관리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오늘은 타임락튠 튠페이스 3차 시술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슬슬 날씨가 시원해지는데 겨울에 올리는 결혼식도 이제 얼마 안 남아서 긴장이 됩니다! 보다 열심히 얼굴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솔직히 시간을 내서 관리받는 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포기해버리고 싶을 때도 있지만 나중에 후회가 될까 봐 잠을 포기하면서까지 이렇게 열심히 튠페이스 관리를 받고 왔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받은 타임락튠 튠페이스 관리 중 튠페이스 블루와 튠라이너, 이 두 가지가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주는 것 같아서 다시 2차 때와 똑같이 진행을 했습니다. 튠페이스 시술 증명서 피부 관리를 받으면 주변인들로부터 얼굴이 좋아보이고 환해졌고 전보다 더 어려 보인다는 칭찬을 좀 받았는데.. 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포스팅마다 나오는 정보가 조금씩 다르니 전 포스팅을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타임락튠 튠페이스 처음 접해 보시는 분은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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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 시뮬레이터! 플레이어들끼리 매번 새롭게 만들어가는 서사시의 게임 &lt;헤게모니: 당신의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gt; 리뷰

한동안 많은 후기를 썼었던 <헤게모니: 당신의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이하 <헤게모니>)의 리뷰입니다. 엄청 길게 쓰려고 초안을 잡아뒀으나, 차일피일 미뤄지기만 해서 적당히 갈무리를 해버리게 되었네요. 더 길게 쓰고 싶지만 제 지식과 글 재주가 부족한 게 매번 아쉽습니다. ㅠㅠ <헤게모니>는 총 5번의 라운드를 진행하고 한 라운드는 약 20년 정도의 시간을 뜻합니다(역사적 사건 모듈로 추산) 즉, 저희는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노동자, 중산층(3인플), 자본가, 정부(4인플)가 되어서 각 계층을 담당하여 자신들의 계층이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역사적 사건 카드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100년의 시간동안 노동자는 끝끝내 노동자일 수 밖에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부동산 버블로 벼락 부자가 되었다거나, 유니콘 기업을 만들어서 대부호가 되었다거나 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거든요. 하지만 단순 게임이고, 그것까지 보드게임에서 지원이 된다면 어찌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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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5 Pro Max 예약 구매는 성공이나...

다른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은 결혼식 준비로 이것저것 하느라 늦어버려서 결국 공홈에서 주문을 넣고 말았습니다. 저는 아이폰을 이왕이면 화이트 제품만 써와서 이번에도 저만의 전통에 따라서 화이트로 주문을 넣었네요. 1. iPhone 3gs 화이트 (16g) 첫 아이폰 사용 경험은 독특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다양한 앱 생태계를 보면서 이제 세상이 변하는구나~ 하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저의 언락폰 구매는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네요. 2. iPhone 5s 로즈골드(64g) iPhone 3gs가 카톡도 버벅일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사실 iPhone을 또 살 생각은 없었지만 10만원이 넘는 다양한 앱들을 사뒀고, 불법 소프트웨어 보다는 돈을 내고 쓰는 정품만 쓰려는 성향이 있기에 결국 사놓은 앱들을 갈아타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2번째 폰도 iPhone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앱등이는 아닌데, 5s 출시 1주일 전에 핸드폰을 누가 훔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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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인을 지원하는 서스펙트류 게임, &lt;머더 미스터리 파티&gt; 시리즈(시즌1?) 개봉기

MTS에서 펀딩을 진행했던 "머더 미스터리 파티" 시리즈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늑대인간 마을의 축제>, 그리고 <구두룡 저택의 살인>입니다. 시리즈 전부가 같은 패키징에 같은 사이즈라서 일단 같이 뒀을 경우 느껴지는 통일감이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시리즈로 나오는 제품들 좋아합니다. 하지만 1회성 게임이라서 갖고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6~7인이 지원되는 머더 미스터리 파티인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입니다. 일단 이 게임은 이미 플레이를 해서 할 말이 많지만, 일단은 따로 후기로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3개의 게임 모두 구성물은 거이 대동소이합니다. 특이하게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만 에필로그용 책자가 따로 있습니다. 마치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의 유명한 명대사인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가 떠오르는 제목입니다. 그리고 선주문 특전으로 제공된 제품입니다. 먼저 게임마다 들어있는 단서 토큰의 커다란 버전입니다. 실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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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0 GBA 수요일 정기모임 후기 (장안, 바르셀로나)

장안 이날의 별점: / 4인플 별점이 낮은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저는 못했어요. ㅠ 나도 하고 ㅅ...싶었는데.. 흙흙.. 구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구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저희는 <바르셀로나>를 했는데 게임 내내 언니, 누나~ 소리만 들렸던 것 밖에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바르셀로나 이날의 별점: / 4인플 리치님의 훌륭한 테마에 대한 설명 덕에 게임 설명을 할 때 좀 더 테마를 곁들여서 설명하니 확실히 재미가 있었습니다. 근데... 게임을 하면할수록 역시 테마는 그냥 얹어놓은 수준의 게임이었습니다. 오히려 플레이가 쌓일수록 무미건조하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오죽하면 이 게임을 스테판 펠트 게임으로 착각했던 적도 있을 정도거든요;; 이날은 좀 독특하게 게임을 플레이해나가봤습니다. 그간의 게임 플레이와는 다르게 꽤 부유하게 플레이를 한 것 같습니다. 그냥 미친척(?)하고 돈만 열심히 모아서 건물을 짓고, 그 건물을 바탕으로 다른 액션을 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트램 액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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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냉면/연천] 연천군에서 유명한 황해식 냉면집 &lt;황해냉면&gt;

황해냉면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왕산로 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번 연천 허브 빌리지를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날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샤스타님의 평냉 사랑에 들르게 된 곳입니다. 평냉 전문점인줄 알았지만 황해식 냉면을 취급하는 곳이라는 것은 먹고 나서 알았지만, 아무튼 첫술에 취향에 확 맞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에는 점심 시간보다 이른 시간이라 사람은 없었습니다. "꿩"만두가 있길래 둘 다 궁금해서 꿩만두, 그리고 물냉면을 2개 주문하였습니다. 가게는 꽤 오래 된 곳이라 허름하지만, 뭔가 묘하게 신뢰를 주는 그런 허름함이었습니다. 면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메밀을 통채로 갈아넣었는지 메밀 껍질이 그대로 면에 박혀있습니다. 맛은 흐음~ 일단 평냉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저랑 샤스타님 둘 다 요즈음 평냉에 빠져있던지라, 평냉과 많이 다른 스타일이라 적응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꿩만두는 생각한 것 처럼 확 특색이 뛰어난 맛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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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돌아다니며 순회공연하는 자그마한 서커스단 운영 게임 &lt;3 링 서커스&gt; 개봉기

아트웍은 일부 취향을 탈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코믹스 품으로 그려져있습니다. 저는 일러스트풍이나 스타일에 호불호가 크게 없는 편인지라 전반적인 바운더리가 넓은 편인데, 적어도 이 제품은 그래도 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이쿠... 룰북이 5권이나 들어있네요;; 어차피 있어봐야 쓸모 없으니 여느때처럼 그냥 버려줍니다. ㄷㄷ 플레이어 보드판입니다. 모든 플레이어 보드판은 대칭입니다. 가져와서 사용하는 카드들이 매번 다르다보니 굳이 개인판을 다르게 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메인 보드판입니다. 보드판의 아트워크는 의외로 전체적으로 아이콘화 시켜놓아서 카드들에 비하면 좀 밋밋하다 느껴지는 편입니다. 다만 색감은 원색의 파스텔톤 계열을 사용하여 눈에 잘 띄면서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게임 중 사용하는 몇개의 타일과 함께 게임 중 인원 수에 따라 보드판을 덮는 용도의 가림막이 있습니다. 이거 은근히 게임할 때 좀 불편하더라구요. 필요하기는 하지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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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함이 가득한 외관에 비해 풍성한 내실을 갖춘 게임 &lt;태양 너머로&gt;, 일명 BTS 개봉기

영문판이 한창 핫 할 때 해보고, 1회플 뒤 카드들을 확인하고 나서는 이 게임 너무 리플레이성이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최근에 한국어판으로 한번 해보고 나서 인상이 살짝 바뀌어서 한동안 갖고 있을 것 같습니다. 본판과 확장입니다. 내용물을 생각한다면 확장 박스가 저렇게까지 본판이랑 사이즈가 같을 필요가 있기는 한데... 아마도 확장 박스까지 함께 갖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렇게 만든 게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저는 확장 박스는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필요 없어서 일단 버렸네요. 본판 박스입니다. 일부 후기들에서 말하듯 "대학생이 파워포인트로 디자인한 게임"이라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ㄷㄷ 디자인이 너무 구려요~ ㄷㄷ 뭔가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그래도 보기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아쉽습니다. 무엇보다 박스 아트는 그래도 꽤 괜찮거든요;;; 펀칭 보드는 몇개 안 들어있습니다. 책자는 하나는 세팅용 매뉴얼, 하나는 룰북입니다. 참고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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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3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3 링 서커스, 상락, 동물왕 와일드 사파리, 본파이어 빅박스)

많이 후기가 늦어버렸네요. 1주일만 지나도 구작 취급하는 저에게는 이번 모임에서는 제 기준에서는 해보지 않앗던 신작들이 많이 돌아가서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이날의 별점: / 6인플, 첫플 이거 언제하지?! 했으나, 받자마자 바로 그 주에 해볼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원래는 오전 시간대에 7인이 될 예정이라 7인플 풀파티로 돌릴 생각으로 챙겨갔으나, 한분의 급작스런 모임 취소로 인해 6인이 되어버리면서 어쩔 수 없이 6인으로 돌렸습니다. 제가 해본 머더 미스터리가 전부 2~5인이 전부였기에 6인은 처음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진행이 매끄럽지 않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일단 설정집을 꺼내들면 양이 많아서 제대로 기억이나 할까 걱정을 했지만 초단위, 분단위로 체크해야하고 뭔가 단어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해야할만큼 빡빡하게 설정을 구성하지는 않았기에 설정집을 온전히 기억하지 못해도 큰 문제 없이 게임이 잘 돌아갔습니다. 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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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가구/침대] 수년을 미뤄오던 매트리스 구매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 &lt;WMDK 강남점&gt;

소노시즌 WMDK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59 젠텍타워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 부부에게 수년째 해결하지 못하던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매트리스"입니다. 제가 잠에 대해서는 진심이라 매번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단순히 누워보는 매트리스로는 이게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그냥 비싼게 좋은건지 가성비 괜찮은 게 있는 것인지... 모든 것을 제대로 비교해볼 수 없다보니 매번 고민거리가 참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루는 체압을 분석해주는 곳이 있다고 하여 부리나케 예약을 해보고 1주일 뒤에 방문을 했습니다. 추석 전이라 사람이 없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대단히 편안하게 체험해보고 왔네요.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자니 겨우 1층이길래 그냥 날도 좋고 하니 걸어올라가는 것으로...! 사실 저희가 여기를 방문한 가장 큰 목적입니다. 처음에 엠마 다이아몬드 매트리스를 주문해뒀습니다. 8월 21일에 주문이 가능해서 주문을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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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챌린지 1000만원 여행 상품권 등록 완료!

그간 계속 해야지~ 해야지 하던 일을 오늘 마무리 지었습니다. 드디어 1000만원 상품권 모두 등록 완료! 이제 오프라인으로는 쓸 수 없게 되었지만, 어차피 오프라인으로 쓸 일은 없을 것이므로, 이렇게 맘 편히 온라인 등록해놓고 쓰면 될 것 같네요. 근데 이거 100만원 단위로 등록이 되기는 했는데, 100만원 중에 50만원만 쓰고, 30만원 쓰고 이래도 되는거겠죠? ㄷ 2023 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장소 기록으로 체크인 레벨을 올려 보세요! 만렙은 당신의 것, Let's Go! mkt.naver.com 일단 당첨 확인은 체크인 챌린지 페이지 가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지난번 시즌1의 경우에는 당첨자 확인보다 먼저 메일이 온 것 같아 보입니다. 아니면 반대일 수도 있구요. 제가 될거라고 꿈에도 생각을 하지 않았기에 페이지에 들어가볼 생각도 없었습니다. 블챌 당첨자 발표! 두구두구두구.. 나야나~ 나야나~ 그럼 그러치! ㅋㅋㅋ 내가 뭘 바래~ 누구나 받는 1000원 받을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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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세정] 운동화 클리너, 가죽신발 클리너 &quot;어프레이드 신발 클리너 관리 세트&quot;

제품의 패키징은 마치 컴퓨터 메인보드를 산 것 같은 감성을 줬습니다. 컴퓨터를 업글할 때마다 느끼는 갬성이라 그런지, 이렇게 생긴 패키징에 설렘이 있습니다. ㅎ 제품을 열어보면 외관과는 다른 느낌으로 제품이 들어가있습니다. 메인보드 같은 패키징에 신발솔이 들어가있으니 좀 모양이 재미있기는 합니다. 사용 안내법이 작은 종이로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사용법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흐음~ 쉽군요! 한번 시도해보죠! 일단 단순하게 생긴 것을 보면 이걸로 정말 가죽을 닦을 수 있는건가?! 싶은 무서운 모양새입니다. 꽤 뻣뻣할 것 같아요. 어...?! 근데 신발클리너용 제품답게 솔이 예상 이상으로 부드러웠습니다. 제가 가죽 신발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이걸로 정말 가죽 신발을 닦아도 괜찮은거겠죠? 십수년을 운동화만 신고 다닌 탓에 지식이 너무 없습니다. ㄷ 설명으로는 촘촘한 브러쉬라 꼼꼼하게 세정하면서 동시에 부드러운 브러쉬이기 때문에 스크래치를 최소화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일단 부드럽기는 부드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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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평양냉면/학동] 지금껏 먹어본 어떤 것과도 스타일이 달랐던 &lt;진미 평양냉면&gt;

진미평양냉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30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는 줄을 서서 마셔야 하는 가게였으나, 최근에 분점이 하나 더 생겼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방문했을 때엔 줄을 길게 설 필요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주차는 따로 발렛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차를 끌고 가도 좋습니다. 메뉴는 평냉 가게인만큼 평냉과 함께 평냉 웬만한 집에 있는 메뉴들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편육, 제육 중에 뭐 하나를 먹을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 이모님께 여쭤보니 제육이 더 잘 나간다고 하셔서 제육 반으로 주문했습니다. 2018년부터 꾸준히 미쉐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필동면옥"에서도 미쉐린이 붙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쉐린도 이제는 온전히 믿지는 않습니다. 역시 사람의 취향은 다양하니깐요! 밑반찬은 크게 눈에 띄는 것들은 없습니다. 그냥 딱 식당가면 나올 것들만 나옵니다. 참고로 냉면과 제육을 먹는 동안 반찬은 손 한번 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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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5주년 기념 페이지

시간과 함께 진화한 검색 지난 몇 년 동안 웹도, 세상도 달라졌습니다. 1997년 첫선을 보인 이래 Google 검색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진화했습니다. www.google.com 구글의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재미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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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한번 멸종 위기를 겪은 5000년 뒤의 세상에서 다시금 생명을 퍼뜨리기 위한 전략 게임 &lt;리바이브&gt; 확인기

이미 개봉기를 한번 쓴 적이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쓰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영문판 개봉기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드 내용을 한국어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감동 포인트입니다. 이제 스토리 모드 밀어봐야죠~ 일부러 영문판으로 안 밀어봤는데~ 후후후 그 외 토큰들 감동포인트 2로군요. 저렇게 한국어로 이쁘게 적혀 있는 것 보니 무척 흡족스럽습니다. 이제 BgStats에 영어로 적어둔 종족 이름을 한국어로 바꿔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뒷면이 스포가 될 수 있기는 하지만, 사실 룰을 모른다면 봐도 아무런 정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실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언 땅을 뚫고 피어나 - 리바이브 (카드슬리브 200매 증정) 더보기 2023.09.구매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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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해장/신논현]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은근 국물 맛집 &lt;달래해장&gt;

달래해장 신논현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6길 1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입구입니다. 약간 옛날에 한창 꼬막 비빔밥을 판매하던 그 가게가 떠오르네요. 요즈음은 잘 보이질 않네요. 꼬막 비빔밥 맛있었는데 말이죠. ㅋㅋ 가게 내부는 흔한 식당이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냥 별생각 없이 앉아 있으면 여기가 어딘지 모를 정도입니다. 바깥은 가게만의 특징이 보이는데, 내부는 별다른 특징이 보이지 않네요. 프랜차이즈 치고는 좀 밋밋한 느낌입니다. 주문은 여느 식당과 같이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키오스크가 거의 대세가 된 것 같네요. 저희는 해장국, 그리고 트러플스팸 계란후라이를 주문을 했습니다. 일단... 스팸 계란 후라이가 1.8만원인건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트러플을 뿌렸으니 비쌀 수 있겠다 싶어서 먹어보면, 사실 트러플 향조차 나지 않아요. 이건 과하게 선 넘었다! 술 안주로도 별로다. 그냥 정신이 나간 메뉴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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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변태 작가의 간단한 셋컬렉션 게임 &lt;팬시 페더스&gt; 개봉기

게임 1개로는 2인플 밖에 되지 않습니다. 3세트를 사야 5~6인이 가능하게 되는지라, 판매는 3세트 묶어서 판매도 했습니다. 근데 3세트를 샀다가 막상 게임이 재미 없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결국 2세트로 구매했습니다. 그렇다고 1세트 사서 2인플을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게임 구성물은 좀 독특합니다. 1세트를 사면 카드 1덱, 나무 디스크 2개, 그리고 색상별 스티커 1개가 들어있습니다. 앞뒤로 붙이려면 어째꺼나 2세트를 사야만 합니다. 각 디스크당 색상 1개씩 할당을 하게 되고, 사실상 최대 3세트까지 사서 스티커 6개를 다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1덱은 각 카드별로 2세트가 들어있고, 인원수에 맞게 1세트씩 추가해서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막상 게임을 해보니 의외로 사람이 많아질수록 게임이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퍼레이드>처럼 좀 번거로운 작업(카드 밀어주는)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504>가 생각나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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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 수술 2주차 후기, 가격, 붓기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이번 후기는 좀 특별합니다 제가 사실 오래전부터 고민해왔던 코 성형을 드디어!! 했습니다..! 제가 연기 전공자이다 보니 외모에 신경 안 쓸 수가 없는데 하도 코는 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정말 2013년부터 지금까지 코 상담만 한 10군데 다녔어요 (거의 1년에 한 번씩이네요;;) 원래 2018년에 상담받은 곳에서 수술을 할까 말까 하다가 결국은 안 했는데요.. 5년 후! 다시 이 병원으로 와서 결국 수술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이 병원은 사실 다른 수술 때문에 방문했어요 상담을 대기하는 사이에 그냥 전시된 팸플릿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 여기 코 수술도 한다고 나오길래 아무 생각 없이 테이블 위에 수술 비포 애프터가 나오는 책자를 훑어봤는데 제가 원하는 코 모양이 나와서 어? 했거든요 그래서 얼떨결에 코 수술 상담도 같이 받고 진행할까 했는데 그 땐 경제적 이유로 못 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원장님 코 수술실력도 확실해서 다음에 돈 모아서 코수술을 받으면 여기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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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주름 리프팅 시술, 미라젯 + 쥬베룩 + 눈 꺼짐 필러 + 캐번실 리프팅 가격, 후기 및 효과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곧 다가올 결혼식을 위해 열심히 관리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시술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글에도 올렸지만 요즘 눈 밑주름이 엄청 신경이 씌어서 계속 눈 밑에 어떤 시술이 좋을지 수시로 검색하고 알아봤는데요 참 다양한 시술과 수술이 있지만 수술보다는 시술이 나을 것 같단 생각이었지만 워낙 케바케라서 일단 상담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병원을 열심히 알아봐서 예약했습니다! BEFORE 눈만 나와서 좀 이상해 보이긴 하지만 일단 제 눈 상태는 현재 이렇습니다... 눈 밑을 왜 자꾸 신경 쓰이는지 아시겠죠? 제가 피부도 얇고.. 눈 밑 고랑이 꺼지면서 주름이 엄청 자글자글한데요.. 특히 오른쪽 눈 밑 애교살 사이 갈라 내는 잔주름 진짜 너무너무 보기 싫어요...ㅠㅠ 웃을 때랑 안 웃을 때의 차이가 꽤 나기도 하죠 그래서 저 함부로 못 웃어요 ㅠㅠ 이렇게 무표정으로 찍어야 주름이 덜 보여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부은 상태로 사진 찍어야 눈 주름이 덜 부각이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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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독산동] 확 끌어잡는 맛은 아니지만 종종 먹어도 나쁘잖을 &lt;짜글이 미식회&gt;

짜글이미식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16길 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집앞을 오가며 몇번 본 집입니다. 최근에 오픈을 했는데, 워낙 예전에 스키 타러 다닐 때 강원도쪽에서 짜글이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한번은 포장 주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가격은 무난. 양도 무난해보였습니다. 들고 올 때는 꽤 가벼웠는데, 이게 과연 두사람이 먹으면 모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커가 다 붙어 있는게 아니라 위에만 조금 붙어 있어서 재활용이 편하게 해준 디테일한 부분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에 포스팅을 하면서 검색을 해보니 본점이 따로 있고 여기저기 몇군데 지점이 있더라구요. 전국(?)에 5개 뿐인 가게 중 하나가 저희 집 근처에 있네요. 밥에는 계란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 있고, 김, 그리고 짜글이가 들어있습니다. 오픈 초기라 그런가 음료수도 2개 서비스로 넣어주셨더라구요. 짜글이는 엄청 짜지도 그렇다고 맵다거나 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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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부모님선물, 추석선물, 사랑하는 사람 선물 등에 좋을 &quot;위건강 프로젝트 365 그린세라&quot;

저희 와이프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입니다. 그래서 뭘 먹든 속이 좀 더부룩하거나, 먹고 나서 자주 체하거나 하는 편이죠. 저는 위, 장이 전반적으로 튼튼해서 그러는 경우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같이 밥을 먹고 나서 저녁즈음 되면 샤스타님은 배가 아파서 저녁을 못 먹고 저만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자주 있는 편입니다. 그런 아내 건강이 매번 걱정이 되어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는 중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에 대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꺼라 위키에는 "중국 전통의학에서는 '겨울을 견뎌내는 포도나무'로 불리며, 발열, 감기관련 두통, 기침, 갈즌, 인후염, 피부감염, 종양괴사, 치질, 임질, 매독 등 여러 범위로 약초로써 사용된다."라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제품 소개 페이지를 기준으로는... 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아서는 나름 최신 연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위 점막이 튼튼해야 위가 튼튼합니다. 위 점막이 하는 일은 위산, 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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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스토리즈의 단점을 많이 개선한 &lt;타임 스토리즈 레볼루션: 하달 프로젝트&gt;

구매는 정말 몇년 전에 해두고서, 최근에 돌려볼까?! 하고 잠깐 생각이 들어서 개봉기만 헐레벌떡 찍고서는 결국 안 돌린 게임 <타임 스토리즈>의 블루 사이클의 첫번째 작품 "하달 프로젝트"입니다. 용케도 룰북이 안 접히고 잘 들어있네요. 들어있는 모양새를 보니 진즉 접혔어도 안 이상한 구성물인데 말이죠; 본판에 비해서 구성물이 대단히 간촐해져서 꽤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쓸데없이 늘어나지 않고 그냥 딱 필요한 것들로만 구성된 느낌! 펀칭 타일 뒷면은 스포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단 단순히 그림만 본다고 스포가 되지는 않을 듯 싶어 보입니다. 화이트 사이클도 첫번째 정신병원만 한 뒤로 쳐박혀 있는데, 블루 사이클은 사기만 사고... 언제 해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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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연극의 또 다른 해석 &lt;말괄량이 길들이기&gt; by 극단 돌곶이 관람 후기

성수아트홀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4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에도 연극 보러 한번 들른 적이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샤스타님이 여기서 분장팀으로 일하게 되셔서 저도 보러가게 된 작품 <말괄량이 길들이기>입니다. 연극을 보기 전까지 말괄량이라는 단어가 여자를 지칭하는 단어인지는 몰랐네요. 나름 언어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을 했는데, 몰랐던 사실을 배워가는 유익한 작품이었습니다. ㄷㄷ 이미 공연은 끝나서 사실 추천을 하기엔 너무 많이 늦어버렸고, 단순 감상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23년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성수 아트홀에서 진행이 되었고, 극단 돌곶이에서 내건 작품입니다. 매표소가 있는 로비 역할을 하는 곳을 지나 윗층으로 올라가면 여러 공연장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희는 여기서 또 반층 더 올라간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여느 공연장과 같게 좌석은 언제나처럼 불편한 것 같습니다. 좀 더 편한 의자가 있으면 좋겠는데, 항상 이런 의자들로 가득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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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기기] 필립스 코털제거기 NT3000

개인적으로 남자들이 코털이 삐져나와 있으면 사실 조금 지저분해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콧털 가위로 자르면 사실 깔끔하게 잘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자르고 나서도 뭔가 좀 불편하다보니 저도 그냥 잘 자르지 않았는데, 최근에 큰맘(?) 먹고 하나 질렀습니다. 그간 다양한 콧털 제거기를 사봤는데, 콧털을 잡아 뜯는 듯한 제품이 많았던지라 이 제품도 사실 살짝 걱정은 되었습니다. 하지마 믿음(?)의 필립스니깐 일단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제품의 설명이 박스 전면에 적혀 있습니다. Nose, Ear, Brow를 관리할 수 있는 도구라고 합니다. 근데 저렇게 생겨서 어떻게 관리가 될 것인지 사실 감은 잘 안 잡힙니다. 내용물을 꺼내보아야 정확한 것을 알 수 있겠죠. 뒷면과 측면을 보면 제품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물로 세척이 가능하고, 가드 시스템이 있다고 합니다. 가드 시스템이 정확히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인 절삭 방식이면 사용하다보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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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면/삼성] 초계 국수 중에서 가장 기본에 충실한 것 같은 &lt;미사리 밀빛 초계국수 칼국수&gt;

미사리밀빛초계국수 삼성코엑스몰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몰 B1 J1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는 코엑스 몰 안에 있습니다. 다짜고짜 찾아가기에는 코엑스가 크기 때문에 혹여나 찾아가실거라면 안내 키오스크 등을 이용해서 찾아가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메가박스 가는 길에 있기 때문에 메가박스쪽으로 가시다보면 만날 수 있기도 합니다. 초계 국수집인데 독특하게 초계국수 뿐만 아니라 순대국, 칼국수도 파는 집입니다. 프랜차이즈라서 다른 지점에서 먹어도 유사한 맛이 나옵니다. 3군데에서 먹어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초계국수 곱배기를, 샤스타님은 이날 속이 좀 좋지 않으셔서 든든한 초계닭곰탕을 시키셨습니다. 초계국수는 육수가 대단히 깔끔하고, 닭고기가 씹을수록 약간 단맛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차가운 물 속에 닭고기를 담궈놓으면 의례 딱딱해지게 마련인데, 얘는 오래 담궈놔도 꽤 오래간 그 부드러움을 유지합니다. 뭔가 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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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좋은 도색 강좌 모음 (230922)

이 2개의 영상을 보면 느끼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응???? 이걸로 이렇게 된다고?! ㄷㄷ 저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ㄷㄷ 공장형 도색은 앞으로 이 형님 스타일로 할까 고민하게 될 정도로 너무 심플 그 잡채! 영어 자막, 자동번역 키고 보시면 꽤 볼만합니다. 유툽 시작하신지 얼마 안되셨지만,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꽤 될만한 한국어 영상입니다. 초심자용 영상을 찾는대로 꾸준히 링크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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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인체 체액 균형 프로젝트를 위해 탄생한 &lt;퍼펙트바디&gt;

제품 구성입니다. 일단 "염도계"가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염도계 및 온도계로 음식용으로 나온 것입니다. 다만 염도계라는 게 결국 염도를 측정하기 위해 소변을 어딘가에는 담아야 하는데, 쓸만한 것이 일회용 컵 뿐이더라구요;;; 근데 일회용 컵에 쓰자니 자연 훼손 같아서 영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ㄷㄷ 일반 컵에 쓰자니 와이프한테 등짝스매시 각이라서;; 최근 리뷰했었던 "비부 스마트 키트"로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고 싶었지만, 체험 일정이 서로 맞지 않아서 결국 기본 리뷰 이후에 테스트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염도 측정은 시간이 다소 걸릴 듯 싶어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진 않을 것 같네요. 이 제품이 탄생한 배경은 위와 같습니다. 몸속 염도를 적절히 유지하면 오히려 건강해진다는 내용입니다. 나트륨이나 염도가 높은 음식을 먹기 때문에 오히려 낮춰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설명을 봐도 다소 음식을 과하게 짜게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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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워 도색 3

평소보다 좀 더 과하게 하일라이팅을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이쁘게 뽑혀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럽기는 하네요. 근데 얘 도대체 누구죠? ㄷㄷ 원작에서 이런 생김새인 애가 누구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게임을 갖고 있질 않으니 사실 누군지도 명확하지 않구요. ㅎㅎ; 연기를 무지개색으로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고는 있는데, 과연 제가 그렇게까지 칠할만한 능력이 될런지는 미지수! 일단 시도는 해보겠지만, 현재 <피드 더 크라켄> 피규어들부터 도색 중인지라... 근데 생각해보니 의뢰 받은 이 녀석부터 빠르게 해치우는 게 맞을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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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이마 라인 탈모 치료 6개월차 중간 결산 (비절개모발이식후기)

예전 탈모 치료 이후 현재 6개월째 경과 중입니다. 어릴적부터 갖고 있었으나 좀 더 심해진 M자형 탈모, 그리고 정수리탈모 때문에 치료를 받았습니다. 단순히 모발 이식만 한 것이 아니라 저는 꾸준히 한달에 한번씩 나가면서 어렵사리 심은 머리를 위해 치료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앞머리는 자리 제대로 잡혀서인지 확실히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다만 정수리쪽은 나아지기는 했는데, 아직까지는 자리가 온전히 잡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정수리 탈모 치료는 아직 조금 더 경과를 지켜봐야할 것 같아보입니다. 다달이 한번씩 가는 그곳! 현재 꾸준히 나가면서 받고 있는 치료는 3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메조테라피라고 해서 주사로 하는 치료이고, 그 다음이 스마트룩스라고 해서 빛으로 치료, 그리고 마지막에는 열치료로 앞선 두 치료한 것들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마지막 마무리 치료입니다. 첫번째로 받는 치료는 앞서 언급한대로 메조테라피라고 하는 치료입니다. 두피에 주사바늘을 사실상 직접 때려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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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6 GBA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리바이브, 팬시 페더스, 리코셰 로보, 피드 더 크라켄, 에어라인 유럽, 콩코르디아 비너스, 촐킨: 마야의 달력)

팬시 페더스 이날의 별점: / 3인플, 첫플 최근 FF 아저씨의 신작, <팬시 페더스>를 플레이했습니다.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이었습니다. 일단 룰북을 읽을 때만 해도 도대체 이게 게임이 되기는 할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룰북만 읽어서는 게임이 돌아가는 흐름을 전혀 잡지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막상 해보니 게임은 꽤 신선하고 괜찮았습니다. 욕심을 부릴 것인지 아닌지를 먼저 정하고 적당히 이 즈음이면 안 먹겠지?! 하는 적당한 심리전과 함께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근데 뭔가 좀 오묘합니다. 재미있을 것 같은 타이밍이 올 것 같은데, 오지 않는 그런 느낌? 뭔가 절정을 향해 가는 듯 싶지만, 끝끝내 오지 않는 그런 느낌의 게임이었어요. 정말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한 거에 비하면 그래도 할만했다는 것에 일단 의의를 둡니다. 리바이브 이날의 별점: / 3인플, 바닐라 세팅 / 245일만의 플레이 보드게임몰에서 최근에 한국어판으로 내놓은 게임 <리바이브>를 한국어판으로 처음 돌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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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나 렌슬레이더 덱 소개 및 간단한 코멘트 with 마블스냅존

모든 덱은 마블스냅존에서 소개된 덱이며, 제가 직접 돌려본 소감을 적었습니다. 5~6판 정도만 돌려봤기 때문에 온전한 평가라 보기는 힘듭니다만 참고만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총평은 코스트 3이라 여러모로 쓸모 없다고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어디에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카드라 사실 심심풀이로 해봐도 좋지만, 생각만큼 게임을 풀어나가기는 어려웠습니다. 라보나를 이용하여 최대한 아이언 하트의 능력을 많이 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이언 하트, 앱소빙 맨을 이용하되 웡을 내려놓아서 최대한 다른 라인에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자부를 내림으로써 안정적으로 할 수 있지만, 라보나를 내림으로 인해 울프스베인이나 아이언 하트를 2코로 바꿈으로 인해서 4코인 웡이나 업소빙맨을 같이 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포인트입니다. 기존에 있던 출현덱처럼 운영도 가능하기 때문에(웡-화이트타이거-오딘) 전반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덱입니다. 단 제가 에코가 없어서 에코를 대신할만한 애가 없어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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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기간한정 Dan Hipp 변형 판매

상점보니 머선129하면서 댄힙을 전부 질렀습니다. 오우야~ 개이득 하면서 질렀는데… 알고보니 이벤트 중이었어요. ㅋ 아무튼 전 댄힙 카드는 다른 더 좋은 게 있는 게 아니라면 무조건 쓰고 있습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동안 Dan Hipp의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카드들이 판매됩니다. 그간 나올 때 마다 하나하나 알음알음 샀는데, 한방에 신상 지를 수 있게 되었네요. ㄷ 특히나 갤럭투스, 인피니티, 갬빗, 베놈, 쥬빌리, 헬카우는 너무 취저! ㅋㅋㅋ 아무튼 너무 벅찬 댄힙 사랑인데… 이번달 돈 좀 쓰겠네요. ㅠ 그러면 지금까지 모은 녀석들 구경이나 해볼까요?! 우리 커플은 잘 나오기는 했는데, 뭔가 와스프는 안 이쁘고, 앤트맨은 귀염뽀짝합니다. ㅋㅋㅋ 아무튼 둘 다 사용 중! 스파이더 햄도 사기는 했지만, 정작 쓰는 건 SD변형으로 쓰고 있어요. 좀 더 여기저기 디테일도 많고 댄힙 버전만큼이나 귀여워서… 요즈음은 잘 안 쓰는 에이전트 13과 다크호크 덱의 필수카드 코르그! 키티 프라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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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3 GBA 수요일 정기모임 후기 (레드 라이징, 시티 오브 빅숄더)

레드 라이징 이날의 별점: / 3인플 새로운 게임이 입고 되었길래 간만에 생각이 나서 돌려봤습니다. 돌려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이래서 안 돌렸지~ 라는 과거 회상씬을... 엄청나게 카드풀이 많은 <판타지 왕국>같은 게임입니다. <판타지 왕국>과는 사실 결이 다른 게임입니다. 카드는 그냥 액션을 위해 거들뿐, 특정 카드를 모아서 콤보를 내는 것 보다는 그냥 좀 더 쉬운 조건의 카드들을 모으는 것이 나은 경우가 많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이것만 있음 더 높은 점수가 나는데... 카드풀이 이렇게 많아서야 할 수가 없네! 라는 마음이 드는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듯 싶네요. 시티 오브 빅숄더 이날의 별점: / 4인플 기차가 안 맞는건지 뭔가 <AOS>나 <18xx> 시리즈들이 잘 안 맞는 느낌입니다. 그에 반해 주식은 또 잘 맞더라구요. 최근의 <동인도회사>와 같은 게임들은 확실히 취향에 잘 맞습니다. <18xx>을 많이 해보신 분들에 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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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 길거리 프로그래머?! &lt;스트리트 코더&gt;

스트리트 코더 저자 세다트 카파노글루 출판 길벗 발매 2023.08.31. 어느새 개발자 경력이 15년차입니다. 근데 중소기업만 전전긍긍했었고, 게임회사가 임금이 오르기 전에만 다녔던지라 몸값이 그리 높지는 않습니다. 속칭 테크트리를 잘못 탔죠. 그나마 최근에야 이것저것 다양한 것들을 해보면서 재미난 일들도 많이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여전히 중급 개발자에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차에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보였는데 그게 바로 <스트리트 코더>입니다. 개발자로서, 아니면 소프트웨어엔지니어로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하니 흥미를 벌써부터 유발합니다. 일단 저자의 이름도 생소하고, 표지마저도 생소합니다. 너무 한빛 미디어나 오라일리 서적에 길들여진 것 같습니다. 서서히 익숙해져야겠죠? ㄷ 어쩌다보니 길벗 도서들을 많이 읽을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종종 사고 보면 길벗인 책들이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을 위한 출판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책에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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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자가검사] 영양관리, 건강관리를 좀 더 쉽게! &lt;비부 스마트 키트&gt;

비부 스마트 키트라고 하여 소변을 검사하여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키트와 함께 앱을 제공해줍니다. 먼옛날 초등학교 시절 검사지 같은 것을 이용하여 산성, 알칼리성을 측정하거나 기타 등등을 측정하던 기억이 떠오르시죠?(요즈음도 하겠죠? ㄷ) 바로 그런 기본적인 매커니즘을 이용하되, 앱의 도움을 받아서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시장을 통해 헬스앱이 대세가 될 것처럼 떠든지 수년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헬스케어 시장은 여러 이권 문제로 크게 진척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도 이렇게 앱을 똑똑하게 이용한 제품이 있네요. 패키징은 한달짜리 패키지입니다. 측정은 주단위로 하게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4개 제품이 1개로 묶여져있습니다. 패키징 디자인은 대단히 심플하고, 종이로만 포장이 되어 있어 재활용에서의 강점이 있습니다. 자그마한 매뉴얼에 사용 방법과 내용, 그리고 효능 등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FDA를 통해 병원 기관에서 사용하는 검사 데이터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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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인 &lt;버건디의 성&gt;의 어웨이크 렐름이 내놓은 답 &lt;버건디의 성 Special Edition&gt;(버건디의 성 SE) 올인원 세트 개봉기

일단 박스 크기부터 뭐 압도적입니다. 3연속 이 사이즈의 게임이 집에 들어와서 자리가 엄청 필요하게 되었네요; <보이드폴>, <엘더베일의 거처>(레전더리 에디션 포함), 그리고 오늘 개봉기를 쓸 <버건디의 성 SE>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이드폴>이 상자는 제일 큽니다. ㅋㅋㅋ 포장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이대로 그냥 정리해서 다시 내다팔아도 되겠단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박스와 그 내부에 들어있던 스티로폼까지 그대로 현재 보관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빨리 해보고 버건디를 집에 남길지 말지 결정하려고 했으나 어째 인연이 닿지 않네요. 가장 윗층에는 일단 <버건디의 성> 한국어판 룰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한국어판 판매의 가장 큰 강점이죠. 근데 종이 재질은 원래 재질보다는 확실히 안 좋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어웨이큰 렐름에서 보내온 후원자들을 위한 편지입니다. 뭐 고맙다라는 내용과 문제가 생겼을 때에 대한 내용 등이 적혀 있습니다. 물량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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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I] 생각보다 책의 내용이 실망스러웠던 &lt;개발자의 하루를 바꾸는 코파일럿 & 챗GPT&gt;

개발자의 하루를 바꾸는 코파일럿 & 챗GPT 저자 마이클 D. 캘러핸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23.09.08. 최근 개발자를 위한 챗 GPT 사용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 <챗 GPT 개발자> 이후로 두번째 읽는 개발자를 위한 AI사용에 대한 실용서입니다. 워낙 첫 책의 경험이 생각보다 좋아서인지, 두번째 책에서는 MS의 Copilot도 함께 다루고 있다보니 기대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목차가 이것 저것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내용이 가득 차있다보니 더더욱 어떤 형식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를 심어주기에는 잘 구성이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책의 구성은 특정 질문이나 도움에 대해 Copilot과 Chat GPT를 사용해보면 서로 비교해보는 스타일로 진행이 됩니다. 근데 내용이 좀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일반적으로 Copilot은 사실상 Code Assist로서만 쓰일 뿐이고, Chat GPT는 대화형 생성형 AI이다보니 사용법이 확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책이 "개발자"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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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9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보이드폴, 엘더베일의 거처, 본파이어, 캐스캐디아, 스컬킹, 스플렌더 마블)

이날 들고갈 게임은 원래 <보이드폴> 하나였습니다만, 와이프가 몸살로 차를 쓰지 않는 날이었던지라 과감한 게임 픽(<보이드폴>, <엘더베일의 거처>, <버건디의 성 SE>) + <본파이어>까지 챙기는 시무시무시한 셀렉팅이 되었던 날입니다. 하지만 곧 다가올 슬픔(?)을 알 수는 없었으니... 이렇게 챙기려고 넣어보니 무거워서... 위처럼 먼저 챙겨보았습니다만, 일단 손잡이를 드는 것 부터가 일이길래 욕심을 살짝 버려서 버건디만 빼고 본파이어를 저기에 대신 넣었습니다. 그리고 버건디는 맘모스 백 같은 것에 3D 지형팩이랑 해서 함께 챙겼습니다. 보이드폴 이날의 별점: ??? / 4, 4, 3인플???! 4인플 세팅을 정말 빡세게 하고 룰 설명을 하던 중에 한명이 탈주 닌자로 직업을 바꾸는 바람에... 아무튼 설명이 다 끝나고 갑자기 3인이 되어버립니다. 세팅이 너무 힘들었던지라 3인 세팅하기 귀찮아서 원래 1시즈음 오시려고 하는 분을 빠르게 섭외하며 좀 더 일찍 오실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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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 테마에 비해 테마가 느껴지지 않는 포인트 샐러드 형식의 스테판 펠트의 국내 신작 &lt;본파이어&gt; 개봉기

원래 수호자들이 관리하던 섬이었고, 자신들이 하는 일들 대신하기 위해서 창조해낸 종족, 그리고 빛에 의해 자연스레 생겨난 어둠에 의해 자연 발생한 노움이란 종족이 나름 평화롭게 살던 세상. 하지만 창조해낸 종족이 엇나가기 시작하자 보기 싫어서 생명의 불꽃을 끄고 사라진 수호자들. 그렇게 방치된 섬은 점점 죽음만이 드리우게 되자, 노움들이 발벗고 나서서 수호자들을 찾아서 기회를 달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렇게 수호자들에 의해 다시금 기회를 찾은 땅에서 운명에 맞서 싸우고, 과업을 수행하면서 다시 생명이 활개치던 섬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하는 게임입니다. 스테판 펠트 게임 중에서는 그래도 나름 테마와의 찰떡 궁합도를 본다면 높은 축에 속합니다만, 일반적인 테마 궁합도를 본다면 사실상 없는 것과 같기는 합니다; 요즈음 게임들이 워낙에 구성물이 풍부해서인지, 이렇게 허전한 게임들 볼때마다 참 올드한 감성이 느껴집니다. 옛날 게임들은 다 이랬거든요. 그래서인지 요즈음 게임들이 비싼 가격이 납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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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그들만의 리그 &lt;피드 더 크라켄&gt; 디럭스 개봉기

구성품은 게임, 한국어로 만들어 준 참조표, 그리고 선장 표시용 마커입니다. 이 선장 표시용 마커는 원래는 없는 것이고 특전으로 3d 프린터 출력해서 줬습니다. 근데 출력 속도 생각하면 정말 오래 걸렸을 것 같아요. ㄷ 엄청 좋은 품질은 아닙니다. 단층이 많이 보여요. 근데 뭐 공짜로 준건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써도 될 것 같습니다. ㅋ 이때까지만 해도 이 참조표가 큰 문제는 없을 줄 알았습니다만… 로고 한국어화 잘 한 것 같습니다. 근데 게임 테마 상 한국어로 번역했어도 잘 어울렸을 것 같은데, 무리하지 않고 음차 그대로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박스에 사실 대단한 내용물이 없어서인지 무척 가볍습니다. 저는 굳이 매트는 구매하지 않았는데, 이 정도면 구매할 걸 그랬나봐요. 뭔가 게임이 없어보이는 느낌. 정말 사이즈 딱 들어맞는 룰북이 들어있습니다. 이 사이즈 룰북의 장점은 레이아웃이 대단히 널널해서 읽기는 좋지만, 단점은 널널해서 뭔가 없어보이는 경우가 많고 뒤적거리기엔 커서 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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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물감계의 다양한 미디움 차이점

Review: 6 Acrylic Mediums ranked (incl. Contrast, Lahmian, and Speedpaint Medium) » Tale of Painters Glaze, Quickshade, Speedpaint, Dispel Magic, Contrast, Lahmian Medium... but what’s the difference, and which one is the best for thinning washes? taleofpainters.com 결론은 콘트 미디움이 제일 좋다. 하지만 제일 비싸다! 추천 대체제로는 스피드 페인터, Scale75의 미디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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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미크로마크로 크라임시티: 쇼다운&gt;, 그리고...

MicroMacro: Crime City - Showdown (Pre-Order) Insidious individuals with murderous intentions and greedy thieves stalk the streets of Crime City, waiting in dark alleys and ambushing the poor citizens. In Crime City there are numerous new crimes just waiting to be solved by you! store.401games.ca 현재 미크로마크로 4번째 작품인 "쇼다운"이 프리오더 중입니다. 진짜로 4편까지 나오네요. 그리고...! 다들 궁금해하셨을지 모를... MicroMacro: Crime City - Bonus Box (Pre-Order) One more time - Crimes have taken place all over the city, and you want to fi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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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방탈출/세종신도시] 훈민정음 냥냥사건 2023 세종축제 홈페이지 오픈! 이응다리 야외방탈출

훈민정음 냥냥사건 2023 세종축제 홈페이지 오픈! 이응다리 야외방탈출 얼마 전 포스팅한 세종시 야외방탈출 안내~ #세종시방탈출 #세종야외방탈출 우리 동호회에서 어떻게 야외방... blog.naver.com 방탈에 진심이자! 방탈에 도른자(욕 아니고 칭찬!)!!! 블로그 이웃이신 긍무나님과 지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신 야외 방탈출 <훈민정음 냥냥사건>이 10월 7일 토요일에 진행이 됩니다. 혹여나 10월 7일 무얼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여기를 들려보는 것도 즐거운 재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탈의 권위자(?)다운 아이디어로 똘똘 뭉쳤을것이라 감히 상상해봅니다. 저는 비록 다른 일이 있어서(스웨인님과 보드게임!) 못가지만, 혹여 나들이 계획 있으신 분들은 한번즈음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데이트로도 무척 좋을테니깐요! 이응다리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 금강보행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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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숙박] 1박 2일 연천 허브 빌리지 근교 나들이

허브빌리지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2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8월 초에 포스팅했었던 "연천 허브 빌리지 펜션" 경품을 사용하기 위해 보드게임을 같이 하시던 모임원 2분을 초빙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 길과 오는 길 전부 간만의 운전 연습이나 할 겸 제가 운전을 했습니다. 샤스타님의 잔소리를 들어가면서 운전해서 열심히 갔네요; 연천 허브 빌리지 근처 하나로마트에서 미리 장 본 것 외에 부족한 것들을 좀 더 보충해서 이동할 생각으로 모였습니다. 거기서 만난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긴호랑거미입니다. 간만에 보니 대단히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네요. 아... 근데 카메라가 가슴이 아픕니다. 안그래도 요즈음 핸드폰 느려서 좋든 싫든 아이폰 15로는 기변을 무조건 해야할 것 같은 상황이네요. 아이폰 X 안녀엉~~ 연천 허브 빌리지 주차장에 주차를 해두고 일단 입실 시간까지 잠깐 돌아다녀보기로 합니다. 지나가는 길에 관광 안내가 있길래 한번 훑어보고 갑니다. 우측의 연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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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5 소식 정리

※ 모든 사진의 출처는 공홈 또는 인터넷 여기저기입니다. 아이폰15, 스마트폰 최초 '스레드' 프로토콜 지원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15 프로 및 프로 맥스는 스마트폰 최초로 스레드(Thread)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스레드 프로토콜은 저전력 무선 연결 기술로, 연결된 장치... www.digitaltoday.co.kr 일단 스레드 프로토콜을 지원하는데, 이게 IoT에서 많이 쓰이던 프로토콜인데, 이게 왜 들어갔는지는 당장 알 수는 없겠지만 몇년 뒤에 알 수 있겠죠? 항상 미리 기술 있는 것 넣어놓고 사용하는 것은 늦게 내놓은 애플 특성상 뭔가 또 재미난 것을 만들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폰 15 프로의 실기 사진입니다. 일단 잠망경 카메라 때문인지 카메라가 더 튀어나와보이네요. 이번에 티타늄 사용을 하여 무게가 거의 6년전으로 돌아갔다고 하는데 기대 됩니다. 어차피 제 아이폰X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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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6 GBA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버밍엄)

브라스: 버밍엄 이날의 별점: / 4인플 아침에 할 게임 없나~ 보기만 20분 넘게 하다가 정말로 할 게임이 없어서 챙겨온 <브라스: 버밍엄>입니다. 이거 고르려고 2분 지각한 건 안 유머;; ㄷㄷ 저는 사실 버밍엄할 때 정말 즉흥적으로 게임 하는 편입니다. 거의 Develop으로 1레벨 탄광, 제철소는 항상 빼놓고 플레이를 하는 편이예요. 그리고 맥주랑 상품을 그 다음으로 빼는 편인데요. 그리고 그 외는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 최선의 수를 선택합니다. 그래서 승률이 상당히 좋기는 합니다. 21게임 기준 승률 71%, 그리고 평균점 147.29, 최고점 188점이네요. 다만 이 날은 뭔가 안하던 행동을 좀 해보자~ 그래서 혹시라도 나랑 비슷한 생각으로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다고 혼자서 머릿속에서 가정을 하고 차선책으로 면직물이나 도자기를 노려보는 스타일로 게임을 해보자! 라고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이날 면직물을 올리는 이가 아무도 없어서 사실 경쟁이 많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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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3년 7, 8월 보드게임 방출편

원래는 다달이 쓰던 컨텐츠였는데, 분기마다 쓰려니 기억도 가물가물해지기도 해서 좀 더 부지런해지기 위해 일단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2달씩 끊어서 써볼 요량입니다. 그리고 판매 금액도 같이 적을까 생각 중이네요. 비토쿠 7회플 / SS급, 11만원 (스티커 및 스티커 작업, 목재 오거나이저) 조만간 확장이 나온다고 들은 <비토쿠>, 우리 나라말로는 미덕이라는 이름의 게임입니다. 4년의 계절을 지내면서 점수를 획득하여 다음 세대의 숲의 수호자가 되는 테마를 갖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게임 해보면 그런 테마는 느낄 수는 없습니다. 꽤 눈에 확 들어오는 색감, 그러면서도 게임 하는데 크게 거슬리는 것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아트는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요즈음 게임들은 빅박스로 만들어버리거나, 아니면 묘하다 싶을만큼 자리가 널널한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오거나이저가 없으면 정리가 힘들만큼 정말 본판 박스가 너무 비좁디 비좁은 게임입니다. 메인 보드판을 굳이(?) 더블 레이어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