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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3년 7, 8월 보드게임 영입 & 선주문편

발레리아의 성주 $49 X 4 + 배송비($76.75) = $272.75 / 킥스타터 제가 살 수 있다면 시리즈로 다 모으려고 하는 게임이 방위 시리즈(동쪽 시리즈, 서쪽 시리즈, 그리고 현재 나오고 있는 남쪽 시리즈), <스몰월드> 시리즈, 마지막으로 뒤늦게 열심히 모으고 있는 <발레리아> 시리즈가 있습니다. 게다가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는 "빅박스" 내고 2년 뒤에 바로 "비거 박스" 내놓는 패기를 보여서 살짝 빡이 쳐있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준수한 게임성(일반 박스 사이즈만)을 유지하고 있어서 계속 구매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시리즈의 최신작(더 최신작이 있지만) 중 하나인 <발레리아의 성주>를 일단 들어갔습니다. 이 게임 대부분 기묘한 트레이 넣어주기로 유명한 회사였고, 실제로 없어도 될만한 것들을 넣어줘서 대부분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데 이번엔 트레이계의 엄친아 게임 트레이즈 트레이를 넣어준다고 하네요. 이런 멋진 놈들! 안하던 짓을 하다니! 아무튼 룰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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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트 액션 장르의 쿼터뷰 게임 &lt;하데스&gt;

플레이는 스팀덱으로 했습니다. 클리어한지는 반년이 넘었는데, 뒤늦게 임시 저장글이 있는 것을 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유명한 게임이라 길게 쓸 생각은 없고 간단하게만 적고자 합니다. <베스천>, <트랜지스터>와 유사한 쿼터뷰 방식의 핵 앤 슬래쉬 방식의 게임을 또 만들어냈습니다. 이미 여러차례 유사한 게임을 만들면서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본기를 참 잘 만들어냈습니다. 다만 인디 게임다운 선택을 했다는 것이 타고난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습니다. 로그라이크 장르가 유독 많이 보이는 이유는 적은 리소스로 상당히 많은 플레이 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데요. 이 게임도 딱 그 방정식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사실 많이 물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양한 무기가 있고, 무기들마다 4가지 양상이라 불리는 특징들이 있어서 무기마다 바꿔 쓰는 재미도 있고, 매 게임 새롱누 조합의 능력을 얻을 수 있다보니 플레이 자체의 감각은 그래도 많은 편입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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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버거/수제버거] 무난한 수제 버거 가게 &lt;번패티번&gt;

번패티번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번 왔다갔다 할 때 먹어볼까 말까 하다가 묘하게 뭔가 끌리지 않아서 안갔었는데, 이 날은 뭔가 새로운 것이 먹어보고 싶어서 드디어 시도한 <번패티번>입니다. 가게는 지나가는 길에 눈에 확 띄게 있기 때문에 사실 가게를 못 찾을 수는 없습니다. 가게가 전체적으로 회색톤이고 채도가 전체적으로 낮은 편이라서 약간은 어두침침한 느낌이 듭니다. 이제는 정말로 강남에 있는 웬만한 버거집은 다 가본 것 같네요. 여기 이후로는 한동안 버거집 방문기는 안 올라올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바깥에 아무렇게나 내팽개쳐있는 "진짜 수제버거!" 간판이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입간판으로 메뉴들이 있어서 대략적인 가격도 유추가 가능합니다. 가게 내부는 생각 이상으로 한산했습니다. 위치 때문인건지 아니면 인기가 없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들어간 버거를 먹으려면 생각보다 금액대가 낮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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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방송] Arkon Mounts 방송용 거치대

한때 잠깐 유툽 방송을 해볼까 진지하게 고민을 할 때 주문했던 방송용 거치대입니다. 구매한지는 사실 1년이 넘은 것 같은데, 뒤늦게 사진 찍어놓은 것들이 있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1~2달에 한두번 정도 쓰는 정도로만 사용하고 있네요. 가끔 손이 부족할 때 해당 제품의 도움을 받고는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포장이 대단히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까짐을 방지하기 위한 비닐 포장에 반해 또 제품을 고정하는 패키징은 종이로 되어있습니다. Eco Friendly한건지 아닌건지 감이 잘 안 옵니다. ㅎ 매뉴얼엔 제품 조립 방법, 그리고 사용 방법 등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영문이기는 하지만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그냥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가장 중요한 부위죠. 카메라암 역할을 하는 부위로서 무거운 장치를 올려놓더라도 어느 정도 고정이 될 수 있도록 각 관절마다 조여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단 스탠드는 꽤 무게가 묵직하고 넓은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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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30 GBA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 (라 파밀리아)

라 파밀리아 이날의 별점: / 4인플 마피아들의 이권 다툼을 다룬 게임이죠. 사실상 영향력 게임,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2:2가 강제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액션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일꾼 놓기인데, 그 일꾼 놓기를 어디서도 본 적이 없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풀어냈어요. 니꺼, 내꺼 구분없이 옮기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게다가 아예 한줄을 쏘옥 다 비워버려서(돈이 많다면) 액션 숫자를 확 줄여버릴 수도 있어요. 게다가 팀플이다보니 변수도 많고, 재미도 있어요. ㅋ 하지만 지난번 영입 목록에 첨언했지만, 4인 한정, 이런 류 게임을 잘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으로 구성할 것 등의 몇가지 시작 전 조건들이 좀 붙습니다. 취향을 꽤 탈 수 있는 장르의 게임인 것 같아요. 이날 플레이 후 저는 바로 방출하기로 맘 먹었네요. 자주 돌리진 못할 것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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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으로 구글에서 인물 사진 스크래핑하고, 수평 맞춘 뒤에 잘라서 정사각 사이즈로 만들기

기존에 연재하던 글 2개는 작업을 하다보니 결국 python으로 가야하는구나라는 결론을 얻을 수 밖에 없어서 ML, DL은 결국 python으로 하기로 결정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바꾼 이유는 대표적인 것들은 C#에서 지원이 되지만, 그 외의 기술들은 python에만 있어서 이럴거면 python으로 작업하고, 결과물만 가져다 쓰는 것이 더 낫겠단 결론을 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작업하던 것들을 전부 python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1주일 정도 작업하여 겨우 성과를 냈습니다. 왜냐면 python이 아예 처음이라. ㅋㅋ C#으로 구글에서 인물 사진 스크래핑하기 1편 - 구글에서 얼굴 이미지 얻어오기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구글에서 이미지를 긁어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웹쪽은 크게 ... blog.naver.com C#으로 구글에서 인물 사진 스크래핑하기 2편 - 얻어 온 얼굴을 잘라내기 지난번 1편에서 얼굴을 수집한 이유는 딥러닝용 학습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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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고기] 무난한 삼겹살 맛집 &lt;돈벼락 삼겹살&gt;

돈벼락삼겹살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곡로 341 1층 돈벼락삼겹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나 샤스타님 둘 다 삼겹살을 되게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딜 가나 뭔가 삼겹살이 엄청 맛있다고 느껴지는 집을 찾질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베개, 매트리스, 삼겹살 유목민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맛이 없어서 삼겹살집을 차렸다는 사장님들의 마음이 참으로 이해가 가는데... 왜 그 집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변해만 가는건지. ㅠ 가게 외부와 내부는 대단히 올드한 스타일입니다. 10대였던 90년대, 그리고 20대였던 2000년대에 자주 다니던 고기집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인테리어와 외관이었습니다. 뭔가 묘한 향수마저 생기는 느낌이었습니다. 내부마저도 그냥 최소한의 구실만 할 뿐 그렇게까지 세련되거나 분위기가 좋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동네 술집, 호프집 같은 느낌의 인테리어랄까요?! 메뉴는 이것저것 있었습니다만 저희는 그냥 무난하게 삼겹살만 시켜 먹기로 합니다. 둘 다 양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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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듀얼센스 &lt;스파이더맨 2&gt; 한정판

제가 플래티넘까지 따가며 빡세게 플레이한 게임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 마일즈 모랄레즈>까지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던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한정판 듀얼 센스, 그리고 한정판 본체가 나왔죠. 본체 커버 케이스는 살까말까 고민만 잔뜩하다보니 품절이 났길래 깔끔하게 고민을 접을 수 있었습니다. 케이스가 8만원 돈인건 좀... 아직 생각해도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냥 없어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듀얼센스는 못 참지. 하앍... 그래서 질러버렸습니다! 아직 게임은 안 질렀고, 듀얼 센스만 질렀습니다. 집에 있는 화이트, 블랙도 이쁘지만, 뭔가 좀 다른 컬러가 있었음 했던지라 겨털 에디션이라고 불리지만 저에게는 이뻐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전면, 후면에는 제품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터치 패드에 그려져있는 거미 표시가 너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심비오트가 점점 뻗어나오는 느낌은 마치 보드게임 <보이드폴>에서의 voidborn 같네요. 역시 void와 관련이 있는 애들은 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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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액세서리/가방] 나의 소중한 PS5를 안전을 책임질 PS5 가방 &quot;랜스타 플스5 휴대용 하드케이스&quot;

PS5를 들고다니면서 게임을 해야겠단 생각을 해본 적이 전혀 없습니다. 일단 본체가 커도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그냥 집에 두고 게임이나 하고, 종종 리모트 플레이로 하는 것이 전부였는데... 놀라운 제품이 있어서 처음으로 PS5를 여행 갈 때 챙겨가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랜스타에서 내놓은 플스5 케이스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엔 그리 큰 사이즈 같아 보이지는 않으시겠지만... 높이는 40cm, 폭은 45cm 정도 됩니다. 그리고 높이는 약 13cm 정도로 측정이 됩니다. 라운딩 처리가 되어 전체적으로 상당히 튼튼함이 느껴집니다. 이건 글로는 전달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네요. 다만 이건 제가 안에 PS5를 넣지 않았을 때의 사이즈고, 실제로 PS5를 넣었을 때에는 좀 더 늘어나는 듯한 인상을 줬습니다. 공식 재원은 이렇기 때문에 좀 더 여유있게 수납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품이 배송되는 과정에서 약간의 눌림이 발생하여 단순 측정 때는 좀 더 작게 느껴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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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보드게임/카페] 보드게임 하기에 최적의 카페 &lt;탐,&gt;

탐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4길 10-14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층에서 바라봤을 때에는 2층이 무척 작아 보입니다. 아무래도 1층의 간판이 앞으로 많이 돌출되어 있어서 2층이 잘 안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는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커피& 맥주, 보드게임과 당구한판!"이라는 글귀를 볼 때에는 흔히 아는 뭔가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곳일 것 같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무엇보다 빛바랬어요. ㄷㄷ 저희는 이날 <보이드폴>을 하기 위해서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 저희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분들도 오픈 시간을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이건 좀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오픈 시간 맞춰서 손님이 기다리고 있다가 입장하는 게 일반 카페에서 흔히 있는 일이 아니니깐요. 보니깐 가족들이 와서 아침부터 아이들과 놀기 위해 오시는 것 같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바로 당구대가 있었습니다. 사구가 아닌 포켓볼대라서 남녀노소 없이 와서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관리가 너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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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국수] 백종원의 또 다른 체인점, 근데 은근 눈에 잘 안 들어오는 &lt;미정국수 0410&gt;

미정국수 구로디지털역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시흥대로 57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퇴근하고 오던 금요일 저녁. 샤스타님은 이날 친구 생일 때문에 많이 늦으실 예정이었던지라 저는 저녁을 간단히 해결할까 싶어서 "맘스터치"나 "프랭크버거"나 먹을까 했습니다만... 생각해보니 이날은 점심으로 "버거킹"에서 신메뉴를 먹었던 날이었던지라 뭔가 다른게 먹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스로 환승하기 전에 뭔가 먹을 게 없을까 하다가 바로 앞에 매번 보기만 했던 <미정국수0410>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바깥에 메뉴가 보이듯 국수집인만큼 메인메뉴는 대부분 국수이고, 덮밥도 있어서 선택지가 적지는 않았습니다. 24시간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것과는 다르게 11:30~23:30 영업 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아마도 코시국 이전의 영업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가게 내부는 일식집처럼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서빙을 할 수 있게 공간이 있고, 그 공간을 따라서 테이블이 ㄷ자 형태로 놓여져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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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로키덱 소개 with 마블스냅존

출현 능력으로 자신의 핸드를 상대 덱에 있는 카드 중 랜덤으로 교체하고, 코스트를 -1합니다. 최저가 없기에 0코스트도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이 현재 갖고 있는 숫자만큼 교체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카드를 이것저것 가져오는 카드들이 필요하고, 동시에 컬렉터랑 거의 베프입니다. 그리고 새로 가져오는 카드들로 덱을 구성해야하다보니 사실상 퀸젯도 반 강제되는 성향이 아직은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콤보가 강제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아메리칸 차베즈는 거의 반 강제익도 합니다. 대단히 무난한 덱입니다. 컬렉터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파워 그래프가 극명하게 차이가 나지만, 컬렉터가 없더래도 그럭저럭 할만한 덱입니다. 대단히 범용적인 덱이랄까요. 2턴에 컬렉터를 깔든가, 아니면 컬렉터&로키가 핸드에 있을 때 4턴에 문걸 사용한 뒤에 5턴에 컬렉터 + a, 6턴에 2로키 + a를 내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도저도 안될 것 같은 핸드 상황이면 아예 로키를 3턴에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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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블로거들과 함께한 순천 1박 2일 보드게임 1일차: 멸종위기종을 찾아서, 라 파밀리아, 오토배틀 챌린저스, 솔라리우스 미션, 동인도회사

약 1달 전부터 모이자고 이야기를 해서 마참내 모이게 된 1박 2일의 순천 여행기이자,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를 적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같이 하신 분은 겜머님(겜머님 블로그), 그리고 지방보드게이머님(지방보드게이머님 블로그, 이하 지보게님), 그리고 지인 한분으로 4인 파티로 꾸려졌습니다. 재미있게도 이날 호스트는 지보게님이었으나, 모든 게임의 룰마를 제가 해버린 독특한 날이었습니다. 저도 룰 설명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지만, 워낙 신작 충이라 그럴 일은 평생 없을 것 같습니다. ㄷㄷ 순천역에는 약 9시 30분즈음 도착을 했고, 바로 차량에 실려(?) 지보게님 댁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와이프님께서 1박 2일 여행을 떠나셔서 저희도 1박 2일로 놀러갈 수 있었습니다. ㅋ 멸종 위기 종을 찾아서 이날의 별점: / 4인플, 쉬움 모드 시작은 가볍게 <멸종 위기 종을 찾아서>(이하 <멸찾>)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저를 제외한 세분 다 게임을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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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블로거들과 함께한 순천 1박 2일 보드게임 2일차: 페더레이션, 보이드폴, 바르셀로나

토요일 새벽 2시 반까지 게임을 하고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게임까지 미리 세팅을 해둔채로 잠을 청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지난 후기글(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다음날 다들 일찍들(7시 반부터 움직이지 말라고!! ㅠ) 일어나신 덕분에 아침 일찍부터 게임을 달릴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내려올 때도 4시간 반 밖에 못 잤는데, 여기 와서도 4시간 밖에 못 잤습니다. 강행군 of 강행군. ㄷㄷㄷ 페더레이션 이날의 별점: / 4인플 까르마님이 설명해주셨던 것을 바탕으로 머릿 속에서 정리하고 해서 룰 설명을 했습니다만, 끝나고 보니 아이콘 하나를 잘못 설명하는 바람에 게임 끝나고 상단의 트랙이 하나도 달성이 안되는 바람에 다들 그리 높지 않은 점수를 받아버렸네요. ㄷㄷ 제가 게임을 갖고 있었다면 한번 룰 숙지를 위해 읽어보았을텐데, <보이드폴> 룰북 보느라 다른 게임 룰북을 볼 시간이 없었던 것이 패착입니다. ㅠ 크흡... 다시 한번 자리를 빌어 게임 설명을 들으신 나머지 3분께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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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마피아 전쟁을 다룬 &lt;라 파밀리아&gt;의 간단개봉기

아트웍과 테마를 보고 끌렸던 게임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가격대 때문에 매번 망설이다 끝끝내 질러버렸습니다. 뜯던 시간대가 새벽이라 그냥 간단히 확인만 하고 닫아버려서 사진은 많지 않습니다. 박스는 가로로 긴 직사각형입니다. 의외로 아트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맘에 듭니다. 색감은 약간 이안 오툴마저도 생각이 납니다. 흥미롭게도 내부에 종이로 된 트레이도 만들어줬습니다. 결과론적으로 하는 이야기지만, 박스가 이만큼 클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은 갖게 됩니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계속… 룰북은 영어, 그리고 독일어가 들어있습니다. 독일어로 읽을 일은 1도 없으므로 바로 폐기! 처음 봤을 땐 펀칭 지옥에 시달릴 줄 알았으나 은근 별 것 없었던 펀칭보드입니다. 겨우 3개!! 보드판까지 치우고나면 또 다른 종이 트레이가 보입니다. 대충 보셔도 아시겠지만 박스에 남는 공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ㅠ 확장 3개까지는 그냥 들어갈 것 같아요. ㅎㅎ;; 너무 넉넉함은 모자람만 못하다 생각하는데, 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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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실버 사무라이 덱 소개 by 마블스냅존

엑스맨: 칠드런 오브 아톰 실버 사무라이는 <엑스맨: 칠드런 오브 아톰>에서 등장을 하면서 처음 접했습니다. 이때부터 사일록, 실버 사무라이, 오메가 레드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제게는 완전히 듣보잡 캐릭터였습니다. 아무튼 이 게임 덕에 사실상(?) <엑스맨 vs 스트리트 파이터>가 나오게 되었죠. 어릴적부터 사실 히어로를 대단히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쪽 히어로(주로 전대물이나 특촬물)들은 비디오 등을 통해서 접하기 쉬웠지만, 미국 히어로들은 미디어 매체로 접하긴 어려웠고 대부분 게임을 통해서 접해왔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뒤로 별로 등장하지 않으시던 비 인기 실버 사무라이 형님께서는... 괴리감이 상당히 큰 메카닉으로 등장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가슴에 있는 욱일기 느낌이 사라져서 좋기는 한데, 너무 이상한 캐릭터가 되어버려서... 아무튼 뭐 저의 추억회상은 여기까지. 이번에 출시된 "실버 사무라이"로 뭔가 해보려고 덱을 이것저것 짜봤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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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페이스 블루, 튠라이너, 통증 없고 볼패임 없는 타임락튠 2차 시술 후기

안녕하세용 샤스타입니다!! 더운 여름이 드디어 끝나가네요.. 와.. 정말 이번 여름이 역대급으로 더웠던 것 같은데 저만 그랬나요? 더우니까 계속 시원한 것을 찾게 되고 계속 뭔가 입에 들어가니까 얼굴도 붓고.. 살도 찌고.. 아니 결혼식이 12월인데 이러다가 정말 큰일 날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에 받았던 타임락튠 튠페이스 효과가 좋아서 12월까지 유지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어서 이번에 또 피부과 가서 2차 관리를 받고 왔습니다! 혹시나 제 타임락튠 튠페이스 1차 후기가 궁금하신 분은 요 밑에 링크로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타임락튠 튠페이스 고주파 리프팅 시술받은 효과 통증 후기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오랜만에 후기글을 가지고 옵니다... 이번에는 타임락튠 튠페이스 후기입니다 ... blog.naver.com 1차 때 튠페이스 블루와 레드 위주로 관리를 받았는데 원장님께서 V라인을 만들고 싶어 하는 저에게 다음에는 튠라이너도 해보는 것을 추천하셔서 이번에는 타임락튠 튠페이스 블루와 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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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엘더베일의 거처&gt; 레전더리 에디션 및 &lt;버건디의 성 SE&gt; 올인원 세트 구매 성공 노하우??!

구매 못하신 분들에게는 먼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쩌다보니 국내에 40개 뿐임 <엘더베일의 거처> 레전더리 에디션과 <버건디의 성 SE> 올인원 세트를 구하는 과정에서 생긴 노하우 같은 것을 공유하면 좀 더 다른 분들이 구매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구매 환경은 Naver Whale, Windows 10인 PC 환경이라는 것부터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아스모디든 어디든 전부 카톡 플친 신청을 해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가장 먼저 소식이 옵니다. 시간을 보시면 10:55분에 이미 구매할 수 있는 링크가 날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꼭 사고 싶은 게임이 있으시다면 해당 회사의 플친을 꼭 등록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아스모디는 말이죠. 그리고 본격적인 작업을 하기에 앞서, 되도록이면 간편 결제(네이버 페이나 카드 결제든 무엇이든)를 등록해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카드 번호 입력하는 순간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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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열강의 회사를 운영하는 게임 &lt;동인도회사&gt;

인류가 식민지를 많이 만들 수 밖에 없는 시대적 흐름이 있던 시절, 그 시절 열강들은 약소국들을 모두 식민지로 삼고 착취를 하던 시기죠. 요즈음 PC때문에 상당히 껄끄러운 부분이 많을텐데도 이렇게 낸 패기에 칭찬! 게임의 내용 상 안 좋은 건 쏙 다 빠져있어서 사실 큰 문제는 없을 듯 싶어보입니다. 룰북을 치우고 나면 바로 비닐 포장이 되어 있는 보드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즈음 재활용품을 위해 비닐을 덜 쓰는 추세로 흘러가고 있는데, 굳이 시대의 흐름을 좇아가진 않습니다. 대단히 얇다고 생각이 되는 펀칭 타일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너무 얇아서 불안불안하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조금 더 두터운 타일로 해줬음 싶은데, 뭐 각자의 사정이 있는 것이겠죠. 구성품이 많지는 않습니다. 메인 보드판 1개, 플레이어용 개인판, 그리고 좌우에 붙이는 아시아, 유럽 시장판 말고는 사실 구성품이 없다시피한 게임입니다. 의외로 단촐한 구성물 뿐이라 오히려 만족스럽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요즈음 너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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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건디의 성 스페셜 에디션 올인원 세트 구매 성공

지난번 <엘더베일의 거처> 레전더리 에디션도 그렇고, 이번 버건디까지... 의외로 너무 쉽게 구한 것 같아서 좀 얼떨떨하네요;;; 40개 한정도 구하고, 100개 한정도 구하고... 둘 다 일단 팔 계획부터 세워놓았기에 빨리 돌려봐야 할텐데... <보이드폴>부터 시작해서 너무 큰 게임들만 잔뜩이라 한번에 둘 다 돌리기 참 쉽지가 않은 요즈음입니다. 지난번 가져갔을 때 <엘더베일의 거처>를 돌려봤어야 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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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9 GBA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동인도회사, 미지의 행성, 주스케이프, 노 땡스!, 후지 플러시, 얼티밋 레일로드, 펭귄파티, 듄: 임페리움)

이날 정신이 없었는지 사진을 거의 안 찍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나머지 사진은 전부 긱에서 퍼왔습니다. ㄷ 동인도회사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사실 큰 기대도 없었습니다만, 생각보다 잘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아시아쪽에서 물건을 사와서 유럽에서 판매하며, 수요와 공급에 따라 금액이 결정되도록 해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식 거래도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을 대단히 컴팩트하게 기본적인 것들만 남기고 번거로운 것들은 싹 쳐냈습니다. 대단히 영리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첫플하자마자 보인 아쉬움은 전반과 후반에 꼭 해야할 일이 어느 정도 고정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고정화 된 할 일을 플레이어 인터랙션으로 리플레이성을 끌어올렸습니다. 공급 시장과 수요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게임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주식 구매를 통해 의외로 역전이 가능할 정도는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직접적인 인터랙션은 없지만 간접적인 인터랙션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살짝 매콤한 맛이랄까요?! 중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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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버거] 새롭게 오픈한 쉐이크쉑 강남대로점

쉐이크쉑 강남대로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남에 쉐이크 쉑이 새로 열렸죠. 8월 25일 오전부터 쉑버거 선착순 100개 무료였던지라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광경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10시 반에 주는 제품이다보니... 이게 좀 애매한 게 10시 반부터 먹어야 하다보니 다른 강남 행사들에 비하면 생각보다 사람은 적었습니다. ㄷ 그리고 카카오 프렌즈의 뉴진스 콜라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더군요. 오픈 초기보다는 덜하지만 지난주까지만 해도 출근길에 여전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번주부터는 행사가 끝났는지 사람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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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 홈트 제품으로는 정말 최적인 바이줌의 &quot;코르크 AB 슬라이드&quot;

요즈음 홈트 제품들을 하나씩 구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존에 케틀벨이 있기는 하지만 무게가 고정인데다가 싸구려를 샀더니 손잡이 부분이 많이 불편해서 사실 사용을 거의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와디즈에서 "바이줌"의 제품이 나온 것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해진 적이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집에 홈트 구성을 하고 싶다면 무게별로 제품을 구매해야합니다만, 원래 원판 끼는 것과 같은 원래를 쉽게 적용하여 손쉽게 무게를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바로 바이줌입니다. 디자인하면 유명한 스위스 디자인이고, 제품은 대만에서 엔지니어링을 했습니다. 스위스에게 외주를 준 대만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현재 국내에서는 "엣플리"라는 회사에서 정식 유통을 맡고 있습니다. TSMC도 그렇고 대만도 확실히 떠오르는 국가라는 느낌이 드네요. 옛날에 아시아의 4대 용이었다가 밀렸단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일본이 되려 내려가고 대만이 올라오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듭니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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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에서 open cv 사용 시 한글 경로 인식 안되는 문제

import os import numpy as np import cv2 from mtcnn import MTCNN directory_path = u"D:\\Project\\FaceCollectingAndCropping\\고윤정"; file_list = [filename for filename in os.listdir(directory_path) if os.path.isfile(os.path.join(directory_path, filename))] detector = MTCNN() for filename in file_list: file_path = os.path.join(directory_path, filename) img_array = np.fromfile(file_path, np.uint8) image = cv2.imdecode(img_array, cv2.IMREAD_COLOR) faces = detector.detect_faces(image) for face in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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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인피니티 스톤 파괴덱 (X-23, 다켄, 타노스덱)

일반적으로 시즌 카드를 쓰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시즌은 다켄으로 울버린 아들이죠. 기본 능력은 출현 시 무라마사를 핸드에 추가합니다. 그러면 무라마사 능력은 어떻게 되는가?! 코스트 1짜리 카드로 버려지거나 파괴되면 다켄의 파워가 두배가 됩니다. 이는 블랙팬서, 데드풀과 유사한 매커니즘이죠. 그렇기에 기본 파워를 뻥튀기해서 낼 수 있는 포지나, 헐크버스터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아니면 무라마사를 복제해서 파괴해도 되기에 문걸과의 조합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걍 무난하게 버리기 덱이나 파괴덱에 써도 3코에 무난하게 8파워라 샹치에 의해 박살이 안 나는 안정적인 카드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덱들을 사용해왔으나 그 중에 최근에 좀 재미있게 사용해보고 있는 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X-23, 널, 타노스, 다켄까지 필요한 최소 허들이 높은 덱이라는 게 단점입니다만… 혹여라고 갖추신 분들은 한번즈음 시도해봐도 좋을 덱입니다. 덱에서 파워의 중추를 담당하는 것은 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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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3 GBA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 (바르셀로나, 핏 투 프린트)

바르셀로나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신작 <바르셀로나> 공구한 것을 인수인계 받자마자 돌렸습니다. 신작은 못참죠! ㅂㄷㅂㄷ 19세기 바르셀로나가 다시금 도시가 성장하기 위해 도시를 재건축해나가던 시기입니다. 저희는 건축가가 되어 사그라다 파밀리아 건설에도 참여하고, 도시 건설에도 참여하여 최종적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마치 스테판 펠트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테마는 그냥 얹어놓은 것 같은 느낌이예요. ㄷ 교차로 같은 곳에 시민을 2명 놓고 그 줄의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보이는 액션 2~3개를 원하는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자신의 지역에 있는 자갈을 치워 도보를 깔거나, 도로를 깔거나, 트램을 이동시키고, 거주지나 랜드마크 등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행동이 점수를 골고루 주게 되어 있습니다. 포인트 샐러드 방식의 게임입니다. 상대가 어떤 액션을 하느냐에 따라 내가 점수를 높게 낼 수 있는 최선의 수가 항상 바뀌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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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재건 테마의 포인트 샐러드 방식의 게임 &lt;바르셀로나&gt; 간단 개봉기

공구 버스를 누가 운전하시고, 저는 탑승객이었는데, 이날 버스 기사님이 가져다 주셔서 빠르게 펀칭&플레이를 하느라 간단 개봉기로… 붉은 지붕 가득한 중세의 바르셀로나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게임입니다. 지금의 바르셀로나와는 모습이 많이 다릅니다. 인상적인 것은 그때도 건설 중이었던 사그라다 파밀리아겠죠. 아직도 건설 중인데, 지구 멸망 전에는 다 짓겠죠? 생각해보니 유럽 여행 중 내부를 안 들어가본 건 다시 생각해도 아쉽네요. 미리 예약을 했어야 들어갈 수 있었는데, 당시에 그런 것도 몰라서 못 가본… ㅠ 오호~ 3개국어로 된 룰북인가?! 했으나 하나는 룰북, 하나는 참조표, 나머지 하나는 솔로 플레이 룰북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던 색감에 비해 좀 덜 쨍합니다. 아무래도 찍어놓은 사진들은 갬성을 위해 다소 채도를 올렸던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채도가 높았다면 눈이 엄청 피곤했을 듯 싶습니다. 어마무시한 양의 펀칭 타일이 들어있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겠지만, 타일의 두께는 꽤 두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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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교자/수원] 수원에서 만나는 &lt;강남교자&gt;

강남교자 롯데몰 수원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96-77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며칠 전 "보드게임 페스타 in 수원"을 다녀온 뒤에 웨딩 촬영 셀렉까지 시간이 다소 남아서 뭐 먹을까 둘러봤으나, 마땅히 먹을만한 것을 찾지 못하여 롯데몰 수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와보는 곳이라 잠깐 둘러보고 뭘 먹을지 골랐네요. 샤스타님이 이것저것 보시다가 여기다! 라고 하신 곳이 바로 <강남교자>입니다. 종로쪽에 본점이 있는 바로 그 "강남교자"의 수원몰 분점입니다. 맛이야 뭐 이미 알려진 맛이기 때문에 큰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이런 프랜차이즈가 갖는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다만 엄청 맛있는 것을 기대한다면 대부분은 본점에 비해 아쉬운 경우가 95% 정도이기 때문에 큰 기대는 또 하면 안됩니다. 점심 시간을 살짝 비껴 간지라 웨이팅은 없었습니다만, 저희가 먹고 있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한팀 두팀 웨이팅이 생겼습니다. 웨이팅이 생기는 집이라는 것 고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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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엘더베일의 거처 + 디럭스 에디션 + 레전더리 에디션

사진으로 보기에 사이즈가 작아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아나크로니> 인피니티 박스 만큼의 사이즈를 가진 <엘더베일의 거처>(이하 <엘더베일>) 개봉기입니다. 어쩌다보니 국내 정식으로는 40개 풀린 "레전더리 에디션"을 갖게 되어서 구매까지 이어졌습니다. 함정판은 못 참치! 먹고 싶네요. ㅠ_ㅠ 박스 아트는 이제와 보니 의외로 참 멋있게 나왔네요. 뒷면은 게임 플레이 화면, 그리고 게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해줍니다. 박스 뚜껑 안쪽에는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이 멋진 일러와 실제 피규어는 살짝 괴리감은 느껴졌습니다. 일러가 너무 이뻐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여라도 피규어 도색을 하게 된다면 이런 수묵화 스타일로 도색을 한번 해보고 싶지만, 제가 할 수 있을리가 없죠. ㄷㄷ 저는 룰북이 직사각형인 걸 좋아합니다. 들고 읽기가 편하거든요. 일부 정사각 게임들은 룰북도 정사각인데, 개인적으로는 직사각으로 나왔음 하는 바램이 항상 있습니다. 아무튼 <엘더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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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공지능/ChatGPT] 개발자를 위한 GTP 이용 가이드 북으로 좋은 &lt;챗 GTP 개발자 핸드북&gt;

Chat GPT가 세상을 바꿀 것 처럼 했지만, 현재 사용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Chat GPT를 유지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이 드는 상황이다 보니 OpenAI에서도 수익 모델을 만드려고 GPT 4.0은 유료로 푸는 등의 타개책을 하고는 있지만 생성형 AI의 헛소리를 하는 것 때문에 사람들의 환상이 많이 깨진지 오래인데요. 그럼에도 구글이나 다른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획득할 수 있어서 개발자로서 대단히 열심히 Chat GPT를 쓰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잘 쓰고 있는 중... 앞서 말했듯 헛소리를 너무 진지하게 하기 때문에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되는 때도 있고, 안되는 때도 있는데, 그래도 도움이 되는 경우나 아이디어로 얻을 수 있는 상황이 있다보니 많이 쓰게 됩니다. 도대체 있는게 뭐야!!? 나름 잘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했고, 이런 책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내용을 알려줄지 너무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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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트레킹 역사 속으로 (트레킹 쓰루 히스토리, Trekking through History)

이미 영문판 개봉기를 다룬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만 개봉기를 훑습니다. 당연하지만 한국어판이 되면서 한국어로 된 내용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크나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킥스 당시 게임 구매를 하지 않고 빼려고 여러번 생각을 했으나, 전반적인 아트가 이뻐서 결국 킥스를 빼지 않았던 것이 이 게임을 접하게 된 배경이 되었네요. 처음 게임 룰북을 읽어보았을 때에는, 이게 재미있긴 한건가? 뭔가 애들 게임 같네~ 라는 생각을 갖고 룰 설명 후 게임을 진행했는데... 게임을 하다가 약간 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단한 룰이고, 재미 없을 것 같은 룰인데, 해보면 재미가 있더라는거죠. 적절한 운, 적절한 판단을 요구하면서, 이 모든 것들의 결과가 눈에 확연히 보이는 스타일이다보니깐 초심자들과 게임을 즐기기에도 좋고, 숙련자들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죠? Game Trayz의 훌륭한 트레이와 함께 나름 고급진 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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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신논현]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신상 맛집 &lt;효은옥&gt;

효은옥 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36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근처에 우족탕, 소한마리탕을 취급하는 <효은옥>이라는 곳이 최근에 오픈을 했습니다. 때마침 회사 점심 회식으로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일단 주차는 불가합니다. 뭐 대부분의 강남, 신논현쪽 가게들이 주차가 안된다는 것은 거의 기본이므로 이 부분은 유념하시고 이왕이면 대중교통으로 가시는 것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차도 막히고, 주차도 버겁고 하니... 가게 입구에는 커다랗게 로고가 있고, 대기를 받는 키오스크가 대단히 구석에 있습니다. 일단 아직은 오픈 초기라 대기는 없었던지라 키오스크를 등록할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브로셔도 있는데, 일단 보기에는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였습니다. 가게 내부는 한식당 같지 않은 세련됨이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색상을 파스텔 톤과 적절한 비비드 컬러들을 섞어 써서 사실 좀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게 들어서자마자 늘어선 다양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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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원더랜드 워&gt; 도색 일지 2

매드 해터 작업 결과물입니다. 일단 눈깔 찍는 건 이번 껀 살짝 실패한 느낌입니다. ㅠ 눈이 결코 작은 게 아닌데, 손떨방 기능 같은 게 제 손에는 없기에 쉽지가 않았습니다. 대부분 원래 색을 따라가는 편인데, 제가 아직은 커버하기 힘든 검정 계열이라 어두운 보라색으로 컬러 변경! 보라색은 다소 똘아이(?)의 색이라는 느낌이 있으니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ㅋ 작은 것에 글자 쓰는 것도 본의 아니게 연습한 셈이 되었는데, 모자 챙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ㄷ 도색 작례를 보고 따라한 칼(?)입니다. 현재 칠하고 있는 중이라 아직은 미완… 칼이 은은하게 빛이 나는 형식의 작례라 따라 해봤는데, 100% 맘에 들진 않아도 그래도 비슷하게 흉내는 낸 것 같아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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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으로 구글에서 인물 사진 스크래핑하기 2편 - 얻어 온 얼굴을 잘라내기

지난번 1편에서 얼굴을 수집한 이유는 딥러닝용 학습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작업하면서 삽질한 것들을 정리해놓아야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시작한 내용입니다. 아무튼 얼굴을 얻어오는 것은 성공하였고, 일단 얻어온 얼굴들을 크롭해서 리사이징 해볼까요? 딥러닝용 학습 데이터의 이미지 사이즈는 어느 정도면 좋을까에 대해서 열심히 서칭을 해봤지만 마땅한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ChatGPT에 물어보기로 합니다. 그렇다면 가져온 이미지를 바탕으로 얼굴을 추출한 뒤에, 224 사이즈로 리사이징 하는 작업을 해봐야겠군요! 다양한 라이브러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만, 지난번에 Emgu.CV를 이미 설치했고, OpenCV에 이미 괜찮은 얼굴 인식용 API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녀석을 써보도록 하죠. private List<Mat> CropFaces(Mat imgMat) { int count = 0; List<Mat> result = new(); Cascade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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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청소 업체 &quot;홈키퍼 119&quot; 사용 후기

언젠가 에어컨 청소를 불러야 할텐데~ 할텐데~ 라는 노래만 2년째 부르다가 하루 자전거 타고 와서 너무 더워서 에어컨 날개를 바로 아랫쪽으로 향하게 해두고 무심결에 천장을 봤더니 날개가 시커멓습니다. 아...?! 그간 무풍으로 사용해와서 곰팡이가 낀 것이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한 마음에 "숨고"를 이용하여 에어컨 청소 기사님을 열심히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비용이 제일 저렴하고, 써놓으신 글들을 보니 뭔가 신뢰가 가는 느낌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5묘가 살고 있는 집이다보니 집안이 그리 깨끗하질 못합니다. 아무래도 애들 화장실 때문에 사막화가 항상 발생을 합니다. 그걸 막아보려고 다양한 모래를 사용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성공한 모래는 없네요. 특히나 우리집 깡패 꽁치는 벤토나이트를 너무 좋아해서 벤토나이트를 쓸 수 밖에 없다보니 항상 이렇게 됩니다. 아무튼 기사님이 다양한 장비들을 챙겨 오셨습니다. 의자 여럿, 그리고 청소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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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 16일 GBA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 (미지의 행성, 크라스 카리어트, 타코 햇 케익 기프트 피자)

미지의 행성 이날의 별점: / 5인플, 첫플, 2회플(대칭 1판, 비대칭 1판) 출처: https://boardgamegeek.com/image/6811916/planet-unknown 오늘 2인플만 하시다가 모임에 참석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소개시켜드리기 살짝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남 테이블그라운드"의 테이블이 너무 작아서 원활하게 게임을 편안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다소 좁은 테이블임에도 어떻게 게임을 돌려보았습니다. 저도 룰 설명이 처음이다 보니 살짝 헤맨 감은 없잖아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모두 잘 따라오셨습니다. 모임에 처음 오신 분을 위해 좀 더 신경을 써서 최대한 진행을 했는데, 막상 하시는 것 보니깐 게임을 잘하시더라구요. 재능충이었다!! 출처: https://boardgamegeek.com/image/6811917/planet-unknown 테이블이 좁기도 했고, 처음 오신 분도 있고 해서 공용 미션 등은 빼고 진행을 했습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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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마인드클래시의 우주 4x 게임 &lt;보이드폴&gt; (Voidfall)

Voidfall Repel the Voidborn and restore Domineum in this space 4X for Euro enthusiasts. boardgamegeek.com <퍼서비어런스>, <트릭케리언>, <아나크로니>, <세레브리아>, <셉티마> 같은 굵직굵직하면서도 테마와 시스템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난이도가 높은 게임들만 내놓는 회사 Mindclash의 신작 <Voidfall>(이하 <보이드폴>)입니다. 게임이 테마는 안 좋은 의도를 갖고 있는 외계 종족(Voidborn)의 힘을 빌려서 우주를 정복해나갔으나, 이제는 외계 종족이 이들을 파괴하기 위해 온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가문 중 한 가문이 되어, 제국에 평화를 가져오면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매커니즘은 AP 시스템, 영향력, 카드로 명령, 이벤트, 육각 타일, 시나리오, 비대칭 능력 등등 꽤 많은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근간은 우주 4X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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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식품] 아침에 개운해지기 위해, 숙면을 취하기 위해 찾아보는 수면 보조제 &lt;딥슬립알파&gt;

제가 얼마나 수면에 관심이 많은지는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온 분이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매트리스, 베개 유목민 생활을 하고 있는 걸 봐선 숙면을 취한다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습관, 그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인간의 몸에 제일 좋다고는 하는데... 저는 언제 자든 오후 1시즈음 일어나야 몸이 개운합니다. 사실상 올빼미형 인간이죠. ㅠ 하지만 회사를 다니려면 아침형 인간이 될 수 밖에 없는 슬픈 운명! 어쩔 수 없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는 있습니다. 하루 수면 시간이 6~7시간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하고픈 게 많아...! ㅠ 아무튼 그래서 예전에 수면 보조제라는 것이 있길래 사서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처음 알게 된 성분이 바로 락티움, "알파에스1카제인"이라고 불리는 유단백가수분해물입니다. 여기저기 연구 결과들을 직접 찾아보지는 않았고, 그런 내용 보여주는 웹 페이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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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리뷰 & 개봉기] &lt;미지의 행성&gt; 디럭스 에디션

보드게임몰에서 출시한 폴리오미노 게임 중 하나인 <미지의 행성>입니다. 룰북이 생각보다 두껍지 않고, 룰북의 절반이 비대칭 행성, 기업 설명인지라 사실상 게임의 기본 매커니즘은 무척 쉬운 축에 속합니다. 또한 <7원더스>와 같이 동시 턴 진행이 가능한 게임이다보니 플레이 타임이 인원이 늘어난다고 확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장고 플레이어가 있다면 전체적인 게임 흐름이 많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S.U.S.A.N.이라는 이니셜로 된 수잔이라는 돌림판입니다. 이 돌림판의 세로줄(내부 칸, 그리고 외부 칸)에서 타일을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활성화 플레이어가 돌림판을 내 앞쪽에 원하는 줄로 놓게 되면 나머지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자리에 해당하는 곳에서 강제로 타일을 가져가야 하는 형식입니다. 돌림판은 생각보다 상당히 묵직하고, 바닥면에 미끄럼 방지 고무 패킹이 되어 있어서 대단히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 하는 내내 불편함은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폴리오미노 게임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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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덱 SSD 업그레이드 하기

시작하시기 전에 USB 메모리, 그리고 그 메모리를 스팀덱에 꽂기 위해 USB-C로 변환해주는 젠더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이거 꼭 준비 필요하니 없다면 일단 구매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스팀덱은 사놓고 결국 부피 때문에 잘 안 들고 다닙니다만, 그래도 종종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구매는 갓성비를 위해 64GB를 구매했었고, 사실 바로 SSD도 구매를 해뒀는데, 교체는 최근에 하게 되었네요. ㄷ SD 카드도 충분히 빠르고, 무엇보다 무거운 게임을 돌리지 않아서;; 아무튼 SSD 사실거면 2230짜리를 사시면 됩니다. 일부 특정 사이즈 산 후에 잘라서 쓰는 방법도 있기는 한데, 사실 비추합니다. M2 2230 SSD 스팀덱 완벽 호환 COUPANG link.coupang.com OEM 삼성 1TB pm991a 스팀덱ssd 확장 nvme 호환 COUPANG link.coupang.com ※ 상단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면, 소정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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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신문 만들기 게임 &lt;Fit to Print&gt;

음?! 일러가 왜 이렇게 익숙하지?!!? 라고 하신다면 이안 오툴에 너무 익숙해지셨고, 그의 게임을 많이 돌려보셨기 때문일겁니다. ㅋ 이안 오툴이 일러로 참여한 게임들이 대체적으로 괜찮은 게임들이라 믿고 사본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갤럭시 트러커>(이하 <갤트>)처럼 실시간으로 타일 가져와서 신문 프레임을 만드는 게임이거든요. ㅋ 그리고 퍼블리셔가 AEG라 좀 더 믿어보려 한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퍼블리셔도 갓겜이라 불리는 게 많지는 않았어도, 적어도 별로다라고 느끼는 게임이 없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들어있는 프로모는 양면 능력이 있는 토큰 2개, 그리고 금~일에 해당하는 명칭을 까먹은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이안 오툴 형님이 생각 이상으로 비싼걸까요? 본판과 프로모의 카드가 전부 일러가 같습니다. ㅠ 적어도 금, 토, 일이라도 좀 달랐으면… <갤트>와의 차별점이라면 바로 타일의 사이즈입니다. 정사각의 <갤트>와는 달리 직사각형을 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신문 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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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혀/클리너] 독특한 매커니즘을 이용한 360 관리가 가능한 트로마츠 오랄 클리너 (혀클리너)

양치를 열심히 해왔음에도 망할 사랑니 4개 때문에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칫솔도 주기적으로 잘 바꾸고, 항상 새롭게 나오는 칫솔이 있으면 써보는 편입니다. 치약은 그냥 그때그때 끌리는 것을 쓰는 편입니다. 원래는 치실도 하기는 했으나, 점점 귀찮아지는 경향이 있고, 꾸준히 관리한 덕분인지 크게 어디 아프거나 한 곳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수면 컨디션, 치아 컨디션은 신경을 쓰는 편인데, 요즈음 부쩍 백태가 좀 많이 낀 것 같단 생각이 들던 찰나에 신박해 보이는 제품을 발견합니다. 미세 전류를 이용하여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백태 같은 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소개! 이론상 설유두라는 기둥 사이사이에 백태가 끼는 것인데, 이거 얇은 칫솔로 벗겨내봐야 뭔가 아프기만 하고 사실 잘 벗겨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원래 그런갑다 하고 살아온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제품 소개를 보니 관심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더군요. 제가 민트색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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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평양냉면/독산] 또 방문해버리고 만 &lt;진영면옥&gt;, 이번엔 다른 메뉴들도 도전!

진영면옥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로 2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8월 14일에 오후 6시즈음 샤스타님이 저녁 예약을 위해 방문을 했습니다만, 연휴 때문인지, 그 사이에 손님이 더 늘어버린 탓인지... 예약 오픈하자마자 10분만에 예약이 풀로 차서 결국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 아쉬움을 달래고자 14일에 전화를 하여 15일에도 영업을 하는지 여쭤봤고, 15일 오전 10시 반즈음 가게를 방문하여 키오스크를 입력하였습니다. 이 당시 27팀이 방문 대기 중이었습니다. 아무튼 차를 주차하려고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길 건너편에 주차를 하려고 했더니 주차가 되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지난번 언급한 커피숍을 방문하실 예정이시라면 아마도 주차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합리적인 추론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ㄷ 아무튼 이날도 꽤 이른 시간에 대기 마감이 되었습니다. ㄷ 연휴 특수라 대기마감이 빠른 것인지 아닌지 여전히 알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발 연휴 특수이길... 그래야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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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 12일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팩토리 42, 골렘, 행성 X를 찾아서)

팩토리 42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가상의 드워프 공산 국가에서의 로동자가 되어 채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도 하고, 생산하는 식으로 하여 최종적으로 많은 승점을 획득해야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정해진 라운드동안 진행이 되고, 메인 보드판이나 개인 보드판에 있는 일꾼을 놓는 칸에 일꾼을 모두 놓은 뒤에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이 됩니다. 메인 보드판에 적혀 있는 이벤트 단계인 0번부터 점수 계산단계인 15번까지 차례대로 액션이 발동되는 형태입니다. <아메리고>에서 쓰이던 큐브 타워나 귀염뽀작한 수레 등이 있지만 게임은 생각보다 매운맛이었습니다. 자신의 차례에 할 일은 많은 편이나, 생각보다 액션의 선택 가짓수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공산주의를 너무 잘 표현을 해놓아서 일을 하나도 하지 않고서도 최대의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매커니즘이 마련이 되어 있는 점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복잡했고, 공산주의의 느낌을 살린 것은 좋지만, 수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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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한 것 모니터 촬영샷

웨딩촬영한 것을 파일로 받기는 했으나, 일단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둔 것들이 있어서 1차적으로 업로드합니다. 우리 샤스타님 너무 이쁘게 잘 나왔어요. 그리고 저도 인생샷 몇개 건졌습니다. 사랑합니다~ 사진작가님! 참고로 모든 사진은 원본이 아니며, 모니터에 나온 화면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썩소뿐인데, 샤스타님은 이 사진이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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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액세서리/충전기] 건전지 충전기 Lycan L2 Plus Charger (라이칸 엘투 플러스 충전기)

현재 자전거에 있는 전조등은 일반적으로 낚시할 때 많이 쓴다는 녀석(너무 과거에 사서 이름까지는 모르겠네요)을 달아놓았습니다. 분명히 이 녀석 충전기가 어디 있었는데, 지난번 3년만에 자전거 타려고 찾아보니 보이질 않습니다. 그냥 귀찮아서 일단 자전거를 탔는데, 하루는 타다보니 배터리가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남아있던 추가 배터리를 이용해서 전조등을 해결했습니다만... 반즈음 타니 결국 전조등이 꺼져서 대단히 위험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의 사랑스러운 Garmin Fenix7 (가민 피닉스7)에는 조명 기능이 들어있어서 아쉬운대로 그 녀석으로 전조등을 대체해서 탔습니다. 그냥 내가 있다는 정도를 알리는 역할만 했을 뿐 실제 바닥이 잘 보이지는 않아서 꽤 위험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귀차니즘은 위험하겠다 싶어서 충전기를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1만원 이하도 있던데, LCD 디스플레이가 있는 녀석이 있길래 좋다 싶어서 이 녀석으로 구매했습니다. 패키징은 뭐 특출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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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평양냉면/충무로] 너무 더웠던 날 맛있게 먹은 &lt;필동면옥&gt;

필동면옥 서울특별시 중구 서애로 2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최근에 샤스타님이 평양냉면에 지대로 꽂히셔서 저 버리고 여기저기 평양냉면 도장깨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러던 중에 <필동면옥> 추천을 받기도 했고, 와이프가 여기 가보고 싶다고 하는 타이밍이 절묘하게 겹쳐서 줄까지 서가면서 먹으러 가봤습니다. 일단 가면 줄을 서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일행이 다 도착했다면 뒤늦게 온 사람들도 입장을 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을 하시더군요. 이날 샤스타님이 좀 늦으시는 바람에 혼자서 약 50분 정도 줄을 서서 대기했습니다. 하하하; 화가 나서 좀 싸웠네요. ㄷㄷ <필동면옥> 건너편에는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차를 혹여라도 끌고 오신다면 건너편 유료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따로 주차장이 없다는 점 정도 확인하시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미쉐린이 많이 붙어있습니다. 21년까지는 있는데, 22년은 못 받은건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네요. 가게 내부는 엄청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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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킥스 소식 230818: Age of Comics, 슬리핑갓즈DS, Gloomhaven Grand Festival, AEG Exp, Anunnaki Addon 외

From the Moon 독특한 일꾼 커스터마이징 게임 <From The Moon>의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일단 트레이까지 해서 얼추 목업 사진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현재 사진으로 보건데 플라스틱 사출물들은 이미 어느 정도 샘플이 완성이 된 상태인 것 같고, 보드판 등은 현재 디자인 들어가기 전의 틀을 체크하는 단계로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사이즈 체크 정도의 수준과 제작 가능성을 확인해보는 단계고, 이제 여기에 디자인 입히고 수정할 것들 수정하면서 최종 대량 생산 단계로 넘어갈텐데... 여기서 대량생산까지는 얼마 정도의 텀이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Delta <Delta>의 경우 아시아쪽 배송은 VFI를 통해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개구리에서 한국어화 매뉴얼을 아마도 PDF로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글로벌하게 858명밖에 펀딩을 하지 않은 게임이기도 해서... 게임이 재미는 없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입니다. 게임이 뭔가 나쁘지 않은데, 좋지도 않은 게임만 내놓는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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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23년 7월 26일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 (쓰루 디 에이지스)

쓰루 디 에이지스 이날의 별점: / 4인플, II시대까지만 진행 수요일 모임 고정 멤버가 한분 계신데, 언젠가 쓰루 해보고 싶다고 하신 게 생각이 났고, 저도 <쓰루 디 에이지스>(이하 <쓰루>)가 간만에 땡겨서 챙겨갔습니다. <쓰루>가 웨이트에 비하면 개인적으로는 룰이 쉬운 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인구 큐브와 자원 큐브가 쓰임이나 용어가 다르게 쓰이는 경우가 있어서 이게 좀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게임 플레이를 할 때 최대한 여러번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I시대가 끝날 때까지 유사한 질문이 쏟아졌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참 오묘한 개념인 것 같습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I시대가 끝날즈음 되니 그때부터는 다들 적응을 하셔서 좀 더 적극적인 무언가를 해보시고, 괜히 식민지에 열 올렸다가 다른 플레이어에게 전쟁, 침략도 당해보시는 등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것들을 해보면서 약한 국가는 언제나 외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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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취미/보드게임] 2023 보드게임 페스타 in 수원 방문

수원메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134번길 3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엘더베일의 거처>의 레전더리 박스까지 구매를 해뒀으나, 토요일은 정기 모임이 있는 날이라 패스하고, 일요일에 결국 방문을 했습니다. 이날 웨딩 촬영한 것 셀렉을 하는 날이기도 하고, 딱히 페스타에서 보고 싶은 것이 없었기에 그냥 잠깐 들렸다 갈 요량으로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한 "수원 매쎄"는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도 않아서 주차하는 것에 전혀 애를 먹을 일도 없어서 쾌적한 것은 좋았습니다. 다만 앞서 말한대로 관의 규모가 크질 않아서 많은 것들을 체험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서울이 아닌 장소에서 행해지다보니, 주변에서 이런 행사 안 가시던 분들이 가셨단 이야기를 듣게 되니 서울이 아닌 곳에서 행사가 좀 더 자주 이뤄지면 좋겠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따로 예약을 하지 않고 왔었는데, 예전처럼 뭔가 쓰거나 하던 것이 없이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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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도색 의뢰 받아버림! &lt;원더랜드 워&gt; 도색 중...

도색을 너무 안해서 게을러지는 것 같아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몇번 하다가, 의뢰를 받으면 열심히 하지 않을까?! 라는 아이디어를 가졌던 적은 있지만, 실제로 맡겨주시는 분이 없어서 그 기획(?)은 통과가 되지 않는 듯 싶었으나... 맡겨주시는 분이 계셔서 결국 진행하게 되었네요. 도색 의뢰를 받기 전에 신신당부한 부분은 오래 걸릴 수 있음 색칠 안 한 것보다 나은 수준 이라는 것을 걸고 의뢰를 받았습니다. 일단 확실한 것은... 다른 것들도 많이 하는 저에게는 의뢰를 받아서 책임감 생기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정말로 다른 것들을 못하니 이건 이거대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앱 만드려던 원대한 계획이 좀 차질을 빚게 되겠네요. 일단 검정 프라이머를 올려주고, 아이보리와 하얀색을 잘 섞어서 드브로 열심히 때깔부터 올려보았습니다. 간단히 음영만 넣어보고 도색을 어떻게 해나갈지 방향을 잡아갔습니다. 최대한 원본 색상에 가깝게 도색을 하려고 했습니다. 일단은 가장 면적이 넓은 망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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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향/스피커] 작지만 강력함이 그득그득 JBLClip4 (제이비엘 클립4)

집에서 와이프가 오래간 사용해오던 JBL 스피커가 언젠가부터 소리가 나질 않더군요. 하나 살까 하던 차에 운 좋게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신상 JBLClip4라고 불리는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패키징 디자인은 상당히 트렌디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무엇보다 기존에 사용하던 레드색상이랑 완전히 동일해서인지 묘하게 동질감마저 느껴졌습니다. JBL이 꾸준히 음향 기기들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다보니 품질이야 말할 것도 없다고 느껴집니다. 뭐죠?! 디자인 때문인지 뭔가 귀염뽀짝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체를 잡아주는 가이드는 플라스틱으로 재활용이 편합니다. 내용물을 다 꺼내보면 스피커, 그리고 패키징 뒷쪽에 하얀색 종이 봉투같은 것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하얀색 종이봉투를 열어보면... 제품 사용법, 설명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워낙 이런 제품들은 사용법이 단순하기도 하거니와 대부분 비슷한 UX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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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으로 구글에서 인물 사진 스크래핑하기 1편 - 구글에서 얼굴 이미지 얻어오기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 때문에 구글에서 이미지를 긁어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웹쪽은 크게 관련이 없던 분야다보니 사실 아는 지식이 많지는 않은데요. 일단 딥러닝 때문에 특정 인물들의 얼굴을 최소 500장은 모아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수동으로 모을 수는 없고 자동으로 하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HttpClient를 통해서 검색 Url을 날린 다음에 결과값을 얻어오려고 해봤습니다만, 결과가 일부는 redirect가 되어서 사실상 HttpClient의 결과값의 response로 바로 넘어오는 것이 아니더군요. 결국 돌고돌아 외부 라이브러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결론까지 도달하기에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모두가 사용한다는 Selenium을 설치하기에 이릅니다. 저는 C#으로 작업을 하고 있었기에 Nuget 관리자를 통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Selenium.WebDriver Selenium.WebDriver.CrhomeDriver 일단 위의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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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수술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나의 경험들...

코골이가 다소 있고, 수면 무호흡 증상도 보이고 해서 올해 5월즈음 하여 코골이 수술을 받았습니다. 편도를 자르고, 비중격측만증도 고치는 등의 일을 끝내고 약 1달여의 정말 곶통스러운 시간을 버틴 뒤에 이제는 코골이도 상당히 완화가 되었습니다. 와이프가 이제는 잠을 잘 잡니다! 근데 자는 시간 자체가 적은 것인지 아니면 역시 잠자리가 문제인지 엄청 수면의 질이 올라가진 않았어요. 일단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잠을 적게 자게 됩니다. 노…놀구 시퍼요~! 아무튼 코골이 수술을 할 당시에 병원에 전액 실비 청구가 가능할거라고 하여, 진행을 했었습니다. 근데 보험사에서는 몇가지 항목은 수술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못해준단 결과를 받게 되었죠. 그래서 병원에 다시 문의를 넣었더니 담당 직원이 전화해서 어떻게 하면 될건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돌고돌아 건강보험심사원이라는 곳을 통해 보험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것이 정당한지 아닌지 민원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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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IPX와 함께 라인프렌즈 강남&홍대 팝업 스토어 오픈

라인프렌즈 강남 플래그십스토어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37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 아침 출근 길에는 <파이브 가이즈>이후로 또 뭔가 줄을 서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무엇인고 하고 바라보니, "라인프렌즈 강남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뉴진스 관련 콜라보 행사를 오늘부터 하나보더라구요. <파이브 가이즈>때처럼 줄을 서서 대기하고, 미리 키오스크를 통해서 대기 신청을 한 뒤에 입장이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파이브 가이즈>는 슬슬 끝발이 다했는지 점점 대기 인원이 줄어들고 있는데, 여기는 신상(?)이라 핫하더군요. 오전 10시에 시코르까지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니 <파이브 가이즈>와는 다른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튠즈로 항상 Top100을 들으면 상위 차트가 다 뉴진스이기는 하지만, 오프로 인기를 실감하게 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참고로 시코르의 위치는... 베네피트 시코르 강남역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4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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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챌린지 시즌1 1000만원 상품 수령기

조쉬윌로우커피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8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현재 시즌2가 진행 중인 “체크인 챌린지” 시즌1의 경품 중 1등 상품이라 할 수 있는 “1000만원 여행상품권”을 수령하러 다녀왔습니다. 나머지 두 분은 1시, 3시셨는데, 제가 원래 그 시간에 가고 싶었으나… 시간이 애매해서 오후 7시에 가도 되냐 조심스레 여쭤봤더니 너무 혼쾌히 수락해주셔서 진행했습니다. 다만 원래 가려던 장소가 마감하여, 저만 다른 장소로 가게 되었네요. 여기 리뷰 쓸 것도 아닌데, 정말 습관적으로 사진부터 찍는 걸 보고… 아~ 이거 버릇이 잘 든건지 아닌건지… 씁쓸하고 허탈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정말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었습니다. ㅋㅋㅋ 던겐에 잘 당도했노라~ 같은 느낌의 계단. 어디로 가야하는지 문자를 했으나 반응이 없으셔서 전화 걸어서 찾아서 갔네요. 엄청난 미모의 여성 분이 3분이나 계셔서 앞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없습니다?!!? 인터뷰는 네이버 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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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인사이드 팩트(Inside facts) 첫번째 시즌

딜라이트에사 최근에 새롭게 내놓고 있는 2인 전용 서스펙트류 게임입니다. 와이프랑 하려고 사기는 했지만, 언제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차라리 여유 있는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도… 펀딩한 2개의 게임은 <무너져가는 고성에서 피어나는 것은…>(이하 <고성>), <낙원의 밤>이었고, 스골로 <제아의 눈>이 추가 되었습니다. 얼마전 시즌2도 비슷하게 2개에, 1개의 스골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딜라이트 자체 제작이다보니 박스 아트 같은 것은 일반적인 게임들에 비하면 다소 휑한 수준입니다. <고성>의 구성물입니다. 딜라이트에서 내놓는 대부분의 게임과 유사한 구성입니다. 역할 책자 2개, 게임 룰북, 그리고 엔딩 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낙원의 밤도 구성물은 동일합니다. 인물 둘, 룰북, 엔딩북 구성입니다. <제아의 눈>은 다른 게임들과 구성이 동일한 것에 더해 이상한 펀칭되어 있는 플라스틱 카드 같은 것이 보입니다. 아마 저것을 이용해 어떤 암호를 풀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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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킥스 소식 (230810)

VFI 배송 소식 Mindclash社의 새로운 게임 Voidfall이 VFI에 도착을 했고, 2~3주 내로 보드엠에 도착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Flatout Game 2023은 이것저것 있었지만, 저는 Fit To Print만 구매를 했습니다. 언능 와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게임은 역시 Mindclash의 Voidfall이 될 것 같습니다. 사이드퀘스트 펀딩 시작 펀딩 페이지에서... <이스케이프 테일즈> 시리즈의 제작사에서 이번에 새롭게 내는 방탈출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이 회사 제품이 1회성이기는 해도 한번 플레이할 때 몰입도는 좋은 편이었던지라 이번 작품도 기대 중입니다. 참고로 <이스케이프 테일즈> 3편인 "웜우드의 아이들"은 샤스타님이랑 하다가 멈춘 채로 몇년이 지났네요. 다른 분이랑 돌릴까 싶습니다; 신개념 방탈출 보드게임, 사이드퀘스트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방탈출 보드게임, 사이드 퀘스트 시리즈 www.tumblbug.com 새로운 킥스 게임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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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자 인정 신청 결과 확정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3가지 단계 중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다른 일이 바빠서 문의를 안해봤지만, 국가 지원을 받아서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분류는 전세사기피해자, 제2조제4호나목, 제2조제5호다목, 그리고 불인정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각 해당자별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다른데, 저 같은 전세사기 피해자는 3가지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먼저 신규 전세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즉, 현재 사는 집을 떠나 이사를 가려거나 갔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입니다. 두번째는 현재 거주지에서 계속 거주를 희망할 경우입니다. 이때 LH 등에서 매입하여 저리 대출도 지원해줍니다.(조건이 있지만) 마지막으로 집을 매수하기를 희망할 경우 우선 매수권, 낙찰금의 100% 지원, 취득세도 일부 면제 해주는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현재 3년째 살면서 느낀 것은 동네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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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 5일 GBA 토요일 정기모임 (악마와의 거래, 센츄리: 향신료의 길, 저스트 원, 픽토매니아, 마르코폴로의 발자취, 아키올로지: 새로운 탐험, 블랙 엔젤)

악마와의 거래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당시 사정상 4라운드까지만 진행 몇번이고 플레이를 해보려고 챙겨갔었으나 해보지 못하고 매번 가져와야만 했던 비운의 게임 <악마와의 거래>입니다. 4인 전용 게임이다보니 일단 인원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무엇보다 게임을 돌려보지 못하고 룰북만 읽었다보니 게임이 제대로 돌아갈까 하는 막역한 두려움도 좀 있지 않았나 싶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첫 라운드 돌리는데, 벌써부터 재미있음이 뿜뿜하더라구요. 게임에서 오는 다양한 선택, 그리고 다양한 거래 들이 앱을 통해 모두 비공개로 이루어지다보니깐 사실상 눈 앞에서 뭔가 벌어지고 있다는 공개된 것 같은 느낌과의 괴리감이 꽤 신선했습니다. 아무튼 처음이다보니 몇몇 실수라고 할만한 플레이들이 있어서 게임이 사실상 초반에 터진 상태였으나 그대로 진행이 되었고, 그걸 사실상 정체를 투표하는 과정에서 밝혀지고 나서 명확히 알게 되었네요. 당시에 대기 중이던 멤버가 있기도 해서 여기까지만 게임 플레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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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ChapGPT가 가져온 세상의 변화 &lt;슈퍼앱! 디지털 시대의 넥스트 레볼루션&gt;

요즈음 IT든 아니든 떠나서 ChatGPT가 쏘아올린 공의 여파는 여기저기서 실제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당장 저만해도 갑자기 예상에도 없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정제, 추출, 가공을 거친 후 무언가 하려고 하고 있으니깐 말이죠. 그리고 이 작업을 기존 구글에서 검색하는 것 대신에 ChatGPT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항상 현재는 과거가 있었기에 존재하는 것이고, 그리고 현재가 곧 미래의 초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를 풀어내기에는 라떼는 말이야~ 가 필요하죠. 플랫폼 1.0 시절부터 현재의 플랫폼 3.0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슈퍼앱이 무엇이며, 슈퍼앱이 나아갈 길,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세상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가늠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는 크게 느끼지 못했으나,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아직 먼 미래의 일 같았으나 이미 우리 옆에 성큼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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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기구] 맨몸 운동 중 최고봉, 팔굽혀펴기용 푸쉬업바 &quot;오짐 프리미엄 멀티 푸쉬업바&quot;

맨몸 운동 중 최고봉, 팔굽혀펴기용 푸쉬업바 "오짐 프리미엄 멀티 푸쉬업바" 저는 운동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좋아하는 운동이 어느 한쪽으로 다소 편중되어 있는 편입니다. 스쿠바 다이빙, 사이클링, 스키, 그리고 로잉을 좋아합니다. 스쿠바 다이빙은 그냥 물을 좋아해서 너무 좋아하는 레저 스포츠입니다. 그 외 사이클링, 스키는 사실 허벅지를 털어버리는 운동입니다. 그래서 제 허벅지는 일반인치고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하면 말이죠. 그리고 로잉은 전신 운동이면서, 동시에 유산소이기도 하죠. 빡세게 하고 숨 막힐 듯한 그 느낌을 너무 좋아합니다. ㅋㅋㅋ 예전에는 크로스핏에 푹 빠져서 오른쪽 새끼 손가락 복합골절도 내어보고(?) 운동하고 토해보기도 하는 등 열심히 하던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이런 근력 트레이닝은 전혀 하고 있질 않네요. 너무 상체 운동을 안하는 것 같아서 맨몸운동을 하려고 집에서 문틀 철봉으로 하루에 5~10개씩 올라간 뒤에 버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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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리뷰&개봉기] 오토배틀? 롤토체스? 게섯거나~ &lt;오토배틀 챌린저스!&gt;

게임은 오토배틀 형식을 차용했다고 합니다. 근데 사실 돌아가면서 붙는다는 것 외에는 저는 유사점을 오히려 못 찾겠더라구요. 핵심 매커니즘이 너무 다르지 않나 싶어서… 아무튼 게임은 덱빌딩을 근간으로 합니다. 매 게임 시작할 때 A/B/C에서 일정량의 카드를 뽑아서 자신의 덱에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첫 시작 덱은 같으나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덱을 갖게 됩니다. 한번의 경기가 끝나면, 부스터를 뜯어서 즉석에서 추가하듯 또 카드에 현재 라운드에 맞는 카드를 추가합니다. 이후 자신의 다음 경기장으로 이동(물리적인 이동)하여 다른 상대와 좀 더 강화된 덱으로 붙는 것이 큰 흐름입니다. 표지는 게임 내에 등장하는 다양한 세력과 캐릭터들이 깃발을 뺏기 위해 달려오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실제로 게임이 끝났을 때 깃발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기는 룰이다 보니 저런식으로 일러스트를 그린 듯 싶습니다. 룰북은 4페이지짜리가 2개 들어있을만큼 룰이 상당히 간단합니다. 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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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삼계탕/강남] 기본기가 잘 잡혀 있었던 &lt;강남삼계탕&gt;

강남삼계탕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복날에 꼬박꼬박 삼계탕을 즐겨먹는 편입니다. 단, 복날을 피해서 가는 편이예요. 복날에 꼭 먹는 버릇은 20살즈음 생기기는 했으나, 그때마다 가격이 더 올라간 삼계탕을 먹느니, 그냥 날짜 조금 지나거 전에 먹는 삼계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삼계탕이 기본적으로 싼 음식도 아니니깐요. 일단 가게가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7 테이블인가 있었고, 이모님이 5분만 기다리세요~ 했으나 20분씩 기다리는 상황도 의외로 많아서... 일단 이모님이 알려주시는 대기 시간은 믿지 않으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하나도 안 맞더라구요; 손님들이 더우니깐 좀 더 앉아 있다 가시는 경우가 많아서;; 아무래도 삼계탕 자체가 열을 내는 음식이고, 여름에 먹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 메뉴는 무척 단촐합니다. 그냥 닭으로 할 수 있는 메뉴들은 웬만큼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삼계탕, 닭곰탕, 백숙, 그리고 닭볶음이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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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탄탄면/강남] 홍대점보다는 맛이 아쉬웠던 &lt;탄탄면공방&gt;

탄탄면공방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4길 4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근처에서 딱히 먹고 싶은 것이 없어서 정처없이 걷다가 강남역 신분당선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뭐 안되면 그냥 적당히 편의점서 먹자 싶었는데, 지나가는 길에 제가 좋아하는 <탄탄면공방>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홍대에서 처음 먹어본 뒤로 그 맛을 잊지 못했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었다니?! 물론 다른 지점 가서 몇번 먹어봤지만, 아직까지는 홍대점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여기도 비슷할지 어떨지 궁금했는데, 일단 제목에도 적혀있지만 홍대점보다는 아쉬웠습니다. 일단 바깥을 보니 탄탄면 배달도 되는 것 같네요. 현재 사무실까지 배달이 될런지 어떨런지 좀 궁금하기는 한데, 제가 원하던 그런 맛은 아니었던지라 굳이 배달까지 시켜먹을까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가게 내부는 흔한 일식집 스타일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은 사각 테이블에, 주방을 따라서 빙 둘러서 사각형 형태로 되어 있는 가로로 앉는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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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7월 30일 GBA일요일 번개 (멸종 위기종을 찾아서, 솔라리우스 미션, 레이스 투 더 래프트, 페더레이션)

멸종 위기종을 찾아서 이날의 별점: / 3인플 블로그 이웃인 까르마님, 그리고 모임원 한분과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한분은 <행성 X를 찾아서>(이하 <행성X>)를 해보셨고, 나머지 한분은 해보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난이도는 비기너로 세팅하고 진행했습니다. <멸종 위기종을 찾아서>(이하 <멸찾>)으로 오면서 게임의 시스템이 좀 더 심화된 것도 있지만, 일단 절대적인 칸수가 더 많아서 <행성X>에 비하면 찾는 난이도가 조금 더 높기는 합니다. 참고로 <행성X>는 12개의 섹터 중 행성 X까지 포함해서 3개가 빈 공간이었고, <멸찾>은 16개의 구역 중 멸종 위기종까지 합쳐서 빈 공간이 6개로 상당히 많습니다. 기존대로 Survey를 했을 때 나오는 정보가 그렇게까지 다양하지 않습니다. <행성X>에서는 시트지 다 쓸 필요도 없이 찾았는데, <멸찾>은 기본 난이도도 거의 시트지를 다 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ㄷ 아무튼 <행성X>의 장점은 그대로 두고, 단점만 개선한 상당한 게임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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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 3일 목요일 벙개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뉴질랜드)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뉴질랜드 이날의 별점: / 3인플, 첫플 마참내 다른 분은 완성하신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이하 <그웨트>) 3부작 중에서 가장 최신작인 <그웨트: 뉴질랜드>(이하 <뉴웨트>)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가장 큰 프레임은 유지하되 세세한 것들을 다 바꿔놔서인지, 사실상 완전히 색다른 게임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역시 소 대신 양으로 바뀌었다는 점, 그리고 양의 특성상 자라나는 털들을 깍아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생겼다는 점, 그리고 이를 통해 기존 <그웨트>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풍족한 느낌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근데 분명히 풍족한데, 게임을 하다보면 항상 모자른 이질감이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돈을 그렇게까지 많이 써야할 곳이 없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대부분의 곳에서 돈이 필요하게 바꿔둬서, 양털 깍는 걸로도 사실 넉넉치 않았습니다. ㄷ 다른 잡다한 것들보다는 게임 중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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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일식/가산] 기대랑은 조금씩 다르게 나왔던 &lt;소이밥상&gt;

웨딩 촬영 전날 급하게 웨촬용 옷을 사느라 하루에 100만원을 옷에만 플렉스를 했습니다. 그나마 아울렛이라 싸게 먹혔다는 게 위안이 아닐까 싶어요. ㅎ 옷과는 별개로 일하시던 스탭이 찍어준 사진이 나름 둘 다 잘 나와서 현재는 프사로도 걸어놨네요. 8월엔 사진 셀렉 갈 건데, 그때는 인생(구라)샷도 찾을 수 있겠죠. ㅋ 소이밥상 마리오아울렛1관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18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둘 다 너무 돌아다녀 힘들어서 아울렛에서 해결하자 싶어 보다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샤스타님이 돈까스는 잘 안 좋아하는데, 이날은 간만에 땡긴다고 하여 들렀네요. 메뉴판에서는 연식이 아주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오래 영업했으니 맛도 좋겠지~ 라는 근기감(근거없는 기대감)도 생기더군요. 많은 메뉴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저는 카레 카츠, 와이프는 돈카츠 + 모밀을 시켰습니다. 제가 시킨 카레 카츠는 일단 카레가 너무 묽었습니다. 저는 살짝은 걸쭉한 느낌이 나는 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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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파스타/강남] 의외로 가성비가 좋았던 &lt;마초쉐프&gt;

마초쉐프 강남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06길 2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깥 외관은 독특하게 빨간 벽돌을 쌓아놓았습니다. 사이사이 틈을 만들어놓아서 일반적인 빨간 벽돌 외관과 유사한 듯 싶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입구에는 입간판이 하나 세워져있고, 이미지와 함께 메뉴, 그리고 가격도 적혀 있어서 뭐 먹을까 어슬렁거리는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선택을 위한 가이드는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게 내부 분위기는 무척 좋았습니다. 다만 저희가 찾아갔을 때에는 에어컨을 풀로 가동했다고는 하는데, 너무 더워서 땀을 흘려가면서 식사를 했습니다. 특히나 2층의 경우 에어컨의 바람을 거의 느끼기 힘든 정도이기 때문에, 혹여라도 드실거라면 1층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저희가 앉은 좌석만 더웠을지도 모르겠어요. 항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리뷰를 쓰면 최대 2000원 할인이라는데... 2인이서 먹으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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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버거/신사] &lt;파이브 가이즈&gt;보다 훨씬 나았던 &lt;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gt; 가로수길점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가로수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12 가로수빌딩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즈음 의도치 않게 자주 먹는 음식이 2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냉면", 그리고 나머지 하나가 "버거"입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버거들이 아니라 어쩌다보니 수제버거들을 좀 더 많이 먹고 있네요. 이날은 에픽스 프로 체험을 위해 가민 가로수길점을 방문하러 갔다가 점심으로 뭘 먹을까 찾다가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버거를 최근 너무 많이 먹어서 안 가려고 했는데, 근처 맛집 검색을 했을 때 일단 제가 찾은 곳 기준으로는 여기가 그래도 평가가 가장 좋아보였습니다. 굳이 다른 곳 가는 것 보다는 자주 오는 곳도 아니니깐 제일 맛있다고 생각되는 집으로 가자~ 해서 찾아가게 되었죠. 다만 가민 가로수길점과는 거리가 꽤 멀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가게는 대단히 안 어울리는 느낌의 건물에 대단히 안 어울리는 느낌의 간판이 붙어 있어서 묘한 어색함을 안겨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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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여행 상품권 수령...

아..아니.. 직접 수령까지는 이해하겠는데, 1시간 인터뷰 실화입니까? 저.. 저는 무섭습니다. ㄷㄷ 사진도 찍는 건 아..아니겠죠? ㄷ 사진빨 오지게 못 받는데... 하하하하핳;ㅎ;ㅏㅎ;ㅏㅎ;ㅏㅎ;ㅏ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에 실리려나? 아.. 제발 살려주세요. 그냥 수령만 하면 안되는지 내일 혹시 물어봐야겠어요. 뭔가 무섭습니다. ㄷㄷ 인터뷰 하는 건 좋은데, 잘 할 수 있을까? ㄷㄷ 횡설수설하다가 올 것 같은... 이불킥 각이 벌써부터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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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번달 정말 뭐냐?! ㄷㄷㄷㄷ

뭐죠?! 이번달...??? 저에게 왜 이러시죠? 무... 무서워요. ㄷㄷ 세상 모든 일은 정량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왜케 갑자기 잘해주고 그러시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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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23년 8월 2일 수요일 정기 모임 (다섯부족, 우드크래프트, 할리갈리 컵스, 선물입니다, 타코 캣 고트 치즈 피자)

다섯 부족 이날의 별점: / 2인플, 초반 몇턴만 하고 그만둠 원래 6시에 3명이 모일 예정이었으나, 한분이 장소를 착각하여 석촌 쪽으로 가시는 바람에... 1시간이 비어서 뭐 할까 고민하다가 다른 멤버 한분이 <다섯 부족>을 매번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신 게 기억이 나서 맛뵈기라도 하려고 빠르게 꺼내서 세팅하고 몇턴 진행했습니다. 일단 해보고 싶다고 하신 분은 확실히 취향 저격을 당하셨네요. 지난 주에는 <쓰루 디 에이지스>를 돌렸는데, 이것도 취향 저격 당하셔서 결국 앱까지 설치하셔서 열심히 하고 계신데 말이죠. ㅋㅋㅋ 아무튼 몇턴 진행하고 나니 오셔야 할 나머지 한분이 오셨고, 나머지 다른 멤버도 올 시간이 되어서 빠르게 접어버리고, 석촌까지 갔다 오셨던 멤버분이 하고 싶다고 하신 <우드크래프트>를 빠르게 세팅하기 시작했더니 나머지 한분이 오셨습니다. 우드크래프트 이날의 별점: / 4인플 댕청하게 게임 6라운드 즈음 세팅이 잘못된 것을 알고 판을 뒤집기 전에, 찍어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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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디저트/가산] 언제나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lt;백미당&gt;

백미당 마리오아울렛구로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23 마리오아울렛 1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역시나 와이프랑 웨촬 때문에 들른 아울렛에서 둘 다 당이 딸려서 들어간 곳입니다. 샤스타님이 한번도 안 먹어보셨다길래 뫼시고 갔습죠~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커피숍이라기 보다는 사실상 soft ice cream이 메인인 가게입니다. 그래도 음료도 파는 곳입니다. 다만 문제는 지금껏 <백미당>에서 커피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여기까지 와서 커피를 먹어야 하느냐?! 그건 <백미당>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못 먹는다는 이야기가 되다보니 고민스러웠습니다. 내부는 생각보다 꽤 작았습니다. 바깥에도 테이블들이 있기는 했는데, 여름이라 너무 날이 후덥지근해서 바깥에서 먹고픈 생각은 일절 들지 않더라구여. ㄷ 아무튼 메뉴는 고민한 끝에,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아포가토를 주문했습니다! 이런 방법이 있다니! ㅋㅋㅋ 그리고 샤스타님은 리얼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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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평양냉면/독산] 도대체 왜 줄을 서서 먹는지 납득이 갔던 &lt;진영면옥&gt;

진영면옥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로 2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도 냉면을 좋아하기는 했으나, 와이프 덕에 <우래옥>을 가본 뒤로는 평냉에 살짝 빠졌습니다. 다만 평냉은 일반적으로 육수가 무척 묽어서 사실 취향을 좀 타는 음식입니다. 그냥 물맛밖에 안 나거나, 도대체 이걸 왜 먹지 싶은 곳들도 있기는 하거든요. 아무튼 요즈음 워낙 덥기도 해서 냉면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와이프가 근처에서 발견한 맛집이라고 찾아낸 곳이 <진영면옥>입니다. 8시가 마지막 주문이고, 9시에 문을 닫습니다. 다만 8시에 간다고 먹을 수는 없고, 일단 갔다면 최소 1시간 웨이팅은 기본으로 잡으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8시 부근에 갔다면 못 먹습니다. 무조건 먹고 싶다면 아무리 늦어도 7시에는 웨이팅을 거셔야 운이 좋으면 8시에 먹을 수 있습니다. 7시에 웨이팅 걸어도 그날 인원이 애매하면 예약도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좀 더 일찍 가는 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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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시즌2 시작

이번에는 레벨별로 써야하는 글이 달라졌습니다. 기존에 5, 5, 5, 5, 5로 25개를 채워야 했다면 이번에는 3, 4, 5, 6, 7로 하나씩 글이 더 늘어나게 바꿔뒀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그러려니 햇는데, 지금 와서 보니 이게 맞는 것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원래 레벨이 올라갈수록 레벨당 경험치(?)가 많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ㅋ 시즌1을 너무너무너무너무X10000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고, 성공적인 보상도 받았으므로 이제 더 여한은 없지만... 꾸준히 뭔가를 하는 계기를 제공해주는 행사인지라 시즌2도 열심히 출발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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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한 날들의 사진

12월 결혼식을 앞두고, 다소 빠른 타이밍에 웨촬을 하게 되었습니다. 샤스타님(와이프)이 대학원 생이라 시간이 안 날듯 싶어서 7월에 촬영을 하게 되었네요. 저는 어디서 어떻게 찍든 상관이 없었기에 스튜디오는 와이프에게 전적으로 맡겼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저는 전날 챙길 물건들을 미리 챙겨뒀으나, 샤스타님은 아침까지도 물건을 챙기다가 몇가지를 놔두고 왔네요. ㄷ 그리고 정신이 그만큼 없는 줄 몰랐던지라, 제가 좀 더 신경 썼으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주차장에 가방 하나를 싣지 않고 오기도 해서 결국 장모님이 가져다 주셨습니다;; 하하… 게다가 이날 폭우가 쏟아져서 샤스타님이 꿈꾸던 야외 촬영은 거의 못했네요. 중간에 잠깐 개어서 몇 컷 찍기는 했습니다. 스튜디오 건물 남자 화장실에 붙어있던 내용… 여직원들이 청소하는 것과 깨끗하게 사용하는 게 도대체 어떤 상관 관계일까?! 개인적으로는 굳이 여직원을 쓸 필요가 있는가 싶은 내용입니다. 불쾌감을 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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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킥스 소식 (230802)

제가 들어간 킥스들에게서 온 한주간의 소식을 모아서 정리하는 용도의 컨텐츠입니다. 별 내용 없을 수 있어요. 그냥 저를 위해 정리합니다. ㄷㄷ 일단 킥스 제품 모두가 제 시간에 맞춘 게 하나도 없네요. ㅋㅋㅋ 그나마 <멸종 위기종을 찾아서>만 제 시간에... 셉티마 (Septima) 마참내 공장 조립 단계가 끝났다고 합니다. 곧 배송 시작할 것 같다고 하니 9월이나 10월 중에는 받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발레리아의 성주 (Castellans of Valeria) 화요일인 8월 2일에 PM이 열렸다고 합니다. 친구놈이랑 매번 시리즈를 사모으고 있는 입장에서 이건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ㅋ 스카이라이즈 (Skyrise) 프리프러덕션 최종 샘플을 곧 받아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 이거 끝나면 Mass-Production일테니 빨라도 11월에나 올 것 같아요. 찢어진 하늘 (Fractured Sky) 23년도 젠콘에서 데모 버전으로 시연을 할거라고 하네요. 음... 근데 내용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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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신발] 아디다스 Duramo SL FY6683

주로 275를 신는 편이지만, 신어보니 75보다는 오히려 70이 잘 맞아서 사이즈는 70 사이즈로 구매를 진행하였습니다. W-Mall에서 구매를 했고, 아디다스 팩토리에서 구매를 했는데, 매장 정리 중이라 엄청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약 2만원 후반대에 구매한 것 같네요. 색상 배색은 하양, 검정, 그리고 파란색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밑창은 제가 좋아하는 라임형광색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매쉬형태의 원단을 사용하고 있어서 통풍성은 좋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물에 취약한 편입니다. 제품의 좌우, 그리고 후면을 봤을 때의 모습입니다. 뒷쪽에는 adidas라고 커다랗게 써있어서 조금은 어색해 보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려고 봤더니... 응...?! 왼쪽에 엄청나게 큰 이염 자국이 있습니다. 아앗...! 분명히 신발 구매할 때 직원이 엄청 성실하게 사이즈 확인하고 이것저것 확인하는 것을 봤는데 왜 이런 걸 사오게 되었을까요? 아무튼 결국 다음날 교환을 하러 갈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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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로 공부 중인 Computer Vision, 그리고 Machine Learning과 Deep Learning

제 의도와는 달리 요즈음 Deep Learing(이하 DL), Machine Learning(이하 ML)을 공부하는 운명입니다. 정부 과제를 맡았고, 시간 안에 못 만드다고 명확히 피력을 했으나 결국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진짜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마냥 놀고 있을 수는 없으니 일단 뭐라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일단 옛날 방식의 Computer Vision(이하 CV)을 통해 어떻게 현재의 ML, 그리고 DL로 왔는지를 일단 되짚어보고 있는 중이죠. 그 과정에서 OpenCV를 접하게 됩니다. 현재 진행해야할 프로젝트는 C++로 만들어졌다보니, ML을 위한 Python을 바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상황이죠. 먼저 OpenCV는 C++로 라이브러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옛날 방식의 CV는 C++로도 충분히 구현이 가능하죠. 다만 다소 복잡한 알고리즘이 있다면 CUDA의 도움이 없으면 결과값을 뱉어내는 속도가 살짝 느린 부분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 과정을 통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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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홈트/턱걸이] 기존 문틀 철봉의 단점을 많이 개선한 멜킨 스파이더 문틀철봉 풀업바

정말 꼼꼼하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내부 부품끼리 부딪혀서 기스기 나지 말라고 사이사이 완충제를 넣어놨습니다. 다만 조립을 해야하는 스타일의 제품이라 너트 조으는 부위에는 필연적으로 도색이 벗겨질 확률이 많아 보입니다. 매뉴얼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대부분 조립 방법만 설명해주기 때문에 간결한 경우가 많죠. 멜킨 문틀철봉은 기존 문틀철봉과는 스타일이 꽤 달랐습니다. 사진처럼 문틀 옆에 설치하는 게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하여 상단에 있는 문틀 틈과 문틀의 전면부 일부를 사용합니다. 이론상 철봉에 매달리면 무게가 앞쪽으로 쏠리면서 문틀 앞쪽에 철봉 양끝이 눌리면서 안정적으로 무게를 분산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윗쪽 문틀이 압력을 받으면서 뒷쪽도 강력하게 지지하게 됩니다. 그렇게 별다른 타공이나 고정 없이 체중에 의해 강력하게 고정이 되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립 설명서입니다. 대단히 간단한 구조, 그리거 간단한 방식으로 문틀 뒷쪽의 상단, 앞쪽의 좌우로 무게 분산을 해주는 형태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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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행성 X를 찾아서&gt; 한국어판 & 영문판 비교 개봉기, 그리고 업그레이드 팩

안녕하세요~ <행성 X를 찾아서>를 너무 사랑하는 슬픈단잠입니다. 엣헴~ 개인적으로 한 게임을 연속해서 즐기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나마 간단한 게임들이라면 연속해서 즐겨도 충분히 좋기는 한데, 그렇게 하면 해도해도 아쉬움만 남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저에게도 하고, 또 하고, 또 해도 질리지 않는 게임이 있습니다. 제가 "픽크로스" 같은 것들을 좋아합니다.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추론을 계속 중첩해가면서 결과에 도달하는 그 과정이 너무 즐거워요. 그래서 저는 프로그래머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개봉기를 올리는 <행성 X를 찾아서>도 사실상 추론과 확증, 그리고 연역 추리 등을 하여 최종적으로 남들보다 더 빨리 행성 X를 찾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죠. 다만 기본적으로 "디덕션", 즉 경우의 수를 줄여가는 형태로 추리를 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뭔가 리뷰가 참으로 아쉽기는 하지만, 게임에 대한 자세한 것은 옛날에 써놓은 <행성 X를 찾아서> 리뷰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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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당첨자 발표! 두구두구두구..

나야나~ 나야나~ 그럼 그러치! ㅋㅋㅋ 내가 뭘 바래~ 누구나 받는 1000원 받을 줄 알았지.. ;ㅁ; 그래도 평소에 열심히 글 쓰는데 5000원짜리라도 주지 그랬냐? ㅠ 너무하다. 근데 7월 31일까지는 글을 유지해야 한다고 하니 블챌에 쓴 글들은 내일 옮겨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까마득히 잊고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읍죠. 컴터가 살짝 상태가 안 좋아서 껐다 켜야 할 것 같아서 한번 껐다 키는데, 컴터가 힘들어합니다. 너무 오래 전원 켜놨나봐요. ㄷㄷ 하지만 부팅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가, 모니터가 그냥 블랙이길래 하드 리셋을 했습니다. 그리고 컴터 키고, 네이버 로그인을 했더니... 음... 웬 메일이?! 그리고 메일 제목이... 내가 뭔 이벤트 신청을 했었지? 흐음~ 도대체 뭐지?! 하고 눌러서 들어가봤더니... 뭐!!!? 1000만원짜리 여행상품권이 내가 당첨이 되었다고...?!!!?? 진짜로...?!?!? 와... 미쳤다! 진짜???! 를 외치다가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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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7월 29일 토요일 GBA 정기 모임 (오토배틀 챌린저스, 헤게모니, 셰이크 댓 시티, 스테이션 폴, 블랙 스토리즈)

오토배틀 챌린저스! 이날의 별점: / 6인플 지난 주에 이미 영문 판으로 돌려보았습니다만, 이번주에는 정식으로 출시된 한국어판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게임이 여러모로 번거로운 부분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게임을 해보면 TCG 대회 같은 느낌도 납니다. 서로 시작 전 가볍게 인사하고, 게임도 시작한다면 묘하게 몰입도 되고 재미있습니다. TCG에서 자리에서 바로 부스터 뜯뜯해서 덱 짜는 그런 느낌 같습니다. 다른 점은 기본 덱이 있다는 점이죠. 일반적인 덱빌딩처럼 모두가 같은 덱으로 시작하고, 게임 시작 전에 부스터 뜯듯 특정 위치의 카드를 얻어서 덱을 구성해나가는 단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와의 전투는 대단히 간단한 방식으로 치뤄지게 됩니다. 그렇게 1경기가 끝나고 나면 다시 1~2장의 카드를 덱에 추가하고, 그리고 기존 카드 중 일부를 제거하여 덱 구성 후 다른 상대와 붙고, 다시 승리 후 부스터 뜯어서 다시 덱 구성하고... 약간 이런 느낌의 게임입니다. 덱빌딩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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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로빈슨 크루소: 미스터리 테일즈 확장판

진짜 이거 구매한지가 언젠데... 집에 자리가 없어서 뜯어서 정리해야지~ 해서 뜯어서 정리하게 된 <로빈슨 크루소: 미스터리 테일즈 확장판>(이하 <로빈슨>)입니다. ㄷㄷㄷ 게으니즘이 정말 역대급! ㅋㅋㅋ 참고로 <로빈슨> 본판부터 시작해서 모두 노플입니다. 사실 개인 취향에 안 맞는 게임인 것을 아주 먼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게임은 그냥 다 사던 시기라 다 샀었네요. ㅋㅋㅋ 영문판일 때도 취향에 안 맞았지만, 와이프랑 하면 다를 것이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와이프랑 하지도 못하니.. ㅠㅠ 아무튼 디럭스 버전까지 사둔 상태라...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더 갖고 있든가, 한번은 돌리든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확장의 구성물은 사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새로운 카드들, 새로운 시나리오들, 그리고 모험가들 정도가 추가되는 생각보다 단촐한 확장입니다. 박스와 같은 사이즈의 규칙서가 보이고, 규칙서를 치우면 보이는 펀칭 타일입니다. 이마저도 치우고나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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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레저/사이클링/액세서리] Shanren 라즈 프로 스마트 자전거 후미등

웨딩 촬영을 하느라 살을 좀 뺄겸, 그리고 운동을 할 겸 나가려고 했는데... 어?! 후미등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로 타는 시간대가 저녁 8시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후미등은 안전을 위해 필수이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자전거 타는 걸 며칠 미룰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보았고, Garmin이나 다른 곳에서 나온 블랙박스까지 되는 제품을 살까도 고민을 했으나... 내가 또 얼마나 열심히 탈지 어떨지, 그리고 돈을 쓸 곳도 많고 해서 그냥 무난한 후미등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좀 더 첨단 기술(?)의 것을 사고 싶어서 고르고 고른 것이 오늘 리뷰할 Shanren이란 브랜드의 라즈 프로 자전거 후미등입니다. 중간에 Smart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데 무엇이 Smart한지 보도록 하죠. 사실상 박스 뒷면에 어떤 부분에서 Smart한지가 나와있습니다. 혹여라도 팀 라이딩을 한다면 팀끼리 라이트를 동기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밟게 되어 속도가 줄어들 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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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팩토리의 플러터 프로그래밍 내용 정리 (2)

환경 파일들 pubspec.yaml 프로젝트 설정을 변경할 때 사용 android/app/src/main/ AndroidManifest.xml 안드로이드 시스템이 앱의 코드를 실행하기 전 필수로 확보해야 하는 앱에 대한 정보 등. 앱 권한 등 네이티브 관련 설정도 가능. android/build.gradle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하는 그레이들 설정 파일. 최상단 build.gradle은 프로젝트 단의 설정을 함. android/app/build.gradle 앱 모듈 관련 설정을 할 수 있음. ios/Runner/Info.plist iOS 앱의 실행 패키지에 관한 필수 정보가 담겨있음. XML 구조로 구성되었으며 앱에서 사용할 권한을 추가할 때 많이 사용. 위젯의 생명 주기 stateless는 한번 그려진 이후 절대 다시 그려지지 않으며, stateful은 생성자에 의해 내부 값이 변경되거나, 상태를 관리하는 state에 변경이 가해질 경우에 새로 그려지게 됨 SystemChrome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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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3년 2사분기(4~6월) 보드게임 방출편

카르타벤추라: 라싸 카르타벤추라: 빈란드 카르타벤추라: 오클라호마 라싸만 1회플 어느 것 부터 하는 게 좋을까 검색을 해보다 “라싸”부터 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일단 라싸부터 진행했습니다. 카드를 깔아가며 어떤 일이 생길지 둑흔거리며 카드를 까는 것은 <7번째 대륙>에서 느꼈던 것이고, 엔딩을 하나 봤다면 다시 런을 달려서 진 엔딩을 향해 달려간단 점에서 <타임 스토리즈> 화이트 사이클과 같은 느낌도 느껴졌습니다. <7번째 대륙>의 그 감성은 좋아하지만, 일단 적어도 “라싸”의 이야기는 그렇게까지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타임 스토리즈>의 여러번의 런을 통해 엔딩을 향해 가는 과정은 사실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회차 엔딩 이후 결국 옛날 PC게임하듯 중간에 분기점 저장해두고 한쪽으로 끝까지 갔다가, 다시 로드해서 다른 쪽으로 가능 식으로 진행했네요. 게임을 하나 끝내고 나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군요. 이야기가 흥미로움의 연속도 아닌데, 아는 이야기를 또 보면서 분기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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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 PlayStation5, PlayStation4용 패키지 예약 판매 27일(목) 시작

<아머드 코어>에는 나름 추억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PS2 시절에 정말 열심히 돌렸거든요. 당시에 유명하지 않던 프롬 소프트웨어가 커지게 된 게임의 근간이 <아머드 코어>이기도 했고, 당시 YBM과 여러 업체에서 다양한 게임들을 한국어화를 잘해줬습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콘솔의 첫번째 황금기였던지라 이 게임도 한국어화가 되어 나오면서 온전히 이야기를 이해하고, 미션을 깨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리즈가 뒤로 갈수록 점점 더 난이도가 올라가고, 이제는 내가 따라가기 힘들어서 관두기는 했었지만... 이번 6편에서는 다시 초심자를 위해 시스템을 세밀히 검토하고 다듬은 것 같아 보입니다. 사실 게임이야 나오면 언젠가는 사서 하기는 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녀석도 한정판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하... 웬만해선 한정판 안 사려고 요즈음 노력하고 있는데 말이죠... 와우.. 컬렉터즈 에디션 미츄엇! 이것 무엇?! 기체 넘나 멋드러진 것... 크~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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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디스코디아

제가 픽(?)을 믿지 않는 몇 분이 계신데, 사실 그 중에 한분이 보드엠 사장님이기도 합니다. 저랑은 취향이 살짝은 안 맞는 느낌. ㅋㅋㅋ 그래도 라마나타님만큼이나 안 맞지는 않습니다. ㄷ 아무튼 그런 사장님의 픽 <디스코디아>인데, 게임의 매커니즘이 독특해서 사실 관심을 갖고 있던 게임입니다. 일꾼이 게임 내내 늘어나고, 그 일꾼을 줄여서 0으로 만들어야 이기는 게임이라니... 좀 신박한 시스템이더군요. 아무튼 배송 온 제품에는 태양 확장이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계절별로 받는 보상을 달리할 수 있는 확장입니다. 원래대로 토큰으로 줬어도 될 것 같은데, 목재 재질의 디스크에 스티커를 붙이는 식으로 제공이 된 점이 좀 독특했습니다. 게임은 한국어판을 내었다기 보다는 예전 보드엠이 <위대한 로렌초>를 낼 때 했던 것 처럼 매뉴얼 동봉 형식이었습니다. 생산 일정이 잘 맞아 떨어져서 따로 동봉이 될 뻔했으나, 게임 내에 동봉이 되는 형태로 국내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룰북은 영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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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문명의 시대 (Age of Civilization)

아직 한국어판 뜯지도 않았는데, 영문판이 팔리는 바람에 급하게 개봉기를 찍느라 뒤가 좀 어수선합니다. 일단 저는 영문판 박스가 훨씬 이쁘고 맘에 들어서(대신 트레이도 없고 정리가 좀 헬) 그냥 한국어판 박스를 보내드리고, 영문판 박스에 내용물을 모두 옮겨담았습니다. 선마커따위 어차피 그간 쓰지도 않았으니 있으나 없으나 상관 없다~ 일단 박스를 보시면 한국어판의 경우 박스 높이가 꽤(?) 높습니다. 거의 40% 이상 높아진 것 같네요. 원래 작은 게 매력이었는데, 조금 커졌어도 여전히 작아서 사실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렇게 넉넉해짐으로 인해 내부 정리가 헬이었던 기존 게임이 정리가 확실히 간편해지고 이뻐지는 감은 있을 것 같아요. 기존 영문판과의 비교입니다. 일단 좌우 폭도 더 넓어졌으며, 세로 길이도 길어졌고, 높이는 앞서 본 사진대로 확연히 높아졌습니다. 영문판 내부가 궁금하시면 영문판 문명의 시대 개봉기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존 버전과 완전히 동일하게 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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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간식/CGV] 하인즈 토마토 케찹맛 팝콘

CGV 영등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타임스퀘어 4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름 괴식 매니아라 이것저것 새로운 신메뉴들이 나오면 먹어보고 있습니다. CGV에서도 다양한 괴식을 내놓는데, 자장 팝콘, 김치맛 팝콘, 후추 팝콘 등등 다양한 게 나왔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먹어본 괴식 팝콘 중에서는 김치가 제일 나았습니다. 유일하게 한번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거든요. 하지만 아쉽게도 1회성 이벤트로 그쳐서 더 먹어볼 일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하인즈랑 콜라보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토마토 케찹맛" 팝콘! 뭐 안 봐도 알 것 같은 그 맛이 아닐까 생각하고 시켜봤습니다. 일단 종이 박스는 기존 코카콜라 종이컵이랑 너무 찰떡이라 잘 어울렸습니다. 둘이 원래 한 세트가 아니었나 느껴질 정도. 매번 콜라보 팝콘은 이렇게 특유의 사각 종이 상자에 담아주고 있습니다. 양이 좀 더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하고... 뭐 머기업이니 양은 거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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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7월 19일 정기모임 후기 (헤게모니)

헤게모니: 당신의 사회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 이날의 별점: , 4인플, 정부 플레이 지난주 토요일의 뽕맛(?)을 잊지 못하고 다음주 수요일인 7월 19일에 또 게임을 돌려보았습니다. 지난번 3인플해서 정부가 빠졌던 것이 뭇내 아쉬웠기에 이번엔 4인플로 꽉꽉 채워담아 아무래도 가장 혼자서 따로 노는 정부를 맡아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자본가를 하셨던 분이 이날은 노동자를 맡으셨고, 지난번에 중산층을 한 저는 정부를, 그리고 나머지 두분은 처음이셔서 그냥 랜덤하게 앉은 자리에 맞게 배정을 해드렸습니다. 일단 정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먼저 플레이가 꽤 수동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남들처럼 내가 이득을 얻기 위해서 해야하는 일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감점을 안 받기 위해 액션들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점수를 얻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보니 게임 플레이 감각이 꽤 다릅니다. 다만 정부가 영향을 미치는 게 적은 건 아니지만, 정작 정부가 영향력을 능동적으로 미치기는 좀 어려운 구조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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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 PS5 '마블 스파이더맨'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예정

PS5는 뭔가 리미티드 에디션 안 나오나 기다렸는데, 마땅한 게 안 나와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마참내 맘에 드는 것 하나가 나옵니다. 이름하야 "마블 스파이더맨 리미티드 에디션". 테마는 심비오트에 잠식되어 가는 빨간색! 이라고 하는데, 마일즈 생각하면 또 다르게 해석하려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보이네요. 아무튼 스파이더맨은 너무 좋아하는 게임이기도 하고, 뭔가 하얀색 말고 다른 색을 좀 입히고 싶었는데, 이상한 색상의 커버가 아닌 제대로 된 리미티드 커버를 판매한다고 하니 즐겁습니다! 패드도 PC로 리모트 플레이하기 위해 하나는 회사에 두려고 생각 중인지라 결국 집에 다시 패드가 1개가 되어버리게 되는데, 패드 뭐 살까 당근을 보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이 또한 리미티드 에디션용 패드가 출시가 되네요. 이것도 안 살 수가 없지. 근데 지금까지 PS5 액세서리들 가격이 비쌌던 거 생각이 나는게 좀... 기존 커버도 거의 가격이 6만원돈이고, 패드도 8만원 정도 하니깐,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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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애니/스탠디] 본드 없이 다 모인 스파이x패밀리 스탠디

책들을 보고, 더 이상 안 봐도 될 것 같단 생각이 들면 책을 편하게 알라딘 중고 매장으로 보내버립니다. 거의 헐값 매각이지만, 팔려고 당근이나 중고나라에 올려놓고 한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게 너무 귀찮더라구요. 암튼 이날도 강남 알라딘 중고서점에 가서 책을 팔고, 알라딘 포인트로 적립을 받고 나가려고 하는데… 엌… 스파이x패밀리라고? 스탠디라고? 사…사자! 가 되어 가격표를 봤는데… 무슨… 개당 1.8만원이나 하더라구요. 얼마전 스파이x패밀리 팝업 스토어 때도 가격이 좀 세던데, 라이센싱비가 꽤 비싼가 봅니다. 하지만 굳이 따지면 내돈(?)이 아니라 포인트로 산다는 착각을 조금만 보태면(원래 돈으로 받았어야 했지만, 귀찮아서 포인트로 받았으니) 살 수 있겠다 싶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샀습니다. 처음엔 아냐만 사려고 했는데, 아랫쪽 베이스를 보니 이건 3개 다 있어야 완전체가 되도록 만들어뒀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셋다 포인트로 구매!!! 아냐 포저! 1/3짜리 베이스, 그리고 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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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헤게모니, 피렌체의 제후, 하다라, 디스코디아, 버건디의 성: 다이스 게임, 챌린져스, 블랙 스토리즈: 어이없는 죽음)

헤게모니: 당신의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 이날의 별점: / 4인플, 자본가 플레이, 3가지 모듈 추가 (히든 아젠다 + IMF + 얼터너티브 정부카드), 역사적 사건 확장 포함 정말로 진짜 짧은 시간에 자발적으로 이렇게 많이 돌려본 게임이 뭐가 있나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봐도 크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브라스: 버밍엄>을 여전히 제일 좋아하는 것 같지만(?) <헤게모니: 당신의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가 정말로 턱 밑까지 차고 올라왔습니다. ㄷㄷ 아무튼 첫플에는 중산층을, 두번째 플레이에는 정부를, 그리고 오늘은 해보지 않은 "자본가"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자본가는 매라운드 회사 자본을 바탕으로 점수를 얻게 되어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돈(?)을 번다면 어마무시한 점수를 매 라운드 벌 수 있겠지만 오늘은 이게 쉽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정부는 지나칠만큼 노동자 친화적인 정부였습니다. 그 덕에 매라운드 버는 돈과 거의 비슷한 지출이 지속적으로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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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7월 23일 헤게모니 일요일 벙개

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 이날의 별점: / 4인플, 노동자 플레이, + IMF모듈, + 대체사건 모듈, + 역사적 사건 확장 벌써 4회째 플레이 중인 <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이하 <헤게모니>)입니다. 원래는 블로그 이웃이신 크로스21님이 관전을 하시고 싶다고 하셔서 급하게 만든 모임이었으나 참석자가 없어서 없어질 뻔 했습니다. 크로스21님도 피곤해서 힘들 것 같다고 하시길래, 사시는 곳 근처에 사시는 다른 분을 섭외해서 차라리 거기로 가서 게임을 할까 했으나 마땅한 장소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접으려고 했는데, 크로스님을 위해 섭외한 분이 석촌까지 오시겠다고 하시고, 다른 참석자 분의 와이프분까지 참석하시면서 4인이 되어버린 <헤게모니>입니다. 그리고 놀라웠던 건 이 때 이미 저를 제외한 모든 분들이 귀신같이 딱 1판씩은 하신 상태였습니다! ㅋ 이날은 제가 로동자를 진행했습니다. 이날로 드디어 4개의 계층을 다 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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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x pro 수령기 with Go Out With PRO @Garmin 가로수길점

얼마전 가민에서 Go Out with Pro라는 행사를 진행한다 라는 포스팅을 전한적이 있죠. 그리고 이 행사는 9월 10일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아래의 인스타 링크를 통해 가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월요일마다 n주차 체험단을 모집 중입니다! 아무튼 그리고 얼마 안 지나 저의 당첨 소식을 전하는 포스팅도 올렸죠. 저는 무엇이든 신작충이라 H/W도 새로 나오는 것들에 지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정말 돈과 시간이 넉넉했다면 다양한 것들을 사고 팔고 하면서 체험해보고 후기를 쓰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지만 현생이 너무 바쁘고 힘들다. 노는 것도 할 게 많고 ㅋㅋㅋ 여하튼 빠르게 제품 픽업을 하고 싶어서 7월 19일 수요일에 부리나케 달려가서 픽업을 하려고 갔습니다. 가민 브랜드샵 가로수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08 덕산빌딩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열심히 가게 사진도 찍고, 입구컷까지 찍은 뒤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어랏?!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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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lt;야옹섬&gt;에서의 탈출 이후 아직 남은 고양이들을 구하라! &lt;레이스 투 더 래프트&gt; (Race to the raft, 뗏목으로의 질주)

폴리오미노 게임 중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 <야옹섬>(A.K.A. 먀몸섬)의 스핀오프 게임인 <레이스 투 더 래프트>입니다. <야옹섬>의 대탈출 이후 아직도 섬에 남은 고양이들이 섬에 발생한 대화재를 피해서 섬에서 탈출해 뗏목까지 달려갈 수 있도록 돕는 게임입니다. Race를 경주라고 번역하면 좀 애매한 것 같고, "뗏목으로의 질주"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스 뒷면에 간략히 How to Play가 적혀있는데... 저기에 적혀 있는게 게임의 코어룰입니다. 그만큼 생각보다 룰 자체가 엄청 쉽더군요. 오히려 어려운 부분은 이 게임이 "협력"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플레이어들끼리 토의를 거쳐서 액션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깜짝놀랄만큼 커다란 검정 천주머니가 들어있습니다. 기존 <야옹섬>에서도 커다란 천주머니가 들어있던 것을 생각한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천주머니 안에 뭐가 들어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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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한국어판이 나오는 &lt;행성 X를 찾아서&gt;의 후속작 &lt;멸종 위기 종을 찾아서&gt; (The search for lost species)

제가 게임을 해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자진해서 리뷰를 썼던 게임 <행성 X를 찾아서>(리뷰 링크)의 후속작인 <멸종 위기 종을 찾아서>가 나온다길래 너무 설레였습니다. 그냥 앞뒤없이 그냥 바로 넣어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행성 X를 찾아서>와는 인연이 좀 없었는데, 해구를 했는데 완전 파손이 되어 교환 요청을 했으나 재고가 없어서 그냥 환불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다시 해구를 했더니 이번엔 배송이 왔었는데, 저에게 연락이 오지 않아서 강제로 다시 반품 처리가 되어버려서 결국 못 받았습니다. 판매측에서 실수로 연락처를 잘못 기입한 상태였던지라... 결국 2회의 구매를 시도했으나, 2회 전부 구매를 하지 못한 비운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구매를 살짝 손 놓고 있었는데... <멸종 위기 종을 찾아서>를 사면서 애드온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행성 X를 찾아서>도 개봉기를 찍어야죠. 아무튼 한국어판이 나오게 되었기에, 한국어판도 구매를 할 예정입니다. 한국어판은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