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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1월 23일 정기모임 후기

어쩌다보니 플레이 사진은 없고, 박스 사진만 있는 날입니다;;; 토피어리 이날의 별점: (4인플)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게임 <토피어리>입니다. 나무를 가꿔서 모양을 만든 것들을 토피어리라 부르는데, 미플이 선 곳에서 바라본 방향을 기준으로 "보이는" 토피어리들이 자신의 점수가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간단하지만 의외로 브레인 버닝을 할만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뭔가 좀 만들어질 것 같으면 끝난다는 점이... 약간 비딸 게임 같은 아쉬운 종료시점인 것 같습니다. 종료시점이 명확히 눈에 보이는 게임이고, 이런 아쉬움이 다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월드 체인저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인터액션을 좋아한다는 분이 이날 처음 오셔서 강남 테이블 그라운드에 비치된 것 중에 어렵지 않으면서 인터액션이 있는게 뭐가 있을까 뒤져보다가 가져온 <월드 체인저스>입니다. 카드 중에서 일부 카드로 덱을 만든 뒤에 이 덱이 다 떨어질 때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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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이벤트, 그리고 각종 보상

https://youtu.be/Lajkz493M4A 제목을 보면 히어로(?)인데, 어째 내용을 보면 "커플"인 기묘한 내용입니다. 아무튼 다양한 변형이 제공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번에 마블 스냅이 최고의 모바일 게임 상을 받으면서 이벤트가 좀 더 풍성해질 것 같아 보입니다. 블랙팬서 X 스톰 (Noir 아트 스타일) 갬빗 X 로그 (Saturday Morning Cartoon 아트 스타일) 메리 제인 왓슨 x 스파이더맨 (Chibi 아트 스타일) 데어 데블 X 엘렉트라 (Pixel 아트 스타일) 안젤라 X 세라 (Anime Watercolor 아트 스타일) 완다 X 비전 (Riso 아트 스타일) 미스터 판타스틱 X 인비저블 우먼 (Coran Kizer Stone 아트 스타일) 이 중에 "메리 제인 왓슨"만 카드가 없고 나머지는 다 카드가 있는데, 아마도 다 변형이 나온다는 이야기인거겠죠? 그리고 22년 8월부터 로그인 보상이 있습니다. 일단 1일차에는 스톰의 Hero 변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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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회사 일은 참 버거웠고, 블로그는 무언가 정체되었고, 집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는 등 나와 와이프에겐 참 힘든 한해. 12월이 되어 와이프는 하는 일마다 잘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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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 - 물의 길 예매 성공

SVIP라 햄볶습니다. 기존 예매 알리미는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번번히 좋은 자리를 놓쳤었는데, 어느 순간 텔레그램에 있던 알리미가 서비스 정지를 하더군요. 아... 뭔가 개인 사유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으나 알고보니 그것이 아니었던것! 뒤늦게 크롤링해서 개인 알리미라도 만들까 싶어서 2일을 잡고 고민을 해보았으나, 만드려면 만들 수 있지만,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수준이었습니다. 자동으로 결제까지는 가줘야 의미가 있으니깐요. 그래서 그냥 포기했는데... 이후 CGV에서 SVIP를 위한 예매 알리미 기능을 서비스합니다. 저는 사실 알리미보다 뭐 대단하겠어?! 싶었는데... 이게 웬걸?! 정말로 SVIP들만 알림을 받으니깐 이제는 알림받고 들어가면 웬만해선 황금자리를 예매할 수 있습니다. ;ㅁ; 1x의 노력이 보상받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다만... 영화 1편에 2인 5만원은 선을 씨게 넘어가는 느낌이지만, 올해 VIP 포인트가 딱 5만원치 정도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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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서퍼 쓸만한 덱들

※ 이 글은 마블스냅존의 글을 적절히 취사선택, 임의 번역 + 개인 생각 추가한 글입니다. 출시 전만 해도 실버 서퍼의 좋은 동료는 브루드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으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3코에도 꽤 쓸만한 카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초반의 애매했던 실버서퍼 덱 대신에 지금은 꽤 다양한 실퍼 서퍼 덱들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새롭게 등장한 실버서퍼 덱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덱 소개 이 덱은 실버 서퍼가 뽑히든 뽑히지 않든 꽤 강력한 덱입니다. 이미 3코짜리 훌륭한 카드들이 덱에 들어있고, 네거티브와 세라와의 시너지를 통한 잠재력도 우수한 편입니다. 특히나 핸드에 0파워 카드들이 많아서, 바스트로 파워를 3으로 조정이 되는데, 이 능력에 피해를 입는 카드는 사실상 많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이득을 볼 일이 더 많아서 확실히 효과적인 덱 구성이라고 보여집니다. 네거티브-세라로 적절히 잘 뽑혔다면 막턴에 아이언맨-3코짜리 유닛3개를 내리는 식의 플레이(당연히 여기에는 실버서퍼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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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E 신규 스킨 미리보기: 달빛&신화 창조자

향후 출시될 신규 스킨들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이렐리아 #갈리오 #자이라 #가렌 #시비르 #애쉬 #키아나 #카직스 #쓰레쉬 #말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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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라멘티스-1&quot; 덱 추천

※ 마블스냅존의 기획글을 제 임의로 내용을 취사 선택하여 해석한 글입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장소가 떠도 기본적으로 제가 짜둔 덱들이 좀 더 손에 익었다보니 승률이 훨씬 좋은 편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구역인 "라멘티스-1"은 좀 색달랐습니다. 그래서 한번 된통 당하고 나서 쓰게 된 포스팅입니다. 블랙 위도우의 능력은 위도우즈 바이트를 상대에게 주는데, 이 카드가 있는 동안에는 카드 드로우를 할 수 없습니다. 2턴에 블위를 내리고 3턴에 라멘티스-1이 나오면서 귀신같이(?) 카드 드로우를 못하고 핸드는 저렇게 4장인채로 게임을 호기심에 끝까지 해보았는데... 혹시라도 이길 수 있을줄 알았으나... 택도 없었습니다. ㅋㅋㅋ 덱 소개에 앞서 1턴에 라멘티스-1이 나올 경우 핸드 3장, 그리고 새로 뽑은 3장으로 6장. 2턴에 나올 경우 카드를 내지 않았다면 7장, 한장이라도 냈다면 6장. 3턴에 나올때 역시나 카드를 내지 않았다면 핸드 8장으로 사실상 게임을 하게 됩니다.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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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백과사전 (Encyclopedia)

단순히 테마가 맘에 들었고, 룰북 읽어보니 살짝 심심할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동물 관련 테마들을 상당히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제품 구성은 보드게임, 그리고 애드온 등에 해당하는 박스 한개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탐험하고, 관찰한 뒤, 해당 내용을 출간해내는 하나의 사이클을 표현한 게임입니다. 룰북을 치워내고 나면 펀칭 타일이 나옵니다. 생각 이상으로 큰 사이즈의 타일들이 있어서 손대면 바로바로 떨어지는 애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일부분은 애드온 구성에서 다른 목재 구성품으로 대체됩니다. 특히나 하단에 있는 2장의 사진에 있는 구성물 중 2/3은 사실상 뜯지 않아도 됩니다. 대체품이 있기에 저는 폐기했습니다. 보드판은 세로로 길쭉한 형태입니다. 너무 과하지도,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의 디자인인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아이콘화가 잘 되어 있어서 처음에야 매뉴얼을 다소 뒤적거리지만, 한판이라도 돌리고나면 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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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스타워즈: 클론 전쟁&gt; 후기

MTS 게임즈에서 진행하는 <스타워즈: 클론 전쟁> 체험 기회가 찾아와서 방문한 MTS 게임즈입니다. 일단 구디에서 일할 당시 자주 가던 건물이라 되려 익숙했습니다. 하나의 사무실을 2개의 회사가 나눠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어서와! MTS는 처음이지?! 가자마자 게임이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음료는 게임이 끝난 뒤의 모습입니다. 제가 저녁을 못 먹고 체험을 가서 급하게나마 삼김으로 저녁을 해결하면서 게임을 해서 그렇습니다;; 일단 피규어가 생각보다 꽤 작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기존 팬데믹처럼 3개까지 놓고, 3개 이상이 되면 다른 기믹이 발동하게 되는 형태고, 플레이어 유닛 1~4개, 그리고 보스몹 1~3개까지 놓일 수 있는 형태다보니깐 너무 커져도 안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작아요. ㅠ_ㅠ 그리고 생각보다 부러질 것 같은 부분들이 많이 보이기는 했지만, 부드러운 재질이라 쉽게 휘어지고 쉽게 복원이 가능해보였습니다. 부러지진 않을 것 같고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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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 경매 넘어가도 세금보다 임차보증금 우선

전셋집 경매 넘어가도 세금보다 임차보증금 우선···세입자는 집주인 동의 없이도 미납 세액 확인한다 빠르면 내년부터 세입자가 거주하는 집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가더라도 국세보다 전세금을 먼저 돌... m.khan.co.kr 빠르면 내년부터 적용이라고 합니다. 다만 저희는 이미 당해세가 이 법보다 더 빠르게 발생한 상태인데요... 변호사를 선임하여 일단 소장까지는 받아놓아 직접 경매로 넘길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경매를 신청하는 방법을 열심히 검색해보는 중인데, 도통 방법을 못 찾겠네요. 아무튼 내년부터는 저희 같은 선의의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았음 좋겠어요. 게다가 집주인의 세금 사정도 동의 없이 볼 수 있게 바뀐다고 하니, 혹여라도 계약 후 미납 세금이 있을 경우 계약을 파기하는 특약 등이 기본적으로 이제는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빨리 집 문제가 해결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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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업데이트 스케쥴 (22년 12월~1월)

카드 이름 출시 날짜 획득처 그 외 실버 서퍼 22년 12월 5일 코스믹 시즌 패스 블랙 팬서 22년 12월 8일 시리즈 5 와칸다 시즌 패스를 안한 사람들을 위한 카드 추가 널 22년 12월 13일 시리즈 5 센추리 22년 12월 20일 시리즈 5 다크호크 22년 12월 20일 시리즈 5 카부 23년 1월 2일 새비지 랜드 시즌 패스 이번 시즌 패스로 추가 되었습니다. 출현 시 3코스트 챔피언의 파워를 3 늘려줍니다. 생각보다 풀 3에서 카드를 웬만큼 갖고 있는 게 아니라면 사실상 운용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만큼 쓰기 어려웠습니다. 연구가 좀 필요해보입니다. 웡-블팬-아르님 콤보로 운 좋으면 128, 256 따위는 우습게 뽑을 수 있는 카드죠. 블랙팬서가 시즌 패스 카드로만 있다가 이번에 시리즈 5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얻지 못하신 분들은 이제 얻을 방법이 생겼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심비오트의 신인 널이 등장합니다.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등장할 것 같은 루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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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웨더머신

구성품은 메탈 기어, 그리고 메탈 노벨상, 그리고 본 게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글그리폰의 비딸 게임 특유의 사이즈입니다. 박스끼리 모아놓으면 디스플레이 효과는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항상 내부에 트레이(단순히 "담는 것"만 치중한...)가 있다보니 항상 저렇게 포장된 채로 박스가 뜨는 것이 단점입니다. 그렇다보니 비닐이 전반적으로 느슨한 경우가 좀 많은 편입니다. 열자마자 반겨주는 다양한 수정 스티커가 한가득입니다. 그 아랫쪽에는 원한다면(?) 쓸 수 있는 추가 스티커도 있습니다만... 딱히 원하는 곳은 없기에 그냥 트레이 밑에 고이 짱박아뒀습니다. 제일 위에 있는 것들을 꺼내보면 평소랑 다른 것을 하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트레이 정리법"입니다. 않이!? 그간 한번도 이런 걸 해준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트레이의 쓰임새(?)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레이에 컴포넌트 정리는 그래서 위의 종이를 참고해서 하시면 됩니다만... 실제로 게임을 들고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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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늄 달성! (Feat. 네거티브덱 3.0)

로그에게 아이언맨 능력을 뺏기면서 패배했구나~ 라고 직감을 했으나 재미있게도 전체 파워에서 승리! ㅋㅋㅋ 아무튼 네거티브덱 3.0으로 드디어 비브라늄까지 왔습니다. 일단 다음 목표로 오메가를 잡아봤으나 시즌이 얼마 안 남아서 아마도 달성할 가능성은 낮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비브라늄 달성한 것으로 일단 만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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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의 저작권?!

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전문 커뮤니티, 보드게임 순위, 보드게임 쇼핑, 비마켓, 이노펀딩 boardlife.co.kr 보드게임 커뮤니티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전문 커뮤니티, 보드게임 순위, 보드게임 쇼핑, 비마켓, 이노펀딩 boardlife.co.kr 한때 보라에서 누군가 정리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룰 자체에 대해서는 저작권을 주장하기 힘든 것은 맞지만, 일반적으로 창작자를 존중하는 것이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특허를 신청한다면 룰에 대한 특허권 등을 행사할 수 있기는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그런 것들은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간단한 예로 <스트리터 파이터 2>를 들 수 있죠. 별다른 특허를 내지 않아 수많은 격투게임이 만들어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제작을 위해 적절히 변주해서 쓰는 것은 사실 표절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데이터 수치를 온전히 동일하게 갖다 쓰고, 리소스를 가져다 쓴다면 표절, 그리고 저작권 위반이 되죠. 저는 핸메에 대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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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22년 11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34개의 게임 중 16개 (47.06%)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게임 얼평 (겉만 훑고 판단하는 간략평) 스플렌더 대결 2인플 4회 스플렌더의 정말 완벽한 2인 변주! 플탐이 살짝 아쉽다! 리바이브 3인플 1회 4인플 1회 빠듯한 스타일이 아니라 다양한 선택지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스타일 전략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지만, 적어도 트랙 미는 것은 꾸준히 해야함 웨더 머신 4인플 1회 4인플 0.5회 비딸 게임 중에서는 가장 아쉬운 게임 (CO2는 안해봐서 제외)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5인플 1회 6인플 1회 상대를 노리고 견제를 할 수 없다보니, 이런 류임에도 잘 맞음 오히려 비대칭에서 오는 전략적 선택지 및 심리전이 탁월 발레리아의 왕좌 4인플 2회 트릭테이킹의 또 다른 변주. 엄청 재미있지는 않지만 팀전이 매력 포인트. 베스킷 보스 4인플 1회 한글화가 절실한데, 자료 만들기 귀찮. 게임은 준수. 비블리오스: 깃펜과 양피지 4인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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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플렌더 대결

에센에서부터 평가가 좋았고, 미리 해본 사람들의 평이 좋아서 국내 정식 발매를 꽤 손꼽아 기다렸는데, 의외로 금방 출시가 된 게임 <스플렌더 대결>입니다. 기존 <스플렌더>도 2인플이 나쁜 게임은 아니지만, 아무리 둘이서 치열하게 한다고 해도 입문용 게임이라는 느낌을 벗어나기 힘든 부분은 있습니다. 2인 게임임에도 인터액션이라 할만한 부분이 많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7 원더스>의 경우에는 <7 원더스: 대결>로 넘어오면서 완전히 다른 느낌의, 하지만 유사한 느낌의 또 다른 훌륭한 게임을 만들어냈습니다. <스플렌더: 대결>도 동일하게 2인 전용 버전으로 너무나도 잘 컨버팅했습니다. 룰북, 그리고 기존 스플렌더에는 없던 "보드판"이 추가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이 보드판에 보석을 놓음으로 인해 조금 더 재미난 상황을 만들 수 있는 기본 틀을 만들었습니다. 트레이는 생각보다 잘 설계가 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만... 실제로 카드들에 플텍을 씌우고나니 레벨별로 이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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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웨어러블/시계] 가민 피닉스7x 사파이어 솔라 / 미네랄 블루 티타늄 - 화이트스톤 실리콘

저는 가민 피닉스3을 쓰고 있었습니다. 당시 국내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아 병행품을 사서 왔는데, 이후 국내 정식 서비스를 하면서 한국어 지원에 다양한 것들이 지원되기 시작합니다. 이후 나오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는 심박계 기능 등이 추가가 되면서 제 모델은 점점 설자리(?)를 잃어갔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면서 이사하고 하느라 짐을 싸고 푸는 과정에서 끝끝내 충전기를 찾지 못한채 시간을 좀 보내다가, 최근에 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충전기를 구매하려 했으나 단종이 되어 더 이상 찾기 어렵단 대답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낙담하고 있는데, 때마침 가민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더군요. 어랏?! 이건 못참지?? 하면서 좀 통크게 질렀습니다; 뭐지?! 구매는 22년 11월 16일에 했는데, 배송 경유지에는 2019년 2월 20일에 이미 도착했었다구?? 출시하지도 않은 제품이 내가 주문할 것을 알고 이렇게(?) 시간여행마냥 주문이 되어 있었다니!! 아... 아직 세상에는 제가 모르는 일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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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탐험가들

국내에서 개발한 보드게임 <탐험가들>입니다. 게임은 이미 팔아서 없지만 기록을 남길겸 뒤늦게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엘도라도>와 유사한 특징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엘도라도>는 사실상 시작지점에서 골인지점으로 덱빌딩을 통해서 이동을 하는 게임이라면, <탐험가들>은 시작지점에서 특정 지점으로 가기 위해서 "로그라이트" 장르마냥 지속적으로 반복 탐사를 해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시스템은 무척 잘 만든 것은 분명한데, 게임의 내용물은 고인물들에게 먹힐만한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카드들이 무척 단순하고, 능력 또한 단순하다보니 일반적으로 전략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어필할만한 요소는 없습니다. 가족 게임, 또는 입문용 덱빌딩 게임으로는 꽤 괜찮은 선택지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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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서퍼 사용덱

※ 마블스냅존 기사 내용을 임의로 취사 선택하여 번역, 옮겨온 내용입니다. 곧 있으면 시작될 새로운 시즌에서의 메인 카드는 단연 "실버서퍼"입니다. 이 실버 서퍼의 능력은 자신의 다른 3코스트 짜리 카드들에 모두 +3 파워를 해주는 능력입니다. 심지어 지속이 아니라 출현 능력이죠. 그래서 현재 가장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이 된느 카드는 단연코 출현 능력을 배가시켜줄 수 있는 웡, 그리고 오딘입니다. 만약 풀 콤보(?)를 때린다면 3턴에 브루드, 4턴에 웡, 5턴에 실버서퍼, 6턴에 오딘을 내리는 것이 가장 막강한 콤보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실버서퍼 풀1 오딘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빌드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안젤라로 부스팅, 울프스베인, 아이언하트로 빌드업 해놓고, 이후 오딘으로 마무리 지으면 됩니다. 3코짜리가 6개나 들어가있어서 전반적으로 실버서퍼의 영향을 받기 좋은 편이고, 기본적으로 파워 뻥튀기를 해주는 카드 위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오딘으로 실버서퍼만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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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덱 3.0

기존 네거티브 덱 1.0, 1.5, 2.0을 거쳐서 이제 3.0까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존에 아이언맨, 아이언하트, 아르님 졸라 중에서 2개가 핸드에 미리 뽑히면 사실상 네거티브가 크게 쓸모없는 경우가 꽤 많았는데요. 최근에 토르를 얻으면서 0짜리 카드가 하나 더 생긴 것과 같은 결과를 얻어서 이제는 좀 더 안정적이 되었습니다. 덱 설명 덱의 핵심 카드는 당연하게도 미스터 네거티브입니다. 다만 네거티브가 안 뽑혔다는 전제하에 너무 약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아르님 졸라, 그리고 웡을 넣었습니다. 핸드에 토르, 제인 포스터가 잡힌채로 시작했고, 게임 중 네거티브가 손에 잡혔다면 웬만해선 이겼다고 봐도 됩니다. 만약 아이언맨, 아이언하트, 아르님졸라가 손에 잡힌채로 뒤늦게 네거티브가 손에 잡히면 졌다고 생각을 해도 됩니다. 다만 이 타이밍에 웡, 블팬, 아르님 졸라가 있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역전을 노려봄직한 상황이 나옵니다. 처음엔 퀵실, 도미노 등을 이용을 했으나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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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1월 21일~27일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최고 난이도로 시작한 것 때문에 잡몹에겐 2방컷, 일부 렙이 1이라도 차이나는 보스에게는 1방컷의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또 쓸데없이 "도전욕구"가 발동해서 보스몹 하나 잡는데 50 트씩 하고 있다는 게 참;;; 그나마 주말즈음 되니 이것도 익숙해져서 10번 이내로 잡을만큼 점점 게임 자체에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트로피 때문에 2회차 플레이까지 하게 될거라 생각을 해서... 그럴거면 그냥 한방에 가자! 라고 해서 시작은 했는데... 나름 몬스터들 패턴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졌다 싶으면 새로운 몬스터 패턴이 나오고, 익숙해졌다싶으면 걔들끼리 연합해서 오고... 전혀 익숙해질 틈을 주지 않네요. 트롤은 정말 없다던 리뷰는 거짓(?)이었고, 분위기 보니 DLC로 트롤이랑 싸우는 것 나올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아무튼 너무 재미있습니다. 언제나처럼 사이드퀘 깨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12월 2일이면 또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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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반영될지도 모를 내용 (9.16.0)

※ 마블스냅존 사이트의 글을 필요에 의해 취사 선택, 번역한 글입니다. 신규 카드 추가 신규 카드가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고스트, 그리고 스태쳐라는 카드가 추가 되었습니다. 고스트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출연하였던 빌런이고, 현재 <썬더 볼츠>에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는 인물입니다. 고스트의 능력은 "지속: 당신의 카드는 항상 마지막에 공개됩니다"입니다. 일부 카드들의 능력의 영향을 받아 덱을 망치는 경우(샹치라거나, 인챈트리스 등)를 막기 위한 용도로 사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차례 순서대로 공개인데, 이를 항상 마지막 공개로 막을 수 있는 것이죠.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덱은 짜기 나름일 것 같습니다. 스태쳐는 특이하게 상대가 카드를 핸드에서 버릴 경우 비용이 1로 바뀝니다. 버리기 덱이 현재 아포칼립스 & 드라큘라로 꽤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버리기 덱을 카운터 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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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홀리데이 지를만한가?!

현재 "사이버 홀리데이"라는 번들이 판매 중입니다. 현재 가치는 7500 골드로, 현질을 하게 될 경우 0 골드라면 사실상 14.9만원짜리 골드 패키지를 사야지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 의외로 현질에 관대한 편이라서 굳이 지르지 않아도 아마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2월 1일 현재 2주일 하고도 6일이 남은 상황이거든요. 혹시라도 이걸 현질 결제할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혹여라도 따져볼까요? 아무 생각없이 14.9만원을 지를 뻔 했었으나... 일단 9500 크레딧을 골드로 환산을 해보면... 500 크레딧이 400골드입니다. 일단 크레딧만으로도 7600골드! 성격 급하거나 빨리 올리시려는 지름러에게는 꽤 혜자 구성입니다. 게다가 얻기 힘든 부스터, 레어한 카드, 아바타, 그리고 심지어 콜렉팅 레벨을 올려야 받을 수 있는 컬렉터 토큰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미친 구성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약 3주의 시간동안 모이는 골드를 생각한다면 생각보다 양이 많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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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1월 26일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이날의 별점: (6인플) 모임 시간인 10시보다 2분 늦게 도착했더니 이미 5명이서 게임을 하고 계시더군요. 하시던 게임 마무리 짓고 6인이라 뭐할까 고민하다가 6인이서 같이 할 게임이 때마침 있어서 함께 하자고 꺼낸 게임 <리버탈리아 - 게일크레스트의 바람>(이하 <리버탈리아>)입니다. 얼마전 게임을 해본 뒤로 나름 문화 충격을 받은 게임입니다. 저랑 취향이 전혀 안 맞을 줄 알았던 옛날 게임인데 의외로 시스템이 무척 깔끔하고 좋았거든요. 특히나 누군가 한명을 노려서 때릴 수 없는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괜찮은 것 같아요. 간단한 룰 속에서 적절한 심리전, 그리고 그 심리전이 성공&실패했을 때의 감정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서 무척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팔 뻔 했는데, 열심히 하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ㅎ 스플랜더: 대결 이날의 별점: 평가 불가 (2인플, 나 없이 한 2인플) 왼쪽은 제가 도색한 특권, 오른쪽은 게임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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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미국식/샌드위치] 위트 앤 미트

위트앤미트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32 1층 점심 시간 때 무엇을 먹을까 검색을 하다가 뭔가 핫플같은 느낌이길래 한번 가본 <위트 앤 미트>입니다. 밀과 고기라니! 오래 살 수 없을 것 같지만, 혈관이 행복해지는(?) 맛일 것 같다는 생각에 냉큼 가봅니다. 가게는 약간 80년대 감성이 느껴지는 복고 스타일입니다. 기본적인 건물 모양새는 또 현대적이라서 약간의 괴리감이 느껴지는데, 오히려 이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단 점심 때 가볍게 와서 먹을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샌드위치 + 음료만 해도 1.5만원이 넘어가는데, 여기에 프라이라도 시키면 거의 2만원 돈에 육박하거든요. 자주 올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ㄷ 가게 내부도 약간 미국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레스토랑의 느낌이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가게 컨셉과 음식에 잘 맞게 인테리어를 했다고 보여집니다. 캐첩, 머스터드 소스 등을 담거나 물을 담을 수 있는 셀프 바 같은 곳도 마련이 되어 있었습니다. 주문은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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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윙스팬: 아시아

2인 전용 룰이 추가 되고, 6~7인도 가능하게 룰이 추가되는 <윙스팬: 아시아>의 개봉기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선정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시아의 표지 사진은 공작이 뽑혔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면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보이는 꼬리깃을 쫙~ 펼쳤을 때의 그 아름다움은 실제로 보면 눈이 휘등그레지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좋든 싫든 동물원이라는 곳을 가야지만 볼 수 있는 조류라는 것은 아쉬운 점이네요. 룰북은 언제나처럼 3가지가 들어있습니다. 첫번째는 말 그대로 룰북, 그리고 참조표, 마지막으로 오토마 고나련 룰북이 들어있습니다. 1인플은 하지 않기 때문에 오토마 룰북은 사실 버려도 상관은 없으나... 그렇다고 굳이 또 버릴 필요까지야...!? 싶기도 한데... 네스팅 박스 하단에 잘 모아서 넣어두면 되겠다 싶네요. 이제는 하도 많은 확장들이 한번에 합쳐져서 룰북 자체도 많아서 정리할 때 많이 번거롭더라구요. 언제나처럼 박스에 큰 빈 공간 없이 빼곡하게 내용물들이 들어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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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포드 V 페라리

포드 V 페라리 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크리스찬 베일, 맷 데이먼 개봉 2019.12.04. 크리스찬 베일이 나오는 영화는 은근히 거의 다 챙겨본 저로서는, 중간중간 보지 않은 그의 필모 작품들을 보게 됩니다. “배트맨”으로서의 그의 모습이나, 까칠한 성격의 캐릭터, <아메리칸 허슬>에서의 모습이나, 최근 <토르: 러브 앤 썬더> 같은 작품들에서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이야기도 되겠죠. 아무튼 사실 그렇게까지 기대가 되는 스토리는 아닌지라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잘만든 영화들은 그런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흔한 실화 베이스의 영화이지만, 다큐멘터리마냥 무색 무취로 표현한 것이 아니라서 조금 더 보기 편했습니다. 역시 이야기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실제 이야기라고 했던가요? 실화가 아니라고 해도 믿을만큼 은근히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다만 배드 엔딩이라는 점이 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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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Django로 배우는 쉽고 빠른 웹 개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3판)

최근 개인적으로 약간의 번아웃 상태라 너무 스트레스 받으며 무언가를 해내려는 것 보다는 조금 내려놓고 쉬는 단계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분야들도 공부를 해보고 있는데, 그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웹 개발"입니다. 일단 앱 개발보다는 허들이 조금 더 낮은 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 중에서도 웹 서버 플랫폼으로 유명한 장고(Django)와 파이썬이라면 쉽게 첫삽을 뜰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책 표지에는 파이톤으로 추정되는 뱀이 있고, 그 뱀과 아래쪽 일부분에는 프리즘 코팅이 되어 있어서 번쩍번쩍 거립니다. UV 코팅 방법 중 하나일 듯 싶은데, 굳이?! 싶으면서도 있으니깐 시선을 확 잡아끄는 것은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을 주로 했었고, 이를 위한 간단한 네트워킹 프로그래밍 정도만 했습니다. 대부분 서버&클라 역할 분담이 분명한 회사들이 많았고, 일부는 제가 직접 서버를 만들기도 했지만 무척 기초적인 기능만 하는 걸 만들어보았을 뿐입니다. 프로토타입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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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1월 16일 정기 모임 후기

스노우 테일즈 이날의 별점: (4인플) 모임 채팅방에서 레이싱 게임 이야기가 나오길래, 저는 <스노우 테일즈>를 제일 좋아하고, 이 게임이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를 꺼냈더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습니다. 다만 게임이 정사각 사이즈의 박스이다보니 평일 출근 시간에 챙겨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행스럽게도 옛날에 사둔 보드게임 캐리용 가방(내용물을 빼서 작은 가방에 쉬이 옮겨담을 수 있게 해주는)에 담아가서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 턴이 끝난 뒤의 상황. 먼저 골인하고, 그 이후에 2등이 2턴 있다가 골인. 아무래도 수십회플을 한 게임답게 약 3턴 정도의 차이로 골인을 했습니다. 첫 3턴을 제외하고는 모든 턴에 1등을 고수할만큼 썰매를 잘 컨트롤 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장고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게임인데,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하기 바쁜 게임이다보니 다운타임을 느끼기 꽤 힘든 게임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장고가 있고, 한턴에 몇칸 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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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윙스팬: 네스트 박스

어...?! 이렇게 큰 줄 알았음 아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사달라고 하지 않았을텐데;;; ㄷㄷ 그것도 모르고 괜히 부탁드려서 힘들게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1, 그리고 이거 들고가기 벌써부터 귀찮네 마음 2까지 해서 참... ㅋㅋㅋ 박스 포장이 진짜 기가 막히게 잘 되어 있습니다. 딱 게임 박스에 맞게 포장이 되어 있다보니 무게와 부피에 비해 손상을 거의 입을 수 없도록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생각 이상으로 사이즈가 커다란데, 거의 <아나크로니> 인피니티 박스급인 것으로 보입니다. ㄷ 원래는 별 생각없이 옮겨담으려고 가져갔던 윙스팬 본판 박스와의 비교입니다. 크기 비교 되시죠? ㄷㄷ 박스가 커서 사진을 찍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박스 6면에 전부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습니다. 박스 측면에 있는 이미지 때문에 별 생각없이 박스 뚜껑을 닫으면 새들이(?) 잘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ㅎㅎ; 안에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던 것에 비해 의외로 뭔가 하나 들어있습니다. 새롭게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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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바스켓 보스 (Basket Boss)

함께 구매한 게임들 중에서 마지막 주자인 Basket Boss입니다. 농구 대장, 농구왕, 농구 관리자 등등 다양한 의역이 가능하겠지만, 깔끔한 한국어 해석을 찾질 못하여 그냥 <베스킷 보스>로 확정! 박스 표지에는 마치 마이클 조던 같은 느낌의 선수가 한명 그려져있습니다. 큐비즘 스타일로 그려져있고, 오른쪽에 있는 트로피도 유사한 스타일로 조형이 되어 있습니다. 시즌 중 1~4등(인원수에 따라 트로피는 다 쓰지 않을 수 있음)에게 수여되는 트로피입니다. 트로피 안에 글자가 음각으로 새겨져있기는 한데, 생각보다 난반사가 좀 있어서 숫자가 잘 보이는 편은 아닙니다. 아주 먼 옛날에 나왔던 게임을 조금 더 일러스트와 구성품을 쇄신해서 낸 버전입니다. 옛 버전과 현재 버전을 비교해보면 촌스러움만 사라졌을 뿐 전체적인 느낌은 사실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옛날 버전 도저히 플텍은 찾을 수 없는 크기의 카드가 한벌, 그리고 흔한 6590 사이즈가 한벌 들어있습니다. 게임 중 플레이어의 시즌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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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11월 12일 정기 모임 후기

이날은 페스타가 있었던 날입니다. 페스타가 끝나고 오신 분들과 안 가고 오신 분들 등 5명이 모여서 게임을 진행한 날입니다. 웨더 머신 이날의 별점: (4인플) 지난번 치명적인 에러플의 오명(?)을 딛고 이미 몇회 해본 분까지 끼고나니 에러플 0의 플레이를 드디어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비딸 게임 중에서는 가장 실망스럽습니다. <CO2>는 해보지 않았기에 비교 불가하고, 그 외의 비딸 게임 중에서는 가장 아쉽네요. 오히려 <이스케이프 플랜>(남들은 다 별로라고 하지만 저는 재미있게 합니다. ㄷㄷ)보다 좀 더 별로인 느낌이었습니다. 기존의 게임은 있을법한 테마, 그리고 그 테마에 너무나 잘 들어맞는 시스템이 매력이었고, A~D가 각각 맞물려 돌아가는 느낌이 참 좋았는데... 이번에는 시스템만 살아남은 느낌입니다. 게다가 첫턴은 거의 고정에 가깝게 정부 액션을 해야만하고, 그것으로 다시 정부 액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액션이 사실상 정해진 오프닝인 것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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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첫 다이아 달성!

다른 누군가의 덱을 카피한 게 아니라 온전히 짱구 굴려서 만든 덱으로 다이아를 달성했습니다. 덱이 완전히 꼬이면 힘을 못 쓰기는 하지만, 승리 플랜이 2개나 되기 때문에 원툴 승리 전략의 덱보다 훨씬 효용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코스모, 스톰 등에 의해 카운터 맞기 편하지만… 메인 카드인 블팬, 웡, 아르님, 네거티브 모두 4코 이상이라 웬만해선 스톰보다 늦게 나와서 상황보고 내려놓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유일한 힘든 카드는 역시 코스모입니다. 코스모를 빨리 내린 상대로는 쉬우나, 그게 아니면 그냥 빠르게 탈출하는 게 정답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낮은(?) 등급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괜찮지만, 아마도 이제 눈치 빠른 멤버들이 모여있는 오메가까지 간다면 이 덱도 힘을 못 쓸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ㅎㅎ; 과다 펌핑된 블팬이라면 샹치에게 카운터를 맞기도 합니다만, 기본 펌핑은 8이기 때문에 웡 끼고 펌핑한 게 아니면 살아 남습니다. ㄷ 다이아 올라가기 전 마지막 제물의 모습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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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Top 100을 위한 정리 중...

갖고 있는 게임, 해본 게임을 모두 종합해서 기존과는 다르게 순위를 매겨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그냥 등수를 매기는 식으로 했었는데, 이제는 각 게임별 카테고리를 놓고 분류를 해보는데... 이렇게 되니 All Time 순위가 나옵니다. 그래서 살짝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대부분 올해 크게 관심이 갔던 게임들, 그리고 올해 돌린 정도에 따라서 줄을 세웠는데, 이렇게 되고 보니 기존 순위가 의미가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아무튼 고민이 깊어집니다. ㄷㄷ 올타임 순위는 그냥 코멘트 없이 올리고, 올해 순위를 기존과 같이 유지하는 형식으로 하는 것이 제일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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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시즌대비 스키세미나 영상 (3가지의 스키기술을 기억하자!) 코스타 세미나!! #대한스키기술진흥원

올해는 스키 시즌권을 안 끊었고, 내년부터는 끊을지 안 끊을지 애매한 상황이지만, 스키에는 관심이 꾸준히 있습니다. Lv 2, 3 정도의 자격증을 따볼까 생각만 하고 실천에 결국 옮기지는 않았는데... 영상을 보니 다시 스키를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카빙도 이제 어느 정도 감을 잡아가고, 스탠다드 숏턴도 거의 마무리, 스키딩 숏턴 연습 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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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최근 경기들

패트리어트 활용덱 한동안 너무 승률이 안 나오고, 무엇보다 코스모의 출현 능력 방지에 워낙 카운터를 많이 맞아서 아예 능력이 없는 애들로 짜면 좀 더 무난하게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동안 시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조금 덱이 바뀌기는 했지만, 이때는 모두 능력이 없는 애들, 그리고 패트리어트, 블루마블, 그리고 온슬로트를 이용하는 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한쪽에 지속을 몰아서 넣어야 하다보니 아무래도 인챈트리스에게 카운터를 크게 맞을 확률이 크더군요. 무엇보다 갖고 있는 맥스 파워 자체가 낮아서 고파워 덱을 만나게 될 경우에는 그냥 무난한 파워만 보여줄 뿐 그렇게 매력적인 상황이 많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네거티브 1.5 현재는 조금 더 안정성을 올리기 위해 몇가지를 넣고, 그리고 한가지 더 확실한 승리 플랜으로 가져갈 수 있는 웡이 나오면서 2.0으로 업글 되었지만, 그 전의 1.0을 조금 발전 시킨 1.5로 돌린 게임들입니다. 핸드에 제인 포스터 토르,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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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비브라늄 광산에서 쓸만한 덱

※ 모든 정보는 마블스냅존이라는 사이트의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의 의견을 더한 글입니다. Vibranium Mines Featured Location Guide: Strategy, Best Cards and Decks - Marvel Snap Zone This week's Marvel Snap Featured Location is Vibranium Mines. Here's our proposed strategy, with the best cards and decks that you can try (including for Pool 1 and Pool 2 players) for the next 48 hours! marvelsnapzone.com 풀3 최대한 4라운드까지 모든 카드들을 다 쓰고, 4턴에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핸드를 보충받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때 비브라늄 광석이 1~3개 정도 잡힐 수 있고, 이 때 블랙마블이 잡힌다면 최고의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1코짜리를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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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리바이브

에센에서 핫했던 게임 중 하나인 <리바이브>입니다. 저는 사실 후기는 모르겠고, 게임이 어떤 게임인줄도 모르지만 환율이 비싸던 때에 다른 것 찾아보지도 않고 프리오더를 건 게임입니다. 이유가 뭐냐구요? 너무 일러가 별로라는 분들도 있었지만, 전 이 보드판을 보고 설레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대단히 멋지지 않나요? 메카닉적인 부분들도 보이고, 이게 어떤 시스템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설레는 그런 보드판이었습니다. 이 보드판 하나만 보고 그냥 구매를 한 게임입니다. ㅋㅋㅋ 박스 뒷면에 배경 설명이 있습니다. 인류가 멸망한지 5000년이 된 때, 새로운 문명을 일으키기 위해 부족을 이끌고 와서 탐험도 하고, 인구를 늘리기도 하는 등의 액션을 통해 최종적으로 새로운 부족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아포칼립스 테마로는 <지구 발굴>(Excavation Earth)가 있었는데, 이건 인류가 멸망한 뒤 지구에서 유물을 발굴하여 컬렉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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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용 보고서 10월

블로그 평균 데이터라는 정보는 3개월마다 갱신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번 8월에 글을 쓰기는 했지만 내용 갱신은 7월에 되었기에 이번에는 10월치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4월, 7월, 그리고 10월 자료입니다. 구분 4월 7월 10월 조회수 26228 40371 (53.92%) 61819 (53.13%) 방문횟수 22086 35607 (61.22%) 47773 (34.17%) 순방문자수 18626 31425 (68.72%) 36275 (15.43%) 게시글 평균 사용시간 175 197 (12.57%) 218 (10.66%) 3개월에 조회수는 약 50%씩 상승, 방문횟수는 약 47%씩 상승, 순 방문자 숫자는 쉽사리 늘지 않았습니다만, 평균을 내어보면 42.075%인 것으로 집계 됩니다. 그와 함께 게시글 평균 사용시간도 늘었는데, 이는 어떻게 늘었는지 명확히 알 수 없네요. 어떤 게시글에서 얼마만큼의 시간이 쓰여지는지 찾아보면 나올 듯도 싶은데... 그렇게까지 디테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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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1월 19일 정모 후기 (리버탈리아, 샤크, 백과사전, 트렉킹 쓰루 히스토리, 리바이브)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이날의 별점: (첫플, 5인플)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구매에 대해서 꽤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출시 때 설명을 보니 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는 설렘(?)에 구매를 했으나 끝끝내 돌리지 않고, 심지어 뜯지도 않고 밀봉인채로 놔두기를 몇주. 이러다가는 그냥 해보지도 않고 팔 팔자로구나~ 생각을 했으나, 이날 참가자 중에 게임 플레이를 수차례 해본 분이 계셔서 룰북도 대충 한번만 읽어보고 과감히 챙겨갔습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게임이 꽤 재미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카드를 내고, 그 과정에서 차례대로 프로그래밍마냥 진행이 되는데, 최근에 재미있게 하고 있는 <마블 스냅>과도 결이 유사한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무튼 왜 옛 작품을 다시 만들고, 업글까지 해서 내어놓았는가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별 4개 반을 준 게임이 등장한 셈입니다. 총 40장의 카드중에서 18장의 카드만 사용하는데, 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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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이미 게임을 즐기고 있는 중에 뒤늦게 쓰는 개봉기입니다. ㄷㄷ 이번 한정판의 경우 지난 <갓 오브 워> 한정판에 비해서 좀 잡다하게 쓸모없는 것들이 많아서 그냥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웬걸... 발매 당일에 오지 않고, 발매 다음날 저녁에나 도착하는 센스! 아휴~ 멋져라! 아무튼 구성품은 위와 같이 3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일단 본체인 게임 패키지입니다. 뭐 옛날과 다르게 부클릿 같은 것들도 없는 낭만이 없는 시대이기에 사실 딱히 볼 것은 없습니다. 근데... 눈오름 방어구 받아야 하는데, 안 받았네요. 오늘 집에 가거든 받아야겠습니다. 어쩐지 뭔가 허전하다 했다! DLc 특전 중 하나인 눈오름 방어구입니다. 뒤늦게 보니 지금 입고 있는 방어구보다 더 이쁘네요. 지금 바꾸러갑니다~!!! 뒷면에는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가 몬스터와 싸우고 있습니다. 근데 저 멀리 보이는 용 같은 녀석은 뭐죠? 이제 1/3즈음 진행했는데, 아직 만나보지 못한 생명체입니다. 하늘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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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1월 14일~20일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쉬지 않고 틈틈히 갓옵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을 너무 잘 만들었어요. 게다가 이번에는 아트레우스까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되고, 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모험을 다니는데... 어휴... 제가 다 설레입니다. 사이드퀘는 깰 수 있는 것들 죄다 깨면서 메인퀘 진행 중인데, 아스가르드로 가게 되었습니다. MCU 때문에 익숙해져버린 오딘과 토르를 일반적으로 알려진 모습으로 간만에 보니 살짝 어색하기는 했지만... 진짜 캐릭터들 잘 뽑았습니다. 미츄엇!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안한지 벌써 2주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세기말 뒤늦게 랭하겠다고 덤볐다가 멘탈 바사삭이 되어서 그냥 포기했네요. 이번 시즌은 골드 따야죠! 마블 스냅 진짜 게임이 물건입니다. 제 최근 앨범의 절반이 마블스냅으로 도배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ㄷㄷ 보드게임 다양한 보드게임들 즐기고 있지만, 가장 저랑 안 맞을 것 같다고 제일 기대안했던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이 너무재미있어서 깜짝 놀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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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업데이트 소식: 컬렉터 토큰, 풀4, 풀5 소식

Collector's Tokens - Everything We Know So Far (Updated!) - Marvel Snap Zone Guide to Marvel Snap's Collector Tokens: What they are, how to obtain them, and using them in the Token Shop. marvelsnapzone.com 현재 마블 스냅은 컬렉팅 레벨을 올려야만 겨우겨우 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점에서는 일러만 다른 내가 소유 중인 카드 중에서 n개를 골드를 통해서 살 수 있죠. 그렇다보니 "세레브로"덱인데, 세레브로가 없다거나... 파괴덱인데 데스가 없다거나 등등 뭔가 하나씩 이빨이 빠져서 불편한 경험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상쇄하기 위해 컬렉터 토큰이라는 것을 도입했고, 이것을 통해서 특정 카드를 이 토큰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게 해주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가 됩니다. 상점처럼 주기적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혹여나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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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0월 29일 정기모임 후기 (롤 카메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서식지, 트릭케리언, 백과사전 외)

롤 카메라!: 영화제작 보드게임 이날의 별점: (첫플, 4인플) 개인적으로는 기대했으나, 제가 바라던 느낌의 게임은 아녔습니다. 협력 + 미국식 유머 등으로 잘 버무려진 게임으로, 협력 게임 중에서는 평균은 되는 것 같습니다. <더 루프>도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던 것을 봐선 어중간한 느낌의 협력 게임은 취향에 안 맞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면 빡빡한 협력이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돌고돌아 생각해보면, 저는 그냥 빡빡한 전략 게임을 일반적으로 좋아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다만 빡전략 게임이 아니라면 창의적이거나 유니크한 부분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특히나 기본기가 충실한 게임들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클래식한 게임은 또 심심한 것을 봐선... 그냥 까다로운 놈입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날의 별점: (첫플, 4인플) 단순한 룰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재미를 갖춘 게임인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점수 체계가 많이 아쉽습니다. 펭귄 파티처럼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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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로 덱

꽤나 고티어에 있는 카드덱입니다. 근데 아직까지 이 덱이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이 덱의 핵심은 세레브로, 미스틱입니다. 이 두 카드가 뽑히지 않으면 이 덱은 무조건 망하는거라고 봐야하는 수준입니다; 세레브로로 +2 펌핑, 그리고 미스틱으로 +2펌핑이 낼 수 있는 최대치인데... 한 구역에 기본적으로 8이 깔리고, +4씩 펌핑을 해서 16까지 부스팅 되어 세레브로, 미스틱이 깔린다면 안정적으로 2개의 구역에서 24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카운팅을 맞을 확률이 낮기는 하지만, 이왕이면 세레브로, 미스틱을 한곳에 놓는 것이 좋기 때문에 한곳을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같이 첨부된 유툽 영상도 전혀(?) 세레브로가 힘을 못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게 과연 쓸만한 덱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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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12월 시즌 패스, 그리고 23년 1월 시즌 패스

12월은 실버서퍼, 컬렉터, 그리고 인피너트가 찾아오는 시즌패스입니다. 실버서퍼의 능력은 나의 다른 3코스트짜리 카드들에 전부 +3 파워를 해주는 능력인데, 3코스트짜리 덱으로만 구성을 한다면 재미있는 덱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코 위주로 짜고, 나머지 필요하다 싶은 것 1~2개 넣거나 해서 게임을 할 수 있지 않을까도 싶네요. 3코짜리들만 있을 경우의 장점은 막턴에 결과적으로 2개의 적절한 능력의 카드를 한번에 내려놓을 수 있다 정도인데... 아직 덱을 미리 생각해본 것은 아니라서 과연 얼마나 유효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3년 1월은 Zabu가 찾아옵니다. 카자르도 잘 모르는 히어로이지만, Zabu의 그림을 보니 아마도 카자르와 관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부의 능력은 4코짜리 유닛의 코스트를 2까지 줄여주는 능력입니다. 최소값은 1이라고 뜨는데, 이렇게 될 경우 세라랑 연계해서 4코를 1코짜리로 줄여버리게 된다면 모두가 카자르의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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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인피니티 랭크 달성한 덱 소개

※ 이 글은 마블스냅존이라는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적절히 번역 및 의견을 추가한 포스팅입니다. 킹핀, 매그니토, 스파이더맨이 핵심인 덱입니다. 킹핀을 놓은 열에 스파이더맨을 깔아서 공간을 꼭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주요합니다. 그렇게 5턴에 상대에게 2개의 다른 구역에 카드를 놓도록 강제를 하고, 6번째 턴에 최대한 많이 끌어와서 3, 4짜리 핵심이 될만한 카드들을 끊어줌으로써 전체적인 파워 다운을 노려보는 덱으로 보입니다. 마일즈는 코멘트에도 적혀 있기는 하지만, 사실 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어보입니다. 되려 마일즈때문에 아이언 피스트, 나이트 크롤러를 넣었다고 보여지는데... 나이트 크롤러야 워낙 효용성이 좋으니 그렇다쳐도, 아피는 좀 애매하지 않나 싶네요. 아피로 밀어서 이득을 볼만한 카드가 없어서 과연 아피를 어떻게 운용하는지 좀 궁금해집니다. 일렉트로를 어떻게 쓸까 개인적으로도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저는 아쉽게도 사용법을 제대로 못 찾았습니다. 출현 능력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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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풀3 덱 티어 리스트 (11월 15일자)

Marvel Snap Metagame Tier List, November 15th, 2022: Biggest Metagame Changes EVER! - Marvel Snap Zone The metagame shakes up more than ever before this week as more players enter Pool Three, and other players get their hands on Battle Pass Powerhouse Black Panther. With a record 16(!?) new decks and position changes, you can't afford to miss this one! marvelsnapzone.com 마블 스냅존에 올라온 정보를 적당히 카드 덱을 보고 제가 풀어낸 포스팅입니다. Baero 덱 / 파괴 / 티어1 기본은 파괴입니다. 데스의 경우 파괴된 카드당 코스트가 낮아지기 때문에 다량 학살용으로 킬몽거는 필수입니다. 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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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우주 그루브 | 공식 스킨 트레일러

그루브 넘치는 음악엔 펑키한 댄스가 제격! 2022 우주 그루브에서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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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패치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크로마 (겨울의 축복 등)

겨울의 축복 워윅 1350 RP 프레스티지 겨울의 축복 워윅 겨울의 축복 토큰 2000개 겨울의 축복 스웨인 1350RP 겨울의 축복 샤코 1350RP 겨울의 축복 다이애나 1820RP 겨울의 축복 조이 1350RP 겨울의 축복 질리언 1350RP 재의 기사 모데카이저 신화 정수 100개 재의 기사 모데카이저 깨어난 불꽃 크로마 신화 정수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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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1월 5일 정모 (웨더머신, 요람에서 무덤까지, 서식지들 외)

웨더 머신 이날의 별점: 측정 불가, (4인플, 첫플) 치명적인 에러플로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와서 중간에 접었습니다. ㄷ 이날 다시 해 볼 수 있을 줄 알았으나, 끝끝내 못해보았네요. ㅠ 에러플로 설명하여 게임을 못하게 만든 장본인으로서 할 말이 음...슴...미다. 무덤에서 요람까지 이날의 별점: (4인플) 최근에 해본 그 어떤 파티 게임보다도 원색적인 즐거움을 주는 게임입니다. 유일한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점수 계산법인 것 같아요. 원색적인 즐거움에 비해 점수 계산은 너무 밋밋하달까요? 점수 계산 하우스룰이 좀 필요할 듯 싶습니다. 100살이 넘어 탈락하면 원래대로 점수 계산. 덱이 다 안 떨어졌다면 떨어질 때까지 진행. 덱이 다 떨어졌다면, 나이가 적은 사람에서 많은 사람 순으로 0, -1, -2, -3, .. 추가. 와 같은 방식으로 바꾸면 한명만 마이너스를 먹는 게 아니라 다 같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생각 정리가 안되어서 적용은 못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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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와이프와 2인플 후기

스플랜더 대결 이날의 별점: (2인플, 첫플) 뭔가 토요일 전날이라 뭔가 할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뒤늦게 스플랜더 듀얼이 있음을 깨닫고 티비 보면서(나는 솔로!!) 플텍을 빠르게 씌우고 후딱 룰북도 읽고(와이프는 BTS 보고)해서 겨우겨우 돌려보았습니다. 일단 게임은 무우척 재미있었습니다. 이햐~ 이거 스플랜더 느낌은 그대로 남기면서, 상호 인터액션이 찐으로 재미있네요. 첫판은 사실 그냥 어영부영 뭐가 뭔지도 모르고 해서 게임이 정신없이 흘러갔는데, 두번째판은 둘이서 진주를 놓고서 벌어지는 사투(?)는 차마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운좋게 진주 2개를 가져갈 수 있게 깔려서 진주 가져가면 인성이 어떻느니 서로 비난을 해대고, 진주 갖고 있다가 뺏어가기라도 하면 또 역시나 인성 타령을 하면서 아주 치열한 게임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영부영 플레이한 첫판에서는 제가 승리했으나, 두번째판 시작하기 전에 스플랜더 할 때 나는 어떤식으로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보고 가면 좋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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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22년 9월, 10월 결산

9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19개의 게임 중 6개 (31.58%)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게임 얼평 (겉만 훑고 판단하는 간략평) 황혼의 비문 2인플 1회 4인플 1회 하고 나서 지우는 거 너무 불편.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롤라의 맛이 별로 없어서 아쉬움 트렉킹 쓰루 히스토리 3인플 1회 4인플 1회 전혀 기대하지 않았으나, 생각보다 괜찮았던 게임 구텐베르크 3인플 1회 입문 전략용 게임으로, 컴포까지 우수한 게임 더 루프 3인플 1회 협력 게임이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특출나지도 않은 느낌 메디치 (구판) 4인플 1회 역시 옛스러움이 매력적이다. 머더 미스터리 미니: 시체와 온천 4인플 1회 5인플이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지만, 4인으로 만들어낸 이야기도 재미있었음 10월 결산 새롭게 해본 게임 35개의 게임 중 13개 (37.14%) 게임 이름 플레이 횟수 확장 여부 게임 얼평 (겉만 훑고 판단하는 간략평) 별의 기록: 지구 4인플 3회 5인플 2회 10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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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023 프리시즌 시작 - 12.22패치 적용

12.22 패치노트 12.22 패치 노트를 살펴보실 시간입니다! www.leagueoflegends.com 12.22 패치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번 패치에서 가장 많이 바뀐 포지션이 어디냐 물으면 단연코 "정글"입니다. 도구라고 불리면서도 적어도 서포터는 원딜과 함께 했었고, 미드, 탑이야 정글을 도구로 썼다고는 해도, 정글은 친구(?)가 없었죠. 그런 그들을 위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A: 너네 정글 뭐하노? B: 우리 정글 포켓몬 합니더. 어딘가... 위와 같은 드립이 벌써 나올 정도로 정글은 이제 데리고 다니는 동물이 생겼습니다. 이 동물이 정확히 어떤 식으로 쫓아다니고 어떤 식으로 시야에서 보이고 안 보일지 궁금한 가운데에, 당연하게도 신규 아이템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또한 온갖 문제로 결국 사라졌던 화공용이 다시 부활하면서 협곡은 다시 5용 체제로 돌아간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유저 편의성 업데이트가 엄청 많은데, 이 중에서도 "정글 편의성"이 또 한번 많이 개선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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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의 대안으로 거론되는 3가지 언어들

“차세대 C++는 누가 될까” 러스트vs.카본vs.Cpp프론트 언어 차이 살펴보기 C와 C++는 프로그래밍 세계를 움직인다. 파이썬, 고 같은 신생 프로그래밍 언어가 주목받는 상황에서, 선뜻 납득하기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다 www.itworld.co.kr 러스트는 보다가 개념부터가 생소해서 일단은 현업, 그리고 피곤함의 이슈로 미뤄두고 있습니다. JS도 귀찮(?)아서 미뤄둔 판국에 카본에 CPP 프론트까지는 무리인 것 같네요. go도 보다 말았는데... 언제 다 보기는 해야할텐데;;; 하는 숙제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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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E 신규 스킨&스플래시 아트 미리보기: 재의 기사 모데카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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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헤드셋] 타이탄 WH7 (무선 헤드셋) 사용기

기존 헤드셋은 냥이들이 스펀지를 여럿 물어 뜯어서 끝끝내 유명을 달리했거나, 유선이라 불편해서 끝끝내 사용하지 않은 애들이 즐비했습니다. 결국에는 팔거나 버리거나 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되었죠. 그러다보니 수년째 헤드셋없이 살아왔습니다. 특히나 요즈음 PS5를 자주 돌리는 입장이고, 최근에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를 시작한 입장에서 종종 소리는 시원하게 듣고픈데, 소리를 시원하게 켜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확실히 타이탄 WH7 무선 헤드셋은 효과가 좋았습니다. 집에 소니의 Wireless 헤드셋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 녀석은 편하게 블루투스 내장이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게임을 하면 되기는 한데... 문제는 블루투스라는 점에서 발생을 합니다. 특정 제품만 블루투스를 지원해주고, 그 외의 제품들은 블루투스를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PULSE 3D 무선 헤드셋 | PS5용 공식 3D 오디오 헤드셋 | PlayStation PlayStation 5 콘솔에서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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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미스터 네거티브 활용덱 1

현재 콜렉션 레벨 670으로 풀3에 들어온지는 조금 되었습니다. 486부터 풀3인데, 현재 670인데도 불구하고 풀3의 카드는 많이 얻지 못했습니다. 휴먼 토치를 얻어서 이동덱을 열심히 써보고, 폴라리스를 얻은 김에 상대방의 노림수를 계속 흐릴 수 있는 덱도 만들어 봤고, 락 슬라이드를 이용해서 코르그와 함께 그냥 바위 떡칠을 해주는 것도 해보고, 세라를 이용해서 코스트를 낮춰서 6라에 카드를 좀 더 원활히 내리는 등의 다양한 변주를 줘봤습니다만... 며칠전 미스터 네거티브를 얻으면서 뭔가 재미난 게 없을까 싶어서 찾아봤지만, 일단 풀3에는 제가 없는 카드들이 너무 많아서 아예 따라할 수가 없더군요. 뭔가 재미난 덱을 만들어보고팠는데, 덱이 궁핍하니 생각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아르님 졸라를 뽑으면서 뭔가 번뜩이는 생각과 함께 몇번의 대전을 겪으며 패배와 승리를 함께 맛보면서 튜닝한 덱을 소개합니다. 일단 당연하게도 가장 큰 핵심은 미스터 네거티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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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린도 포켓매트 (대형)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가장 힘든 것이 사막화 현상, 또는 굴러다는 깨알같은 두부 모래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키울 때에는 너무 신경쓰여서 매일 치웠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 익숙해지고 나니 어느순간 치우지 않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다양한 제품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들이 화장실 밖으로, 즉 발바닥이나 털 등에 묻혀서 갖고 나오는 부스러기들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초기 집사때는 몰랐으나, 중급즈음 되었을 때부터는 매트 등을 사용하여 고양이 모래로 인한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형 사이즈라길래 얼마나 클까 했었는데, 받아보니 생각 이상으로 컸습니다. 이 정도면 웬만한 대형 화장실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크기로 보여집니다. 이것만 있다면 고양이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들만큼 큰 사이즈네요. 제품을 꺼내보면 벌집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사이로 고양이 모래들이 들어가서 바깥으로 빠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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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1월 7일~11월 13일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금요일에 연차를 쓰고, 내달렸습니다. 하지만 역시 최고 난이도로 하니 죽는 시간 반, 살아있는 시간 반이네요. 9개의 구역 중에 이제 겨우 3번째 구역을 모험하고 있습니다. 예언을 좇는 아테레우스는 앞으로 다가올 운명에 저항하려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동시에 크레토스는 그저 아들 걱정에 엄한 아버지 역할만 도맡아 할 뿐입니다. 아참~ 뚱땡이 술꾼 근돼 토르와도 싸웠네요. ㄷ 과연 그들의 모험이 어떻게 마무리 될 것이고, 후속작(다른 신 조지러 갈 것 같던데)은 어떻게 될 것인지 아직 엔딩까지 한참 남았지만 벌써부터 설렙니다. 좋은 점수를 준 리뷰들이 맞말만 해서 지금 무척 즐겁네요. 보드게임 페스타, 보드게임 전날 갓옵 달리느라 너무 피곤한 나머지 늦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안 갔어요. 대신에 모임하러 가서 게임을 신나게 하고 왔습니다. 매번 가서 뵙던 유정님을 못 뵈니 뭔가 좀 어색하다고 먼저 이야기를 건내주셨어요. ㅋㅋㅋ 회사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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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의 농성 (씨즈 오브 발레리아, Siege of Valeria)

3 New Valeria-Universe Games A Roll & Write game, a Trick Taking game, and a solo-player Tower Defense game – All in the Valeria Universe. Something for everyone! www.kickstarter.com 킥스를 통해 얻은 3개의 게임 박스의 앞면에는 언제나와 같이 메인 제목 + "of Valeria"가 붙어있습니다. 발레리아 세계관은 점점 더 넓혀져가고 있고 나름의 발레리아 유니버스를 이루고 있지요. 현재 제가 갖고 있는 발레리아 시리즈는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 <발레리아의 암흑의 왕국>(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Shadow Kingoms of Valeria), <발레리아의 변경백>(마그레이브 오브 발레리아, Margraves of Valeria)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매한 3종인 Dice Kingdoms, Thrones, Siege가 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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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 트럼프 카드

3 New Valeria-Universe Games A Roll & Write game, a Trick Taking game, and a solo-player Tower Defense game – All in the Valeria Universe. Something for everyone! www.kickstarter.com 킥스를 통해 얻은 3개의 게임 박스의 앞면에는 언제나와 같이 메인 제목 + "of Valeria"가 붙어있습니다. 발레리아 세계관은 점점 더 넓혀져가고 있고 나름의 발레리아 유니버스를 이루고 있지요. 현재 제가 갖고 있는 발레리아 시리즈는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 <발레리아의 암흑의 왕국>(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Shadow Kingoms of Valeria), <발레리아의 변경백>(마그레이브 오브 발레리아, Margraves of Valeria)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매한 3종인 Dice Kingdoms, Thrones, Siege가 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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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감독 라이언 쿠글러 출연 레티티아 라이트, 다나이 구리라, 루피타 뇽, 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 개봉 2022. 11. 09. 올해의 마지막 MCU 영화가 어제인 11월 9일에 개봉했습니다. 저는 용아맥으로 보았으며, 용아맥에서 볼 가치가 있는지 등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맘에 안들었던 점 실제 원작에서 네이머(나모르)는 뮤턴트로 나옵니다. 사실 좀 꼴불견스러운 초록 빤스에 저게 뭐야 싶은 발목 날개까지 거의 그대로 구현이 되었습니다. 그간 히어로들을 적절하게 현대식으로 해석했던 것에 비해 너무 볼품이 없었습니다. 다만 네이머가 이번편에만 나오고 나오지 않을 캐릭터가 아니어서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촌스럽게 하고 업그레이드가 될 여지를 남겨놓은 것일지도 모르죠. 근데 전반적으로 엄청난 몸짱으로 나오던 네이머를 그냥 배불뚝이 아저씨 같은 배우를 데려다놓은 것 역시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분명 근육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보기에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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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서식지들 (헤비타츠, Habitats)

함께 구매한 녀석들 이번에 개봉기를 다룰 게임은 구작 <서식지들>(Hatbitats, 헤비타츠)의 신판입니다. 바뀐 점은 전체적인 일러스트 개선, 세라믹 동물들이 목재 & 실크스크린으로 바뀌었다는 것 밖에는 없는 단순 리뉴얼 버전입니다. 이 게임들은 전부 디럭스마냥 업글할 수 있는 애드온들을 많이 팔았는데, 당연히 박스에 수납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근데 결과론적으로 수납 불가; 따로 들고야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ㅎㅎ; 현실에 절대 존재할 수 없는 스타일의 갈귀를 가진 사자가 메인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사자의 갈귀의 색상들은 모두 게임에서 사용되는 서식지의 종류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생각보다 널널해보이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정리를 끝내고 나면 이 박스가 작다고 느껴질 수준이 된다는 점이 좀 재미있습니다. 다른 정리방법을 좀 찾아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랄까요. 약간 오거나이저가 하나 있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타일 주머니가 들어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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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다이스 마스터 : 언캐니 엑스맨 겟 및...

2014.11.14. 8년 전 오늘 다이스 마스터 : 언캐니 엑스맨 겟 및... 유럽 여행 가 있는 동안 소식을 전해듣고는 무척이나 구매하고픈 욕망을 느꼈던 "다이스 마스터"를 구매했습니다. 일단은 "부스터 10개"를 시험삼아 뜯어봤는데... Common 12장을 얻고, Uncommon은 6장, 그리고 Rare를 2장 얻음으로 마무~~으리! 리스트를 대충 정리할까 합니다.. 표기법은 [카드 번호 : 이름 - 버전 (장... 한껏 게을러터진 냥이 집사의 일기장 이거 열심히 하려는 때가 있었지. 하지만… 같이 해줄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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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 안전박스커터 &quot;캣네일&quot;

요즈음 택배는 일상생활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 잡은지 오래입니다. 배달 문화도 그렇구요. 다만 이런 제품들을 받을 때마다 곶통(?) 받는 것이 있는데, 바로 박스를 뜯는 일입니다. 특히나 해구도 자주 하는 저는 정말 온갖 것들이 덕지덕지 붙은 박스를 자주 받는 편인데요. 이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내부 구성품이 손상이 될까봐 칼을 쉽사리 넣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안 쓰고 손으로 뜯어보자니 이건 이거대로 손톱과 손가락이 아프고... 우연찮게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제품을 먼저 써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제품의 특징들이 적혀 있습니다. 박스용 전용 커터로, 쉽고 편하게 커팅할 수 있고, 안전 사고가 없다는 것이 주요 특장점입니다. 간단한 사용법, 그리고 잠금법, 칼날 교체법 등이 적혀 있습니다. 본체 박스에 사실상 매뉴얼에 적혀있을법한 내용이 다 적혀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법이 간단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구성품은 손묙 고리용 끈, 본품, 그리고 칼날인 만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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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패치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크로마 (우주그루브&승리)

우주 그루브 트위스티드 페이트 1350 RP 우주 그루브 티모 1820 RP 우주 그루브 타릭 1350 RP 우주 그루브 그라가스 1350 RP 우주 그루브 리산드라 1350 RP 우주 그루브 나미 1350 RP 프레스티지 우주 그루브 나미 신화정수 125개 우주 그루브 오른 1350 RP 승리의 세주아니 랭크 골드 이상 보상 위: 솔로랭크 / 아래: 자유랭크 (티어별 크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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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의 왕좌 (쓰론즈 오브 발레리아, Thrones of Valeria)

3 New Valeria-Universe Games A Roll & Write game, a Trick Taking game, and a solo-player Tower Defense game – All in the Valeria Universe. Something for everyone! www.kickstarter.com 킥스를 통해 얻은 3개의 게임 박스의 앞면에는 언제나와 같이 메인 제목 + "of Valeria"가 붙어있습니다. 발레리아 세계관은 점점 더 넓혀져가고 있고 나름의 발레리아 유니버스를 이루고 있지요. 현재 제가 갖고 있는 발레리아 시리즈는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 <발레리아의 암흑의 왕국>(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Shadow Kingoms of Valeria), <발레리아의 변경백>(마그레이브 오브 발레리아, Margraves of Valeria)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매한 3종인 Dice Kingdoms, Thrones, Siege가 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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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보드게임페스타 행사 안내

:: 보드게임페스타 :: 어린이날행사, 무료체험행사, 서울보드게임페스타, 보드게임, 보드게임페스타 www.boardgamefesta.com SETEC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SETEC 드디어 이번주에 보드게임 페스타가 시행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코시국으로 제한적인 행사가 많이 열렸는데, 올해는 행사가 조금씩 다시 커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상 이제는 다들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올해도 언제나처럼 학여울역에 있는 SETEC에서 진행을 합니다. 거의 2018년부터 매년 가고 있는 중입니다. 매년 보드게임 페스타에서는 다양한 신작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신작러인 저로서는 참을 수 없는 부분이죠. 게다가 매년 "무료"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상단에 있는 홈페이지에 가셔서 신청만 하시면 누구나 갈 수 있는 행사입니다. 보드게임 구매, 보드게임 체험, 나아가서 보드게임 대회 등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자녀가 있는 가족이라면 무조건 방문하는 것이 좋은 행사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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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상승 중인 &lt;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gt;

[PS] 숨 쉴 틈 없는 각별함의 연속,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 루리웹 리뷰 게시판 | 루리웹 제목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출시일 2022년 11월 9일 개발사 SIE 산타모니카 스... bbs.ruliweb.com 솔직한 감상부터 말하자면, 내가 플레이한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는 좋은 게임을 넘어 훌륭한 게임, 아니 그 이상의 대단한 게임이었다. 내가 세상 모든 게임을 해 보진 않았기에 역대 최고의 자리까진 무리겠지만, 정상급 게임들을 모아 두는 박물관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한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대단했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게임을 적게 한 편이 아님에도 내 인생 최고의 게임으로 두어도 아쉽지 않을 정도였다. 너무나도 여기저기 평들이 좋아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9일에 배송이 올 것 같기는 하지만 새벽부터 달릴 수는 없으니 목요일 연차를 쓰고 만 하루를 갓옵과 함께 달려봐야겠습니다. 벌써부터 설레네요. 헑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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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0월 31일~11월 6일

회사 상당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주간이었습니다. 회사를 때려칠까 하는 굳은 다짐을 꽤 많이 했습니다. 적어도 이 프로젝트를 끝낸다면 관두겠다고 말해야지! 라고 했으나, 한주가 지난 지금은 지갑 사정을 보면서 참고 있습니다. 빨리 사업 준비를 해야할텐데 회사에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니, 집에서는 그냥 스트레스 해소하는 것 밖에는 못하네요. ㅠ_ㅠ 빼박 월급쟁이가 될 수 밖에 없나봅니다. 마블 스냅 실력이 정체기가 오니, 그냥 50~55 사이만 왔다갔다할 뿐 더 오르지를 못하네요. 덱을 바꿔볼 때가 된 것일까요? 이동덱 말고도 이것저것 시도는 해보는데, 아직 뭔가 결정적이라고 할만한 것이 부족해서 아쉽게 느껴집니다. 어느새 자연스레 Pool3까지 진입을 해버린 상황인데, 카드 한장한장 얻으려면 앞으로 큰 가시밭길이 예상될 정도로 무척 많이 남았네요. 구스와 닥터 모르도를 얻으면서 재미있겠다 싶어 선택해본 저코스트 덱. 블로그 마블스냅덕에 갑작스레 방문자가 무척 늘었습니다. 기분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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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quot;와칸다의 전사들&quot; 시즌 패스 출시

마일즈 시즌 패스가 끝나서 뭔가 좀 심심했는데, 11월 시즌패스가 올라왔습니다. 내일 개봉하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에 맞춘 시즌패스로 보입니다. 시즌패스 카드로는 당연하게도 "블랙팬서"가 제공됩니다. 시즌패스는 1.5만원이고, 10레벨까지 바로 뚫고서 게임을 시작하려면 여기서 8천원을 더 얹은 2.3만원을 내면 됩니다. 남들보다 좀 더 빨리, 그리고 나머지 보상들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블랙팬서의 능력은 출현시 효과로 파워를 2배로 만들어 줍니다. 출현효과를 1번 더 발동시키게 하는 오딘과 활용하기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5코짜리라서 웬만해서는 그냥 8파워라고 생각하는 게 편할 것 같습니다. 5코짜리는 결국 마지막 라운드 직전에 내려야하다보니 개인적으로 활용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비전도 5코짜리 이동 무제한 유닛인데, 이 녀석도 유사한 느낌이라 과연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구역의 도움 없이 일반적인 기대값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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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구텐베르크: 활자의 혁명 (보드게임몰)

Gutenberg Become a pioneer of printing and create the most renowned workshop. boardgamegeek.com 게임의 개봉기는 이미 작성해둔 것이 있으므로 해당 포스팅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봉기는 생략하고 게임의 간단한 룰과 장단점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합니다. 배경 이야기 게임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활자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한가지 안타깝게 느껴지는 부분은 활자하면 우리나라도 빼놓을 수 없는데, 우리 나라에 대한 언급은 단 한줄도 없다는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구텐베르크는 분명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인쇄업자일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그가 이룬 혁신은 그에게 명성과 더불어... 파산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는 이미 어떻게 책을 만드는 과정을 더 빠르게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작업장을 열 수 있는 자금을 모으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목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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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발레리아의 주사위 왕국 (다이스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Dice kingdoms of Valeria)

3 New Valeria-Universe Games A Roll & Write game, a Trick Taking game, and a solo-player Tower Defense game – All in the Valeria Universe. Something for everyone! www.kickstarter.com 킥스를 통해 얻은 3개의 게임 박스의 앞면에는 언제나와 같이 메인 제목 + "of Valeria"가 붙어있습니다. 발레리아 세계관은 점점 더 넓혀져가고 있고 나름의 발레리아 유니버스를 이루고 있지요. 현재 제가 갖고 있는 발레리아 시리즈는 <발레리아: 카드 킹덤즈>, <발레리아의 암흑의 왕국>(섀도우 킹덤즈 오브 발레리아, Shadow Kingoms of Valeria), <발레리아의 변경백>(마그레이브 오브 발레리아, Margraves of Valeria)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매한 3종인 Dice Kingdoms, Thrones, Siege가 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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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0월 26일 수요일 정기모임 후기 (아틀란티스의 시대)

아틀란티스의 시대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아틀란티스인이 되어 밀려들어오는 외세를 물리치는 본격 디펜스 게임 <아틀란티스의 시대>입니다. 다만 각 가문별로 능력이 확연히 달라서 어떤 가문은 일부러 디펜스 실패해서 부수고 새로 짓는 것이 더 도움이 되기도 하는 등 독특한 테이스트를 갖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은 총 4번의 시대를 거치게 되어 있고, 각 시대의 종료는 각 시대별 업적을 5개 이상 달성되는 순간 다음 시대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플탐은 엄청 길었지만, 정작 라운드는 5라운드로 무척 빨리 끝나는 편에 속합니다. 남들은 1개씩 짓는 건물을 3개씩 더 지을 수 있다거나, 누군가 건물을 짓거나 특정한 행동을 해야 혜택을 본다거나, 특징이 꽤 많이 차이나게 다른 편입니다. 4인플일 때는 모든 가문을 다 보고 게임을 하지만, 4인 미만 게임일 경우에는 플레이 되는 가문에 따라서 꽤 많이 느낌이 다를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인원이 줄어든다고 해서 맵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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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최신형 애플 TV 4K 대신 2021년 모델을 구매한 이유

블로그 | 최신형 애플 TV 4K 대신 2021년 모델을 구매한 이유 최근 필자는 그동안 사용하던 2017년형 애플 TV 4K를 2021년형 모델로 업그레이드했다. 아마존에서 32GB 모델을 100달러에 구매한 것 www.itworld.co.kr 이번에 2022년형 애플 TV 4K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현재 집에서는 2021년형 애플 TV 4K를 사용 중입니다. 당연히 21년에 산 모델이기 때문에 굳이 22년 모델을 살 필요가 없지만 차이점이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지만, 스펙을 보니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끄고 있기는 했지만... 이렇게 17년형, 21년형, 그리고 22년형에 대한 언급을 한 기사글이 떴길래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좋은 선택은 사실상 21년형 애플 TV를 사는 것이라는 것에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혹여라도 애플 TV4K 모델을 구매하려고 고려 중이신 분이 있다면 아무런 차이가 없는 22년형을 구매하시는 것 보다는 21년형으로도 동일한 수준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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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듀얼센스 무선컨트롤러 -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리미티드 에디션 11월 9일 공식 출시

예판넷 [신제품정보][PS5]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 -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리미티드 에디션 2022년 11월 9일 공식 출시 yepan.net <갓 오브 워>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 만큼, 이왕이면 뭔가 한정판 기념할만한게 없나 봤지만, 이번에는 그냥 PS5에 번들형식으로 게임만 끼워파는 녀석만 나옵니다. 대신 처음 나오는 리미티드 에디션 패드가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기존 화이트에 북유럽의 추운 기온을 뜻하는 푸른색을 적절하게 섞고, 터치 패드에는 늑대 한쌍을 그려넣음으로써 한정판의 느낌을 낸 것으로 보입니다. 집에 있는 검정 듀얼센스를 내놓고, 이 녀석으로 교체해주면 그래도 갓옵 한정판을 무언가 하나 산 듯한 느낌을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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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롤 카메라

와이프가 영화쪽 업무를 꾸준히 하고 있는지라, 이런 테마의 게임이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라는 핑계로) 산 게임 <롤 카메라>입니다. 파티형 협력 게임으로 망해가는 영화사에서 어떻게든 걸작, 또는 컬트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게임 자체의 룰은 무척 쉬운 편이고, 플레이어들끼리 의논을 하면서 진행하는 게임인지라 난이도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클리어 난이도는 생각보다 간단치 않은 편입니다. 쓸모가 있을지 어떨지 무척 궁금해서 같이 구매한 금속(메탈) 주사위와 함께 프로모, 그리고 게임 본품까지가 이번에 구매한 구성품입니다. 게임 박스는 정사각형입니다. 다만 기존 게임들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박스를 여는 방법이 다릅니다. 영화에서 씬 장면 등을 적어서 구분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슬레이트 형식으로 박스가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비닐 포장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저 열리는 부분따라 잘 자르고, 테이핑만 잘해준다면 사실 불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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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가] 9개의 목숨 (나인 리브즈, 9 Lives)

3개의 제품을 한데 묶어서 팔기도 해서 함께 구매한 제품들 중 첫번째는 <9개의 목숨>(나인 리브즈, 9 Lives)입니다. 적절한 해체주의식 일러스트가 특징입니다. 신판으로 일러를 바꿔서 낸건데, 일러스트는 괜찮아졌는데, 정작 박스 디자인은 오히려 퇴보한 듯한 느낌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임의 기본 장르는 트릭테이킹이며, 트릭을 딸 때마다 본인이 낸 카드를 제외한 나머지 카드 중 한장을 가져가야 합니다. <스컬킹>처럼 내가 몇번 이길지 정해놓고 하게 되고, 성공, 실패 여부에 따라서 점수를 획득하게 되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박스 측면 아트입니다. 다양한 고양이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그려냈습니다. 해체주의라기에는 다소 다른 것 같은데, 이런 양식의 일러스트를 뭐라고 부르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애드온으로 팔았던 목재 고양이입니다. 우측의 펀치보드에 있는 2D 고양이를 써야하지만, 목재 고양이를 씀으로 인해 좀 더 귀욤귀욤하고 입체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는 실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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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베요네타 3 트리니티 머스커레이드 에디션

<베요네타 3>의 한정판인 <베요네타 3: 트리니티 머스커레이드 에디션>이 도착했습니다. 다만 집에 놓을 공간은 없어서 그냥 뜯어만 보고, 내용물만 빼낸 뒤에 본품은 그냥 어딘가 박아둘 수 밖에 없습니다. ㅠ 언젠가 널찍한 집으로 이사하게 된다면 DP해놓고 싶네요. 박스의 앞뒷면입니다. 보기에는 작아보이시겠지만, 아이패드 프로 2개즈음 붙여놓은 사이즈로 무척 큽니다. 크기 비교용 물건을 올려놓는다는 것을 매번 까먹네요. 언젠가(?)는 꼭 크기 비교용 무언가를 놓고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그냥 30cm 스틸자를 옆에 놓고 찍으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ㅎ 내부 내용물을 꺼내보면 상당히 묵직한 무언가가 툭 떨어져나옵니다. 이 박스의 앞면에는 <베요네타 3>의 아트북이 들어있고, 뒷면은 기이한 모양새의 무언가가 보입니다. 뒷면은 이런식으로 조립해서 박스를 스탠드로 쓸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두껍다고는 해도 종이이기 때문에 자주 조립, 분해를 하게 된다면 내구도에 문제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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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에버델 CE, 에버델: 진주개울 (feat. 로터스프로그)

사람들이 “쓰버델”이라 부르는 아브락사스 버전의 <에버델>을 팔고 싶어도 미플에 붙여놓은 스티커 때문에 못 팔고 있었는데, 이제는 팔 수 있을 것 같아요. ㄷ 아무튼 늦었지만, 그래도 도착한 <에버델CE>, 그리고 첫번째 확장인 <에버델: 진주개울>입니다. 아브락사스 마크는 이제 제 역사에서 조만간 사라질 듯 싶네요. 나름 정들었는데, 이렇게 보내주고 새로운, 적절한 퍼블리셔를 만난 <에버델>로 교체되었습니다. 에버델 Collector’s Edition 기존 에버델과 달라진 점은 기존 미니 모듈들(호와, 전설, 그리고 루그워트)가 기본 포함, 점수 토큰이 메탈로 변경되었고, 문짝도 나무 토큰(with 스티커)로 바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업글이 된 버전입니다. 기존에 작은 책자로 따로 존재하던 모듈 룰북은 이렇게 보기 좀 더 편하게 하나의 책자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무척 만족스럽네요. <에버델>특유의 보드판이 보입니다. 이 또한 미리 확장까지 고려하였는데, 본판으로도 자리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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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앙크&gt;의 &quot;아펩&quot; 도색

언제나처럼 도색은 2가지 스타일로 진행했습니다. 하나는 스케일 75의 인스턴트 컬러, 하나는 AK 3세대를 이용한 도색을 했습니다. 사진상 왼쪽에 있는 것이 스케일 75의 인스턴트 컬러를 사용한 것, 오른쪽이 AK 3세대를 이용한 불투명한 도색입니다. 너무 어두워 안 보일까봐 빛을 쏴봤는데, 배경이 없어서인지 그냥 너무 쨍하게 바뀌는 것 같아서 실패. 눈은 그나마 커서(?) 그려보았지만 둘 다 다른 방식으로 칠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검정으로 찍은 게 더 못나왔습니다. ㅠ 일부러 눈을 클로즈업해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한쪽에는 등에도 황금 심볼을 넣어보고, 다른 한쪽에는 심볼을 안 넣어보는 등 좀 색다르게 칠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분께 어떠냐고 여쭤봤더니 베이스가 너무 모델 색과 같으니 이왕이면 모델이 메인이니 모델을 살릴 수 있는 색을 칠하는 것을 추천해주시더군요. 그 분이 추천해주신 색은 갈색이었습니다. 다만 돌이 갈색이라는 것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여 저는 그냥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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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Pool1 카드 티어 리스트

마블 스냅존 티어 리스트 Marvel Snap Pool 1 Card Tier List: October 2022 Global Release Update - Marvel Snap Zone A regularly updated tier list of all the cards in Pool 1 of the Collection Level in the collectible card game, Marvel Snap. marvelsnapzone.com 티어 히어로 & 빌런 S 안젤라, 아이언맨, 카자르, 블루마블 A 앤트맨, 블레이드, 화이트 타이거, 오딘, 울프스베인, 카니지, 제시카존스, 아이언하트, 레이디 시프, 아포칼립스, 아메리칸 차베즈 B 나이트크롤러, 센티넬, 문 걸, 스칼렛 위치, 노바, 콜로서스, 소드 마스터, 캡틴 아메리카, 데빌 다이노소어, 온슬로트, 클로, 데스락, 미스터 판타스틱, 욘두, 코르그, 케이블, 아머, 인챈트리스, 스파이더 우먼, 프로페서 X, 스펙트럼, 가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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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이동덱 (풀2)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는 덱이 무어냐 물으면 자신있게 이동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어디 한군데에 몰빵을 할 필요도 없고, 콤보 터뜨리는 맛도 있고,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바로 오늘! 컬렉터를 얻으면서 데빌 다이노소어를 이용한 덱을 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그 전까지는 다양한 덱을 해보았어도 골드까지 올려준 1등 공신은 확실히 이동덱입니다. 아무튼 Pool1에서 쓸만한 이동덱은 이미 포스팅한 적이 있으니, 이번엔 Pool2에서의 이동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기존덱과 달라진 점은 당연하게도 Pool2의 카드가 2개 추가 되었습니다. 코스트 5짜리 비전은 5코에 7파워에 이동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늦게 나와서 오히려 애매한 상황이 많이 나와서 배제했습니다. 대신 기존에 Pool1에서는 쓰는게 다소 제한적이고 힘들었던 닥터 스트레인지를 넣으면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필수 카드를 꼽자면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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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스트롱가이 사용덱 (Pool2)

[마블스냅] 풀 2에서도 가능하다! 쉽고 강한 스트롱 가이 덱 마블스냅에선 효과를 발동하기 위해 특수한 조건을 가진 카드들이 많다. 조건부 카드는 보통 조건을 만족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해당 카드를 활용하기 위해 특화 덱을 구축한다. 이번엔 패가 없으면 파워가 증가하는 카드인 '스트롱 가이'를 활용한 덱을 소개하려고 한다.스트롱 가이는 패가 없으면 파워가 증가하는 독특한... n.news.naver.com 스트롱가이를 한번 써먹어 보고 싶었지만 도통 사용하기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을 보니 한번 해보면 재미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스트롱 가이, 썬스팟 외에는 대부분 Pool1에 있는 카드들이라서 구성을 하는 데 있어서 부담도 덜한 편입니다. 공략 및 사용법은 해당 포스팅 원문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거 카드가 많지 않고, 딱 2장만 있어서 본의 아니게 스트롱 가이가 처단(?) 되는 일은 많지 않을 듯 싶네요. 오히려 카자르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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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풀2(Pool2) 덱 추천

※ 마블스냅존의 덱 추천 글을 적당히 의역, 의견 등을 붙여서 새로 써낸 포스팅입니다. 해당 글 자체가 정식 서비스 전에 쓰여진 글이라 카드 구성이 조금 아쉬운 것들도 있습니다. 풀2는 컬렉션 레벨 222~474까지의 구간입니다. 풀1이나 풀3과는 다르게 25장의 카드만 추가되는 기묘한 구간입니다. 다만 풀2의 카드들은 전반적으로 "양보다 질"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카드들이 많아서, 기존의 덱을 강화하는 형태의 덱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버리기덱의 스웜이나 파괴덱의 버키 반즈, 그리고 데빌 다이노소어에서 쓸만한 에이전트 13등의 카드등이 포함이 됩니다. 이 덱에서의 핵심은 샌드맨, 카자르입니다. 나머지는 1코 유닛과 함께 적절한 것들을 채워넣으면 됩니다. 덱 이름에서 보이듯 샌드맨, 카자르, 그리고 1짜리 코스트들과의 시너지가 중요한 덱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1짜리 코스트들의 카드를 내려놓고, 샌드맨을 내린 뒤 카자르나 블루 마블, 또는 스펙트럼을 통해 유닛들을 뻥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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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래드랜드

<클라우드 스파이어> 구매자들에게 지급된 사은품이죠. 킥스 당시에 구매를 할까말까 고민을 했으나 2인플이란 이유로 쳐냈던 게임이기도 한데, 이렇게 제 손에 쥐어지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2인플 게임답게(?) 끝끝내 집에서 안 돌아가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죠. ㅎㅎㅎ; 박스는 생각 이상으로 컴팩트합니다. 박스는 뚜껑에 자석이 달려 있어서 탈착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좀 더 명확히 자석의 실루엣이 보입니다. 내부 내용물을 모두 빼보면, 내부에 박스들이 보이는데, 이 박스들은 따로 분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접착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저 상태 그대로 유지를 해야합니다. 다만 덱박스 뒷쪽 공간에 룰북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생각보다 빠듯해서 룰북 넣을 때 의외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게임 중 사용되는 토큰들입니다. 아무래도 포스트 아포칼립스이기 때문에 물이 귀중한 자원이 된 세상이라서 물 토큰이 중요 자원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박스에 한 덱은 빠듯하게,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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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gt; 용아맥 예매 성공!

음화화화화~ 며칠 우울했었는데, 개봉일날 좋은 자리 예매했다고 고새 기분이가 좋아지다니... 사람은 참 단순한 존재다! 올해 MCU 작품 중에 그나마 괜찮았던 작품은 사실상 <문나이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정도 뿐이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볼만한 작품들이었습니다. 특히나 <미즈 마블> 처참한 퀄리티는 가슴이 아플 정도였달까요;; <나는 그루트: 시즌 1>은 그냥 단편이라 뭐 좋고 나쁘고 할 것 없이 그루트는 귀여우니깐! 올해 남은 작품이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홀리데이 스페셜> 뿐인지라... 올해 마지막 영화이기 때문에 제발 재미있었음 하는 크나큰 바램을 갖게 됩니다. 무엇보다 현재 드라마에서 등장하고 있는 다양한 히어로들이 MCU 영화에 녹아들어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특히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작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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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1월 2일 정기 모임 후기(다섯부족, 야옹섬) @ 테이블 그라운드 강남점

다섯 부족 이날의 별점: (3인플 2회) 아침에 게임을 챙겨두고, 씻고, 출근하는 과정에서 습관처럼 다른 가방을 메는 바람에 게임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ㄷ 그래서 카페에 있는 게임을 돌리게 되었는데, 그 중에 그래도 머리 쓸만한 게임으로 간만에 <다섯 부족>을 골랐습니다. 아직 뉴비 한분이 계셔서 걱정은 했지만 생각보다 잘 따라오셔서 큰 문제 없이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같은 게임을 한번 더 돌리는 게 게임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연속해서 기본판으로 한번 더 돌렸습니다. 다만 아직 경험이 많지 않으셔서 어떤 행동이 좀 더 효과적인지를 아직은 선택을 적절히 못하시는 것으로 보여,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너무 점수를 버리는 행동을 하실 때에만 1~2번 정도 도움을 드렸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점수표를 보고 고민을 하시고 복기도 하시는 등 플레이에 대해서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시는지라 모임에 자주 오시면 실력이 확 늘 것 같았습니다. 한 게임을 오래 돌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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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헤드셋] JBL Quantum 350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지난번 타이탄 HW7 무선 헤드셋에 이어 또 다른 헤드셋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운드의 명가라 불리는 JBL사의 PC헤드셋이라서 기대가 좀 컸습니다. 언제나처럼 박스에 제품의 특징들이 죄다 적혀 있습니다. 지난번 설명때도 언급했지만, 7.1ch 퀀텀 서라운드라고 적혀 있는데, 아마도 가상 서라운드를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이버는 40mm로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드라이버임에도 사운드의 퀄리티는 무척 좋습니다. 서라운드는 특히나 꽤 현장감이 느껴질만큼 잘 표현해줍니다. 그리고 통신은 무손실 2.4GHz 무선 연결이라고 합니다. 로지텍도 예전에는 2.4GHz를 썼으나 보안 이슈로 새로운 포맷으로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헤드셋이라 보안 이슈까지 갈 필요는 없을 듯 싶습니다. 또한 설명에는 5분 충전하여 1시간 사용하다고 하며, 완충에는 2시간, 그리고 2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얼추 2주 가까이 쓰면서 단 한번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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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리뷰] 카운트 업 (젬블로게임)

흔한 카드 사이즈의 박스입니다. 주변에서 해본 분들 후기는 꿀잼이라 하는데, 룰이 너무 쉬워서 정말 재미있기는 한가 하는 의문을 가졌던 게임이기도 합니다. 워낙 작은 박스에 재미를 꾹꾹 눌러담은 개임들이 많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카드들이 많은 게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특수하게 <영리한 여우> 시리즈는 롤앤라 장르로 시트지, 주사위가 전부인 게임이지만 꿀잼 게임 중 하나입니다. 측면의 디자인도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없습니다. 게임의 디자인이 다소 심심할까봐 아무래도 다양한 물감 색을 섞어 넣은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보드게임들이 그러하듯 룰북이 제일 상단에 들어있습니다. 룰북은 한국어, 영어의 2가지 언어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룰이 어렵지 않아서 헷갈릴 상황이 많지 않아서 굳이 영문은 두지 않고 버렸습니다. 룰북을 치우고 나면 그제야 나머지 구성물들이 보입니다. 일단 게임은 시트지에 무언가를 적어가는 형태의 게임이다보니 펜이 필수인데, 일반적으로 이렇게 적어야 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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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0월 24일~10월 30일

마블 스냅 요즈음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활동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마블 스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속덱, 출현덱, 버리기덱, 파괴덱 등 다양한 덱이 있지만, 이상하게 이동덱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이동덱만 신나게 파고 있네요. 실제로 가장 이해도가 높은 것 같구요. 다만 장소와 캐릭터들의 능력 발동 순서 등이 아직 완벽히 파악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가아끔 실험적인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만, 힘들게 49랭크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습니다. 빨리 50랭크 찍어서 보상을 받아야 할텐데... 이래서 100랭크 찍고 카드 뒷면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ㅠ_ㅠ 현재 사용 중인 이동덱 @Pool2 덱 왕좌의 게임 와이프랑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웨이브 끊고서 정말 단기간에 컨텐츠를 미친듯이 보고 있는데, 벌써 시즌4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주 중에는 시즌6~7 정도는 보고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주에는 아마도 <하우스 오브 드래곤>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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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술집] 하노이 맥주밤거리 신림점 (신림 술집)

하노이맥주밤거리 신림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59길 11 1층 와이프랑 간만에 비슷한 시간대에 집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둘이서 데이트도 할겸 신림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찾아간 곳은 "하노이 맥주밤거리"라는 이름의 브랜드의 신림역 술집입니다. <슬기로운 숙소생활>이라는 곳에 나오는 유투버 허세스코라는 분이 운영하시는 술집이라고 하네요. 사실 유툽을 잘 안 보는 편이라 어떤 분인지에 대한 관심까지는 안 생기는 것으로;; 날씨가 쌀쌀하지 않다면 바깥에서도 술을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쌀쌀한 날씨에는 바깥을 전혀 활용할 수 없는 부분은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키오스크가 생각보다 잘 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안드로이드 계열 패드인지 인식률이 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확실히 패드류는 아이패드 미만 잡입니다. 그런데 단가도 아이패드 미만 잡이라서 어쩔 패드라 저쩔 수 없을 것 같군요. ㄷㄷ 패드 위에는 다양한 정보가 붙어있습니다. SNS 이벤트라거나, 경매 이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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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크로폴리스

올해 에센 페어 차트에서 꽤 높은 순위를 차지했던 게임 <아크로폴리스>의 한국어판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출시 되었습니다. 에센에 올라오는 신작들은 대부분 약간의 텀을 두고 나오는 편인데, 이 게임은 진즉 그 가능성을 알아 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문명 건설이 테마이기는 하지만, 게임의 실상은 가벼운 타일 놓기, 레이어링 게임입니다. 하지만 박스 아트 때문인지, 얼마전에 게임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분께 다양한 게임을 놓고 하나 고르시라고 했더니, 이게 제일 재미있어 보인다며 고르시더라구요. 그만큼 박스 아트는 기깔나게 잘 뽑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처럼 딱 맞는 마음이 편해지는 사이즈의 룰북이 들어있습니다. 게임의 룰 자체는 무척 쉬운 편의 게임이지만, 정작 플레이할 때는 어느 정도 장고가 생기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후 리뷰를 써야겠단 생각이 드는 게임 중 하나인데, "높이"와 "넓이"에 대한 고민 사이에서 적절한 밸런싱을 잘 맞춰야만 하는 게임입니다.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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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고기] 서울집 신림본점

서울집 신림직영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길 6 예전에 이미 포스팅을 했었지만, 이번에는 기존에 먹던 메뉴가 아닌 다른 메뉴를 먹으러 간김에 추가 포스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세팅이 나옵니다. 불판이 빤딱빤딱한 것이 묘하게 맛나게 구워질 것 같은 느낌을 주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미 언급했었지만 여기는 양념장이 너무 맛있습니다. 양념장 3~4번 리필해서 드세요! 더 드세요! 당연하지만 시작은 이 집의 대표메뉴인 우삼겹부터 시켰습니다. 저렇게 정갈하게 놓인 우삼겹을 하나하나 구울 것 같은 집이지만, 여기는 아래의 동영상에서 보이듯 그냥 한번에 스으으윽 모두 집어서 올려서 굽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게 또 여기서 고기 구워먹는 맛인 것 같습니다. 크~ 맛있습니다. 우삼겹이 특별히 막 대단하지는 않은데, 양념장이랑 해서 먹으면 이만큼 맛난 우삼겹 찾기 힘든 것 같습니다. 종종 삼겹살보다 이 녀석이 더 땡길 때가 있으니 이 녀석의 맛은 뭐... 하지만 그 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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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스냅] 이동에 중점을 둔 허허실실 이동덱 (헤임달, 멀티플맨, 크레이븐)

이번에 소개해드릴 덱은 "이동"에 중점을 둔 허허실실덱입니다. 마일즈를 어떻게 쓸 수 없나 고민만 잔뜩하다가, 유닛 몇개 얻으면서 이거 해봄직하겠네 싶어서 이래저래 수정을 하긴 했지만, 아직 승률은 엄청 높진 않습니다. 그리고 Pool1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아직 Pool1 이라서요. ㅠ_ㅠ 크흡... 컨셉 골고루 힘을 쓰는 척 하면서 1, 2구역, 또는 3구역까지(헤임달을 3구역에!) 노려볼 수 있는 재미난 전략입니다. 다만 모든 유닛을 왼쪽으로 밀 때에 1~4번 유닛 순서대로 밀리기 때문에 중반부터는 이것까지 고려해서 유닛을 내려놓아야 하는 살짝은 운용 난이도가 높은 덱입니다. 나올 수 있는 전략은 상대가 집중하는 구역을 파악한 뒤 헤임달로 왼쪽으로 밀 것을 고려하여 유닛을 배치한다거나, 아니면 1구역에는 크레이븐 같은 약해보이는 애들을 놓으면서, 5~6 이상의 파워 차이로 지고 있으면 일반적으로 신경을 덜 쓰게 되는데, 바로 그런 심리적 허점을 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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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임페리움: 클래식 & 레전드

독특한 덱 빌딩 문명 게임이라는 소문(?)이 많았던 게임 <임페리움: 클래식>, 그리고 <임페리움: 레전드>입니다. 일단 1회플을 한 소감으로는... 흐음... 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소리만 나오더라구요. 이게 게임 맞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뭔가 많이 늘어지는 느낌이던데, 몇번 더 해보고 아마 방출각을 크게 잡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샀으니 개봉기! 일단 두 게임은 각각 독립게임으로서도 작동할 수 있게 나왔기 때문에 같은 구성물이 몇개 들어있습니다. 펀칭 보드, 매뉴얼, 그리고 공용 카드를 공유합니다. 국가별 카드는 각자 다르고, 클래식은 실제 존재한 국가들만, 레전드에는 가상의 국가와 함께 특정 인물 덱이 있습니다. 레전드쪽이 좀 더 다양한 스타일이 있는 것 같고, 클래식은 약간은 무난한 스타일의 국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임페리움: 클래식 미코의 일러스트로 가득한 박스입니다. 어느 정도 취향을 탈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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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C++ dll을 Marshalling(마샬링)하여 끌어오기

Windows Programming을 하는 방법으로 제가 알고 있는 것은 WFC, MFC, C# 정도 입니다. 뭐 그 외에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익숙한 방법은 사실상 C# 정도 밖에 없습니다. MFC는 컨트롤러 하나 배치하고 사용하는 것도 힘듭니다; 하지만 MFC도 MFC만의 장점이 있는데, 그건 바로 dll import가 쉽다는 점이죠. 반대로 C#은 Managed Memory를 사용하다보니 실제로 메모리를 취급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게다가 C++의 dll의 다른 언어에서의 import의 악독함(?)은 이미 알려져있죠. 아무튼 C#이 좀 더 개발 속도가 빠르다보니 C#으로 작업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 다소 복잡한 dll 함수를 끌어올 일이 있다보니 Marshalling을 하는 과정에서 삽질을 많이 했습니다. // C++ __declspec(dllexport) int __stdcall FileHandling( DWORD uid, const char *cId, const cha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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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전자제품] 켈라 구강세정기

이번에 리뷰해볼 제품은 일명 물치실이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치질은 치간, 즉 이 사이를 닦아내고 이와 잇몸 사이에 끼는 음식물을 빼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빨 표면에 좋은 막을 형성하는 등의 역할도 있기 때문에 치간만 닦으면 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아무튼 치간 청소가 무첫 중요한데, 치실의 경우 사실 사용을 해보면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분들은 좀 더 편해보이는 제품을 찾게 되는데, 바로 그 제품이 오늘 소개할 "켈라 구강세정기"입니다. 사진찍기 가장 어렵다는 하얀색을 사용한 제품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맞추기 힘들어서 색감이 온전히 표현은 안되었습니다. 실제 색상은 그냥 새하얗습니다. 이렇게 약간 어두운 색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내부에 박스를 열어보면 일단 설명서와 함께 기름종이 같은 불투명 종이로 제품 상단을 덮어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느낌을 풍기는데다가, 제품을 열기전의 약간의 설렘을 준다는 점에서 좋은 포장 방법인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