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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만렙 달성

처음엔 아예 다른 내용으로 써볼까 했으나... 맨날 쓰는 글에서 더 늘려봐야 나만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원래 쓰던 글을 임시로 블챌로 돌려놨습니다. 기간이 끝나고나면 원래 가야할 곳으로 보내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아무튼 5레벨 겨우(?) 달성했네요. ㄷㄷㄷ 맨날 쓰는 포스팅이 보드게임 포스팅이다보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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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덕질/홍대] 덕후들의 성지, AK플라자 홍대점. 그리고 Spy X Family 팝업 스토어 방문

AK플라자 홍대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7월 15일부터 AK플라자 홍대에서 제가 좋아하는 애니인 "Spy X Family"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해서 6월달부터 일정에 등록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앞으로 바쁘다고 하길래 지금이 기회다! 하면서 둘이서 간만에 바깥 데이트를 했네요. 1층 들어가자마자 만난 <바투단야끼>라는 가게입니다. 보이시나요? 타코야끼를 커다랗게 만든거라고 해도 될만큼 직관적인 음식이었습니다. 먹어보고 싶었으나, 이미 점심을 먹어 배가 부른 상황이라 못 먹어본 것이 아쉽긴 했습니다. 2층까지는 무난한 일반 AK몰과 비슷하길래, 도대체 어떻게 여기에 Spy X Family 팝업 스토어가 있는거지?!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리 멀지 않아 조금씩 의문이 풀리기 시작하는데요. 3층에서 만나 "위드뮤"라는 장소였습니다. 이 장소는 K-pop 관련된 굿즈들을 판매하는 샵이었습니다. 연예인 덕질도 하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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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락튠 튠페이스 고주파 리프팅 시술받은 효과 통증 후기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오랜만에 후기글을 가지고 옵니다... 이번에는 타임락튠 튠페이스 후기입니다 사실 요즘 현생이 너무 바빠서요 ㅠㅠ 원래 거울 보면서 외모를 보고 신경 쓰는 편인데 최근에 다시 대학원생이 되면서 거울은 무슨 이틀에 한 번씩 잠을 자고 밤낮이 다 바뀌고 밥도 잘 못 먹고 .... 네, 아주 바빴습니다. 이 얘기를 왜 하냐면요 건강을 관리 안 했더니 피부까지 영향을 상당히 미치더라고요 올해 12월에 식을 올릴 예정인데 제 얼굴 상태 보니까 깜짝 놀랐지 뭐예요 피부가 칙칙하고.. 늘어나고 뭔가 불도그처럼 볼이 축 늘어지고.. 잔주름도 엄청 많아서 정말 너무너무너무 속상했어요 이 상태론 사진을 찍을 순 없다!! 라고 생각해서 바로 피부과 병원이랑 시술 종류와 가격을 검색하다가 타임락튠 튠페이스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BEFORE 상태 시술받기 전에 민망하지만.. 제대로 된 비교를 위해 시술받기 전의 모습들입니다 (눈 상태 안 좋아서 가렸습니다..) 시술 며칠 전 상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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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3년 2사분기(4~6월) 보드게임 영입편

게임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입니다.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갤럭시 트러커: 트러커는 멈추지 않아 블라다 크바틸 작가가 한창 활동 시기에 보드게임을 입문하여 이 작가의 게임이 한 때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 얼럿>, <갤럭시 트러커>(이하 <갤트>), <던전 로드>, <던전 펫츠>, <메이지 나이트> 등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트러커>는 본판 이후의 확장들은 게임 내에 언어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어화를 하지 않으면 게임을 돌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보니 하나둘 놔주기 시작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갤럭시 트러커>였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게임인데, 한국어로 나오면서 박스까지 컴팩트해졌다?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게이머를 위한 파티게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갤트>는 이에 딱 맞게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의 핵심 매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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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구성요소가 눈길을 확 잡아끄는 깜찍한 게임 &lt;세계여행&gt; (글로브트로팅, Globetrotting)

워낙 게임이 이뻐서 구매했던 게임입니다. 킥스 들어간 게 어딘지 모를만큼 꽤 오래된 게임이기도 한데요. 마참내 도착했습니다. 박스가 제일 작은 녀석이 이 녀석일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 게 박스가 제일 큰 게 이 녀석이었어요. 왜 사람들이랑 같이 나온 사진을 저는 애써 외면을 했나 싶네요. 하지만 워낙 구성요소가 이뻐서 넣어둔 게임이니 재미있기를 바래야죠! ㅋㅋ 이걸 보고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 때는 이쁘면 다 샀거든요. ㅋㅋㅋ 바..박스 사이즈 보이십니까? 높이가 17cm 가깝고, 가로는 30cm를 가뿐히 넘어갑니다. 와... 이거 이렇게 큰 게임이었어? 분명히 움직이는 움짤을 봤을 땐 그리 안 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 너무 혼자서 착각한 것 같아요. ㅋ 박스 전면에는 손잡이가 달려있는데, 진짜 여행가는 갬성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앞서 본 박스 상단에도 이것저것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진짜 여행 여기저기 다닌 사람 같은 느낌이죠. ㅎ 박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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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개인적으로는 올해 최고의 게임이 될 확률이 높은 &lt;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gt;

벌써 1회플 이후 2회플째가 하고 싶어서 손도, 마음도 간질간질거리고 있는 게임 <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의 개봉기입니다. 리뷰를 쓰려고 벼르고 있는 게임이기도 해서, 조만간 리뷰도 바로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선주문으로 올인원 세트로 구매를 했습니다. 메코는 없으면 섭하지! 하면서 넣었습니다. 그리고 선주문에서만 "역사적 사건들"이 제공이 된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추가로 한국 프로모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박스는 정사각형 사이즈에 높이가 살짝 높은 축에 속합니다. 자로 재어보진 않아서 정확한 사이즈는 알 수 없네요. 높이는 <야옹섬>이랑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검은색 계열에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색채로 시위 중인 모습이 그려져있는 표지가 인상적입니다. 뒷면에는 게임 세팅 사진 및 다양한 설명이 있는데, 여기에는 대단히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회 계층을 살아가는 수면 위의 모습, 그리고 수면 아래의 모습이 서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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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7월 15일 토요일 정기모임 (헤게모니, 세계여행, 뗏목으로의 질주, 멸종위기 종을 찾아서, 세 자매들)

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 이날의 별점: / 3인플, 첫플 사실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룰북을 읽느라 거의 머릿속(?)에 제대로 넣지도 못했지만, 어떻게든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룰북 읽고 가져간 게임입니다. 물론 새벽 4시 넘어서까지 룰북 보느라 결국 아침에 일어나진 못해서 오후에 간 것이 좀 아쉽습니다만... ㅠ 각자 노동층, 자본가, 중산층, 그리고 정부를 맡아서 각자의 계층의 사람들이 되어 그들의 이권을 위해 노력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노동층은 당연하게도 "임금"을 받아서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고, 나아가 사치품도 조금씩 사는 게 목적입니다. 그에 반해 자본층은 어떻게든 임금을 적게 주고, 돈을 버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2인플일 때 사용하게 되는 계층입니다. 이 두계층은 완전히 극과 극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3인플이 되면 "중산층"이 추가가 됩니다. 중산층은 독특하게 노동자이자, 동시에 자본가로서의 역할을 두가지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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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 Epix Pro, Garmin Fenix 7 Pro 5일간 체험하기 이벤트 당첨!

지난주에 제가 가민에서 체험하는 행사 진행 중이라는 포스팅을 드렸던 적이 있는데, Garmin Fenix 7 Pro를 신청할까 하다가 이왕이면 다른 모델을 좀 써보고 싶어서 Garmin Epix Pro를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신청한게 어제인 7월 17일이었는데요. 오늘 문자가 왔네요. 언제 수령을 하든, 일요일에 반납해야 하는 스케쥴이기 때문에 내일 점심시간 때 잠시 들렸다가 일요일에 반납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Garmin Epix Pro는 과연 어떤 부분에서 다를지 기대가 되네요. 연관성 높은 글타래 가민 이벤트 진행 중. Garmin Epix Pro(에픽스 프로), Garmin Fenix 7 Pro(피닉스 7 프로) 5일간 체험하기 이벤트 현재 저는 핸드폰은 iPhoneX를 사용 중입니다. 바꾸려고 했는데, 단자가 끝끝내 USB-C로 바뀌지 않은...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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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신발] 여기저기 발을 잘 잡아주는 &quot;나이키 에어조던 XXXVII&quot;

나이키 조던 농구화 E07 에어 조던 XXXVII PF DD6959 160 P340509492 (국내매장판) 나이키 농구화 조던 그리핀 XXXVII PF DD6959-160 화이트 남성 운동화 COUPANG link.coupang.com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질 경우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W-Mall에 있던 나이키 팩토리가 문을 닫기 전에 방문하여 신발을 살까하고 뒤져보다가 원래 찾던 신발은 온라인에서마저도 사이즈가 품절이라 구하지 못하고 차선책이라도 찾아볼 요량으로 뒤적(?)거리다가 그나마 맘에 든 신발로 고른 녀석입니다. 원래 사려고 했었던 르브론 NXXT 젠 EP 일반적인 신발 케이스 디자인과 달리 좀 독특하게 열도록 해놓았더라구요. 어차피 신발을 애지중지 모으고 보관하는 스타일은 아니므로 사실 신발 케이스가 어떻게 생겼든 상관은 없습니다. 만약 제가 신발까지 컬렉팅 했다면... 어휴 생각만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어떤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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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팩토리의 플러터 프로그래밍 내용 정리 (1)

레이어 구조 크게 3개의 계층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각각 다른 언어로 구현이 되어 있음 실제로 개발자들이 쓰게 될 Framework는 당연하게도 dart 언어로 만들어져 있음 Engine은 속도를 위해서인지 시스템 언어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C/C++로 구현이 되어 있음 Embedder는 Platform 종속적이기 때문에 Platform에 맞는 언어로 개발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타 개발 언어의 차이점 Java-Script Bridge JS 종속적인 언어의 경우 Java-Script Bridge 때문에 어느 정도의 손실 발생하게 됨 Flutter는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하고, 크롬이 사용하는 렌더링 엔진인 스키아(Skia)를 사용함 참고로 Tauri는 운영체제가 갖고 있는 렌더링 엔진을 쓴다는 특징이 있음. 이말인즉 운영체제마다 다르게 그려질 여지가 있어 보임. 자세히 파본 게 아니라 정확하지 않음 React Native vs Flutter (개인 의견) 앞서 본 Java-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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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수제 버거집 중에서는 맥도날드 같은 곳 &lt;셰이크쉑 버거&gt; 영등포점

쉐이크쉑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영등포동4가) 타임스퀘어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양한 미국식 버거집들에 강남에 많이 생겼었고, 현재는 가장 잘 나가는 곳이 <파이브 가이즈>이죠. 하지만 그 시작을 알린 것은 역시 국내 기준으로는 원조인 <쉐이크쉑>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그 중에서도 영등포 지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현재 서머 관련된 메뉴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는 중입니다. 한라봉 쉐이크라니!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날만큼은 크게 많은 게 추가되지 않은 녀석이 먹고 싶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꽤 커다란 사이즈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지점을 가봤지만, 대부분의 쉐이크쉑들이 전부 크기가 컸습니다. 아마도 국내에 들어올 때에는 일정 크기 이상으로 들어오는 게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이미 점심을 먹은 뒤라 배가 불러서 버거는 차마 먹지는 못했습니다. 이날 점심은 바로 "차이린"을 갔었기 때문에 자장면을 먹고 너무 느끼했던지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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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냉면/을지로4가] 먹어본 평양 냉면 중에서는 최고 조넘 &lt;우래옥&gt;

우래옥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번 먹고 난 뒤로 꾸준히 생각나는 평양 냉면 <우레옥>을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하였습니다. 바깥에서부터 웨이팅이 꽤 많은 편입니다. 저희는 점심시간보다 1시간 정도 더 일찍 가서 웨이팅을 한지라 그나마 웨이팅이 짧아서(?) 무척 좋았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평양 냉면집인지라 자체적으로 주차장을 갖고 있습니다. 원래 다른 곳에서 지점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망해버려서 이제는 정말 여기 밖에 안 남았습니다. ㅠㅠ 앞에서 바라본 가게 모습. 생각보다 쪼그마합니다. 그리고 건물이 통채로 우래옥. 바깥에서 메뉴를 간단히 볼 수 있습니다. 워낙 평양 냉면이 맛있어서 사실 다른 걸 먹어본 적이 없어서 다른 메뉴에 대해서 할 말이 없습니다. ㄷㄷ 여전히 코로라의 영향이 남아있다보니 큰 테이블에는 여전히 가림막 등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웨이팅에 비해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한적했습니다. 하지만 냉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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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 준비

사실 웨딩 촬영은 이미 7월 9일에 했습니다. 살면서 한번에 옷 사는데 이렇게 많이 질러본 것이 처음이라서 기록이나 남길 겸 싶어서 새로 산 옷들을 꺼내어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먼저 캐쥬얼 사진으로 찍을 청&청 조합입니다. 어떤 캐쥬얼 컨셉을 잡고 찍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주변에 다른 분이 보드게임 잔뜩 늘어놓고, 여자분도 자신이 좋아하는 뜨개질 같은 재료들 늘어놓고 사진 찍은 게 너무 좋아서 그렇게 찍고 싶었는데... 와이프님이 극구 할 게 없다고 하셔서 그냥 없던 일이 되었네요. 그래서 그냥 어쩌다 복고풍의 청청 컨셉으로 가자고 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둘이서 맞춤을 했습니다. 뭔가 회색이나 검정 정장 같지만 가까이서 보면 약간 난반사가 일어나는 검정이 많이 섞인 청록색 빛이 도는 정장입니다. 샘플로 가져온 정장이라 원사이즈 밖에 없었고, 무엇보다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했는데 가장 큰 만족도를 준 정장이었습니다. 입쁜 정장! 근데 여름용이기는 한데, 제가 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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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중식/영등포] 무난한 맛의 중식당 &lt;차이린&gt;

차이린 타임스퀘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B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등포 타임스퀘어 내부에 있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유일한 중식당인 "차이린"입니다. 예전 문래쪽에서 근무할 때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워낙 먹은지 오래되어 맛이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엄청난 맛집은 아니란 뜻이 아닐까 싶기는 했으나, 와이프가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널찍하고 쾌적합니다. 아무래도 타임스퀘어 내부에 있다보니 기본적으로 시설이 안 좋을 수가 없습니다. 메뉴판은 생각보다 무언가 많지 않습니다. 잡다하게 메뉴가 많은 것 보다는 차라리 몇개만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중국집인데 선택지가 많은 게 낫지 않을까 하는 또 다른 생각이 드네요. 기본 제공되는 것은 반찬은 2종, 그리고 높게 쌓아진 앞접시 외의 기본적인 것들이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탄탄면과 유니자장 중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뭔가 맛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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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웹]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리액트 with 타입스크립트

앱 개발을 위해 요즈음 열심히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회사 복지비를 이용해 책을 구매하고, 보면서 내용을 간략히 정리를 끝내는 것을 최대한 자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앱 개발을 위해서는 좋든 싫든 웹앱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있을지도 모를까봐 최대한 다양하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 React Native를 보면서 React 자체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럼에도 웹 개발은 해본적이 없어서 봐두면 좋을 거란 판단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React를 기반으로 거기서 좀 더 앱 개발을 위한 것들을 더 붙인 게 React-Native라고 봐도 되니깐요. 아무튼 React를 하면 좋은 점은 아무래도 생태계에 수없이 뿌려져 있는 JS 기반의 다양한 플랫폼들을 손 댈 수 있다는 것이겠죠. 이 책을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Type Script를 사용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JS 관련 서적도 몇권을 읽기는 했지만, 여전히 답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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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7월 12일 수요일 정기 모임 (판타지 왕국, 디스코디아, 야옹섬)

판타지 왕국 이날의 별점: / 3인플, +저주받은 무리, -저주받은 유물 한분이 늦으신다고 하여, 혹시나 시간이 살짝 남을까봐 챙겨온 게임 <판타지 왕국>을 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주받은 유물은 여전히 그닥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했고, 텍스트 읽느라 게임이 살짝 늘어지는 감도 있어서 빼버렸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빼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확실히 확장이 들어가니 카드가 잘 안 나오기도 하고, 기존의 콤보만 노리고 게임을 하기엔 변수가 많아졌습니다. 맨날 보던 카드들을 안 보는 것만으로도 게임이 꽤 흥미롭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적어도 본판으로는 몇번은 해보고 확장을 끼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카드가 너무 많아지니깐 어떤 카드가 있는지도 파악이 힘들고 하니, 이왕이면 어느 정도 카드로 뭔가를 만드는 과정을 몇번은 해 본 뒤에 하는 것이 게임에 흥미를 느끼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디스코디아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이날의 메인 게임으로 선정한 <디스코디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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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면/신논현] 강남에서 누리는 가성비! &lt;누들톡&gt;

누들톡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02 지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코골이 수술 때문에 1~2주에 한번씩 회사에서 발산역을 오가게 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점심을 먹지 않았는데, 이미 시간이 꽤 지나있다보니 간단한 거 뭐 먹을 거 없을까 매번 생각을 했습니다. 9호선 역사 내부에 웬 식당이 하나 있는데, 그 식당이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누들톡>입니다. 역사에 있는 식당들과 비슷합니다만, 서로 마주보고 앉는 자리는 없고, 옆으로 나란히 앉는 좌석만 있습니다. 테이블은 일본 스타일의 식당입니다. 주문은 기본적으로 키오스크를 통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문만 넣고 자리에 앉으면 사실 크게 할 일이 없습니다. 메뉴 대부분이 레고 조립하듯 정해진 몇가지 절차만 거치면 바로바로 나올 수 있는 약간은 인스턴트 스타일의 음식입니다. 우동처럼 적당히 면 삶고, 국물 떠서 거기에 면을 넣고 위에 적당히 고명을 얹는 식의 그런 음식처럼 말이죠. 거의 대부분의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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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석의 Flutter 생존 코딩에서 기억할 것들 정리 (2)

일반적으로 Visual Studio Code를 이용해왔는데, 적어도 Flutter 한정으로는 Android Studio가 IDE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해줘서 좋음 줄 표시하는 곳에 색깔, 아이콘 등의 간단한 정보가 표시되는 것이 도움이 됨 // TextFormField를 TextEditorController를 이용해서 처리하는 법 TextFormField( decoration: const InputDecoration(border: OutlineInputBorder(), hintText: '키'), controller: _heightController, keyboardType: TextInputType.number, validator: (value) { if(value!.trim().isEmpty) { return '키를 입력하세요.'; } return null; }, ), // Navigator를 이용해서 페이지 전환하기 child: ElevatedButton( onPres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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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깔창] 온솔 기능성 깔창, 평발을 위한 슈퍼아치 인솔

저의 블로그를 옛날부터 봐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바른 자세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아실겁니다. 사실 이 영향은 예전 여자친구의 영향을 많이 받은 부분입니다. 워낙 바른 자세, 바른 무언가에 관심이 많던 친구였던지라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저도 신경을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능성깔창들에 관심이 많고, 아예 커스텀 깔창도 쓰게 되었죠. 그 덕에 시다스에서 인솔을 맞추고, 나아가 스키부츠까지 성형을 했었죠. 시다스 인솔은 한 3년을 꾸준히 다니며 맞췄는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매장 운영을 안하게 되면서 소원해진 뒤로는 아예 안가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외벌이라 여유가 없어서 못 가고 있지만, 언젠가 맞벌이가 되거나, 아니면 수익이 더 는다면 다시 갈 생각이 있습니다. 아무튼 현재 제 와이프는 자세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목의 경우 일자목을 넘어선 역C를 향해가고 있고, 자는 자세도 좋지가 않아서 담도 꽤 자주 걸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걱정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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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미라 @앙크: 이집트의 신들

일단은 단순한 회색 뿐인 미라들입니다만... 조형의 디테일이 나쁘지 않기는 한데, 그냥 육안으로 봤을 땐 어디가 어디인지 명확히 구분하기는 힘들더라구요. 일러스트를 찾아보면 되겠지만, 보드게임 박스에서 꺼내기 귀찮았던 관계로 꺼내지 않고 그냥 적당히 느낌가는대로 칠했습니다. 어차피 미라라는 게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ㅋ 붕대가 너무 오래되어 좀 풀어헤쳐진 느낌이기 때문에 적당히 사이사이에 잘 보존된 미라의 색깔로 적절히 갈색을 정해서 칠했습니다. 피규어가 워낙 작아서 확대해서 찍어서 조금 더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 처럼 나왔지만, 사진보다는 조금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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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7월 5일 수요일 정기모임 후기 (서식지, 국립공원, 리벨 녹스)

퍼레이드 3인플 제가 살짝 늦게 도착하는 상황이라 미리 게임하시고 계시라도 말씀드렸을 때 진행되고 있던 게임입니다. 한분이 눈치껏 게임 종료조건을 빠르게 만드셨는데, 워낙 게임 진행 과정이 좋았던지라 압도적으로 1등을 하셨습니다. ㅎ 서식지 이날의 별점: / 5인플 이날은 참석멤버가 5인으로 미리 확정이났던지라 5인이 되는 게임 중에 무엇을 가져갈까 고민을 하다가 대부분이 이 게임을 안 해보신 것 같아서 챙겨갔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대단히 이뻐보이는 게임이지만, 막상 해보면 은근히 빡빡한 게임이죠. 룰은 쉽지만 플레이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는데 <서식지>가 딱 거기에 맞는 게임 같습니다. 최근에 <북스 오브 타임>이 이와 비슷한 부류의 게임이라 생각하는데, 두 게임다 참 좋은 게임입니다. 5인플로는 처음해봤는데, 워낙 신경 쓸 것들이 많고, 사람들이 복작복작 거리니깐 해야할 일들은 제때 못하는 상황이 많이 나오고, 그것에 적응하지 못한 혼자만의 삽질로 결국 최하위 점수를 받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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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된장/강남] 조미료를 거의 넣지 않은 건강식 된장찌개집 &lt;마마된장&gt;

마마된장 강남역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58 강남358타워 지상2층 2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남 385 타워 내부에 있는 매장 중 하나인 <마마된장>이라는 곳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이어서 둘이서 쫄딱 젖은 채 도착을 한 곳이었습니다. 당시 비도 오고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지하철 타면 "지옥철"이겠다 싶어서 밥을 먹고 들어가자는 판단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가게 외부에는 간단한 메뉴, 그리고 아마도 점심 시간에 있을 웨이팅을 위해 이름을 적어놓을 수 있는 용지가 놓여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한쪽 벽인테리어는 좀 독특했는데, 음식점이라기보다는 오히려 하누끼 탕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조미료 없는" 가게이다보니 아무래도 자연을 강조하려고 이런 인테리어를 한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음식을 사실 심심하게 먹는 것을 꽤나 좋아하는데, 와이프랑 같이 살게 되면서 코시국이 터지면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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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패스트푸드/강남] &quot;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quot;를 먹어보았다! @맥도날드 강남2호점

맥도날드 강남2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항상 신메뉴가 나오면 먹어보고 싶어지는, 무엇을 하든 "처음 해보는 것"들이 이상형인 저입니다. 먹는 것도 대부분 아는 맛이다보니 기대를 크게 하지 않게 되고, 그냥 저냥 먹으면서 사는 편입니다. 물론 비싼 돈을 내면 좀 더 좋은 퀄리티의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결국 잠깐의 일희일비, 무엇보다 소화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음식에 과한 투자를 하는 성격은 아니다보니 항상 그맛이 그맛인 음식만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특한 신메뉴가 나오면 항상 궁금해하고, 웬만해선 바로바로 먹으러 가봅니다. 이 버거도 사실 출시한지 2일차에 간 것이지만 게으니즘에 이제야 올리네요. 일단 첫번째 신메뉴인 허니버터 인절미를 먹어보았습니다. 양념을 뿌리고 흔들어 먹는 양념 감자 스타일로 나옵니다. 하지만 일반 맥도날드 감자 버거 통에 담아준 뒤에 종이만 따로 줘서 다시 담아먹게 나옵니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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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이벤트 진행 중. Garmin Epix Pro(에픽스 프로), Garmin Fenix 7 Pro(피닉스 7 프로) 5일간 체험하기 이벤트

현재 저는 핸드폰은 iPhoneX를 사용 중입니다. 바꾸려고 했는데, 단자가 끝끝내 USB-C로 바뀌지 않은데다가, 딱히 기변을 할만큼 현재 아이폰이 느리진 않아서(물론 게임할 땐 좀 죽는 소리를 냅니다) 사용 중인데... 좋든 싫든 올해는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iPhone 3gs, iPhone 5s를 거쳐온 어쩌다 iPhone만 사용한 유저입니다. 그간 사놓은 앱들이 아까워 기변을 안하고는 있는데... 안드 OS 특성상 프로그램상으로 레이어가 하나 더 있는 경우들이 많다보니 자주 바꾸지 않으면 감당이 힘든 경우가 많아 그간 iPhone만 써온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발자적인 마인드도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iPhone으로 뭘 개발해본건 게임 뿐이지;;;) 아무튼 당연히 애플워치를 쓸만도 한데, 그간 애플워치에는 운동용으로 쓰기엔 기능이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ANT+를 이용해서 다른 기기들과 페어링도 안되었고, 속도계 대용으로 쓰는 것이 불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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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lt;일레븐&gt;, 영문판 한국어판 합체기

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일레븐>의 킥스 영문판을 한국어판을 사서 교체했습니다. ㅎㅎ; 아무튼 왼쪽이 킥스 영문판, 우측이 한국어판입니다. 영문판은 구성물이 종이가 아니라 목재로 바뀐 것들이 많아서 박스 두께가 조금 더 두껍습니다. 그리고 왼쪽 박스 높이 비교샷 왼쪽에 있는 <먀몸섬>영문판 킥스 박스에는 <일레븐> 확장 요소들을 뜯지 않고 그냥 보관을 해놨습니다. 저거 뜯어서 플텍까지 씌우면 저기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확장까지 해서 2박싱에 마참내 성공~! 그간 널부러져있던 확장 박스들도 벌리 기회가 되었네요. 참고로 한국어판은 구매한지 거의 반년이 되었지만, 교체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게으니즘 때문에 ㅋㅋㅋ 이제야 뜯어보는 확장들입니다. 인터내셔널 플레이어, 인터내셔널컵 확장 요소들입니다. 기대치 않은 이벤트 확장입니다. 아마도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확장 모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절대 돌리지 않을 솔로 캠페인, 그리고 스타디움 확장이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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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설렁탕/발산] 가성비 맛집 &lt;한촌 설렁탕&gt; 발산역점

한촌설렁탕 발산역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4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코골이 수술을 한 곳이 발산역 부근에 있다보니 병원 내원을 할 때마다 들르면서 왔다갔다하면서 봤던 집입니다. 이날은 병원 다녀오는 길에 여기서 밥을 먹고가자 싶어서 들르게 되었네요. 일단 요일별로 싸게 파는 메뉴가 있어서 가는 날마다 다른 것을 먹으면 좋겠다 싶지만... 항상 병원은 수요일에만 방문을 하고 있어서;; 먹을 수 있는 할인 중인 메뉴는 오로지 수만두설렁탕 뿐입니다. ㅋㅋ 가게는 그리 큰 편은 아닙니다. 2인 테이블도 많아서 인원 수용의 효율성을 추구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2인 테이블은 혼자 앉아서 먹어도 주변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다보니 좋았습니다. 밑 반찬은 깍두기, 배추김치 2종만 제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티슈가 함께 준비되어 서빙이 되었습니다. 메뉴는 수만두 설렁탕을 요청하였으나, 만두만 김치로 바꿨습니다. 일반 만두도 좋아하지만, 김치만두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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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워 선주문 참여 완!

주변에서 저에게 모두 이 구성을 추천해주셔서 이 구성으로 구매 완! 제 스타일들 아시니깐 딱 필요한 것, 그리고 없으면 제가 아쉬워할 구성으로만 골라주셨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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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밀면/대구] 대구에서 만나는 부산의 맛?! &lt;대가 부산밀면&gt;

정통서울왕만두찐빵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 8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단 가게 이름으로는 현재 검색이 안될만큼 신장개업인 것인지, 아니면 같이 하고 있는 "정통 서울 왕만두 찐빵" 때문에 검색이 안되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저희가 방문했을 때에는 바깥에 화환이 있었던 곳입니다. 가게 바깥에 딱 3개만 있었던 화환입니다. 부산 사람이고, 더운 여름날이라 밀면 먹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이날이 바로 "2차 블로거 회동"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안동, 여수, 그리고 서울에 사는 3명의 멤버가 다 멀리 사는데, 지난번에 서울에서 모였던지라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이 없을까 싶어서 대구에서 모였네요. 기묘합니다. 앞서 말한 <정통 서울 왕만두 찐빵>과 함께 영업하는 <대가 부산밀면>입니다. 일단 메뉴판을 봤을 때 직감했습니다. 이 집... 웬지 실패할 것 같다! 그리고 조금 눈을 돌리니 메뉴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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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독산/찜] 잠실에 있던 곳에 비해 아쉬웠던 &lt;김영희 아구찜 & 코다리 냉면&gt;

김영희아구찜코다리냉면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85길 36 20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삼전동 살 때 집 근처에 워낙 먹을 게 다양했던지라 다양한 것들을 먹으러 다녔는데, 그때 처음 먹어본 코다리 냉면이 너무 맛있어서 정기적으로 찾아가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그 맛을 그리워만 했는데, 뒤늦게 찾아보니 동네 근처에 해당 지점이 3개나 있더라구요. 물론 가까운 거리는 아니고 차로 가야하는 거리이기는 해도 있는게 어디냐~ 라는 심정이었습니다. 확실히 지점마다 약간씩은 메뉴 구성이 다른 것이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코다리탕수"라는 것을 처음 보았기에 호기심이 생겨서 이것도 시켰습니다. 와이프는 코다리냉면 물냉, 저는 코다리냉면 비냉으로 주문했습니다. 상에는 기본으로 물병 하나 놓아주시고, 찜 요리를 위해 버리는 식기, 가위, 집게, 국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그릇, 그리고 컵이 기본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가게는 상가가 내부에 있으며, 구조가 그리 복잡하지는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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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석의 Flutter 생존 코딩에서 기억할 것들 정리 (1)

소문난 명강의 오준석의 플러터 생존 코딩 Flutter와 Dart 입문부터 안드로이드와 iOS용 3가지 앱 개발까지 책 교재 한빛미디어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미등록 StatelessWidget는 상태를 저장할 필요가 없는 Widget을 만들 때 사용하며, 상태를 저장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한번 Draw한 뒤에 더 이상 Draw를 추가로 할 필요가 없음을 뜻함 StatefulWidget은 StatelessWidget과는 반대의 개념이라 보면 됨 state를 조작하려면 setState()를 호출하면 됨 setState가 호출이 되면 화면을 다시 그리게 됨 Scaffold Material Design App을 만들 것이라면, Scaffold는 뼈대가 되는 Widget Android Studio를 사용하여 개발할 경우 Alt + Enter를 누르면 현재 Widget을 Wrap하거나 Unwrap하는 것이 가능 Ctrl + Alt + L을 누르면 자동 indent를 함 UI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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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국&탕/강남]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먹었던 초계국수가 괜찮았던 &lt;평안도 순대국 감자탕&gt;

평안도찹쌀순대 강남직영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2길 13 화성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근처를 싸돌아다니며 오늘은 어떤 새로운 것을 먹어볼까 어슬렁 대는 것이 취미 중 하나입니다. 이날은 날이 좀 많이 더웠던지라 뭔가 냉면 같은 것 먹을 곳이 없을까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초계국수" 판매처입니다. 사실 순대국, 감자탕이 더 유명하겠지만, 초계국수도 잘 팔리는지 메뉴 구성이 따로 있더라구요. 가게 내부에서 만나는 평안도 식당의 로고 디자인입니다. 인지도가 있는 가게는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가게 이름이 들어가기는 해야하니 저런 형태가 나올 수 밖에 없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냥 딱 보통 수준의 로고인 듯 싶습니다. 앞서 말했듯 초계냉면도 메인 메뉴 중 하나인 것으로 판단이 되는 것이 메뉴판에 있는 냉면 세트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혼자 갔었기 때문에 1인 냉면 정식세트로 주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물로만 먹어봤는데, 혹여라도 다음에 가게 된다면 비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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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간단리뷰] PC게임을 거의 그대로 잘 옮겨온 것 같은 &lt;도르프로맨틱&gt;

지난번 4인방의 3번째 친구! <도르프로맨틱>이라는 녀석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영역 만들기가 메인 매커니즘이고, 타일 놓는 게 메인 매커니즘입니다. 다만 솔로 게임이다보니 보드게임으로 어떻게 만들까 살짝 궁금했는데, 당연하게도 "협력" 장르로 나왔습니다. 원래 게임에서 보이던 약간 파스텔톤 느낌과 비슷한 듯 다른 느낌입니다. 오히려 게임에서는 그냥 내가 게임을 한다는 느낌만 받았는데, 박스의 일러스트는 "신"과 같은 인물이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 타일을 놔주는 것 같은 모양처럼 보입니다. 이 일러를 보고나니 갑자기 갓게임 장르처럼 되어버리네요. ㅎ 박스는 가슴 아프게 살짝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ㅠ_ㅠ 포장 왔을 때도 보니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어요. 어쩔 수 없죠. 게임 자체가 타일 놓는 게임이다 보니 구성요소는 타일 뿐입니다. 본게임에의 룰은 정해진 타일의 숫자가 있고, 특정 타일은 어떤 타입의 지형이 연결되게 놓아야 합니다. 이 조건을 달성하게 되면 일정 숫자의 타일이 추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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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23년 7월 1일 정기 모임 후기 (판타지 왕국: 저주받은 무리, 북스 오브 타임, 비토쿠, 언페더머블)

요즈음 자전거를 다시 꾸준히 타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운동을 안해서 좀 적당히 타려고 하는데, 타다보니 뭔가 삘 받아서 빡세게 1시간씩 타던걸 3시간 반을 타버리면서 토요일에 도저히 일어날 체력이 되지 않아서 좀 더 쉬다가 늦게 모임에 참석하게 됩니다. 북스 오브 타임 이날의 별점: / 3인플 일단 지난번 플레이 때 에러플이 있었더라구요. 급하게 읽고 간 감이 있었지만, 1가지 에러플이었고 치명적이기는 했습니다만... 게임의 재미가 바뀔만큼 치명적인 에러플은 아니었으니 다행이라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과학, 산업, 그리고 교역의 역사를 나만의 책을 만들어가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게임의 라운드는 독서대에 놓여있는 갈색의 연대기 책이 덮히는 순간 끝나게 됩니다. 항상 정해진 라운드만큼 게임을 하게 되어 있는데... 자신의 차례에는 할 수 있는 6가지의 액션 중에서 하나를 하고, 그 전이나 후에 연대기 책에 있는 액션 2가지 중 하나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자신의 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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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이온 게임즈의 색다른 비대칭 역할 게임 &lt;스테이션폴&gt;

4개 중 드디어 마지막 게임의 개봉기입니다. <하이 프론티어 4 올>, <바이오스> 시리즈 등을 출판한 적이 있는 필 에클룬드의 가족인 매트 에클룬드가 만든 게임이자 그 게임을 출판한 이온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박스는 우주 정거장이 지구 대기권으로 떨어지고 있고, 다급히 탈출한 챔핀지가 우리를 맞이해줍니다. 게임은 비밀리에 각자 역할을 맡아서 점수를 얻는 게임입니다. 3~9인플 기준 총 13라운드(실제 게임 배경 속에서는 13분) 동안 각자 캐릭터에 맞게 미션을 수행하면 됩니다. 13분인 이유는 이 정거장이 13분 후면 대기권 돌입을 하게 되고, 그땐 더 이상 되돌릴 수 없거든요. ㅋ 커다란 룰북은 2가지가 있습니다. 런치 매뉴얼은 시킨대로 따라하면서 룰을 익힐 수 있게 해놨습니다. 그것도 2번 플레이하면서 말이죠;; 나머지 하나는 수많은 캐릭터 외의 다양한 아이콘까지 설명하는 참조표 개념입니다. 런치 매뉴얼은 플레이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필 에클룬드 게임을 보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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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큐비토스 긱업박스, 큐비토스 긱업메탈코린, 큐비토스 긱업빗

또 돌아온 긱업빗 성애자입니다. 이번에 긱업빗으로 업그레이드 한 게임은 글 제목에도 있듯이 바로 보드게임몰에서 한국어판을 낸 <큐비토스>입니다. 확장도 낼 생각이 있는지 어떤지 몰라서 일단 영문판 킥스를 들어가기는 했습니다. 왜냐면 <Space Base>를 사는 김에 겸사겸사 확장도 산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주문한 제품은 <큐비토스>용 긱업박스, 그리고 <큐비토스>용 메탈코인, 그리고 <하이 프론티어 포 올>에 쓸 플레이어용 투명 디스크까지입니다만... 뭐 일단 게임조차 없는 상황에다가 개봉기를 쓸만한 내용의 구성물도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죠. 일단 현재 긱업빗을 쓰는 게임이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이하 <돌팔이 약장수>), <스페이스 크루>, <언더워터 시티즈>, <타르기>, <미스틱 베일>까지 포함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게임이 바로 <큐비토스>입니다. 재미난 사실은 <미스틱 베일>과 <큐비토스>는 같은 작가님 게임이네요. 사실 그 외에도 다양한 긱업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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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웨더머신&gt; 이너 인서트로 정리하기

사실 적을 내용은 별 것 없습니다. 지인에게 <스플랜더: 듀얼> 특권 피규어를 도색한 것을 주고, 미도색 버전을 받아오면서 교환하기로 했던(?) 3D 프린터 출력물을 2달 전에 받았으나 이제야 정리를 했습니다. 일단 정리하고나니 마음이 편안~ 합니다. 기존에는 저 메탈 기어들이 좀 더 널찍한 트레이안에 들어가다 보니 일단 이쁘게 정리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꺼내기도 힘들고, 내부에서 굴러다녀서 게임할 때마다 꺼내고 찾는 것도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싱기버스에 있던 이 녀석은 각각 좌우의 첫번째 내부 마디에 손잡이 부분이 있어서 꺼내기도 쉽고 위의 사진처럼 꽉 잡아주다보니 내부에서 흔들림이 많지 않은 게 장점입니다. 또한 자원 토큰도 꺼내자마자 세팅해서 쓸 수 있도록 저렇게 트레이를 만들어서 넣었기 때문에 세팅에서 약 30초 정도 아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랫쪽에 가이드로 추정되는 것들이 많아서 토큰들이 삐딱하게 서있긴 한데, 귀찮아서 일단은 그대로 뒀습니다. 다음에 실제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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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29일 GBA 수요일 정기모임 (다윈의 여정)

다윈의 여정 이날의 별점: / 3인플, 기본버전, 동물 확장 이날 저를 제외한 나머지 2분이 모두 <다윈의 여정>이 처음이셔서 안타깝지만 게임의 난이도를 위해 그냥 기본 버전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을 많이 안해본 멤버가 있었고, 나머지 한분도 오래간만에 참석하셨기 때문에 굳이 무리해서 난이도를 올릴 필요는 없다 판단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확장 룰을 처음으로 읽었으나 역시 돌릴 일은 없었습니다. ㅎㅎ 지난번에는 게임이 이상하게 흘러간 탓인지 5라운드 내내 꼴등으로도 게임을 할만했는데, 이번에는 딱 1번 선 잡은 것 외에는 그냥 그대로 두고 게임을 해도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큰 그림과 작은 그림을 동시에 그리면서 했는데, 게임 경험이 많지 않은 두분이 계셔서인지 크게 견제를 받지 않아서 선 경쟁에 끼어들지 않아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번 게임에서는 표본이 다 가득차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표본이 4라운드에 거의 다 차버리면서 꽤 흥미로운 진행으로 흘러갔습니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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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오프라인 기준 가장 많이 돌린 게임의 확장 &lt;판타지 왕국: 저주받은 무리&gt;

이유는 모르겠지만 오프라인에서 가장 많이 돌린 게임이 저는 <판타지 왕국>(이하 <판왕>)입니다. 한동안 시간이 좀 애매하면 필러 게임으로 돌렸던 것 같아요. 제가 1인플로 앱으로 돌린 <영리한 여우> 조차도 44판 밖에 기록이 되어 있지 않은데, <판왕>은 놀랍게도 42판이나 했더라구요; 왜 이렇게 많이 했나 싶은 수준입니다. ㅋㅋ 아무튼 나름 애정하는 게임이었으나, 나온다고 했던 확장이 너무 안 나와서 팔까한 적도 있었습니다. 당시에 어디에 뒀는지 몰라서, 아쉽게 못 팔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몇달 뒤에 엉뚱한 곳에서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확장까지 사서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ㅎ; 이방인, 언데드, 건물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건물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카테고리가 추가되면서 일부 카드는 문구가 수정이 되어야하다 보니 수정이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강령술사, 변신술사 같은 몇몇 카드들입니다. 본판, 확장을 할 때 어떤 카드들을 어떻게 교환해서 쓰면 언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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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와 Flutter, 그리고 Tauri

앱 개발을 하려고 공부만 8개월째 하는 척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게으른 게 참 독이 될 때가 많아요. 제가 성실했으면 정말 무서운 사람이 되었을건데 말이죠. 하하하하;;; 성실해야 할 곳에서 성실하지 못하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유독 꼼꼼한 게... 아무튼 저는 뭐 하나 파고드는 걸 좋아해서 역시 연구자를 했어야 하는건데... 대학원 갈 걸 그랬어요. 그리고 박사 밟고, 대학교수나 했으면 정말 완벽한 삶을 살았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저희집 환경이 따라주질 않았으니... 대학생 내내 학자금, 생활비는 모두 제가 냈었고, 지금도 여전히 제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니깐요. 뭔가 1인 가정의 1인 가장인 느낌입니다. 지금도 와이프느님 뒷바라지 하고 있습니다! 운명 이즈 forever! 아무튼 Flutter의 괄호 지옥에 빠져, React Native의 코드의 간결함에 빠져서 돌아왔는데... 이게 또 구현할 것들이 많아지니 코드가 복잡해지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훅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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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피닉스 포스 1주차 쓸만한 덱

이번 시즌 패스 카드는 바로 "피닉스 포스"입니다. 진 그레이가 숙주였으며, 그 이후 다양한 숙주들을 거쳐간 범우주적 능력을 가진 애 중 하나죠. 아무튼 "부활"이라는 테마인데, 코스트 비용이 5나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피닉스 포스의 능력은 사실상 딱 1번만 쓸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파괴된 내 카드 중 한장"이라서 랜덤이라는 점이 이 능력을 가장 아쉽게 만듭니다. 가장 마지막에 파괴한~ 같은 능력이 붙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아무튼 랜덤성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턴마다 이동"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웨이브, 일렉트로 등을 쓴 게 아니라면 사실상 6턴에만 쓸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나마 "비전"도 5코에 7파워로 별다른 제약없이 이동이 가능한 능력이다보니 록죠랑 매칭이 잘 되는 카드 중 하나죠. 아무튼 기본적으로 "이동", 그리고 "파괴"가 메인 키워드인데, 이 둘의 조합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이를 받쳐줄 카드가 나오지 않는다면 피닉스 포스는 사실 대단히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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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케밥/강남&신논현] 기대하지 않았던 맛집의 발견 &lt;탁심 케밥&gt;

탁심케밥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5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지근거리에 새로 생긴 가게입니다. 가게 공사할 때부터 쭈욱 봐왔는데, 어쩌다보니 갈 일이 없다가 오픈하고 꽤 지나고 나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오픈하고서도 오픈 빨을 그리 크게 받지 않은 가게이기도 한데... 그래서 더더욱 조심스러웠던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 흔한 가게들처럼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작은 가게에서 굳이 키오스크로 받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한국어에 엄청 능통하지 않으셔서 이게 좋은 방법 같아보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키오스크때문에 사람들과 대화할 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주방은 그렇게까지 넓지 않습니다. 사실 그리 클 필요가 없으니 딱 저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직원들이 따로 조리용 마스크를 끼고 있진 않던데, 국내 정서(?)를 생각한다면 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은 되지만... 설명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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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마블 좀비 (본판)

예상 전달일보다 한참 늦게 도착한 <마블 좀비>입니다. 좀 더 일찍 도착했으면 했는데, 하필 게임이 몰아서 올 예정인 6~7월에… 이제 처분하는 게 일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오니깐 좋네요. <좀비사이드> 시리즈는 다 처분하고 이거 하나 갖고 있을 요량이었는데… 갤럭투스 오면 어떻게 보관할런지;; CMON 게임 특유의 피규어 박스가 나옵니다. 룰북은 아트웍이 아주 처참해보이네요. 진짜 저런 상황이 온다면 참 무서울 것 같기도 합니다. 히어로라면 좀비가 된 히어로를 죽이는 것 밖에는 답이 없겠죠? ㄷ 아무튼 "마블 좀비즈" 애니메이션도 디즈니 플러스에서 나온다고 했는데, 언제 나올지 궁금합니다. 그나마 지금까지 본 그냥 박스같은 피규어 박스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처럼 박스 옆면을 여는 형식이 아니라 잡고 열면 뚜껑이 열리는 형식이라 내용물 넣고 빼기엔 확실히 편합니다. 다만 CMON 게임을 아시는 분이라면 박스 1개로 끝나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도 아실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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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코드를 리팩토링 중인데...

본의 아니게 점점 템플릿 떡칠이 되어가고 있다. 대략 멍해진다. 그래도 C++ 14부터는 옛날보다는 template을 이쁘게 쓸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옛날식 변수명 선언 너무 극켬!! 어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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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중식/독산] 짜장과 짬뽕 전문점이자 술 한잔 걸치기 나쁘지 않아 보이는 가성비의 &lt;칭따오&gt;

칭따오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130 디지털엠파이어2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이프랑 저녁을 뭘 먹을까 하다가 둘이서 손잡고 산책이나 할 겸 밖으로 나와 마냥 걸었습니다. 원래는 국수를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갔더니 영업 마감 하셨더라구요. ㅠ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감을 칼같이 하셔서 못 먹어봤습니다. 어쩔 수 없죠. 그래서 정처없이 떠돌다가 독산역 건너편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근처 산책을 하다가 마땅히 먹을만한 것을 못 찾아서 떠돌고 떠돌다가 "냉면"을 먹으러 들어갔으나, 시간이 늦어서 냉면은 안한다고 하여 밀리고 밀려 옆으로 가게 된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칭따오"라는 중식집입니다. 가게 내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가게 이름이 칭따오라 찾기 힘들 줄 알았는데, 의외로 쉽게 찾아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이 이름으로 가게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가게 내부에는 술을 드시는 분들이 3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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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FUTURECRAFT.LOOP (퓨처크래프트.루프)

아디다스 FutureCraft Footprint Shoes GZ4288 정확한 제품명이 없어서 열심히 뒤져서 제품을 찾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아디다스 퓨처크래프트.루프라고 불리는 제품군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어요. 아무튼 퓨처크래프트.루프는 놀랍게도 신발이 통채로 하나의 재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근데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 놀랍습니다. 자세한 것은 여기 글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신어보고 바로 가져온거라 패키징이 깔끔하게 안 되어있습니다. 아시듯 원래는 이쁘게 종이에 싸여있습죠~ 신발끈, 신발, 밑창, 심지어 깔창까지 모두 한가지 재료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접착제조차 쓰지 않아서 신발을 통채로 넣고 갈아버려도 되고, 재활용을 따로 할 필요가 없죠. 그렇다보니 재료를 갈아서 원재료로 만든 뒤에 다시 신발을 그대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신발의 경우 워낙에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다보니 아무래도 분리수거가 힘들어서 그냥 쓰레기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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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에서 와야할 게임들...

현재 아직 킥스가 닫히지 않은 상태의 게임입니다. Valeria 시리즈 같이 들어가는 멤버가 있어서 그룹 플릿지로 들어가있는 상태고, Beverage는 은근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에 일단 넣어놨습니다. 룰북도 읽기는 했는데... 이러다 뺄지도 몰라요; 일단 고민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로 재미있을지 어떨지 사실 감이 잘 안 잡힙니다. 대부분 비교적 최근에 들어간 것들이라 왔으면 이상할 것들입니다. 그냥 기다리다보면 오겠죠. Roll&Meow는 PNP 게임인데, 아마도 지금 게임 플레이 가능할텐데... 귀찮아서;; 앞으로 롤앤라, 드앤라 같은 건 안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냥 실물로 받는 게 짱입니다! Dungeon Pages도 PNP 게임인데... 귀찮아서 아직 한번도 손을 안 댔습니다. 하하하하하;; 안 사! 앞으로! 그리고 Fit to Print는 제품 생산한 것들 사진 올라오던데... 의외로 금방 올 것 같습니다. 예상 전달일이 23년 10월이니 좀만 기다려보면 되겠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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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Script 빠르게 문법만 대충 훑어보기

C++과 같은 언어에서의 interface와는 달리 객체 타입을 정의할 때 사용하는 문법 일반 enum과 const enum의 차이는 일반 enum은 enum 객체를 생성하게 되어 있지만, const enum은 #define처럼 그냥 거기에 값을 사용함 타입이 달라도 내부 속성 같거나, 더 작다면 해당 타입에 대입이 가능함. 이러한 것을 구조적 타이핑 관점이라 하며, 이렇게 호환이 되는 것을 타입 호환(type compatibility)라 함 interface User { name?: string; // optional data age: number; } interface Developer extends Person { skill: string; } var someone: User = { name: '누군가', age: 40 }; // 타입에 []를 해야할 것 같은데, 특이하게 사용을 함 // 이를 index signature라고 부르고 있음. 좀 헷갈릴 부분이 있어보임 inte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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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버거/강남] 현재 강남 최고 핫플 &lt;파이브 가이즈&gt;

파이브가이즈 강남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35 주류성빌딩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현재 파이브 가이즈의 영업시간은 1130~2200까지입니다. Last Order가 2100라서 그 전에 가시면 드실 수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현재 최고 조넘 핫플이라 웨이팅이 좀 살인적입니다. 저희 파티는 6월 30일에 방문하였고, 아침 8시 30분에 입구 앞 키오스크를 통해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8시 30분 기준으로는 105팀 정도 대기 중이었고, 아침 8시에 예약을 했을 때에도 72팀이 대기하는 꽤 살인적인 대기 스케쥴을 갖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도 이번주, 다음주까지는 비슷할 것 같으니 참고하셔서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회사를 근처에서 다니신다면 이 부분 참고하셔서 예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105팀일 때는 12시 10분에 대기하러 오라는 안내를 받았고, 72팀일 때는 11시 15분즈음 대기하러 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약 30팀 정도 빠지는 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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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박스에, 30분 안짝으로 문명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lt;문명의 시대&gt; 리뷰

정말 수차례 후기를 쓰면서 누군가가 한국어판을 내어달라고 했던 <문명의 시대>가 6월 말을 지나 7월에 한국어판이 나오게 됩니다. 워낙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이라 그간 귀차니즘에 놓고 있던 리뷰를 또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게임이 가진 장점, 그리고 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글을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 작가의 후속작인 <은하의 시대>(<Age of Galaxy>)의 한국어판도 나오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적절히 드래프팅하고, 비공개로 핸드를 쥐고 시작하는 게임인데... 박스가 너무 작아서 한국어화를 하면 작은 박스가 의미가 없고, 안하자니 언압이 있고... 묘하게 계륵 같은 요소가 있었는데! 한국어판이면 이 모든 단점이 상쇄되고 장점만 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코 형님들... 다음 작품도 제발 한국어판.. ㅠ_ㅠ 제발... 전 <은하의 시대>도 너무 재미있다구욧~!! 글을 썼다하면 사족이 길어지는 스타일이니 굳이 이 긴 글을 읽고 싶지 않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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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계의 화재의 중심! &lt;파이브 가이즈&gt; 현황

파이브가이즈 강남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35 강남 버거집들을 하나씩은 다 다녀와봤으나, 맘에 들었던 <굿 스터프 이터리>는 망해서 없어졌고(가격이 사악해서… 한번밖에 못감), 이번에 <파이브 가이즈>가 26일 오픈했죠. 출근할 때의 광경이었습니다. 오픈런을 위해 대기하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특히나 처음 입장하신 분은 전날 저녁 11시부터 대기하셨다고… 왜?! 냐고 물으면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먼저 하고 싶은, 업적작을 하려는 마음은 충분히 공감은 하기에… 아마도 그런 이유겠죠? 오후 5시즈음의 광경입니다. 사람이 쭈욱 빠졌길래 바로 입장이 될까 싶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러쉬 앞에서 예약을 받고 있더라고요. 현재 250팀 정도가 앞에 있다고 저녁 8시 이후에나 먹을 수 있을거라고 알려주더군여. 오픈빨이 너무 강려크한 관계로 바로 먹으러 갈 수는 없을 것 같고, 살짝 잦아든 다음 주 정도면 시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슈퍼두퍼>, <굿 스터프 이터리>처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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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언어] 믿고 보는 캡틴판교의 타입스크립트 입문서, &lt;쉽게 시작하는 타입스크립트&gt;

Node.js, Vue.js 등등 js를 베이스로 하는 언어들이 무척 많습니다. 여기서 js는 Java Script로서 옛날에는 단순히 웹에서 돌아가는 언어였으나,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 js 하나 만으로도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생태계가 만들어졌죠. Node.js만 잘 알아도... 혼자서 밥 벌어먹... 으면 좋겠다 ㅠ 분명히 과거에는 Java의 아류 언어즈음 되는 느낌이었지만, 어느샌가 주류 언어가 되었고, 수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java script는 말 그대로 script언어이고, 대단히 strict하지 않은 언어이다 보니 협업을 할 때에 꽤 많은 애로사항이 꽃피게 됩니다. 무엇보다 가변 자료형을 사용하다보니 무엇을 넣어도 괜찮고, 무엇을 해도 괜찮은 대단히 유연한 언어입니다. 하지만 이는 곧 에러가 쉽게 발생할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하며, 동시에 디버깅이 쉽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 MS에서 JS를 인정하고 만들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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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판

지난번 4총사 중 2번째 친구, 그리고 얼마전 코보게에서 한국어판을 발매한다고(나와도 2~3년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구판은 그냥 덤핑하는건가? ㄷㄷ) 소식이 들린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판>(이하 <신웨트>)입니다. 게임 자체에 언어 요소가 0.1도 없기 때문에 저는 그냥 기다리기 지쳐서 구매를 했는데, 역시... 제물을 받친 덕분에 나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후후후후후후후... ㅜㅜ 크~ 확실히 그 구판의 정체 불명의 아저씨 3명이 있는 것 보다는 확실히 모양새가 보기가 좋습니다. 이게 바로 박스 아트워크지! 앞으로는 꼭 이런 식으로 만들어주십시오~ 아무튼 이미 "북부 철도" 확장도 사둔 상황에서 뒤늦게 본판을 산 상황이네요. 구판이랑 룰이 좀 바뀐 부분이 있어서 룰북을 조만간 읽어봐야하는 상황입니다. 룰북은 영어, 그리고 스페인어로 된 것도 들어있습니다. 한국어판은 저 두개 다 없이 한국어 룰북이 들어있겠죠~ 크~ 웅장이 가슴해집니다! 좋아요! 물론 전 안 사겠지만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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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template 구현을 다른 파일에서 하기

7년 전즈음에 표준이나 VS에서 분명히 template을 cpp에 구현을 작성해도 되게 해줄거라고 해서 최근에 그냥 찾아보지 않고 Visual Studio 2022니깐?! 하는 생각으로 template을 구현해봤으나... 보기 좋게 실패. 혹여 업뎃이 되었나 뒤늦게 찾아보니 전혀 정보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ㅠ 아... 결국 돌고돌아 header에 다 선언을 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다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hpp라는 녀석이 있지 않던가?! 라는 생각에 hpp와 template을 찾아보니 따로 나눠서 할 수 있게 IDE에서 지원을 해주더군요. 다행! // TestStruct.h template <TestType TT> struct TestStruct { void Test1(); void Test2(); }; #include "TestStruct.hpp" // TestStruct.hpp template <TestType TT> void TestStruct<TT>::Te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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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20일 라이딩

Garmin Connect This activity is private It looks like you don't have access privileges to view this activity. You can try to sign in . connect.garmin.com 이날은 한강 합수부까지 가는 것을 목표 삼고 탔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회사까지 가보려고 했으나, 비 소식이 있어서 더 가는 것은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만, 돌아오는 길에 결국 비가 와서... 비를 쫄딱 맞아가며 왔네요. ㅠ 일단 확실한 것은 지난번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체력이 꾸준히 떨어지는 형태로 라이딩을 했습니다. 이번엔 중간에 멈추면 자동으로 레코딩을 멈추는 기능을 켜고 해서 아마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난번과 달리 고무적인 부분은 일단 평속이 21.7km/h에서 24.1km/h로 제법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원래 스타일대로 케이던스 꾸준히 유지하는 스타일로 탔습니다. 원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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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6월 21일 수요일 정기 모임 (파워 플랜츠, 캐피탈 럭스 2: 제너레이션, 썬더 로드: 벤데타)

파워 플랜츠 이날의 별점: / 4인플 일단 추상전략, 영향력이라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의 인터랙션이 어느 정도인지 예측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게임은 타일을 1개 깔고, 자신이 깐 타일의 능력을 발동할 것인지(주요 능력), 아니면 깐 타일의 주변의 능력을 발동 시킬 것인지(보조 능력)만 결정하면 됩니다. 타일이 다 떨어지면 구역 점수, 그간 모은 점수 등등 몇가지 점수 조건을 체크해서 점수가 가장 높으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일단 추상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내 차례가 와야지만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게임이고, 장고를 안할 수가 없는 시스템을 갖고 있었습니다. 내 차례가 왔을 때의 상황이 어떨지 알 수가 없거든요. 아무튼 상대의 정령을 치워내고, 내 정령을 알박기 하는 등의 지속적인 인터랙션을 요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일들마다 능력들이 모두 다르고, 앞서 말한대로 주요 능력과 보조 능력을 적절하게 섞어 쓰는 것이 중요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추상전략이 고질적으로 가질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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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윈의 여정 특별 소장판 올인 구성 + 미플 소스

킥스로 2세트 구매했다가 1세트 취소를 했는데… 알고보니 2세트 모두 취소되어 결국 킥스판을 받지 못해 코보게가 파는 것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는데, 마참내 획득!! 지금껏 몰랐는데, 다윈 얼굴 왜케 개구지게 생겼습니까?? ㄷ 박스 여기저기에 적절하게 UV로 인쇄가 되어 있습니다. 박스 비닐 포장 그대로 할 거라 박스 뚜껑은 확인이 명확히 안되네요. 뚜껑을 열어보면 펀칭타일이 먼저 반겨줍니다. 아무래도 이것 위에 룰북을 얹으면 배송 과정에서 데미지를 입을 것이 분명해서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근데… 내부에 공간이 좀 많이 남는걸?! 또 확장 낼 건가?! ㄷ 종이 보드는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판, 그리고 게임에서 쓰이는 각종 토큰들과 타일들입니다. 소장판만의 가장 큰 차이점이죠. 바로 개인판이 듀얼레이어여서 플레이 편의성이 확실히 더 좋습니다! 그리고 4번 접은 보드판. 그래서 두껍습니다. 박스에 다 차지도 않던데 적절히 3번만 접게하고 얇게 만들면 안됐니?! 마침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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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북스 오브 타임 (Books of Time)

<북스 오브 타임>이라는 게임이 너무 궁금하던 차에 200불 그득 채워서 다른 게임도 사볼까 싶어서 함께 구매한 게임이 이렇게 4개입니다. 모두 하루에 다 뜯기는 했지만 개봉기는 하루에 다 못 써서;; 아무튼 이 해구를 하게 만든 첫 주자인 <북스 오브 타임>부터 먼저 볼까요? 일단 개봉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 게임을 왜 샀는지부터 언급을 해야할 것 같네요. 게임 홍보용 사진들 사진은... 이래도 안 살거야?! 라고 저를 몰아세우는 듯한 이쁨과 독특함이 보였습니다. 쨍한 색감, 그리고 독특한 구성품! 크~ 일단 사자! 가 되어서 이걸 사면서 다른 것들 눈여겨 본 것들도 함께 샀습니다. 일단 박스는 새하얗게 되어 있고, 일러스트도 상당히 이쁜 편에 속합니다. 전반적으로 붉고 노란 계열의 색상이 많이 쓰여서 따뜻하면서도 동시에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일단 당장에 보이는 구성품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80120 사이즈의 카드 2벌(절대 작은 카드가 아닙니다. ㄷㄷ) 그리고 바인더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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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중식/가산] 본점보다 더 맛있는 요리를 제공해주는 훈둔면 맛집! &lt;빠오즈푸&gt; 가산점!

빠오즈푸 가산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대륭포스트타워6차 지하1층 139호 좋아하는 가게들이 사라지는 아픔(?)을 겪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겁니다.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종종 가는데, 갔더니 사라졌을 때의 그 슬픔이란... 그래서 그 슬픔을 겪지 않기 위해 알아서 홍보하는 글이 되겠습니다. 가게 외관에는 중국어, 그리고 한국어로 적혀 있습니다. 아랫쪽에 빠오즈푸라고 상호명까지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식 빨강 & 황금 + 복의 조합으로 되어 있는 부착물이 환영해줍니다. 예전에 왔을 때에는 순번 대기표 같은 게 없었던 것 같은데, 다시 방문하니 순번 대기표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평일에 가산 디지털 단지에 사람이 적을리는 없겠죠. 하지만 그 정도로는 가게가 망하지 않는다란 보장은 없으니 꾸준히 이렇게 글을 써서 어쩔 수 없이(?) 주말에도 장사를 하실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ㅋㅋㅋ 영업시간은 주중 1100~2200이고, 브레이크 타임이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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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이웃 블로거들과의 2회차 회동 게임 (베스킷보스, 롤링하이츠, 도르프로맨틱, 커피러쉬, 스케이트 썸머, 다윈의 여정, 북스 오브 타임, 쇼군의 카타나)

지난번 블로거들끼리 모여서 게임하던 것을 정기적으로 하자고 이야기를 해서 중간 몇번 시도를 했으나, 코딩 테스트, 편도 수술 등으로 본의 아니게 전부 제가 캔슬을 시켰는데, 이번에는 마참내! 정말로! 진짜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1회 회동에 관한 것은 포스팅 하단의 연관된 글타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다들 서울로 와주신 것 때문에 저만 너무 편했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전부 이동을 하는 게 어떻겠냐 제안을 해서 대구에 있는 다른 분의 아지트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화요일만 이용하신다 하셔서 주말에 혼쾌히 장소를 내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지문을 통해 드립니다. 아무튼 모여서 다들 출출하여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부산 밀면", "서울 만두", 그리고 "왕십리 식당"이 있는 기이한 식당들이 모여있는 거리에서 먹을 게 없어서 "부산 밀면"을 먹었습니다만... 간만에 정말 왜 식당 차렸나 의심스러운 곳이었습니다. 이건 따로 리뷰를 쓸테니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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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게임의 대중화를 선언한 스트리트 파이터 6, 공방에서 엿본 캡콤의 의도

[리뷰] 격투 게임의 대중화를 선언한 스트리트 파이터 6, 공방에서 엿본 캡콤의 의도 지난 6월 2일, 캡콤의 야심작 '스트리트 파이터 6'이 정식으로 출시됐다. 전 세계에 대전격투 게임의 장을 연 '스트리트 파이터 2'가 1991년도에 나온 걸 감안하면, 32년이 game.donga.com 스파 4도 어려워 보였으나, 그럼에도 옛날 감성으로 회귀했기에... 그냥 대회 영상만 잔뜩 보다가 스파 5는 구매까지 이어졌습니다. 근데 분명 스파4는 스파2 느낌이었는데, 왜 스파 5는 철권 같은 빡빡함만 남았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파 6이 나온다고 할 때도 사실 크게 관심은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냥 아재가 되어서 게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여력도 없다보니 그냥 신나게 쳐발쳐발할 바에는 안하고 말지~ 였는데...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다양한 리뷰, 그리고 후기들을 보면 이번에 캡콤이 정말 작정하고 만들었구나 하는 부분이 보입니다. 특히나 모던 시스템, 그리고 공방 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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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간식, 고양이습식으로 좋은 &lt;듀먼베리베리 츄릅스틱&gt;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고양이간식으로 인기가 좋죠?! 한번도 안 먹어본 애는 있을지 몰라도 한번만 먹어본 애는 없다는 바로 그 츄르~! 저희집 애들도 츄르를 너무 좋아합니다. 먹으라는 밥(?)은 조금만 먹고, 츄르 먹을 때까지 밥 안 먹다가 츄르 먹고 밥을 먹으려고 뻐팅기는 애도 있거든요. 적당히 주면 기강과 버릇을 고칠 수 있지만, 너무 과급식을 할 경우 오히려 츄르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고양이들에게는 악마의 간식! 재미있게도 좌상단의 로고가 보이십니까? 엌.. "굽네"??? 굽네 브랜드를 달고 나온 츄르입니다. ㅋㅋ 브랜드 이름은 굽네듀먼입니다! 일단 표지에 보이는 재원 기준으로는 세븐베리, 타우린, L-라이신, 그리고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있습니다. 옆면에도 동일한 정보가 적혀 있어요. 베리는 일단 항산화, 심혈관 건강, 그리고 눈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는 물질들이 포함이 되어 있죠. 다만 이게 인간 기준인 것은 확실한데, 고양이들에게도 정확히 좋다고 알려진 것인지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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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6월 17일 토요일 정기모임 (웬디, 어른이 되렴 / 데드 레커닝 / 부동산 거물: 첫 번째 도시 / 클랭크: 카타콤)

웬디, 어른이 되렴 이날의 별점: / 5인플, 첫플 지금까지 플레이 해 본 "머더 미스터리 미니" 시리즈는 <시체와 온천>,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까지 2개 뿐인 상태였습니다. 가장 평이 좋은 <웬디, 어른이 되렴>은 4인 보다는 5인으로 돌리고 싶어서 기다렸는데 때마침 이날 오전 시간 대에 인원이 5명이라 돌릴 수 있겠다 싶어서 챙겨갔습니다. 별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잘 챙겨갔던 것 같습니다. 머더 미스터리 미니 시리즈는 서스펙트 게임이라는 큰 결만 유지할 뿐 각자 다른 작가들이 만들어낸 서스펙트 게임입니다. 그렇다보니 시나리오마다 방법이 다르고, 난이도도 다르고, 심지어 퀄리티도 다릅니다. 꽤 많은 시리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어판은 그 중에서도 아마도 퀄리티가 가장 뛰어난 친구로 가져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은 기존의 서스펙트 게임과 많이 달라서 사실 약간 헤맨 감은 없잖아 있었습니다만... 그걸 해본 덕분일까요?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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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자전거/클릿슈즈] Fizik 템포 R4 오버커브 와이드 로드 클릿 슈즈 (비틀/블랙)

저는 몸을 쓰는 취미를 그나마 최근까지 즐겼던 것으로는 스쿠바 다이빙, 스키, 그리고 자전거가 있습니다. 일단 스쿠바 다이빙은 대학 졸업하면서 그냥 장비를 다 대학 동호회에 기부를 했는데... 그 이후로는 사실 접어버린 것과 같은 것 같아요. 종종 어디 여행가거나 다이빙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냥 가서 열심히 다이빙을 즐겼습니다. 그냥 "짝사랑"하는 스포츠인 것 같아요. 셋 중에서 가장 즐기기 힘든 스포츠! 그 다음이 스키인데, 스키는 점점 더 날씨가 더워지면서 스키장들도 점점 폐쇄가 되는 추세인데다가 기존에 같이 다니던 멤버들이 스키장을 다니지 않으니 다른 방법으로라도 스키장을 다니려고 했었는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3년을 쉬었고, 와이프님이 스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니 혼자만 쉬는 날마다 스키장 다니기 뭐해서 스키도 끊어버렸네요. 그래서 현재는 자전거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뭔가 하나 더 하고 싶어서 현재는 볼링을 기웃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올해는 힘들어도, 내년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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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면/강남] 일식 면요리가 메인인 &lt;사누키 제면소&gt;

사누키 제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8길 8 1층 사누키제면소 매번 지나갈 때마다 궁금했지만, 이상하리만치 갈 일이 없었던 곳입니다. 이날은 근처에서 확 끌리는 곳들은 이미 가본 뒤라서 후순위에 있다보니 이제라도 오게 되었습니다. 바깥은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11시 40분에 들어갔고, 12시 20분즈음 나왔는데 그 시간까지는 가게 내부가 꽉 차지는 않고 절반 정도만 들어찼습니다. 가게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마지막 주문은 오후 9시 반까지만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음식 자체가 새벽까지 할만한 그런 음식은 아니다보니 딱 적절한 영업시간으로 보입니다. 주문은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보이는 메뉴판을 통해 주문을 넣는 방식입니다. 꽤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는데, 카레 우동이 보이길래 저는 카레우동으로 정했습니다. 예전에 어디서 먹었는지 기억엔 없지만 워낙에 카레 우동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비슷한 카레 우동을 계속 찾아다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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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독산] 술집으로도 괜찮고, 일반식을 먹기에도 좋았던 &lt;구이랑 탕이랑&gt;

구이랑탕이랑 서울특별시 금천구 두산로 79 메이씨티 오피스텔 종종 시간이 맞으면 와이프랑 같이 퇴근을 해서 버스 같이 타고 집으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날도 둘이 시간이 맞아서 같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던 길에 장을 볼까 싶어서 근처 홈플에 장을 보러 가기 전에 뭘 먹을까 싶어서 두리번 거리다가 찾게 된 가게입니다. 와이프가 워낙에 생선을 좋아하고, 저는 사실 고등어&갈치만 좋아하는 생알못인데 다행스럽게도 이 집은 둘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었던 집이었습니다. 가게는 생각보다 크지 않고 안에서 술을 이미 여러잔 들이킨 것으로 보이는 일행들이 이미 있었습니다. 술을 먹을 정도면 적어도 기본적으로 맛은 보장된다고 생각하는 편이기에 큰 부담없이 메뉴를 고르려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뭔가 메뉴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구이랑 탕을 즐기기에는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게 이름에 맞게 "알탕", 그리고 삼치와 고등어를 주문했습니다. 시골에 간 것 같은 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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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6월 14일 수요일 정기모임

테라코타 아미 (병마용) 이날의 별점: / 3인플, 첫플 궁금해서 구매만 해두고 정작 룰북을 읽지 않아서 뜯기만 하고 펀칭조차 안한채 보관 중인 게임 <테라코타 아미>(이하 <병마용>)을 다른 분을 통해 설명을 듣고 플레이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게임에 대해 평가를 하자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액션이 많지 않은데다가, 그 액션으로 효율을 쥐어짜내야 하는 게임이다보니 상당히 게임이 빡빡했습니다. ㄷ 3개로 구성된 휠의 조합에 따라 액션이 결정이 되는데, 여느 빡빡한 전략 게임과 마찬가지로 A를 하려니 B가 부족하고, B를 얻으려니 C를 해야하고, C를 하려니 A가 필요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너무 운에 의존해서 게임이 흘러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지 그래도 2원(끝나고 1점)을 지불하면 2개의 휠 중 1개를 정해진 방향으로 1칸 돌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약간 숨통이 트일 수 있게 해두기는 했지만... 아오~ 정말 이 날 머리를 쥐어짜며 게임 한 것 같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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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6월 15일 라이딩 기록

사이클링 Distance 20.81 km | Time 57:38 | Speed 21.7 kph | Elevation 64 m connect.garmin.com 집에서 회사까지 출퇴근 경로를 보려고 탔으나, 실수로(?) 한강으로 못 가고 중간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엉뚱한 곳 다녀왔습니다. ㅋㅋ 그래서 경로는 좀 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날 마지막 집에 다 왔을 즈음 앞에서 갑자기 뛰어 들어온 사람 때문에 넘어져서 왼쪽 정강이에 찰과상을 입었네요. 기록을 보건데 일단 고도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코스였습니다. 아무래도 하천을 따라 타는 것이다보니 고도는 거의 차이가 없네요. 원래는 케이던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스타일로 타는 편인데, 이날 시계 디스플레이 설정을 안하고 탔던지라 정보가 뒤죽박죽 되어 있어서 제가 원하는 정보는 하나도 못 보고 탔네요. 현재 속도, 평균 속도, 그리고 케이던스, 거리, 시간. 이 5가지 정보를 제일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케이던스, 현재 속도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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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GBA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 (마르코 폴로의 여정, 펭귄 파티, 실버: 아뮬렛)

마르코 폴로의 여정 이날의 별점: / 4인플 이날 전략 게임을 많이 안 해보신 신규 유저가 오신다고 하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챙겨본 <마르코 폴로의 여정>(이하 <마폴>)입니다. 만약 설명을 드려보고 힘들어하시면 다른 게임을 하고, 그런게 없다면 그대로 진행할 생각이었는데, 잘 따라와주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바로 게임 ㄱㄱ 나머지 1분은 예전에 한번 해보셨고, 나머지 한분은 게임은 많이 해보셨으나 <마폴>이 처음이신 분이셔서 나머지는 그냥 인물을 랜덤으로 받고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쩌다보니 주사위 눈금을 맘대로 쓸 수 있는 라시드 형님이 걸렸네요. 초심자 인물이 걸리다니! 아무튼 게임 내내 이능력 배틀이 벌어졌고, 마지막에 정말 열심히 점수를 쥐어 짜내보았지만, 초반에 살짝 말린 것 때문에 끝끝내 1등을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2점 차이라니 ㅠ) 아무튼 <마폴2>만 해보시고, 1은 안해보셨던 분께서는 입문 게임으로 너무 좋다면서 자신도 다음에는 입문 게임으로 쓰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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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quot;세계적인 명품 메탈 코인으로 손맛, 몰입도 UP&quot; 프로젝트 취소 결정!

세계적인 명품 메탈 코인으로 손맛, 몰입도 UP!! 세계적인 명품 메탈 코인으로 유명한 Moedas&Co의 제품들을 이제 정식으로 만나보세요! 각종 보드 게임들에 딱 맞는 맞춤형 디자인으로 손맛과 몰입도가 한 층 더 살아난답니다. www.wadiz.kr 을 한 이유는 해상 운송으로 바꿔서 제품의 가격을 떨어트리기 위함! 않이! 이런 좋은 결정을 하시다니... 사실 처음에 담았을 땐 이랬습니다. 가격을 합치면 47.9만원이 나왔었죠. 어우야~ 메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곧 웨딩 촬영도 해야하는 입장에서 47.9만원은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억지로 이유를 찾아가며 다 쳐냈는데... 해상 운송으로 바꾸면서 약 25% 정도의 가격 하락이 있을거라고 하네요. 대략 47.9 * 0.75를 해보니 35.925만원이 나옵니다. 음?! 아까 질렀던 30.78만원이랑 큰 차이(?)가 없잖아! 라는 결론에 도달... 만약 정말 이 정도 금액으로 저 구성을 다 살 수 있다면 이번에 통크게 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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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토요일 정기모임 후기 (리버탈리아, 아웨트, 캐피탈 럭스2, 넘버 9, 롤링하이츠, 영리한 여우, 스페이스 크루, 돌팔이약장수, 롱샷:주사위, 얼티밋 레일로드, 마작)

일단 진짜 오래간만에 새벽까지 게임하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은 신규 멤버가 4분이나 오셨습니다. 총 9명 참가에 4명이나 신규 멤버라면 사실상 반절이 신규 멤버! 덕분에 모임이 좀 더 활기찬 모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 이날의 별점: / 6인플 인원이 6인인지라 모인 김에 하나 정도는 같이 해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돌린 <리버탈리아: 게일크레스트의 바람>입니다. 단순하게 매 라운드 모두가 똑같은 6장의 카드를 뽑아서 2장씩 남기게 되면서 서로의 핸드가 달라지는 독특한 파티 게임입니다. 게다가 능력들도 낮은 숫자가 낮은 사람부터 발동을 하고, 전리품은 숫자가 높은 사람부터 챙기게 되어 있어서 상대가 어떤 카드를 낼지 예측을 하고 낸 뒤에 프로그래밍 방식마냥 까본 뒤에 순서대로 실행하면 되는 스타일의 게임이죠. 다들 게임 본연의 재미에 맞게 다양한 견제를 하면서 플레이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첫 항해에서는 명예가 높았던 한명이 5명의 거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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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분식/신논현] 독특한 떡볶이가 있는 곳, &lt;덕자네 방앗간&gt;

덕자네방앗간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62 1층 회사 근처에 왔다갔다하면서 매일 지나치던 분식집이 하나 있습니다. <덕자네 방앗간>이라는 곳이었는데, 따로 검색을 한 건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분식집이 있구나~ 했던 곳이었습니다. 이날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신논현역 근처에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가격은 그렇게 비싼 축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2인이서 간다면 세트 메뉴를 1개 시켜서 나눠서 먹는다면 훨씬 저렴하게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날은 이상하게 라면이 땡겼던 날이라 라면, 김밥, 그리고 떡볶이가 독특해 보여서 떡볶이까지 시켰습니다. 예전에 비해 확실히 양이 줄었는데도, 습관적으로 옛날만큼 주문을 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네요;; 가게 내부는 꽤 좁은 편이고, 남자들보다는 여성분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남자가 3, 여자가 7정도의 비율로 가게 안을 채우고 있었네요. 먼저 떡볶이 옆에 웬 아이스크림?! 이 있나 했는데 당연하게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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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글로벌 명품 메탈 코인으로 손맛, 몰입도 UP!!&quot; 리오픈, 그리고 재구매

이 구성으로 지난번 담았을 때 47만 9400원이 나왔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34만 2000원이 나왔습니다. 13만 7400원 저렴해졌어요. 계산기로 두드려보면 약 79.65%의 가격이네요. 25% 정도 줄어들거라고 한 것에 비해 실제로 75%로 떨어지진 않아서 아쉽지만 다 사도 40이 안 넘으니 기부니가 좋습니다. 안 사려던 에버델 Set, 다섯부족 Set도 다 사게 되었네요~ 그러고도 지난번 덜어낸 30만원 구성이랑 비슷하다니!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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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조개탕/천안] 술 한잔 걸친 다음날 가면 정말 완벽할 맛집 &lt;계명집&gt;

계명집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미나릿길 36 1층 부산에서 함께 고등학교를 다니던 친구 중 한명은 결혼해서 현재 천안에 거주 중이고, 다른 한명은 30대가 다 되어서야 뒤늦게 서울이 본사인 회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1년에 1~2번 볼까말까한 친구들이지만 저는 언제 봐도 좋은 찐 친구라 생각을 하는 친구들입니다. 아무튼 결혼한 천안 사는 친구네에서 토요일에 술을 한잔 거하게 걸치고, 다음날 숙취까지 안은채 일어났습니다. 어디 멀리 간다길래 그냥 집에 가고 싶단 생각이 간절할만큼 숙취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침은 먹고 헤어지자고 하니 그렇게 해야죠. 일단 가게를 외관에서 볼 때는 허름한 것이 이거 맛집이려나?! 하는 약간의 느낌은 있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안애 들어가서 메뉴를 보니, 메뉴가 너무 간결합니다. 그냥 "조개탕"을 보조하기 위한 메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ㅋㅋ 가게 내부는 여느 외진 관광지에나 있을법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약간 번화한 시골 같은데 있을 것 같은 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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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듄: 임페리움 - 불멸

출시하자마자 구매를 했는데, 무려 이제야 개봉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확장인 "불멸"은 못해봤네요. ㅠ_ㅠ 크흡... 나도 접합 카드 써보고 싶으다! 이번에도 프로모 카드가 특전이었습니다. 이 분! 영화에서 나왔던 바로 그 분이시죠~ 영화에서 나왔던 외모 거의 그대로 나와서 좋습니다.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는 몰입감을 안겨주거든요. 근데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들은 이번 확장이나, 지난 확장인 "익스의 부상"의 경우 아직 영화가 나오지 않아서 사실 영화 속 인물들에 대한 일러스트가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분위기대로(?)라면 영화가 나온 뒤에 "영화버전 카드 묶음"을 팔아도 팔릴 것 같단 말이죠. 흐음~ 이거... 흑우되기 딱 좋은 날씨네~ 박스 전면부에는 스크럽이 웬 구체를 들고 있습니다. 이거 영화에서 나오겠죠? 소설 원작을 읽지 않아서 저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뒷면에는 대부분의 보드게임들 박스처럼 내부 내용물에 대한 것, 그리고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박스 크기만큼 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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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미용/탈모] 탈모에 효과적인지 검증이 참 어렵지만, 느낌상(?) 덜 빠지는 것 같은 탈모 샴푸 &lt;털털샴푸&gt;

탈모가 아닐거라 믿었으나, 탈모였고, 그 탈모 때문에 결국 모발 이식까지 받은 저로서는 샴푸도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약만 먹고, 모발 이식만 한다고 끝이 아니라 이후 관리까지도 제 몫인거죠. 와이프도 스트레스성 탈모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탈모가 있어서 탈모 완화 샴푸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지금껏 딱히 뭔가 효과가 있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때마침 2+1 행사를 하길래 구매해본 "털털샴푸"입니다. 하루 2번 머리 감고, 2분동안 감고, 2분간 행구고, 2분간 말리기! 즉 하루에 6분씩 머리를 감고 말리라는 내용이 메인입니다. 그간 뭐 대충 감고, 심지어 머리를 말린 적이 없던 저로서는(드라이기는 탈모 이후에 쓰기 시작함 ㄷㄷ) 샴푸도 샴푸지만 이게 더 중요한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아무튼 제대로 된 후기를 올리고 싶지만, 하필 모발 이식 + 탈모약을 먹는 시기랑 겹쳐서 정말로 효과가 있는지 아닌지는 명확한 후기를 쓰기가 어렵습니다. ㅠ 일단 적어도 탈모약과 함께 병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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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품 메탈 코인으로 손맛, 몰입도 UP!!! 프로젝트 펀딩 완!

세계적인 명품 메탈 코인으로 손맛, 몰입도 UP!! 세계적인 명품 메탈 코인으로 유명한 Moedas&Co의 제품들을 이제 정식으로 만나보세요! 각종 보드 게임들에 딱 맞는 맞춤형 디자인으로 손맛과 몰입도가 한 층 더 살아난답니다. www.wadiz.kr 처음 담았을 땐 60만원 나왔는데... 정신 차리고 30만원까지 다운 시켰...습니다. ㄷㄷ 기존에 이미 <오딘을 위하여> 메코를 사둔게 있었는데, 만족도가 무척 높았기에, 이번에 질렀습니다. 일단 없는 게임들 빼고 나름 소장용 게임들은 다 질렀네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을 3세트나 지른건 <그웨트2판>, <아웨트>, <뉴웨트>를 위해서!!! ㅋㅋ 연관성 높은 포스팅 오딘 메탈 코인, 윙스팬 당밀 컴포(긱업빗) 구매한지는 오래되었으나, 뒤늦게 사진을 발견하고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ㅎㅎ <오딘을 위하여>용 메...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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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이단 심문관의 눈을 피해 악마와의 거래를 할 이는 누구인가? &lt;악마와의 거래&gt;

프로모, 수정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게임 박스. 제발 테이프로 안 붙여줬으면 ㅠㅠ 사실 그다지 사고픈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보라에 누군가 쓴 리뷰를 읽어보고서는 흥미가 동해서 결국 구매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현재로서는 4인플 밖에 안된다는 점인 것 같은데, 작가가 3인플 룰을 만들고 있다 했으니 조금 기다려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게임은 독특하게 4인 전용이고(티츄나 마작처럼), 앱을 이용해 정체를 숨긴 채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보드피아에서 낸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쓰루 디 에이지스>와 사이즈가 같아서 세워서 보관은 안되지만 비슷한 사이즈로 보관할 녀석들이 있어서 마음은 편안합니다. 열어보면 내용물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이 되지만, 막상 정리해보면 은근히 내용물이 적지 않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언제나처럼 CGE는 참조표가 잘 되어 있어서 플레이할 때 조금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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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젤다의 전설 -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역시나 예약 구매를 했기 때문에 출시일에 받기는 했지만, 늦은 개봉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PS5로 <호라이즌 포비븐 웨스트>(이하 <호포웨>)를 플레이 중인 상황이라 언제 플레이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필 가장 어려운 모드로 했는데, 알고보니 플레이 중 난이도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20렙 퀘스트 하는데, 39렙까지 찍어야 좀 편안히 할 수 있는 수준인지라... 퀘는 상당히 밀리고, 플탐도 엄청 늘어나고 있네요. 최대한 버그를 활용한 플레이말고는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한 시간이 아까워서 새로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쉬움 모드로 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오픈 월드 게임은 그냥 쉬움 난이도로 해야겠습니다. ㅠㅠ 다양한 특전이 있었지만 대부분 별로 필요가 없어서 에코백이 있는 녀석으로 골랐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에코백이 작아서 보드게임을 넣어다니거나 하기에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일반적인 사이즈의 보드게임은 힘들고, 그것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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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갤럭시 트러커 - 트러커는 멈추지 않아

우주 부랑자들이 회사에 소속되어 정크들로 급조한 우주선을 타고 우주 택배 사업을 펼친다는 스토리(?)가 있는 게이머즈 파티게임인 <갤럭시 트러커>(이하 <갤트>) 신판의 확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라다 크바틸 아저씨 게임들을 다 좋아하는 편이고, <갤트>는 기존 게임이 박스도 크고 확장의 내용물도 많고, 무엇보다 확장부터는 언어요소도 있어서 매번 구매를 망설였던 게임입니다. 하지만! 보드피아에서 이렇게 한국어화를 해줘서 출시를 해주신 덕분에 한국어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다행스럽게도(?) 본판 박스에 매우 빡빡하게 원박싱이 가능합니다. 확장이 하나 더 나온다면 장담할 수는 없겠네요. ㄷ 1편에서는 그래도 정상적으로 우주선 안에 타고 있었는데, 2편에서는 아예 정신들이 나가서 우주선 바깥에서 망치질(!!?)을 하고 있고, 그냥 바깥에서 커피도 마시고, 뒤에서 터져나가는 데 당당히 우주선 위에 올라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본판이 순한 맛이라면, 확장은 매운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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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빠르게 문법만 대충 훑어보기

class Idol { final String _name; // [_이름]은 private 변수 final int _membersCount; Set<String> membersName = { 'A', 'B', 'C' }; // 중복 허용하지 않음 static String staticStr = 'static'; Idosl(String name, int memberCount) : this._name = name, this._memberCount = memberCount; Idol.fromMap(Map<String, dynamic> map) : this._name = map['name'], this._memberCount = map['memberCount']; String get name { return this._name; } set name(String name) { this._name = name; } void sayName() { } } class BoydGroup ext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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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번엔 코딩 역사 바꿨다… 인간 한계 뛰어넘은 알고리즘 만들어

AI, 이번엔 코딩 역사 바꿨다… 인간 한계 뛰어넘은 알고리즘 만들어 ‘알파고’ 만든 구글 연구팀, 컴퓨터 언어 C++ 개선 성공 구글의 인공지능(AI) 연구팀 딥마인드가 개발한 AI가 기존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코딩 알고리즘을 만들어 인간이 더 이상 개선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했던 n.news.naver.com 정렬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밍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과제 중 하나입니다. 이제 더 이상 최적화는 힘들 것이라고 어느 정도 결정이 난 상황에서 AI가 그것을 조금 더 뛰어넘는 알고리즘을 개발해냈습니다. AI가 뛰어난 것은 맞지만,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인내심 있게 견디면서 단순 반복 작업을 할 수 있는 AI이기에 오히려 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은 하게 됩니다. 인간이라면 얼마 못 버티고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무엇보다 AI만큼 과감히, 그리고 정말 숫자로 셀 수 없을 만큼의 자료를 보면서 반복시행착오를 거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프로그래밍을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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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바이오: 제네시스&gt; 식질 시작!

예전에 <바이오: 제네시스> 한국어화 작업을 한다고 알렸고, 완성까지 끝낸지가 1달여가 되었습니다만... 식질이 귀찮아 그간 미뤄왔습니다! 하지만 좀 더 열심히(?) 살아보려는 저의 욕구를 다시금 살려보았고, 그래도 첫삽을 일단 펐습니다. 느리긴 해도 조금씩 작업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만에 만지는 포샵이고, 생성 AI도 적용이 되어 있어서 예전보다 글자 지우기가 확실히 편해졌네요. 그래도 깔끔함을 위해서 이런저런 추가 작업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만... 작업중이라 PSD 파일들이 잔뜩! 왼쪽: 원본, 오른쪽 한국어화 작업 근데 어째 폰트가 깔끔하게 안 나와서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문으로 되어 있던 것들이 한국어로 볼 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래도 쉬운(?) 내용만 있는 카드라 이해가 가네요! 좀 더 어려운 내용이 있는 카드들은 대략 보다보면 정신이 아득해지게 됩니다. 시생누대 말기에는 메탄가스의 폭발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풍부한 안개가 없는 상태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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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강남/패스트푸드]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버거집 &lt;슈퍼두퍼&gt;

슈퍼두퍼 강남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63 리젠메디컬타워 101호, 201호, 202호 생긴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때 갔었는데, 정작 글 쓰는 걸 까먹고 이제야 쓰게 되었습니다. 사진첩에 있어서 뒤늦게 올리게 된 셈입니다. 가게 외부에서부터 찐한 색상의 주황색이 가게의 메인 색상인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좋아하는 색상인지라 맘에 들었습니다. 주문은 기본적으로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리 메뉴를 볼 수 있게 해뒀다면 키오스크 주문할 때 조금 더 시간을 아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대부분 키오스크가 있는 곳들은 그렇게 해놓은 곳은 없더군요. 처음 오는 손님들이 많다면 키오스크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은 부분입니다. 참고로 버거의 가격이 그렇게까지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가장 저렴한(?) 버거 단품이 8900원입니다. 내부는 전체적으로 모던하게 꾸몄으면서도 약간 우주선 감성도 좀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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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방탈출 보드게임 &lt;특종&gt;

구매한지는 무척 오래 되었는데, 뒤늦게 사진첩 정리하다가 발견하여 개봉기를 올립니다. 아직 플레이는 시도조차 못해봤는데... 1인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웬만해선 방탈출 게임들은 와이프가 바쁜 관계로 그냥 1인플로 진행할 수 있다면 해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게임은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내고 있는 딜라이트에서 냈습니다. 자체 개발된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재미를 줄런지... 뒷면에 적혀 있듯 1~2인플이 가능합니다. 근데 인원이 늘어난다고 뭔가 더 바뀌는 것은 없고, 그냥 2명까지 즐기기 좋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룰북은 신문처럼 되어 있습니다. "특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무래도 뭔가 신문 기자나,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런 것을 고려한다면 적절한 아트워크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내부에는 카드 덱 1개가 들어있습니다. 흐음... 기존 서스펙트나 방탈 게임들의 박스를 작게 냈던 것을 생각한다면, 이 게임은 유독 과하게 과대포장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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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AI, 알아야 산다!&quot; 구글이 꿈꾸는 새로운 게임 개발 환경

"AI, 알아야 산다!" 구글이 꿈꾸는 새로운 게임 개발 환경 바야흐로 인공지능(AI)의 시대. 지난 10년 동안 인공지능은 실험적인 프로토타입과 초기 성공 단계를 거쳐 주요 기업들이 활용하는 기술로 발전해 왔다. 챗GPT, 바드, 미드저니의 등장은 AI와는 담을 쌓고 살던 사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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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곱창] 우곱집 (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의 곱창집)

우곱집 독산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75길 24 1층 일요일 저녁 와이프가 무언가 단백질이 먹고 싶다는 말에 근처 맛나는 거리로 손잡고 산책을 나섰습니다. 빙글빙글 돌아서 도착한 맛나는 거리에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소고기냐, 돼지고기냐, 아니면 곱창이냐... 결국 와이프는 곱창을 골랐고, 곱창 가게도 3개나 있어서 어딜갈까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중 하나는 하필 일요일 휴무라 사실상 선택지는 2개 밖에 없었죠. 이미 한번 가본 가게를 갈 것이냐?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데를 가볼 것이냐? 와이프의 선택은 새로운 가게였습니다. 그렇게 향한 곳이 오늘 소개할 "우곱집"입니다. 가게 바깥은 약간 일식 전문점 같은 분위기가 풍깁니다. 전체적으로 가게는 외관과 내관 모두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내부에서는 열기를 쫓기위한 대형 선풍기도 돌아가고 있어서 내부가 그렇게까지 덥다거나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메뉴판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곱창집답게 다른 것으로 승부보지 않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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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5월 28일 일요일 벙개 후기 (기차섬, 아나크로니)

기차섬: 탑승하세요! 이날의 별점: / 4인플 확실히 멤버들에 따라서 양상이 꽤 독특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게임 중간에 이미 1위가 확정된 상황에서 누가 2등을 할까 하는 상황으로 게임이 흘러갔네요. 게임 초반에 뒤에 달고 갈 차량을 빡센 것 부터 올리고, 이득을 보면서 기관차를 업글하려고 했으나... 귀신같이 2, 3렙 기관차가 게임 종반부까지 손에 잡히지 않으면서 완전히 말려서 게임이 기묘하게 흘러간 판이었습니다. ㅠ 아~ 카드빨 망겜! 덕분에 게임 내내 기관차 포함 3량으로만 게임 플레이를 했네요. 게임 끝나갈 즈음에야 겨우 4량까지 겨우겨우 올렸으나 이미 게임이 끝난 뒤!! 아나크로니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인 분들이 많아서 확장은 많이 넣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의회의 음모", "둠스 데이", "비대칭 능력", "타임라인 확장", "탐험" 정도만 넣고 진행했습니다. (적게 넣었지만 여전히 많다! ㄷ) 아무튼 오래간만에 플레이를 하다보니 룰이 가물가물한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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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제모] 강남역 남자수염제모 1회 시술 후기

그간 와이프가 계속 수염 제모를 하면 안되겠느냐 이야기를 했고, 저는 제 수염이 맘에 들기 때문에 그럴 생각이 없다고 종종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그런 저에게도 귀찮은 게 하나 있기는 합니다. 바로 뺨에 지저분하게 나는 볼품 없는 수염 몇가닥들입니다. 매일 면도를 하지는 않으니 사실 면도로 인한 스트레스는 적지만 적어도 볼에 나는 지저분한 수염 때문에 이 부분만이라도 제모를 받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왔죠. 그러다가 인체 개조(?)를 받는 김에 한번 1회 시술이라도 받아보자는 마음에 병원에 들려 예약을 잡고, 드디어 예약 당일이 되어 병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강남에 있는 유ㅅㅌㅇㄴㅇ 의원이라는 곳입니다. 병원병은 포스팅할 때 공개를 하면 안된다고 해서 초성으로만 적었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홍보가 될까봐 그런거겠죠? 아무튼 그 덕에 새로운 분야의 포스팅할 때마다 매번 혹시 주의사항이 있는지 물어보고 하게 되네요. 대부분 엘리베이터 올라오면 현관이랄지 뭔가 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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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강남/탕] 닭도리탕? 아니 &lt;떡도리탕&gt;

떡도리탕 강남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9 1층 오늘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 이게 모든 직장인들이 갖고 있는 고민 중 꽤 큰 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일 검색을 해보지만 딱히 크게 땡기는 가게를 찾기는 힘들죠. 그래도 좋은 평이 있는 가게가 있다면 가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웨이팅도 많고 다들 맛있다고 하는 곳이 있어 가보게 된 곳이 오늘 소개할 <떡도리탕>이라는 가게입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땀땀>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맛집이라 소문난 곳이 서로 붙어 있는 덕분인지 시간을 잘못 맞춰가면 30분 웨이팅은 기본입니다. ㄷ 그래서 오픈 시간인 1130에 도착할 수 있도록 사무실을 10분 일찍 나섰습니다. 다행히 크게 웨이팅 없이 입장했네요. 가게 이름이 곧 대표 메뉴인 곳이기는 한데, 굳이 따지면 다른 메뉴 선택권이 없는 오로지 하나의 메뉴만 제공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고민할 게 없어서 좋은 게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을 것 같네요. 점심 메뉴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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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달성 (하이 에볼루셔러니 활용 덱)

시작을 브론즈, 실버즈음에서 하니깐 매번 인피니트 달성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판수로 때려 박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뭐 지고 이기고 반복하다보니 70~80이 매번 한계였죠. 메타 잘 따르고, 사실 판수를 좀 더 때려박으면 당연히 인피는 가겠지만 매번 묘하게 메타 핵심 카드들이 없었습니다. ㅠ 6000 컬렉터 토큰 모은 김에 아기 상어 제프를 사려고 한 날에 하이 에볼루셔너리가 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좋은 카드인 제프를 보유하는 게 나을지 아닐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루 정도 지나니 하이 에볼 덱들 승률이 60%씩 잡히더군요. 그래서 제프는 미뤄두고 하이 에볼을 구매! 덕분에(?) 현재 인피 찍고 마음 편하게 게임하고 있네요. 그간 인피 욕심고 없었고, 불가능하다는 생각으로 잘 하지도 않았는데… 가오갤 카드 뒷면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정말 이번 시즌 빡세게 게임 돌렸습니다. ㅋ 첫 인피 달성! 덕분에 다음 시즌부터 인피 달성이 쉬울 듯 때마침 랭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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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5월 27일 토요일 정기 모임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 앙크: 이집트의 신들, 아크노바)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 이날의 별점: / 3인플, 첫플 박스 사진과 세팅 중인 사진 이날 오전에 플레이 인원이 3인이길래 언제 돌릴지 모를 게임으로 남겨두는 것 보다는 빠르게 플레이하자는 생각으로 챙겨간 미니 머더 미스터리 시리즈 중 하나인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을 플레이했습니다. 이전에 해본 작품은 5인까지 가능하지만 4인으로 진행했던 <시체와 온천> 뿐이었는데... 일단 확실한 것은 이 작품은 적어도 기존에 하던 서스펙트와는 약간 결을 달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대부분 범인을 찾으면서, 동시에 나만의 비밀 미션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이 게임도 기본 골자는 같은데, 범인이 좀 오묘하긴 하더라구요... 룰북 어디에서도 명확히 누구를 찾아야한다고 하지 않는 묘한 게임입니다. 그렇다보니 토론이 좀 독특하게 흘러가고, 실제 엔딩도 독특하게 플레이를 했어야만 하더라구요. ㅠ_ㅠ 아무튼 저희는 본의 아니게 진 엔딩에 도달하지 못하였기에 더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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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5월 31일 수요일 정기 모임 후기 (좀비델, 매지컬베이커리: 내가 점장!, 리빙 포레스트)

좀비델 (Zombies & Zilches) 이날의 별점: / 4인플 일본 마켓에서 사온 독특한 트릭테이킹 게임 <좀비델>(Zombidel)입니다. 박스에는 Zombies & Zilches라고 되어 있는데, Zilches라는 단어는 검색이 안되고, 아마도 Z가 아닌 다른 단어인데 좀비라는 단어에 깔 맞추다보니 Zilches가 된 것 같습니다. BGG에서는 Zombidel이라고 되어 있길래 일단 호칭은 <좀비델>로! 아무튼 처음 설명해주실 때에는 룰을 잘못 알려주셔서 게임이 좀 이상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3일까지 간다는데, 어째 3일은 커녕 1일차에 1명만 남고 모두 죽게 생긴 상황이었습니다. 그 타이밍에 집단 지성의 힘으로 룰을 하나 둘씩 수정하여 결국 온전한 룰로 새롭게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오호... 트릭테이킹인 데 게임이 좀 독특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숫자가 높은 사람이 트릭을 따는 것은 동일하지만, "좀비"들이다보니 특정 숫자가 나오면 이미 게임 중 나왔던 같은 숫자의 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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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양식/버거] 독산동 샘버거 (의외로 따뜻하고 맛있게 배달온 감튀&버거 맛집)

샘버거 독산시티렉스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399 와이프랑 둘 다 뭔가 치즈버거가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나가서 먹자니 귀찮고 해서 뭐 어디 시킬 데 없을까 하면서 새로운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샘버거>(SAMBURGER)입니다. 와이프는 기본 중의 기본인 치즈버거를, 저는 베이컨 치즈버거를 주문하였습니다. 세트 메뉴로 주문했고, 저는 감튀만 양념감자로 바꿨습니다. 포장은 깔끔하게 왔습니다. 버거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외곽에는 튼튼한 종이 포장을 넣고, 그 안에 추가로 포장을 넣어서 외부 포장재가 더러워지지 않으면서 모양도 흐트러지지 않게 해주는 효과적인 포장이었습니다. 제가 시킨 양념 감자입니다. 일단 집에서 거리가 많이 멀지 않은 덕분인지, 감튀가 너무 따뜻하게 와서인지 와이프랑 둘이서 맛있다고 감튀부터 신나게 집어먹었습니다. 게다가 양념 감자 대부분은 일부에만 양념이 묻어 있어서 맛의 편차가 큰 편인데, 튀기고 나서 아예 양념을 듬뿍 찍어 보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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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특별법 6월 1일부터 시행

6월 1일부터 전세사기 특별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지원대상이 좀 오묘하게 적혀 있어서 아무래도 상담이 필요할 것 같은 상황이기는 하네요. 현재 거주 중인 집이 3.5억(2억 대출)인지라 피해자 여건 고려한다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하필 소득도 연 7천이 넘어서 디딤돌 대출은 힘들 것 같고, 다른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어떨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2억 대출도 금리 인상으로 이자가 높아져서 등골이 휘고 있는 상황인지라... 주금공, 전세사기 특례보금자리론·특례 채무조정 추진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전세사기 피해자가 해당주택을 경매나 공매로 취득한 경우 낙찰가의 100%, 다른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가격의 80%까지 대출 가능한 '전세사기피해자 특례보금자리론'이 마련된다 newsis.com 아무튼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받을 수 없다고 하니, 전화 통화가 된다면 상담 후에 자세한 정보를 또 따로 남겨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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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앙크: 이집트의 신들 - 판테온, 앙크: 이집트의 신들 - 수호자 세트

얼마전 포스팅한 <앙크: 이집트의 신들>의 오거나이저를 조립하여 올리면서 드디어 밀봉으로 냅뒀던 확장박스 2개를 뜯었습니다. 영향력 게임 치고는 게임이 의외로 괜찮고, 기존 <블러드 레이지>보다는 확실히 세련되어진 게임이라 마음에 드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거대한 피규어들 세워놓으면 그 보는 맛이 깡패!! 암튼 이로써 투박싱을 성공하였으니 이제는 가끔씩 꺼내서 돌릴 수 있는 선택지가 늘었네요. <마블 좀비스>도 게임이 박스가 많은데, 오거나이저 안 나오려나!? 나온게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새로운 신들이 들어있습니다. 본판에서는 유명한 신들이 의외로 많이 빠졌는데, 여기서는 마참내 호루스 형님, 그리고 냥이파들이 좋아할 바스테트 누님까지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아무튼 뒤늦게 오거조립하면서 그간 미뤄둔 도색도 슬슬 시작했으니 조만간 풀도색 버전으로 즐겨봐야죠. ㅋ 박스대비 룰북 사이즈가 살짝 오묘합니다. 게임에 신규 매커니즘이 추가되는 게 아니라 단순히 신규 신이 추가되는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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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에서 주관하는 &quot;이블리 시즌1&quot; 오픈

이블리 시즌 1 오픈 내가 원하는 상품만 골라 리뷰하는 체험단 www.eland.co.kr "내가 원하는 상품만 골라서 사실대로 리뷰하는 체험단"이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협찬 같은 것을 받게 될 경우 100% 솔직하게 못 적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사실적으로 내용을 적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다만 사실대로 적으면 피드백이 와서 수정해달라는 요청사항이 오기 때문에 적어놓은 내용들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약간은 내용을 비틀어서라도 어떻게든 욱여넣는 편입니다. 눈치가 빠른 분(?)이라면 캐치할 수 있지만, 아니라면 약간은 좀 더 포장된 듯한 글을 읽을 수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 그런 상황에서 뭔가 좀 재미있어 보이는 프로젝트인 것 같아서 이번에 열린 리뷰 체험단에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관심있는 이웃 블로거님들 있으시면 한번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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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3년 1~3월 변화 (방출편)

※ 모든 의견은 개인의 의견이고, 게임에 대한 절대적 평가는 아닙니다. 그냥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한동안 바쁘고, 아프고 해서 못 쓰던 것 몰아서 다시 쓰고 있습니다. 4월, 5월 따로 올리려고 했지만, 또 모아서 올려야하나?! 일단은 4월&5월까지만 합쳐서 올려볼 수 있도록 해야죠! 힘내자! 갓 오브 워 PS로는 이미 <갓 오브 워>,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모두 플레티넘까지 땄습니다! 정말 너무 재미있게 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두 편 모두 저를 괴롭힌 것은 발키리였고, 후속작인 "라그나로크"에서는 광전사놈들도 포함입니다. 아무튼 이 게임은 생각보다 <갓 오브 워> 너낌 잘 납니다. 그런데 왜 팔았느냐? 의외로 레거시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카드들로 게임의 씬을 재현하고, 그 씬에는 각자 특정 조건이나 상황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한번즈음 공략을 해서 쭈욱 밀고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공략할지 다 알게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결국 운빨 게임이 되어버리다보니 단점이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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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1 이하에서 파일 존재 확인하기

Fastest way to check if a file exists using standard C++/C++11,14,17/C? I would like to find the fastest way to check if a file exists in standard C++11, 14, 17, or C. I have thousands of files and before doing something on them I need to check if all of them exist. Wh... stackoverflow.com C++ 17을 쓴다면 std::filesystem을 쓰면 그만이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환경에서는 아무래도 원시적(?)인 방법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그간 fopen을 이용해왔는데, 혹시라도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서 구글링을 해보는 과정에서 재미난 자료가 있어서 긁어오게 되었습니다. #include <sys/stat.h> #include <unistd.h>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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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근황

편도가 자주 붓기도 하고, 코골이도 좀 생겼고, 수면 무호흡도 생겨서 수술을 해야겠다 마음 먹고 날짜 잡고 드디어 5월 12일에 수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만으로 2주가 됩니다. 코에 2가지, 목에도 각각 2가지 수술을 받았지만… 정말 화복하는 기간이 너무 지옥이었습니다. 죽어가던 때… 숨 쉬는 것 조차 어려웠던… 누군가 코골이 수술을 할건데, 편도 절제해야한다면 도시락 싸들고다니며 말리고플 정도로 저는 고생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ㄷ 1차 회복이 2주, 2차 회복이 1달, 그리고 자리잡히는 데 6개월 정도로 보던데… 한번에 싹 정리해서 수술 후기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일단 적어도 2주차 환자로서는 말리겠지만, 완전히 자리 잡히고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추천할지도 모를 일이죠. ㄷ 아무튼 그 덕에 정말 개인 업무부터, 심지어 회사까지 올 스탑을 했었네요. 이제야 겨우 사람 흉내는 낼 수 있게 되었으니 블로그는 다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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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손목보호대] 잠스쿨 하픽 손목보호대 (한 제품에서 함께 갖추기 힘든 장점들을 갖춘 훌륭한 제품)

아무래도 IT 업종에 오래 있고, 동시에 콘솔&PC 게임을 자주 즐기다보면 가장 부담스러운 곳이 바로 오른쪽 손목입니다. 가장 많이 무리가 가는 곳이라 생각을 해요. 실제로 무리가 많이 가서 30대 초반에 지속적으로 물혹을 관리해줬으나 점점 커져만가는 것 같아서 물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는 손목의 건강을 꾸준히 챙기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요. 그러던 차에 보인 녀석이 바로 하픽 손목보호대입니다. 직업이 그새 바뀌진 않았기에 여전히 손목 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해서 다양한 손목 보호대를 사가며 써보고 있는데 무엇인가 100% 만족하는 것들은 잘 없습니다. 특히나 무엇보다 만족스럽지 못했던 부분이 바로 "손목과 손에 걸쳐서 땀이 배출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무척 치명적인데요. 이 제품은 제품 소개 페이지에 장점으로 내놓은 것이 바로 하이게이지라는 소재를 통해 열감과 통풍을 최대한 배려했다는 점입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