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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0월 17일~10월 23일

리그 오브 레전드 세기말이 되었으니 게임을 열심히 해야할텐데, 다른 것에 집중하고, 파주 슈필 덕에 게임할 시간이 전혀 나지 않아서 거의 게임을 못했습니다. ㅠ_ㅠ 실버 탈출을 하기엔 이번 시즌 너무 늦은건가?! 제 실력이 딱 골딱과 실딱을 왔다갔다하는지라 금방 올라가진 못할텐데... ㅠ 마블 스냅 요새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 <마블스냅>입니다. 며칠 너무 빠져서 컨텐츠를 많이 생산한 뒤에 잠깐 정신(?) 차린 뒤에 적당히 게임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컬렉션 레벨은 벌써 199가 되어서 곧 Pool2로 돌입할 예정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덕분에 다른 것들을 거의 안하네요;; 현질할 요소가 살짝 적고, 의외로 현질하기에는 단가(?)가 높아서인지 거기까지는 잘 안가게 됩니다. ㅎㅎ; 역시 실증을 많이 느끼는 제게 이런 무작위성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카드가 한두장 생길 때마다 뭔가 새로운 덱을 계속 만들어보게 됩니다. 다만 승률은... 기껏 랭크레벨 39까지 갔다가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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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 코골이방지기구 Dr. 코링

30대 초중반까지는 코를 골지 않았는데, 30대 후반으로 오면서부터 코고는 것이 점점 생기더니, 요즈음엔 코고는 것이 다소 심하고(by 와이프), 수면 무호흡증 증상까지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 궁금해서 병원에도 찾아가보고 진단도 받았습니다. 코를 고는 요인은 크게 4가지 정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비강이 좁거나 자주 막히는 등으로 인해 코로 숨쉬기 힘들어서였는데 이것은 저와 상관은 없었습니다. 나머지 3개가 저에게 모두 해당이 되었는데, 그 중에 2개만 기억이 나서 2개만 공유합니다. 일단 먼저 혓바닥 뿌리가 너무 굵어서 잠을 잘 때에 기도를 막는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제가 약간의 부정교합이 있고, 턱이 안쪽으로 살짝 들어간 형태이다보니 아무래도 자려고 누었을 때 기도가 압박을 받게 됩니다. 혹여나 코를 어떻게 안 골게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코골이방지기구를 이런저런 제품들을 사서 써봤는데, 일단 확실한 것은 눈에 띄게 개선이 되는 문제는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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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초반에 바로 쓸 수 있는 유용한 덱구성 (풀1, Pool1)

마블스냅존의 Pool1 추천덱을 쓰기는 했지만, 거기 있는 카드들은 저도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 카드들을 얻는 것은 언젠가는 다 얻게 되지만, 순수 운빨로 어떤 카드가 떨어질지 결정되기 때문에 실전에 적용하기는 힘듭니다. 그러한 관계로 진짜로 초반에 쓸만한 덱을 추천하려고 추가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컬렉션 14까지는 간다는 전제조건, 그리고 리크루트 시즌까지는 적어도 클리어를 해야 적어도 게임을 좀 돌려봄직한 덱이 나오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초심자 추천 지속덱 블루 마블을 아직 못 얻었다면 아이언맨을 추천합니다. 콜로서스 대신에 1코스트 짜리 다른 애를 넣는 것도 역시 좋습니다. 다만 너무 올인 전략이 되고, 몇몇 구역에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는지라, 좀 더 안정성을 위해서 저는 이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큰 무리가 없다면 일반적으로는 퀵실버, 나이트 크롤러, 호크아이 중에 까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호크아이의 경우 스타로드와 같은 예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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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혼파망 덱 (상대 덱 컨트롤덱)

지속덱, 출현덱이 좀 지루해지고 있던 차에 욘-이 시대의 진정한 아버지-두가 뽑히면서 제가 생각하고 있던 덱을 구성할 수 있게 되어서 덱을 한번 짜봤습니다. 상대 덱을 조지는(?) 덱을 구성해봤습니다. 덱 컨셉 상대의 카드를 뺏어오고, 돌을 넣는 등 상대방의 플레이를 최대한 방해하면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용도의 덱입니다. 특히나 게임 중 상대에게서 1장, 또는 2장의 카드(멘티스)를 손으로 가져올 수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 조금 더 유연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부족할 수 있는 파워를 리자드, 네이머, 제시카 존스, 헐크 등으로 충당한 덱입니다. 필수 카드 욘두, 케이블, 멘티스, 코르그 (이 4개는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3개로는 다소 약해요) 코르그는 출현 시 상대방의 덱이 바위를 1개 집어넣습니다. 멘티스는 출현 시 같은 구역에 상대가 카드를 놓을 경우 상대의 덱에서 카드를 한장 뽑습니다. 욘두는 상대방 덱의 제일 윗 카드를 제거합니다. 케이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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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샤이니 로고 연출

지금도 충분히 멋져진 것 같은데, 다음 단계가 있던데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다 나오겠지만, 일단은 직접 볼 때까지 기다려 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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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헤드셋] 타이탄 WH7 (무선 헤드셋) 개봉기

※ 제품은 리뷰를 위해 제닉스에서 제공 받았으나, 이와는 별개로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한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롤을 자주 하는 편인데, 예전에 롤 헬퍼가 한창 유행하던 때에 지인들이 전부 헬퍼를 사용하면서 계정 영구 정지를 당한 뒤 롤을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꽤 오래간 혼자서 플레이하다시피 했습니다. 종종 다른 분들과 함께 하고는 했지만 사실 오래 플레이가 지속되지는 않았어요. 최근에 아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다른 지인분들과 게임을 하게 되면서 채팅을 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집에 헤드셋 남아있던게 없어서(있던건 전부 냥이들이 물어뜯...) 처음엔 음챗 없이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와이프가 갖고 있는 웹캠을 이용해서 그냥 마이크만 사용하는 형식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드디어 헤드셋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가상으로 7.1ch을 지원하는 무선 게이밍 셋이고, PS5, NS, 엑박을 모두 지원하다고 적혀있습니다. 현재 판매가는 약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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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벌써부터 재미있게 플레이 중인 &lt;마블 스냅&gt;

3분도 안 걸리는 TCG 같은 카드 게임이 있다면서, 안드에서 클베를 하시던 분의 이야기를 듣고는 사실 반신반의 했습니다. 에이~ 그게 재미있어봐야 얼마나 재미있겠어? 사실 영상 봤을 때에는 텍스트를 읽지 않고 그냥 플레이 모습만 대충 봤는데... 정신만 사나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마블에 묻혀서 가는 게임인가보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18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했으나 암것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부터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와!! 한 마디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정말 이렇게 짧게, 그러면서 카드 게임의 재미(덱 짜거나 카드 컬렉팅하거나), 그리고 블러핑(스냅의 존재) 등이 존재해서 이거이거 뭐가 어떻게 흘러갈지 전혀 감이 안 잡힐만큼 재미있는 것들이 가득합니다. 게임 방법 게임은 무척 간단합니다. 먼저 시작하면 튜토리얼로 이것저것 알려주니 그대로 따라가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혹여라도 해보기 전에 대략적으로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컬렉팅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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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장소 DB (221021)

※ 이 내용은 마블스냅존이라는 사이트의 장소 DB의 정보를 번역한 것입니다. ※ 장소 이름은 일단은 최대한 음차로 표기했습니다. 이후 차례차례 한국어 명칭으로 하나씩 바꿔갈 예정입니다. 배경색이 들어간 것들은 공식 게임의 텍스트와 일치하는지 확인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 효과 해석이 좀 오묘해보이는 것들은 뒤에 물음표를 넣었습니다. ※ 게임 내에서 확인한 장소의 이름과 효과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이미지 이름 효과 아스가르드 Asgard 4번째 턴이 끝날 때, 이 구역에서 승리한 사람은 카드를 2장 뽑습니다. After turn 4, whoever is winning here draws 2 cards. 애스터로이드 M Asteroid M 3이나 4짜리 카드를 플레이하게 될 경우, 그 카드는 여기로 이동합니다. When you play a 3 or 4-Cost card, move it here. 아틀란티스 Atlantis 이 구역에 카드가 하나만 있다면 해당 카드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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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냅] Pool1 덱 추천

※ 마블스냅존의 덱 추천 글을 적당히 의역한 포스팅입니다. 출현덱 (Reveal Deck) 6번째 턴에 오딘을 사용하게 될 경우, 스파이더 우먼, 화이트 타이거의 능력에 의해 2 장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출현 매커니즘은 강력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이 덱의 3번째 턴까지의 전략은 무척 간단합니다. 일찌감치 경쟁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울프스베인이나 아이언하트를 어떻게 놓을지 결정만 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경쟁을 하지 않으려는 장소에 3장의 카드를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인해 화이트 타이거의 출현 능력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7파워의 타이거가 엉뚱한 곳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언하트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점수 경쟁을 이기게 해주는 조커픽이 될 수 있습니다. 인첸트리스는 테크카드(역자주: 상대방의 플랜에 카운터 역할을 하는 카드)로서, 지속효과 덱의 카운터를 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딘의 효과를 통해 한번 더 발동을 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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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요 특집

요즈음 유독 저에게 애교를 부리는 우리집 냥이가 있는데, 그 이름하야 "삐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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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창공 | 공식 스킨 트레일러

이토록 아름다운 파괴라니... 너무나 아름다운 파괴입니다. 11월 4일 창공 #파이크 #잭스 #벡스 #자크 #제드 #진 #럭스 #크산테와 함께 여러 차원에 걸친 전투에 대비하세요. 파이크는 창공의 빛에서 불타오르는 힘과 복수를 끊임없이 원하는 욕구에 이끌려 다른 세상에 있는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처치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파이크를 처치할 때마다 세상이 무너지면서 창공의 빛에서 나오는 변화무쌍한 힘과 자체 임무를 가진 새로운 창공이 태어납니다. 차원 이야기가 나오는 걸 봐선 얼마전 진행하던 별수호자에 나왔던 악 계통의 아이들과 연관이 있나 싶기도 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같기도 하고... 아무튼 스킨의 외형 자체는 큰 변화가 없고 그냥 외관의 컬러링이 바뀐 수준의 스킨입니다. 대충 보면 텍스처만 바뀐것처럼 느껴지는데(실제는 아니겠지만), 그냥 네온 크로마로 내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 수준의 스킨들이 많이 보이네요. 이펙트랑 이것저것 바뀌는 것 보니 신화급 크로마 정도로 내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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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째주 관심 킥스 게임들

룰북을 보지 않고 그냥 대애애애충 화면만 스캔하면서 본 정보를 바탕으로 쓴 글이므로 대충 그렇구나~ 하고 흘려들으셔도 되는 컨텐츠입니다. Ten Plagues (열가지 재앙) 2022/11/05 06:30 (UTC)까지... 2023년 3월 배송 예정 구매확률: 5% Ten Plagues Players race to complete the pyramid goals before the next plague strikes. boardgamegeek.com Ten Plagues the Card Game A dynamic set collection game based on the Ten plagues of Egypt. Players race to complete pyramid goals before the next plague strikes. www.kickstarter.com 위의 움짤 하나로 게임의 룰이 모두 설명이 될만큼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입니다. 중앙의 피라미드에 깔린 카드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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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디저트] 브릭샌드 (강남 휘낭시에 맛집)

브릭샌드 강남역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96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1층 예전에 방문한 적이 있었던 브릭샌드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마들렌 스타일의 디저트인 줄 알았으나, 이번에 알고 보니 휘낭시에더라구요. 얼핏 보기엔 비슷한 비쥬얼이라 같은 녀석인 줄 알았는데, 다른 녀석이었습니다. 지하철 역사 내에 있어서 일단 접근성만큼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혹여라도 방문을 하게 되더라도 긴 길을 덥거나 추울지 모를 날에는 적정 온도로 유지되고 있는 지하철 지하로를 통해서 갈 수 있는 것은 확실히 매력 포인트이죠. 바로 옆에서는 스타벅스도 있어서 의외로 여기가 핫플?! 이란 느낌을 줍니다. 제가 방문을 위해 사진을 찍고 있는 때에 이미 손님들이 꽤 계시더군요. 주변에 뭐 이것저것 다양하게 있습니다. 특히나 브릭샌드 포스터(?)는 비틀즈의 그것을 흉내냈습니다. 귀엽네요. ㅎㅎ 말 그대로 "벽돌"(Brick) 같은 모양의 디저트라서 아마 브릭샌드라는 이름을 지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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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간략 소개 | 크산테 스킬 소개

신규 챔피언 크산테의 스킬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탱커 챔피언이라고 한 것 같은데, 아무리봐도 스킬 구성은 탱커라고 보기가 묘해보입니다. 군중 제어에 특화된 것 같기는 한데... 챔피언이 특색 있어 보이진 않고 그냥 브라움 상위호환인듯한 느낌이 듭니다. 꽤 재미없어 보이는 챔이네요; 크산테 스킬 소개 - 리그 오브 레전드 이 웹 사이트는 쿠키와 같은 데이터를 저장하여 필수 사이트 기능은 물론 마케팅, 개인화 및 분석을 가능하게합니다. 이 웹사이트에 머무르시면 귀하의 동의를 가리킵니다. 개인정보 공지 크산테 스킬 소개 12.21 패치에서 나주마의 긍지와 함께 싸우세요. "크산테. 내 이름 앞에 굴복해라." 기본 지속 효과 - 불굴의 본능 크산테가 스킬로 적에게 피해를 입히면 잠시 표식을 남깁니다. 해당 적을 공격하면 표식을 소모해 최대 체력에 비례한 물리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총공세: 표식이 있는 적을 공격하면 물리 피해와 최대 체력에 비례한 고정... www.leagueof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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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인도] 잠타라: 당첨된 번호입니다 시즌1

저는 발리우드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들의 영화 산업에 대한 어느 정도의 배경 지식도 갖추고 있으며, 할리우드보다 더 많은 영화를 만들어내는 나라이죠. 다만 그들만의 고유한 테이스트가 워낙 독특하기 때문에 취향을 꽤 타는 편이고, 전반적으로 러닝 타임이 길어서 보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튼 개인 취향을 고려한다면, <잠타라: 당첨된 번호입니다>는 그래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나름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시간 반 정도 군무를 보던 것과 달리 진지한 이야기의 호흡이 긴 드라마를 보는 것은 확실히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일단 넷플릭스 드라마들은 전반적으로 상급의 퀄리티를 가진 작품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종종 얻어걸리는 작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박리다매마냥 많이 만들어내니 얻어걸리는 개수 자체가 많아보이는 착각도 있습니다. 아무튼 기대를 하지도 않았음에도 작품은 꽤 지루했습니다. 특히나 초반 에피소드들은 감내하기 힘들만큼 이야기 진행이 더뎠고, 너무 다른 환경 탓에 몰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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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2022] 8강 대진표 완성

대진표가 무척 재미있게 형성이 되었습니다. 이번 8강에는 LCK는 4팀(T1, Gen.G, DWG, DRX), LPL이 3팀(JDG, RNG, EDG), , 그리고 LEC는 1팀(Rogue)만 올라왔습니다. 로그의 대활약, 그리고 T1의 약진으로 제 예상이 많이 틀어지기는 했지만... 아무튼 LCK가 1위를 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니깐 괜찮습니다. 왼쪽이 제 예상, 오른쪽이 실제 결과 현재 8강 기준으로 JDG(LPL 1위)과 Rogue(LEC 1위)의 대결입니다. Rogue는 LPL 2위였던 TES에게 모두 패했지만, 정작 TES가 다른 애들에게 일격을 맞으면서 탈락했습니다. 그렇기에 아마도 Rogue가 JDG을 이길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다음은 T1(LCK 2위)와 RNG(LPL 4위)인데, 현재 T1의 폼이 워낙 좋아서 아마도 T1이 근소한 차이로 이길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그간의 상대전적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과연 그 징크스에 휘둘릴지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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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0월 10일~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에서 아무리 킬 관여율이 높아도 지길래, 이건 내가 못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팀이 문제인가? 하는 온갖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기분 전환을 좀 할겸, 그리고 조바심을 좀 덜어낼겸 간만에 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랬더니 웬걸... 갑자기 승률이 꽤 좋아요. 그래서 미드, 탑 걸어놓고 게임하던 걸 요즈음엔 그냥 탑, 정글 걸어놓고 게임합니다. 게임 자체의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그냥 탱탱한 탱챔하고 우직한 스플릿(?)할 수 있는 챔 해놓으니 어떻게든 게임이 알아서 풀립니다. 결론은... 그냥 내 영향력이 낮으면(?)이긴다?? 라는 기묘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아마도 탑 억제기 역할만 해주면 우리팀이 알아서 캐리해줄건가 봅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롤드컵 보고 있는데, 이번 그룹 스테이지 왜케 꿀잼인건가요? ㄷㄷㄷ 베요네타, 베요네타 2 (NS) 이미 먼 옛날에 했던 게임인데, 어찌된 일인지 엔딩이 1도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아무튼 엔딩까지 클리어는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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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찾아 본 현재 챔피언 숙련도 & 영원석

챔피언 이름 숙련도 레벨 숙련도 영원석 총 달성 수 (시리즈 1 / 입문자) 브랜드 7 236,168 46 (26 / 20) 빅토르 7 96,973 16 (8 / 8) 애니비아 7 96,884 19 (10 / 9) 오리아나 7 77,215 2 (1 / 1) 애니 7 74,760 24 (14 / 10) 판테온 7 73,036 17 (9 / 8) 아칼리 7 70,860 17 (10 / 7) 카타리나 6 59.561 23 (10 / 13) 카사딘 6 59,561 13 (6 / 7) 제라스 7 56,645 14 (8 / 6) 라이즈 6 59,381 19 (10 / 9) 피즈 6 55,307 10 (6 / 4) 잭스 6 51,719 6 (3 / 3) 아우렐리온 솔 6 50,764 22 (12 / 10) 드레이븐 6 50,763 13 (7 / 6) 초가스 7 50,721 19 (11 / 8) 아이번 5 48,488 20 (10 / 10) 트린다미어 6 48,363 19 (11 / 8) 스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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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5일 모임

제가 게임 하고 싶어서 연차를 쓰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신작 콘솔 게임이 나와도 그냥 퇴근하고 가서 하는 편입니다. 물론 회사에 있는 동안에는 하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거리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이날은 <바이오스 메소파우나>를 돌리신다고 하여 연차까지 써가면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신 까르마(까르마님 블로그 링크)님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올리고 싶네요. 바이오스: 메소파우나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제 플레이 기록을 종종 훑어보신 분들이라면 <다윈의 선택>이 은근히 자주 돌아갔음(이라고 해봐야 총 8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은 레어한 게임이다보니 해보신 분이 적다는 점 때문에, 종종 모임에 오시는 분들이 "이거 해보고 싶어요~"라고 해서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아주 어릴 적 "파브르의 곤충기"를 보면서 곤충학자가 되는 꿈을 꾼 적도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엔 어쩌다보니 프로그래머가 되었지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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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10월 8일 정모 후기

성전의 재판 (Trial of the temples)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 옛날에 보드게임을 본격적으로 사모을즈음, 보드엠에서 판매 중인 것을 보고 일러스트와 구성품을 보고 관심을 가졌던 시리즈 중 하나인 게임입니다. 이거 말고도 몇개가 더 있는 것 같은데 뭘로 검색을 해야 찾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 아무튼 보고 지나쳤던 게임을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하게 되니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게임은 단순한 자원 수집 - 치환, 그리고 파이 나누기 매커니즘을 갖고 있는 게임입니다. 처음 원형 보드판에서 누군가 위치를 정하면,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원하는 위치에 자신의 1개 뿐인 일꾼을 놓는 것이 끝이 나고 나면 자신이 놓은 칸의 보상은 전부 다 획득하고, 자신을 기준으로 앞뒤에 있는 다른 플레이어의 일꾼이 있는 칸 전칸까지만 작은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3인플로 해보니 파이 나누기인데, 어째 3번째 플레이어는 사실상 어느 똥 먹을래 수준으로 불리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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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그룹 A조 결과, 그리고 B~D조 관전 포인트

왼쪽이 결과, 오른쪽이 제가 예측한 순위 아아... T1. 의심하여 송구합니다. 도대체 그런 픽으로 어떻게...!? 그룹인 스테이지에서부터 겨올라온 프나틱은 그래도 잘 나가다 싶더기 그냥 승을 받치는 팀이 되어버렸네요. 특히나 마지막 T1-EDG 전은 T1이 EDG에게 지는 순간 2위가 될 뻔 했는데, 귀신같이 승리 ㄷㄷ B조는 현재 JDG가 3승 0패, DK가 2승 1패, G2가 1승 2패, 그리고 EG가 0승 3패입니다. 일단 EG는 0승으로 사실상 순위권 밖이라고 보입니다. EG가 일격으로 1승 정도는 챙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1, 2위 안에 들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일단 JDG가 1등으로 현재 잘 나가고 있고, 그 뒤를 DK가 쫓아가고 있습니다. 담원 기아가 1패를 당한게 JDG인데, 그 날은 LCK가 모두 전패를 한 날이기도 해서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보죠. 그리고 의외로 G2도 상태가 좋아보이질 않아서... 아무튼 결과적으로 챙겨봐야할 경기는 꿀잼의 유럽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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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긍지 | 크산테 챔피언 티저

곧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슈리마 지역 상단 공격로 탱커 챔피언인 크산테의 영어 성우 데오비아 오파레이(DeObia Oparei)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크산테에게 생명과 목소리를 주고 첫 성소수자 흑인 전사 챔피언을 연기하는 역사를 쓰게되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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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22년 9월 보드게임 변화

미리 사둔 것들도 많았고, 새로 산 것들도 많아서 결과적으로 뭔가 많은 게임들이 유입이 된 한달입니다. 영 입 내 손에 쥐어진 게임들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첫 플에 4인플을 했었던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은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남들이 하자고 하면 거절하지는 않는 게임이나, 정작 내가 먼저하자고 하지 않는 별 3개에서 3개 반을 오가는 오묘한 포지션의 게임입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이야기일 뿐… 와이프는 이 게임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심지어 딱 한판 해본 게임인데 말이죠. 까먹었겠거니 싶을 때마다 게임 이름이 거론되기를 2년. 그러다가 얼마전 정리한 와이프님의 게임 별점을 정리하면서, 이건 사둬야겠네! 가 되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김에 확장을 구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레드 7 오래간 이상하다 싶을만큼 나만 좋아한 것 같은 게임 <레드 7>을 <별의 기록> 시리즈를 사면서 함께 구매했습니다. 매커니즘이 워낙 독특하고, 그 맛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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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0월 4일 화요일 벙개

브라스: 랭캐셔 이날의 별점: (4인플) @테이블그라운드 화요일에 벙개를 열면 참석하시겠단 분이 있어 수요일 정기 모임을 화요일로 당겨서 열었으나, 정작 그 분은 불참;; 벙개가 펑될 뻔 했으나 다른 모임원분들의 참석으로 다행스럽게도 평일 벙이 성사되었습니다. 다만 오는 시간들이 제각각이라 먼저 오신 두분은 <미크로마크로>를 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도착하고서도 다음에 오실 분이 조금 늦으셔서 시간이 조금 떠서 수다 좀 떨다가 다른 분 한분이 오시면서 게임 스타트! 입문자가 오신 줄 알았는데, 게임을 이것저것 많이 해보셨더라구요. 너무 쉬운걸 하면 외려 결례가 될 듯한 인상이 들어 있는 게임 중에서 뭘 돌릴까 고민하다가 <브라스: 랭캐셔>(이하 <랭캐셔>)를 돌리게 되었습니다. <브라스: 버밍엄>(이하 <버밍엄>)만 해본 분들이 많아서, 일단은 간략히 설명만 드리고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주 약간의 에러플이 있기는 했습니다만;;;(대출 불가 턴을 한턴 더 앞당겨서 플레이 ㄷ) 나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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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별의 기록: 우주

제가 웬만해선 2인 전용 게임을 잘 사지 않는 편입니다. 일단 와이프랑 2인 전용 게임을 돌리기엔 이미 돌려볼 게임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다인플도 되는 게임을 2인으로 돌리는 게 더 낫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2인 전용 게임을 하나 업어왔습니다. 지난번 <별의 기록: 지구>에서도 언급했지만, 이름 짓는데 나름 일조를 한 게임이라 갖고 있어야겠단 사명감이 있었거든요. ㅋㅋ 이번엔 우주 관측 테마인지라 망원경이 있고, 둘이서 다양한 것들을 관측하면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아직 룰북을 다 읽지 않아서 게임에 대해 온전히 설명을 드릴 수가 없네요; 따로 밖에 있던 카드는 AS용 카드라고 합니다. 저는 별 생각없이 그냥 카드덱에 집이넣고, 섞어놨는데… 빨리 찾아서 오타 있는 카드는 빼놔야겠어요. 기존 <별의 기록: 지구>랑 유사한 구성입니다. 룰북의 사이즈도 비슷한 것 같아요. 트레이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점수 시트지와 함께 들어있습니다. 점수 시트지 밑엔 뭐가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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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트 언어를 좋아하는 이유, 그리고 싫어하는 이유 7가지

러스트 언어를 좋아하는 이유, 그리고 싫어하는 이유 7가지 요즘은 매일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 대부분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필요한 이상으로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다. 프로그래머 www.itworld.co.kr 공부하려고 GoLang, Rust 책을 사놓기는 했는데, 워낙 몇달 사이에도 버전업이 많이 되고 있어서 정작 내가 필요에 의해 공부하려고 할 때 도움이 될지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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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8화 - 타겟존, 그리고 종합평가

더 존: 버텨야 산다 | 디즈니+ 전 세계를 덮친 펜데믹으로부터 시작된 재난 시뮬레이션! 이제껏 보지 못한 가상공간에서의 버라이어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곳에서 단 4시간만 버텨라! www.disneyplus.com 제 예상대로 8화만에 끝나는 서바이벌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의 마지막 편이 올라왔습니다. 일단 기본 플랫폼 자체는 사실상 같고, 매번 다른 임무가 주어지는 형식인데 이번에는 유재석이 눈부신 활약이 돋보인 한화였습니다. 다만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는 느낌이고, 출연진 외의 전투가 오히려 좀 더 흥미진진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철부대에 나왔던 출연진들도 나오고, 전종오부터 시작해서 꽤 화려한 라인업을 보여줬지만... 이번의 컨텐츠 대비 재미는 살짝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4시간을 버티기 위해) 가슴과 등의 정해진 과녁에 맞아야만 끝나게 만들어놓은 탓에 기묘한 공방전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그 와중에 유재석을 죽이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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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핑크 라이 3화 - 두 개의 거짓이 우리집으로 들어왔다.

핑크라이 | 디즈니+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직업, 나이, 학벌 등 숨기고 싶은 거짓 한 가지를 안고 핑크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의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www.disneyplus.com 저는 이런 포맷이 무척 신선하다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꺼라위키를 찾아보면 <비밀남녀>에서 이미 쓴 적이 있는 포맷이라고 합니다. 고로 플랫폼만 놓고 보면 표절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아무튼 이번 3화의 제목이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싶었는데, 새롭게 2명의 인물이 들어오면서 기존의 남자 4, 여자 3의 구도가 갑자기 남자 4, 여자 5의 구도가 되면서 재미있게 되었습니다. <솔로 지옥>에서 보여주었던 신규 멤버 추가인지라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그래도 영리하게 이번에는 신규 멤버들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데이트를 시켜주면서 서먹해질 수 있을 신규 멤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준 점은 높게 삽니다. 매 화 한명의 인물의 비밀들을 공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1화에는 에로 영화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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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관광] 부산 송도 케이블카

추석 당일 동생의 유골이 있는 정수사에 다녀왔습니다. 고집 가득한 모습만 기억하고 있는데, 유골함에서도 그런 고집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20살 때 이후로 서울에 와서 살면서 경상도 특유의 연락없음으로 꽤 오랜 시간 큰 왕래없이 지냈던 것 같습니다. 1년에 1~2번 정도 소식을 건네는 정도?! 작년에 갑작스런 죽음 소식을 들었을 땐 소식을 받아들이는 데에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습니다. 유골함을 보니 뒤늦게 실감을 하게 된 것 같네요. 케이블카 이야기에 괜시리 개인사를 늘어놨네요. ㅎㅎ; 아무튼 정수사까지 가는 길이 너무 험난했으나, 부산 내려온 김에 뭐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움직였습니다. “본전 국밥”집도 갈겸해서, 남포동 쪽으로 움직였습니다. 가는 길에 요즈음 나름 뜨는 곳인 듯 싶어서 들르게 된 “송도”의 케이블카입니다. 여기에 진짜 케이블카가 있을까 싶은 비쥬얼의 건물이 케이블카 선착장입니다. 선택지가 크게 4가지가 있었습니다. 편도&왕복, 그리고 일반&크리스탈의 선택지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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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1 에피 1~3화

왕좌의 게임 1 연출 미등록 출연 에이단 길렌, 마크 애디, 제이슨 모모아, 알피 알렌, 레나 헤디, 피터 딘클리지, 미셸 페어리, 숀 빈, 리차드 매든, 소피 터너, 에밀리아 클라크, 해리 로이드, 이아인 글렌,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잭 글리슨, 로리 맥칸, 키트 해링턴, 메이지 윌리암스, 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방송 2011, 미국 HBO 저는 이미 시즌 7까지 보고서, 시즌 8 평가가 워낙 개판이라 관심을 끊었던 <왕좌의 게임>을 와이프랑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옛날에 볼 땐 분명히 시즌1은 4편까지는 너무 지루했던 것 같은데, 다시 보니 초반부터 너무 재미있네요.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벌어질 앞으로의 모든 사건들을 알고서, 앞으로 몇시즌동안 근질거리는 입을 어떻게 떠들어대지 않고 볼 수 있을지 무척이나 걱정이 됩니다. ㅋㅋ 아무튼 그간 웨이브 볼 게 없어서 결제를 안하다가, 더이상 다른 OTT에서도 딱히 뭔가 끌리는 영상이 없어서 끝끝내 웨이브까지 결제를 하고 말았음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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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0월 3일~9일

리그 오브 레전드 모임분을 통해 알게 된 직장 동료분들과(속칭 사돈의 팔촌;;) 요즈음 롤을 꽤 자주 즐기고 있습니다. 1/3은 솬사의 협곡, 2/3은 칼바람이기는 하지만 같이 한다는 즐거움 때문인지 뒤늦게 요즈음 다시 롤이 재미있어 졌습니다. 다만 곧 세기말이 다가오는데, 실4까지 떨어진 랭크를 어떻게 복구해야할까 고민스럽습니다. 워낙 요즈음 승률이 똥이라서... 그냥 제가 못해서 그런거겠죠. ㅠ_ㅠ 이렇게까지 연패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게임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인가?!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실딱에 있을 운명인 것으로! 암튼 요즈음은 맵도 좀 더 자주 보려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피지컬이 늘 나이는 아니니, 이제는 뇌지컬을 늘리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효과는 아주 조금씩은 있는데, 정작 다른 라이너들이 전혀 그럴 생각이 없으니깐 의미가 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보니... n인분 하는 챔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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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핑크 라이 1~2화

핑크라이 | 디즈니+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직업, 나이, 학벌 등 숨기고 싶은 거짓 한 가지를 안고 핑크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의 리얼 연애 버라이어티. www.disneyplus.com <나는 Solo>, <솔로 지옥>, <연예의 참견>, <애로 부부> 등의 프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남의 연애사, 가정사에 대한 리얼(?) 버라이어티쇼라는 점입니다. 여러 사람들끼리 만들어내는 기묘한 조화 및 불협화음, 그리고 거기서 오는 이야기가 만들어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누가 잘했네, 못했네, 감놔라~ 배놔라~ 일해라~ 절해라 하는 재미로 보는 프로그램인 것이죠. 각자 갖고 있는 포맷들이 다양하게 있고, 오래된 프로그램들은 각자의 템플릿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잘 나가는 프로는 역시 <나는 Solo>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대다로 한 곳에 만나 다양한 이벤트를 하며 서로가 짝을 찾아가는 재미!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 다양한 자극적인 컨텐츠들이 많지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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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카페] 테이블 그라운드 (강남역 보드게임카페)

테이블그라운드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4길 10 케이스퀘어 B1 제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이야 당연히 아시듯, 저는 보드게임을 자주 즐기는 편입니다. 코시국 전에는 강남에서 평일에 늦게까지 보드게임을 하고 들어가는게 정기행사였는데, 코시국 이후로 모임이 다소 소극적이 되면서 강남에서는 보드게임을 할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모임 장소 이용 권유를 사장님께 직접 받으면서 이번에 처음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오픈 이벤트로 한시간 무료! 그럼 한시간만하면 공짜인가? 같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ㅋㅋ 일단 제일 중요한 게임들입니다. 저 같은 고인물들을 만족시키기에는 아쉬운 라인업입니다. 다만 비보드게이머들이라면 차고 넘치는 구성 같습니다. 내부는 생각보다 무척 넓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살짝 독특합니다. 만화 카페 놀숲 같은 곳의 구조는 그대로 두고 인테리어를 새로 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구조입니다. 일단 다른 보드게임 카페와의 가장 큰 차별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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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28일 수요일 정기 모임

코시국 전에는 제가 백수인 기간도 좀 있었고, 동시에 미혼이던 시절이라 평일 벙이 꽤 자주 열렸습니다. 평일에 밤새서 게임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죠. 하지만 직장에 다시 취직하고, 결혼도 하고 나니 이제 평일에 모이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어째꺼나 코시국도 조금씩 잠잠해져가고 있고, 정말로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든 시기인지라 슬슬 평일 모임을 부활시켜보기 위해서 모임을 열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 첫번째 일환으로 연 모임입니다. 이날은 모임에 처음 와보시는 3분, 그리고 고인물 2명과 함께 5인이 된 날이었습니다. 어떤 게임을 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5인이면서, 보드게임 유전자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을만한 매장 내 비치된 게임으로 골랐습니다. 참고로 게임 장소는 얼마전 리뷰를 썼던 테이블 그라운드라는 곳입니다. 윙스팬 이날의 별점: (5인플, 3명이 첫플) 일단 유럽이나 오세아니아 확장은 없어서 그냥 기본판만 돌렸습니다. 룰 자체가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만, 게임들을 거의 안해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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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10월 3일 벙개

이번주는 개천절 덕분에 월요일 쉬는 날입니다. 와이프는 다른 일로 바빠서 혼자 놀기로 허락을 받고 모임에 참가했습니다. 카라라의 궁전 이날의 별점: (첫플, 3인플) 토요일에 결국 못해보고 간 것이 아쉬워 첫 게임으로 선택한 <카라라의 궁전>입니다. 옛날 1판이 있으나 몇가지 개선 및 업글을 통해 나온 2판으로, 다작 퍼블리싱을 하는 게임브루어의 게임입니다. 카라라의 6개의 지방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경쟁을 하는 게임입니다. 적절히 자원을 구매하여 필요로 하는 건물, 또는 기념 건물을 짓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였습니다. 자원휠은 게임 중 플레이어들이 액션을 취할 때마다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데, 너무 저렴한 자원을 주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내가 살 것도 없는데 해주긴 또 아깝고... 종종 “이건 못참지!”하면서 원래 하려던 계획을 변경할만큼 맛난 자원들도 있기도 합니다. 여기서 오는 크지 않은 눈치 싸움이 바로 첫번째 매력 포인트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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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꽃집] 신사역 꽃집 &quot;플로-라운지&quot;

플로라운지 신사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1길 11 1층 저는 와이프에게 6개월에 한번씩은 꼭 꽃을 선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와이프는 편지를 써서 주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만... 편지를 쓰려면 시간을 내서 종이도 사서, 못 쓰는 삐뚤빼뚤한 글씨로 써야하다보니 사실 조금은 꺼려지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그냥 꽃 선물로 편지를 대신하려고 해보는데... 역시나 매번 "편지는...?"이라고 묻는 걸 봐선 편지를 쓰긴 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아무튼 오늘도 꽃을 선물할 즈음이 된 것 같아서 리뷰도 찾아보고 난 뒤에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방문하게 된 곳입니다. 신사동 번화가쪽 골목 중에서도 나름 큰 골목에 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조명이 웜톤입니다. 백색광을 쓰거나 주황광을 쓰는 등 2가지로 나뉘는 것 같은데, 가게의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저는 후자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전자의 경우 주로 인테리어가 하얀 경우가 많아서 약간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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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카페] 원퍼밀 (강남역 카페, 강남역 크로플)

원퍼밀커피 신논현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06길 7 1층 원퍼밀 커피를 커피답게, 최고의 스페셜티 커피, 원퍼밀입니다. onepermil.com 이번에 방문한 카페는 "원퍼밀"이라는 카페입니다. 별달리 뜻이 적혀있는 곳이 없어서 검색해보니 0.1% 최상급 원두를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근데 바깥을 보니 가게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고급 브랜드 느낌일 줄 알았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평범한 카페의 모습이었습니다. 바깥에는 메뉴 설명과 함께 배민을 통해서 배달도 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0.1%의 최상급 원두 사용이라 가격이 비쌀 줄 알았던 것에 비해 생각보다 꽤 합리적인 가격이라서 놀랐습니다. 가게 내부는 앞서 말한대로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바깥쪽 테이크아웃을 할 수 있는 부스가 있는 것을 봐선 매장 내에서의 취식도 많지만, 가격 대문에 오히려 바깥에서 그냥 테이크아웃 해서 들어가는 인구가 더 많을 것 같아 보입니다. 그 외에 다양한 텀블러, 원두 등도 판매하고 있어서 혹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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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별의 기록: 지구

예상 외로 거를 타선 하나 없이 다양한 퍼블리셔들의 게임을 내고 있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가 바로 MTS게임즈입니다. 게임 초이스의 선택 권한이 누구에게 많은지는 모르겠으나 전반적으로 제 맘에 너무 안 드는 게임을 찾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셀렉션 칭찬해! 게임은 2~5인이 가능합니다. 주요 게임 매커니즘은 핸드 관리, 타블루 관리, 셋컬렉션입니다. 표지는 마치 돔 안에 있는 것 같은 지구의 모습입니다. 역시 자연 광경은 언제 봐도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름 공모할 때 제가 최우수 상을 받은 적이 있는 게임이기도 해서 괜히 애정도 생긴 게임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살짝 작은 룰북이 보입니다. 룰북에는 홀로 먹잇감을 찾거나, 아니면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듯한 곰이 한마리 그려져 있습니다. 거의 포토제닉급 일러스트입니다. 비슷한 사진들을 본 기억들 때문인지 그려진 것 보다 더 멋지게 보이네요. 룰북을 치우면 바로 보이는 것은 일단 커다란 사이즈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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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7화: 파이어 존

더 존: 버텨야 산다 | 디즈니+ 전 세계를 덮친 펜데믹으로부터 시작된 재난 시뮬레이션! 이제껏 보지 못한 가상공간에서의 버라이어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곳에서 단 4시간만 버텨라! www.disneyplus.com 미리 찍어놓았다보니 이게 이렇게 일단 7화까지 나왔습니다. 현재까지 1~3화는 2.5, 4화는 4점, 5화는 1점, 6화는 3점을 줬었는데요. 이번화는 2.5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점수부터 박아놓고 시작! 아무리 봐도 팔각정 나오는 것을 봐선 8화까지가 마무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매화 평점이 들쭉날쭉 하고 있어서 이게 성공적인 예능인가 아닌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집니다. 총합을 내어 평균을 내어보면 2.571점이 나오는데... 그냥 반타작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특히나 원초적인 내용을 다룬 편들은 확실히 뭔가 이야기를 건져낼 것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은 에피소드들은 억지스럽게 이야기를 쥐어짜내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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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카라라의 궁전

저랑 와이프, 그리고 모임원 중에 나름 친분이 있는 부부도 <벨 에포크 파리>(이하 <파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카라라의 궁전>도 바로 이 <파리>의 두 작가(속칭 KK콤비)가 만든 옛 게임입니다. 적어도 <파리>는 취향이 맞아서 끝끝내 디럭스를 구매했는데, 이 게임도 해보니 취향에 살짝 맞아서 디럭스를 구해볼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두분이 만든 옛 게임 <카라라의 궁전>의 2판의 개봉기를 보시죠~! 6개의 지방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지방은 대리석이 많이 나서 아름다운 도시를 짓기에 최적인 곳입니다! 정도가 테마 설명의 끝입니다. 옛 작가들은 테마는 거들뿐, 대부분 시스템으로 승부를 보셨죠. 이 게임도 시스템이 다 합니다. 어딘가 불편하게 들어가있는 룰북을 보면 12페이지 입니다. 이 중 약 절반은 추가 모듈, 어드밴스드 룰에 대한 설명이기에 사실상 룰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게임입니다. 룰북을 치우고나면, 옛 게임스러운 넉넉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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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패치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크로마

마녀 르블랑 1350 RP 마녀 배트니비아 1350 RP 마녀 카시오페아 1350 RP 마녀 세나 1350 RP 마녀 니코 1350 RP 삼중 명예 말자하 명예 5레벨 보상 하이 눈 세나 신화급 크로마 신화 정수 n개 연관성 높은 포스팅 PBE 신규 스킨 & 스플래시 아트 공개: 마녀 & 삼중 명예 말자하 향후 출시될 신규 스킨들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르블랑 #애니비아 #니코 #세나 #카시오페아 모든 스킨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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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 만족도 조사 및 다른 언어 더빙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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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덱용 '도킹 스테이션', 세부 사항 공개

밸브가 '스팀 덱'을 위한 '도킹 스테이션'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스팀 덱의 확장성을 한 차원 끌어올려주는 도킹 스테이션은 스팀 덱을 거실 TV에 연결하거나 업무용 책상, 혹은 침실 탁자에 연결하여 충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스팀 덱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도록 117*29*50.5의 크기로 제작되었고, 긁힘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 받침과 직각형 단자를 갖춘 유연한 USB-C 커넥터까지, 철저하게 스팀 덱을 위해 설계됐다. 후면에는 USB-A 3.1 Gen1 포트 3개와 기가비트 이더넷, 프리싱크는 물론 멀티 모니터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포트 1.4와 HDMI 2.0(1440p/120Hz 또는 4K/60Hz), 전원용 USB-C(45W)가 배치되어 있다. 참고로 도킹 스테이션이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것은 아니며, 스템 덱 연결 후 설치 마법사를 이용한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전원 연결을 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으나 전력 보존을 위해 USB 포트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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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GBA 10월 1일 토요일 정모

별의 기록: 지구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MTS 게임즈의 신작 <별의 기록: 지구>를 돌려보았습니다. 제가 출시한 게임은 아니지만, 이름 응모할 때 1등을 해서 보상을 받은터라 괜시리 애착이 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무척 간단합니다. 핸드에 있는 카드를 원하는 번호의 칸에 내린 뒤, 내린 곳의 왼쪽이나 오른쪽에서 카드를 가져옵니다. 이때 왼쪽에서 가져오면 핸드로 추가, 오른쪽에서 가져오면 타블루에 추가하여 점수가 됩니다. 그래서 핸드와 타블루 관리가 중요합니다. 내가 만든 조합 때문에 누군가가 큰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내릴 때에도 은근히 다른 플레이어들의 타블루를 보며 고민이 많아집니다. 덱에서 게임 종료 카드가 나오면 그 라운드까지 돈 뒤에, 한 라운드 더 한 뒤 점수 계산을 합니다.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바로 점수계산에서 옵니다. 카드는 총 8종이 있으며, 타블루에 등록할 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만 놓을 수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지 못하구요. 다른 카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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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 챔피언십 | 공식 이벤트 트레일러

월드 챔피언십 시즌을 어떻게 기념하실 예정인가요? 모든 분께서 즐기실 수 있도록 영혼의 꽃, 마녀, 2022 월드 챔피언십 아지르, U.R.F.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영혼의꽃 #우르프 #마녀 #아지르 #세트 #롤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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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구매] 베요네타, 베요네타 2

얼마전 <베요네타 3>의 한정판 구입 소식을 전했습니다. 힘들게(?) 쉬지않고 새로고침만 2시간 가까이 해서 겨우겨우 취소분을 집어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 한정판을 구매한 곳에서는 1, 2편을 따로 팔고 있지 않아서 다른 쇼핑몰을 통해서 <베요네타>, <베요네타 2>를 구했습니다. 기존에는 1편만 한국어판이고, 2편은 한국어판이 없었던지라 3편이 나온단 소식을 들었을 때, 딴 나라 이야기구나 싶었는데... 마참내! 1~3편 모두 한국어화된 것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나! 1편에서는 긴~~머리의 느낌이었다면, 2편에서는 단발머리 스타일로 출연을 하십니다. 극중 몸에 감싸고 있는 저 검은색 옷도 실제로는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뭐 머리스타일이 무슨 의미인가 싶기는 하지만;; 아무튼 이렇게 한정판에 꽂아넣을 1, 2편을 만들기 위해서 구매를 했네요. 안타깝지만 1편은 DL코드로만 판매를 합니다. 패키지는 단순히 3편에 꽂아넣기 위한 컬렉팅용으로 나왔다고 보시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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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스카이마인

Skymines Mine the Moon and invest in promising companies to make yourself a fortune. boardgamegeek.com <몸바사>는 서양 열강들의 아프리카를 식민 지배하려던 시기의 이야기이다보니 아무래도 재판이 무척 힘들었던 게임이, 결국 PC의 자유지역인 우주로 뻗어나가면서 나오게 된 <스카이마인>입니다. 일단 의외로 우주 테마와도 게임이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테마 잘 어울리게 맞물려 만드느라 고생한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구성품은 메탈코인, 그리고 본판 게임입니다. 근데 열자마자 종이 하나가 맞이해줍니다. 이 종이는 워낙 유명(?)하니 그냥 대충 한번 볼까요?! 컴포넌트 제작 공정에서 여기저기 깔끔하게 잘리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적절한(?) 크래쉬도 AS를 해줄 수 없으니 그냥 쓰라는 내용입니다. 박살이 났다면야 AS가 되겠지만, 그정도가 아니면 그냥 써야겠네요. 근데 쓰다보면 결국 박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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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책상] 제닉스 아레나 멀티 데스크 1680

집에서 책상을 하나 더 두려다가,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아는 동생에게 보내버린 "제닉스 아레나 멀티 데스크 1680"에 대해서 간략히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처음 택배를 받았을 당시의 사진입니다. 책상을 여럿 사봤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박스로 분리된 채로 온 책상은 일단은 처음인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악세서리들이 많고, 해당 악세서리들이 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온 것 같아 보입니다. 조립 하느라 둘 다 정신이 없어서 사진은 깜빡하고 거의 안 찍었습니다; 그래서 조립 사진이나 구성품 사진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리뷰를 쓸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사진을 덜 찍게 되었네요. ㄷㄷ 결국 남은 사진은 이것 뿐입니다. 요즈음 제품들답게, 게다가 제닉스라는 게이밍계의 네임드 브랜드 답게 설명서가 무척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립하는 것 자체는 크게 오래 걸리지 않은 것 같아요. 설명서 + 동봉된 육가 렌치 하나로 모든 게 조립 가능! 이럴 줄 알았으면 전동 드릴을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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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도구] 바디잇 발뒤꿈치각질제거기 FOOT-S1 (발뒤꿈치갈라짐)

저는 어디가서 양말을 벗고 있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적게는 발바닥, 발뒷꿈치, 많게는 앞꿈치, 그리고 발가락 등까지 굳은살이 정말 많습니다. 이해가 안 갈만큼 많아서, 매번 손톱깍이로 깍아주고는 있지만 이게 정말로 굳은살이 굵은 부위만 손톱깍이로 깍을 수 있지, 얇은 부분은 그냥 그대로 둡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탈락이 일어나서 발이 지저분해지기 시작하죠. 그래서 잘 때 발을 크린랩등에 싸서 잔다거나(자고 일어나면 땀이 촉촉), 2~3시간 발을 미지근한 물에 담근 뒤에 각질을 힘들게 벗겨내는 등의 노력은 했지만... 노력대비 원상복구 되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그냥 포기하고, 어디 갈 일이 있다면 그냥 양말을 신고 있습니다. 다양한 각질 제거를 위한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좀 더 쉽게 불리고, 발의 피로를 풀기 위해 족욕기까지 사봤지만 끈기를 갖고 꾸준히 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최장 18일 정도 해봤지만, 매일 물 갈고, 물 넣고,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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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E 신규 스킨 & 스플래시 아트 공개: 마녀 & 삼중 명예 말자하

향후 출시될 신규 스킨들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르블랑 #애니비아 #니코 #세나 #카시오페아 모든 스킨 이름은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스킨들은 할로윈 테마 스킨입니다. 마녀 카시오페아 마녀 르블랑 마녀 애니비아 & 마녀 세나 마녀 니코 삼중 명예 말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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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장품] 올리브영 남성 청결제 “중심얼얼 515 쾌감 샤워”

남자청결제라는 스타일의 제품을 처음 써봅니다. 아무래도 남성과 여성의 피부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성용 청결제처럼, 남성용 청결제가 있지는 않을까 했지만 실제로 있는 것은 처음 봤네요. 이런쪽 시장이 의외로 블루오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이런쪽은 생각을 안해보니깐요. 그래서 오늘 리뷰할 제품은 올리브영 남성청결제 중심얼얼 515라는 제품입니다. 남성청결제 중심얼얼 515 쾌감샤워 포장 사진 일단 택배 배송이 왔는데, 완충제로 뽁뽁이 대신에 친환경 종이 완충제로 보내주셨습니다. 별 것 아니라 볼 수는 있지만 환경보호에 최소한의 신경은 쓰는 곳이란 생각이 들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남성청결제 중심얼얼 515 쾌감샤워 패키지 포장 포장은 검정, 하양, 파랑만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남성청결제”라는 컨셉을 생각해보면, “검정”은 필요해보이고, 시원함을 강조한 제품인지라 “파랑”을 쓴 것 같은 느낌입니다. 검정과 파랑 모두를 돋보이게 할만한 보색은 없으니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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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26일~10월 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요즈음 랭만 돌렸다하면 패배를 하고 있습니다. ㅠ_ㅠ 올해는 그냥 실버 4에 쳐박혀있어야 하나봅니다. 제가 못하는 판도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하는 판도 지니깐 이거 의욕이 생기질 않아요. ㅎㅎ; 실력이 점점 퇴화(?)하고 있는 것을 보니 그냥 실4에 쳐박혀 있어야 할 운명 같습니다. 아이언 안 간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게임 수가 부족해서 그렇나 싶기도 하고... 벡스는 꾸준히 성적은 좋은데, 묘하다싶을만큼 랭크만 들어가면 게임이 잘 안 풀립니다. 흐음... 참 뭔가 어려워요. ㅠ_ㅠ 젤다무쌍 흐음... 하도 사이드 퀘들이 빡쳐서 메인 미션을 그냥 밀어버렸는데... 음?! 끝난 줄 알았더니 추가 스토리가 더 있나 봅니다. 제가 DLC까지 있는 버전을 샀었나봐요. 아님 중간에 DLC를 샀든가;; 아... 갑자기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그냥 고이 접어뒀습니다. 이녀석은 총 플탐이 얼마나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시간 보는 법이 있나? 스토브 리그 드라마 <스토브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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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구텐베르크 - 활자의 혁명

※ 게임은 "보드게임몰"로부터 리뷰를 대가로 제공 받았습니다. 원래는 10월즈음 출시할 예정이었습니다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11월까지 미뤄지게 된 게임 <구텐베르크 - 활자의 혁명>입니다. 최근 워낙 많은 게임들이 몰려들어오느라 딱 1판 밖에 못한 상황입니다. 신작러다보니 기회가 있을 때 몰아(?)쳐야하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아무튼 다행인 것은 출시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그래도 돌려볼 틈은 있을 것 같습니다. 전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는 아니지만, 유럽의 르네상스의 기반을 다진 인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쇄술의 발달로 사실상 지식의 재분배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근데 저는 이런 업적만 알고 있어서 그 이후의 이 사람의 이야기는 몰랐는데, 뒤늦게 보니 무리하게 투자를 받아서 사업을 벌였으나 결국 사업에 실패하면서 투자자에게 모든 것을 다 차압당한 인물이더라구요. 능력적으로는 성공했지만, 사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처럼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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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카페] 채플린 (부산 기장)

채플린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880 지난 “장어구이&조개구이” 포스팅에 이어 식사 후 간단히 수다라도 떨고 싶다는 어머니의 바램에 두번째로 들른 곳입니다. 이미 날은 어둑어둑해졌습니다. 바닷가 근처라 정말 사람이 날아가도 이상치 않을만큼 시원하고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가게 이름이 왜 채플린인가 했더니, 희극 배우 “찰리 채플린”이었습니다. 그리고 왜 그런 이름을 지었을까 의문이었으나 가개 뒤쪽으로 가보니 이유는 알 수 있을 듯 싶었습니다. ㅎ 보니깐 베이커리도 판매하는 카페였습니다. 이미 배가 너무 가득한 상황이라 차마 눈길조차 줄 여유가 없었기에 음료만 먹기로 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여기저기 사진 찍을만한 곳이 많았습니다. 테라스처럼 되어 있던 곳은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이라 낮에 왔다면 무척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녁이라 보이는 건 거의 없고, 강력한 바람만 남아있었습니다. 오홋~! 제가 좋아하는 숫자 2가 2개가 있는 22번 대기 번호입니다. 별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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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6화: 머니 존

한 화 한 화 이렇게 평가가 극단적으로 오가는 예능은 처음인 듯 싶습니다. 이전에도 말했듯 4화의 바이러스 존은 연출과 장치가 너무 끝내줘서, 겁 없는 저라도 깜짝 놀랠만한 장치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새삼스레 정성스럽게 준비한 제작진들에게 놀랄 정도였죠. 아-?! 이것이 그들이 그리던 그림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다음 편에서 귀신같이 꼴아박습니다. 그리고 6화가 나와서 큰 기대는 안했으나 적어도 2번째로 재미있는 에피소드인 것은 확실합니다.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보이는 두 편은 모두 약간은 원초적이고 말초적인 자극을 주는 컨텐츠입니다. 가족을 중요시 생각하는 디즈니에서 “도박”이 나오는 이런 컨텐츠를 만든 것도 신기하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말도 안되는 지령 하나를 던져줍니다. ”1억으로 4시간을 버텨라!“ 실제 현찰로 1억을 준비한 것 같던데 그건 확실히 디즈니 스케일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그들이 그 안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은 몰입해서 볼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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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마블] 쉬 헐크 1~6화 감상

변호사 쉬헐크 | 디즈니+ 평범한 검사에서 슈퍼히어로 변호사로. 우연히 헐크의 힘을 갖게 되면서 인생이 달라진 제니퍼 월터스의 이야기. www.disneyplus.com 마블 드라마는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굳이 마블 드라마에 순위를 매겨보자면 <문 나이트>, <완다&비전>, <로키>만 순위를 매길 수 있고, 나머지는 전부 순위권 밖입니다. 하지만 <쉬헐크>도 순위권에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재미있는 것은 아닙니다. 딱 보통?! 그만큼 나머지 드라마들이 보통도 안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아무튼 <쉬 헐크>는 처음 공개할 때에만 해도 케빈 파이기가 "법정 스릴러" 장르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6편까지 보고나니깐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흔히 로코의 공식이 있죠.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그러면서도 사랑을 찾으러 애쓰는 제니퍼 월터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려 애쓰면서 스스로를 찾고, 자신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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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레드 7

이미 영문판으로 갖고 있던 게임이지만, 이번에 <별의 기록: 우주>, <별의 기록: 지구>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이제 영문판은 그냥 떨이나 5000원 정도에 팔아야겠어요. 아무튼 한국어판은 처음이니 열어봅시다! 영문판 박스에 비하면 글자 폰트 크기가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다만 영문판과는 달리 글자소 하나하나당 빨~남까지 집어넣고, 붓에 보라를 넣으면서 7가지 무지개색을 다 집어넣은 센스는 인정하고 싶네요! 완벽!! 열어보니 룰북이 갑자기 화가 난듯 벌떡!! 아무래도 반대쪽엔 카드가 없다보니 자연스레 그리 되었습니다. 룰북을 치우면 대단히 휑합니다. 다만 요즈음 구성물이 알차지만, 플텍을 씌우면 원박이 안되는 그런 스타일의 것에 비하면 그래도 꽤 양반입니다. 덕분에 플텍을 끼우고도 무우우우척 널널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카드 구성물 자체가 대단히 단촐합니다. 색상은 무지개색으로 7가지가 있고, 카드는 1~7까지 각 색상별로 있습니다. 고로 게임에서 쓰이는 전체 카드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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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료렉 구매

도료렉이 무척 저렴하기에 하나 구매했습니다. 덕분에 집에 있던 AK 3세대 물감, 그리고 스케일 인스턴트 컬러를 색깔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AK 3세대는 뚜껑에 잉크를 부어서 색을 확인할 수 있게 세팅을 해놓을 수 있기에 그렇게 하고서 정방향으로 꽂았고, 스케일 인스턴트는 그럴 수 없기도 하거니와, 좀 더 정확히 색을 고르기 위해 색 참조표와의 대조를 쉽게하기 위해서 뒤집어서 꽂되 바닥에 넘버링을 적었습니다. 가져다 놓은지 2주가 넘었지만, 저렇게 정리만 해두고 도색을 하질 않았네요. 이번 주엔 꼭! 2~4개 정도 도색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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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25일 일요일 벙개

토요일 정모는 인원이 나오지 않아 펑 되는 바람에 일요일 벙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3주동안 제대로 된 전략 게임을 즐기지 못했더니 뭔가 아쉬움이 잔뜩 남더라구요. ㅠ_ㅠ 캐스캐디아 이날의 별점: / 4인플(여우C, 엘크A, 독수리B, 곰D, 연어) <캐스캐디아>가 하고프다는 멤버분이 있어서 간만에 챙겨갔습니다. 역시 오래간만에 해도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특히나 동물의 조합에 따라서 게임 플레이 경험이 많이 바뀌어서 언제나 신선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무리 바뀌어도 여우는 너무 계륵같은데, 작가가 많이 돌려보고 밸런싱을 했을텐데... 작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단순히 1마리로 얻을 수 있는 점수로는 여우만한게 없는데, 결과적으로 여우는 주변 동물이 중요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우 주변에 있는 여우들은 점수 계산에 포함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오묘합니다. 혹시 여우 잘 활용하시는 분들 있으면 힌트라도...! 메디치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왜 재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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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 기로에 서다 (시사기획 창 388회)

현재 우리나라의 상태, 그리고 글로벌 추세와 상태를 볼 수 있는 괜찮은 영상입니다. 이런 영상들을 보면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은 서로서로 나비효과마냥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의 정세를 알 수 있는 좋은 영상이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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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9월 19~25일

리그 오브 레전드 요즈음 한창 인터넷 롤 개념 강의를 와이프느님이 많이 찾아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만 보기만 해서는 사실 큰 도움이 안되죠. 그래서 제 계정으로 레오나를 하면서 왜 이런 판단을 하고 왜 이러는지를 설명하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평소에 그냥 내 머릿속에서 판단하면서 게임 할 때보다는 차라리 설명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니깐 확실히 좀 더 근거가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오히려 책임감(?) 같은게 느껴지니 평소에 하던 조금은 과감한 플레이를 덜 하게 된달까요? 서포터로서의 안정감을 최대한 챙겼습니다. 아무튼 뭐 그런식으로 강의도 하고 하면서 조금씩 이론 개념만 가르치고 있는 중인데, 이번주는 이래저래 바쁘고 피곤해서 게임을 하지는 않았지만, 다음주... 즉 이 글을 쓰고 있는 주간에는 같이 한판 게임을 돌려봐야겠어요. ㅎ 먹거리 며칠은 집에 남는 식재료가 워낙 많아서(명절 선물로 받은 소고기까지) 거의 일주일에 5일은 밥을 해먹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요리는 제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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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해산물] 부산 기장 명물 장어&조개구이 회

추석때 본가로 내려간 첫날 부모님께서 그냥 들어가기엔 날씨가 좋다며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 하시면서 부산역에서도 거리가 있는 기장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날씨와 구름 무엇하나 멋지지 않은 것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내려온지 얼마 안되어 피로가 남아있음에도, 날씨 덕에 피로를 씻기엔 충분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판매합니다. 어머니께서 원래 들르던 곳은 휴무일이라 차선책을 고르려했으나 거기도 휴무. 호객 행위 하시는 분이 여기로 오라고 하셔서 가려고 했으나, 어머니께서 전복죽이 되냐 물으셨더니 안된대서 차차선책으로 오게 된 가게입니다. 메뉴는 간판에 적혀있던 것들이 전부입니다. 대변항 근처라 일반적으로 재료들은 신선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상차림은 다양하게 나옵니다. 하지만 메인 메뉴를 넉넉하게 주문한 터에 반찬은 먹어볼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직 신선한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허나 매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뭔가 알 수 없는 죄책감 같은 게 느껴지는 걸 보면 비건 하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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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드라마, 공식 티저 영상

2023년 미국 방영 예정인 실사 드라마 '라스트 오브 어스'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미지의 바이러스가 만연하면서 현대 문명이 파괴된 지 20년 후, 비정한 생존자 '조엘'이 14세 소녀 '엘리'를 격리 구역 밖으로 밀반출하기 위해 고용된다. 간단한 작업이었을 이 일은 미국을 가로지르게 된 두 사람이 생존을 위해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곧 잔혹하고 가슴 아픈 여정이 된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산하 HBO 맥스에서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2020년 제작이 발표됐으며, 드라마 '체르노빌'의 롤린 스트라우스(Carolyn Strauss)와 너티 독의 에반 웰스(Evan Wells)가 총괄 프로듀스를, 체르노빌의 크레이그 메이진(Craig Mazin)과 닐 드럭만이 각본을 집필했다. 조엘 역에는 드라마 '만달로리안'의 주연이었던 페드로 파스칼(Pedro Pascal), 엘리 역에는 영화 '주디'의 벨라 렘지(Bella Ramsey), 조엘의 동생 '토미' 역에는 영화 '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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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메타 브랜드

사실 저는 브랜드를 미드로 쓰는 편이지만, 트랜드가 맞지 않아서인지 이번 시즌에서는 미드 브랜드는 사실 구립니다. 특히나 "마나"가 너무 부족해서 라인전을 유지하기가 힘들고, 무엇보다 라인 클리어가 너무 구려요; 분명히 전부 광역인데, 마나는 마나대로 쓰고, 라인은 상대보다 미는 데 한참 걸리고, 스킬 쿨 타임도 나름 긴 편이라서 사실 라인 유지력, 라인 클리어 능력 등등 모두 떨어집니다. 심지어 계수도 구려요. 마관이 필수;; 근데 서포터쪽에서는 브랜드가 요즈음 쓸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원딜 포지션의 브랜드도 있구요. ㄷㄷ 아무튼 브랜드 마렵...습니다. ㄷㄷ 미드에서 브랜드를 다시 써먹을만한 시대는 언제 올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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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머더 미스터리 미니: 시체와 온천, 웬디 어른이 되렴

4~5인이 가능한 머더 미스터리 (미니) 시리즈입니다. 앞으로 더 적은 인원으로 플레이 가능한 3, 4번째 작품도 나올 예정입니다. 시체와 온천은 인원은 4~5인으로 4인이서 할 경우에는 인물 1명은 NPC 역할을 맡게 되어 있습니다. 게임에는 룰북, 그리고 엔딩북이라는 책자가 들어있습니다. 룰북은 게임 방법 및 처음 진행을 도와주기 위한 설명이 적혀 있으며, 엔딩북은 결론이 났을 때 펼쳐보면 되는 책자입니다. 2개의 책자를 치우고 나면 큼직한 사이즈의 카드 뭉치가 하나 나옵니다. 인물당 6장, 그리고 잡다한 카드까지 해서 대충 30장 조금 넘는 수량이 들어있습니다. 과연 이걸로 게임이 되긴할까 싶은 구성물입니다. 일단 <시체와 온천>은 이미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플레이가 어떻게든 되긴합니다. 다만 범인은 다소 불리하게 세팅이 되어 있어서 누가 잡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가 많이 왔다갔다 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게임인 <웬디, 어른이 되렴>입니다. 같은 구성일 것 같은데, 플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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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황혼의 비문

<여명의 제국>이라는 유명한 보드게임이 있죠. 현재 무려 4판까지 나왔고, 4판에 와서야 마침내 한국어판까지 나온 게임입니다. 본판이라고 할 수 있는 <여명의 제국>은 테마는 같아서 기존 제국이 몰락하면서 각각의 파벌, 또는 행성, 또는 집단이 모두 뿔뿔히 분열하고, 새롭게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 내에서 전투, 암약 등이 오가는 게임으로... 네... 저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일단 "협잡"이 가능하다는 부분에서 저랑은 맞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자주 게임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역시나 협잡을 싫어하는 분들이 한두분씩 껴있다보니 굳이 구매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누군가 사서 시켜줄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아무도 안 시켜줘서... 는 아니고 신작들 하느라 바빠서 끝끝내 못해본 게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명의 제국>이라는 게임의 롤앤라 버전인 <황혼의 비문>이 최근에 하비게임몰을 통해서 출판이 되었습니다. 개봉기에 앞서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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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월 17일, 18일 지인네 집벙

이번주도 GBA에는 인원이 나오질 않아 모임이 사라지는 바람에 토, 일요일이 붕 떠버렸습니다. 신작들 돌려보고팠는데, 인원이 결국 못 돌려보네요. ㅠ_ㅠ 근처에 사시는 지인분이셔서 시간이 딱 되고 해서 엄청 많은 게임을 챙겨가기는 했지만, 힘들어하시거나 어렵다고 하시는 반응이 있어서 결국 다 꺼내어보지는 못하고 너무 어렵지 않은 선에서 게임을 골랐습니다. 이 파티의 가장 큰 특징은 빡센 게임보다는 너무 어렵지 않은 게임을 좋아하시고... 좀 빵빵 터지는 게임들을 좋아하시며, 동시에 어떤 테마든 "몰입"을 잘하신다는 점입니다. ㅋ 다음역: 런던 이날의 별점: / (4인플 2회) 17일 토요일 해도해도 실력이 늘지 않고, 매번 점수가 낮아지기만 하는 신묘한 게임 <다음역: 런던>입니다. 이쪽 파티는 거의 하는 게임이 3인 마작밖에 없는 파티입니다. 그나마 같이 <글룸헤이븐: 사자의 턱>을 같이 돌리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어려운 게임을 즐기시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쓰루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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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 청담동/청담역 미용실] 애솔 대표 원장님 염색 시술

안녕하세요 샤스타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글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청담동 미용실 루아나에서 염색 시술한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한동안 머리가 거지존이어서 꽤 오랫동안 방치했는데요 뿌리는 10센티 정도 자라서 머리 상 하가 반으로 갈라진 상태였는데 그래서 머리를 거의 항상 묶고 다녔어요 비포 상태 / BEFORE 염색 시술 전 사진 보시다시피 뿌리 쪽은 검고 눈 지나면 확 밝아지는 투톤 머리였습니다 새치도 많아서 염색해야지~라고 생각해도 늘 바빠서 못 하다가 미용실 갈 기회가 생겨서 냅다 다녀왔지요 청담동 미용실 "루아나 청담" 청담 사거리에 위치한 루아나는 발레파킹이 돼서 차를 몰고 갔습니다 루아나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76 3층 루아나 청담 루아나 로고 디자인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화이트 위주로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채광도 잘 들어오니까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루아나 청담 - 미용실 내부 거울마다 조명이 비쳐서 정말 밝았어요 의자도 일반 미용실보다 훨씬 고급 지고 오래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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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의 신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지식을 자랑해보세요!

LoL Esports 이 웹 사이트는 쿠키와 같은 데이터를 저장하여 필수 사이트 기능은 물론 마케팅, 개인화 및 분석을 가능하게합니다. 이 웹사이트에 머무르시면 귀하의 동의를 가리킵니다. 개인정보 공지 2022년 9월 23일 - Lolesports Staff 승부의 신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지식을 자랑해보세요! 2022 월드 챔피언십 승부의 신이 더 많은 예측 도전과제 및 보상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2022 월드 챔피언십이 곧 시작되려는 이때가 바로 승부의 신으로 여러분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지식을 선보일 때입니다! 승부의 신은 예측과 ... lolesports.com 2022 월드 챔피언십 승부의 신이 더 많은 예측 도전과제 및 보상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2022 월드 챔피언십이 곧 시작되려는 이때가 바로 승부의 신으로 여러분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지식을 선보일 때입니다! 승부의 신은 예측과 반전의 게임입니다. 팀의 승패를 예측하고 점수를 획득해 리더보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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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 Nas X - Star Walkin’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하나뿐인 월드 챔피언십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2022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주제곡과 뮤직비디오를 만나보세요. (Lil Nas X - STAR WALKIN’) 지금 바로 듣기 - https://lilnasx.lnk.to/STARWALKIN 아마존 뮤직 - https://lilnasx.lnk.to/STARWALKIN/amazonmusic 애플 뮤직 - https://lilnasx.lnk.to/STARWALKIN/applemusic 오디오맥 - https://lilnasx.lnk.to/STARWALKIN/audiomack 디저 - https://lilnasx.lnk.to/STARWALKIN/deezer 아이튠즈 - https://lilnasx.lnk.to/STARWALKIN/itunes 사운드클라우드 - https://lilnasx.lnk.to/STARWALKIN/soundcloud 스포티파이 - https://lilnasx.lnk.to/STARWALKIN/spotify 타이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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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베요네타 3 트리니티 마스커레이드 에디션 구매 성공!!!

끝내 해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취소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제가 그걸 집은 것 같기는 한데... 걱정이 되는 것은 셋다 "주문 확인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서 혹시라도 "응~ 물량이 없으니 취소!"가 시전이 될까봐 무섭네요. 하지만 한정판은 실패했습니다. ㅠ_ㅠ 한정판 사서 액자에 3개 패키지 꽂아놓고 싶었는데... 예판이 오늘인 것을 완전히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사이트 20개즈음 띄워놓고 새로고침만 1시간 가까이 했지만 하나도 못 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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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사체액설 (Four Humours)

Play Replay with sound Play with sound 00:00 00:00 Four Humours Minneapolis, MN Tabletop Games $40,511 pledged of $10,000 goal 1,198 backers Support Select this reward Pledge US$ 1 or more About US$ 1 Researcher of the Four Humours Gain access to the pledge manager, receive clinical updates, and bec... www.kickstarter.com Four Humours Medieval pharmacists influence the kingdom with bluffing and deduction. boardgamegeek.com 원래 킥스 일정이라면 작년 8월즈음 왔어야 하지만, 의례 그렇듯 1년 정도 딜레이 되었고, 그냥 별 생각없이 잊고 지내다보니 도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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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 탐험 대장

게임이 어렵지 않으면서 재미를 주는 꽤나 스탠다드하다고 생각 되는 게임들이 몇 있습니다. <에버델>, <윙스팬>, <테라포밍 마스>(이하 <테포마>) 같은 게임들입니다. 그리고 2020년에 혜성 같은 신예가 둘 데뷔를 하는데(국내 기준), 그 둘이 바로 <듄: 임페리움>,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이하 <듄>, <아르낙>)입니다. 둘 다 일꾼 놓기, 덱빌딩을 적절히 좀 더 긴밀하게 섞어놓아 비교를 많이 당하기도 합니다. 한 때 <테포마>와 <언더워터 시티즈>가 그랬었죠. 사실 상당히 다른 게임인데 말이죠. 아무튼 비슷한 타이밍에 비슷한 매커니즘을 갖고 있어 비교를 당하기는 했지만 둘 다 각자 매력이 확실한 친구들이었습니다. 다만 둘의 결이 꽤 달라 취향이 확고하게 나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적어도 저는 <듄>, <아르낙> 둘 다 좋아해서 나름의 컴포업글도 해두었습니다. 바로 그 게임의 첫번째 확장이 드디어 한국어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슈필에 두번째 확장도 공개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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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자 닌텐도 소식

지난 주에 닌텐도 다이렉트가 있었고, 그 때 많은 다양한 신작들 소식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인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의 출시일이 확정이 되었죠. 내년 5월로 언제 올까 싶지만 일상에 치여 살다보면 금방 옵니다. 곧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가 올 것처럼 말이죠. 아무튼 오늘은 닌텐도에서 메일을 보내왔는데,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길래 이렇게 공유 합니다. 확실히 지금껏 해본 그 어떤 게임보다 시스템의 완성도는 높았지만, 사실 제 성격에 너무 답답했던 게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 소식이 제일 먼저 나옵니다. 닌다에서는 제일 마지막이었던 것에 비하면 역순이네요. ㅎㅎ 아무튼 이번에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어떤 기믹이 추가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미 한번 클리어한 경험이 있으니 2회차는 좀 다른게 접근하여 즐겨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워낙 평이 좋아 파엠 시리즈를 하나 사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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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드 챔피언쉽 플레이-인 스테이지 대진표 공개

LoL Esports 이 웹 사이트는 쿠키와 같은 데이터를 저장하여 필수 사이트 기능은 물론 마케팅, 개인화 및 분석을 가능하게합니다. 이 웹사이트에 머무르시면 귀하의 동의를 가리킵니다. 개인정보 공지 서비스가 제대로 응답하지 않습니다. lolesports.com 드디어 플레이-인 대진표와 시간이 공개 되었습니다. 일단 플레이-인에는 LCK에서는 DRX만 있습니다. 그래도 시간대가 새벽에 일어나서 꼭 봐야할 시간대는 아니라서 나쁘지 않기는 한데... 9월 30일 12시 경기는 점심시간 때라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심지어 RNG와의 경기라 무척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재미있어 보이는 경기인 사이공 버팔로와의 경기는 토요일 오전 10시라서 큰 문제없을 것 같고, 그 다음으로 재미있어 보일 매드 라이언즈와의 경기는 월요일 오전 9시라 출근하면서 보면, 딱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제발! 재미난 경기! 그리고 DRX가 그룹 스테이지로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까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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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5화 (브레인 존)

더 존: 버텨야 산다 | 디즈니+ 전 세계를 덮친 펜데믹으로부터 시작된 재난 시뮬레이션! 이제껏 보지 못한 가상공간에서의 버라이어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곳에서 단 4시간만 버텨라! www.disneyplus.com 4화인 바이러스 존은 확실히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예상된(?) 결과가 나왔고, 그 이후 남은 그들의 이야기는 사실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이후 이어진 5화인 브레인 존도 스탭들이 들인 공에 비하면 너무 허무하게 이야기가 끝나버렸습니다. 자세한건 1~4화 퉁쳐서 설명한 간단한 후기 글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화부터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나 싶어서 별 4개 평가를 줬었는데, 아무래도 다시 점수를 깍아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일단은 흔치 않게 에피소드별 평가를 남기고 있네요. 다음 에피소드는 "벌어야 산다"라는 카피라이트를 갖고 도박을 벌이는 것으로 보이는데... 국내 심의 제도를 생각해보면 이거 괜찮나 싶은 컨텐츠이기는 합니다. 다만 재미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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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패치 신드라 중간규모 업데이트 공개

TheTruexy - 소환사의 협곡 팀 게임 디자이너 신드라의 중간 규모 업데이트가 오늘 시작되는 이번 PBE 주기에 적용됩니다! 변경 목록이 깁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곧 보게되는 몇 가지 놀라운 요소가 있습니다. 플레이해 보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말해주세요. Syndra's midscope is going to PBE this cycle, starting today! It's a long list, and there's a few extra surprises you'll quickly see in-game. Come try it out and let us know what you think 기본 지속 효과와 2번의 Q와 함께, 다른 큰 변경점은 신드라의 W 레벨에따라 위력이 증가하도록 옮기고 E 1레벨에서 더욱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걸로 신드라의 폭발적인 피해를 조금 더 빨리 앞당기게하고 "E의 적중 유무"에따른 신드라의 유용성을 줄였습니다. Along with the P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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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 & 크로마 (티파니&Co. 등)

오늘 12.18패치가 있었고, 다음 패치인 12.19 패치에서는 "영혼의 꽃"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영혼의 꽃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일본풍 이벤트인데, 언젠가 한국풍 이벤트와 한국풍 스킨으로 채워지는 때가 한번은 왔음 싶네요. 아무튼 이번에는 세트가 서사급 스킨으로 배정이 되고, 나머지 스킨들은 일반 스킨으로 나옵니다. 또한 유명한 브랜드인 Tiffany & Co.와의 콜라보가 진행이 됩니다. 이전에 루이비똥과 함께 진행한 사례 등이 있었는데, 이제는 좀 더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보입니다. 영혼의 꽃 마스터 이 1350 RP 프레스티지 영혼의 꽃 마스터 이 이벤트 토큰 영혼의 꽃 소라카 1350 RP https://youtu.be/TmLcn7hMppA 영혼의 꽃 트리스타나 1350 RP 영혼의 꽃 이블린 1350 RP 영혼의 꽃 요릭 1350 RP 영혼의 꽃 다리우스 1350 RP 영혼의 꽃 신드라 1350 RP 영혼의 꽃 아펠리오스 1350 RP 영혼의 꽃 세트 1820 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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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클래시 오브 덱 시즌 2 (Part 2)

생각해보니 지난번건 개봉기라기 보단 수령기였는데, 별 생각없이 개봉기로 올려버리는 바람에 개봉기 Part 2가 되었습니다! 일단 시즌1 덱입니다. 이때만 해도 시즌2까지 만들 생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게임을 무료로 풀되, 배송비만 받는 정책은 확실히 여러가지 부분에서 이슈화가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 덕에 정말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배송비만 내고 구매를 했으니깐요. 시즌1에 들어있는 카드들입니다. 이 게임은 2개의 라인에서 몬스터들을 소환하여 서로서로 상대방의 플레이어를 공격하여 먼저 체력을 다 깍아내는 것이 목표인 게임입니다. 시스템도 별 것 아니지만 의외로 독특하면서도 효율적으로 만들어놓아서 꽤 재미있게 흘러가는 편입니다. 게다가 게임 자체에는 언어요소도 없이 오로지 아이콘만 있기 때문에 사실 플레이 자체에도 큰 문제가 없는 편입니다. 받은지는 무척 오래되었지만 이번에 개봉기를 찍으려고 처음으로 오픈했네요. 게임은 다른 분 것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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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꽃 스킨 10종 스플래시 아트 공개

https://twitter.com/LoLegendsBR/status/1572239155932717056 https://www.facebook.com/lolph/posts/pfbid0EUdmh6Emw6RUP7nvqu9jN7t2o5XthTp2LUaaJJoq3q5J5LYyXj5LiPu98YLGobcRl 영혼의 꽃 신드라 영혼의 꽃 트리스타나 영혼의 꽃 소라카 영혼의 꽃 다리우스 영혼의 꽃 이블린 영혼의 꽃 요릭 영혼의 꽃 아펠리오스 영혼의 꽃 세트 영혼의 꽃 마스터 이 프레스티지 영혼의 꽃 마스터 이 지난 영혼의 꽃 이벤트가 잘 된 덕분인지 이번에도 영혼의 꽃 이벤트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영혼의 꽃에서의 가장 큰 수확이 아리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이번엔 과연 누가 제일 이쁠지 기대가 됩니다. 마스터 이는 프레스티지는 "연미복 마스터 이" 같은데;;; 영혼의 꽃과 너무 안 어울리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입니다. 트타는 어째 벡스 같아 보이고, 다리우스는 쌩뚱맞게 "고우키"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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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패치 노트

2022 월드 챔피언십 패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지난 두 번의 패치와 마찬가지로 12.18 패치에서는 칼리스타나 룰루처럼 프로 경기에서 과도하게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챔피언을 세부 조정하며 관심이 부족한 챔피언의 위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의 메타를 완전히 뒤집어 엎을 의도는 없으므로, 보다 가벼운 방식으로 조정했습니다. 자, 이제 월드 챔피언십을 향해 달려가 봅시다! 전략적 팀 전투의 12.18 패치에서는 신규 이벤트인 여울 속 비밀이 출시되며, 펭구와 친구들이 미지의 영역 지도를 완성하는 과정을 따라 진행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략적 팀 전투 패치 노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패치 하이라이트 https://youtu.be/zO67nd3C5mA 챔피언 애쉬 Q - 궁사의 집중 추가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추가 공격 속도: 20/25/30/35/40% >> 25/32.5 /40/47.5/55% 애쉬는 최근 서포터로서는 많은 인기를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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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저는 사실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이하 <그오호>)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다인플로 게임을 즐기는 편인데, 스네이크 턴 오더가 도저히 참기 힘들더라구요. 4인플 기준 선플레이어는 정말 한턴 하고 어디 딴데 갔다 와도 자기 차례가 안 와 있더라! 라는 상황을 너무 많이 겪어보아서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랄까요. 그러다가 작가 공식 턴오더 변경룰이 생겨나면서 많이 나아지기야 했지만, 아무리 작가 공식 룰이라 해도 룰북에 적혀 있는 룰(?)은 아니니깐 괜한 거부감이 드는 것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제가 왜 갑자기 <그오호>를 샀느냐?! 그것은 와이프느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그러합니다. 3인플을 해보았는데, 너무 맘에 들어하시더라구요. 자주 이야기를 꺼낼 정도인지라 사둬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3쇄가 나올 때 끝끝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많이 늙어버린 표지 아저씨의 모습입니다. 젊디 젊은 아저씨였는데... 다른 게임들은 딱히 뭐 크게 안 바꿔서 내는데, <그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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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외식] 칙 바이 칙 선릉역점

칙바이칙 선릉역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3 유림빌딩 1층 바깥부터 키오스크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안에는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안에도 키오스크가 2대나 있더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또 다른 키오스크가 맞이해줍니다. 어디 앉을까 둘러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앉아서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건강식을 표방하고 있는 업체답게 볼도 팔고 있던데, 버거와 볼 식사 비중이 각각 절반씩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음?! 지하 1층에도 매장이 있다고 합니다. 오호라! 싶어서 지하 1층으로 내려가보기로 합니다. 내부에서 연결되지는 않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서 지하로 내려가야하다보니 약간의 알 수 없는 거부감이 살짝 듭니다. 게다가 지하 1층으로 내려왔는데, 아무리봐도 앉을 곳이 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ㄷ 일단 화장실은 미칠듯이 깨끗했습니다. 많은 음식 매장을 다녀봤으나 이렇게까지 청결한 화장실은 처음보는 것 같아요. ㄷ 근데 기분 좋은 화장실도 잠시… 눈 앞에 보이는 상담실! 그리고 괜시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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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E 신규 스킨 미리보기: 영혼의 꽃

향후 출시될 신규 스킨들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세트 #아펠리오스 #신드라 #소라카 #이블린 #트리스타나 #다리우스 #요릭 #마스터이 #프레스티지 #리그오브레전드 #leagueoflegends #롤 #영혼의꽃 연관성 높은 포스팅 영혼의 꽃 스킨 10종 스플래시 아트 공개 https://twitter.com/LoLegendsBR/status/1572239155932717056 https://www.facebook.com/lolph/posts/... blog.naver.com 12.19 신규 스킨 인게임 영상 & 크로마 (티파니&Co. 등) 오늘 12.18패치가 있었고, 다음 패치인 12.19 패치에서는 "영혼의 꽃"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영...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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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국밥] 본전 돼지국밥 (부산역)

본전돼지국밥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14번길 3-8 추석 당일 방문을 해보았으나 문이 열려있지 않았기에 먹어볼 수 없었습니다. 혼자서 서울-부산 오갈 때 접근성 때문에 자주 들렸는데, 알고보니 맛집이더라구요. 그래서 맛있었구나(?)라고 생각하기도 했죠. 아무튼 이날은 11시 상행 기차였다보니 혹시라도 웨이팅할 것을 대비해서 09시 20분즈음 가게 앞으로 도착을 했습니다. 일단 도착을 하니 약 15팀 정도 벌써 웨이팅을 하고 있더라구요. 심지어 이미 들어가서 드시고 있는 분들도 한가득! 영업시간은 바뀌어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만 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이른 시간에 가시거나 너무 늦은 시간에 가시면 곤란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체크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밀키트를 판매한다고 적혀 있는데, 혹시 마켓 컬리인가 싶어 보니 마켓 컬리가 맞더라구요. 온전히 원하는 맛을 내지는 못하겠지만서도 적어도 비슷한 맛이 그리울 때에는 배달해서 먹는 것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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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중식] 차이797

Chai797 Plus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46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0F 추석을 맞이하야 어르신들께 드릴 선물을 사러 영등포 롯데백화점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먹어야죠. 그래서 뭘 먹을까 푸드코트를 여기저기 다녀보지만 마땅히 끌리는 곳은 없고 해서 그냥 중식당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중국집에서는 먹는 메뉴가 사실상 2개 밖에 없는 편입니다. 밥을 먹는다면 잡채밥, 그리고 면을 먹는다면 짬뽕을 먹는 편입니다. 분명히 옛날엔 자장면에 다른 것을 먹었는데, 조금 더 아재쪽으로 입맛이 바뀐 게 분명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괴식을 즐겨먹는 편인데, 이상하게 중국집에서만큼은 그냥 아는 맛을 시키는 게 일반적입니다. 성공한 경험보다 실패한 경험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일단 잡채밥의 경우에는 제가 좋아하는 한국식 잡채밥 + 자장이 아니라, 중국식 넓적한 잡채밥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반 중식당이 아니다보니 어느 정도 예견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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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패치 변경 예정 내용 (월드 챔피언쉽 관련 패치)

Riot Phroxzon - 소환사의 협곡 팀 리드 디자이너 이번 패치에서는 전체적으로 안전한 변경을 진행하여 정확하게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12.16, 17, 18 패치가 프로 리그에 노출되지 않아 미지수가 상당히 있지만, 해당 변경점이후 괜찮은 수준이 될것이라고 비교적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디르 변경은 피해(DPS)을 상향하고 탱커 부분을 하향했습니다. Generally going for safe changes this patch so we can target accurately. There's a decent amount of unknown, with 12.16, 17, 18 having. no Pro Play exposure, but we're relatively confident we'll be in a good spot post these changes. Udyr changes are buffs to DPS and nerfs to Tank 챔피언 상향 애쉬 (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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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12일~18일

쉼표 (,) 추석 연휴가 아직 안 끝난 월요일은 일요일까지의 와이프와의 부산 일정 강행군으로 무척 힘들었습니다. 일요일엔 거의 뻗어있었고, 사실 월요일까지 둘이서 거의 반즈음 죽어있다가 일어났습니다. 늙으니 힘들어요. ㄷㄷ 월요일은 그냥 둘이서 집에서 푹 쉬면서 넷플릭스만 감상을 했습니다. 간만에 푹 쉬었네요. 리그 오브 레전드 화요일인 13일은 연차를 써둔터라, 그냥 집에서 푹 잠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집안일들을 다 해놓고(고마워요! LG! 식기세척기 사랑해요! LG 오브제 청소기 사랑해요! LG 트윈타워 사랑해요!), 밀린 롤을 플레이했습니다. 약 6일만에 접속을 했네요; 총 10판의 게임을 했는데, 일반 게임 3판을 해서 모두 승리, 기세를 몰아 솔랭(?)을 돌렸으나 솔랭은 2승 5패를 하면서 또 점수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요일 저녁엔 와이프도 PC판 롤이 하고 싶다길래 간만에 같이 플레이를 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패배를 했습니다만... 이전에 했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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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후기] 더 존: 버텨야 산다 (1~4화)

더 존: 버텨야 산다 | 디즈니+ 전 세계를 덮친 펜데믹으로부터 시작된 재난 시뮬레이션! 이제껏 보지 못한 가상공간에서의 버라이어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곳에서 단 4시간만 버텨라! www.disneyplus.com 우리 부부가 챙겨보고 있던 <애로부부>가 여러 모종의 이유로 휴방을 하는 바람에 밥먹으면서 볼 것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애로부부> 전에는 <연애의 참견>을 보아왔지만, <애로부부>를 본 이후부터는 <연애의 참견>이 애들 장난 같아 보이고, "그냥 헤어지면 되지!" 같은 결론으로 가다보니 점점 흥미를 짜게 잃어버린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현재 유일하게 꼬박꼬박 챙겨 보는 것은 <나는 Solo>외에는 전무한 상황인거죠. 드라마도 딱히 같이 보고자 하는 것이 없어서 매번 애꿎게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애플티비, 왓챠만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차에 디즈니 플러스에 뭐가 하나 떠있길래 워낙 볼 게 없었고, 유재석, 이광수가 나오길래 적어도 기본은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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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컵헤드 쇼! 시즌 1

Cuphead on Steam Cuphead is a classic run and gun action game heavily focused on boss battles. Inspired by cartoons of the 1930s, the visuals and audio are painstakingly created with the same techniques of the era, i.e. traditional hand drawn cel animation, watercolor backgrounds, and original jazz recordings. Recen... store.steampowered.com 생각보다 상당히 유명한 게임 <컵헤드>의 애니메이션이 제작이 되어 넷플릭스에서 시즌 1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시즌 2가 올라왔었죠. 시즌 1을 본지가 꽤 되었는데, 간단히라도 후기를 안 썼길래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할인 할 때 사야지!! 하면서 안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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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국밥] 밀양순대돼지국밥 (부산)

밀양순대돼지국밥 부산점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231번길 5 저나 와이프 둘 다 국밥을 좋아합니다. 사실 홍콩 사람인 와이프가 국밥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는 정도의 음식이거든요. 한 2~3달에 쿨타임이 돌아오는 편인데, 와이프는 2~3주마다 한번씩 쿨이 돌아옵니다. 아무튼 부산을 내려갔으니 돼지국밥이나 뭐 먹어볼까 싶어서 들르게 된 집입니다. 처음에 가려던 곳은 "본전 돼지국밥"이었으나, 추석 당일은 휴무인 관계로 근처에 있는 곳 중에서 그나마 평이 좋은 곳으로 골라서 갔습니다. 가게는 초량 전통 시작 초입에 있습니다. 조건부이기는 하지만 주차도 가능하기 때문에 혹여라도 차를 끌고 가시려는 분들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가게 앞에서 주차를 해놓고 음식을 포장해가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기본적인 메뉴는 국밥이 한가득입니다. 돼지, 순대, 섞어, 내장, 모듬 중에서 고르면 되는 형태입니다. 와이프는 섞어, 저는 순대 국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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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8, PS5 리얼타임 렌더링 영상

<철권 태그 1>(일명 TTT)때 전성기를 누린 이후로 <철권 4>가 너무 노잼이라 접고 나니, 이제는 정말 아재가 되어버린 슬픈단잠입니다. ㄷㄷ <철권 7>이 2015년에 나왔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다음 작품인 8편은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2022년도 아니고 정확히 언제인지도 날짜가 뜬 것도 아니니... 빠르면 23년, 늦으면 26년 정도까지 예상을 해야할 듯 싶습니다. <철권>이 94년, <철권 2>가 95년, <철권 3>이 96년, <철권 태그>가 99년, <철권 4>가 2001년, <철권 5>가 2004년, 이후 DR버전이 2005년, 그리고 <철권 6>이 2007년, BR이 2008년, <철권 태그 2>가 2011년, 언리미티드 버전이 2012년, 마지막으로 철권 7이 2015년, 그리고 FR 버전이 2016년이라는 것을 고려해봤을 때...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텀을 갖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1~7편까지는 헤이하치-카즈야의 이야기였고, 이제 그 이야기는 마무리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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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 신작] Rise & Fall (흥망성쇠)

Rise & Fall Build up a unique world to make your nation thrive in the latest game from Christophe Boelinger (Dungeon Twister, Archipelago) www.kickstarter.com 환율 크리로 킥스에 발을 담그기가 무서운 요즈음이지만 관심이 가는 신작이 있어서 정보를 공유할 겸 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Rise & Fall Rise & Fall is a full control strategic game. Each player controls a civilization trying to expand and progress in a fantasy world. This world displays a unique landscape where glaciers live on islands and huge cliffs are common barriers and challenges t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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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6 스팀 페이지 등록

Street Fighter 6 on Steam Here comes Capcom’s newest challenger! Street Fighter 6 launches worldwide in 2023 and represents the next evolution of the Street Fighter series! Street Fighter 6 spans three distinct game modes, including World Tour, Fighting Ground and Battle Hub. All Reviews: No user reviews Release Date: 2023... store.steampowered.com 한때는 돈콤으로 불리던 그들이지만, 요즈음은 갓콤이라는 별명을 다시 얻게 된 "캡콤"의 신작 격겜 <스트리트 파이터 6>이 드디어 스팀 페이지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첫 공개가 올 초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내년 출시 예정이라는 것은 꽤 개발이 막바지까지 왔다는 이야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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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아크라이트 카드 게임

끝끝내 밀봉인채로 뒀다가, 6개월을 훨씬 넘겨서 이제야 뜯어보는 게임입니다. 바로 <아크라이트>의 카드버전 게임인 <아크라이트: 카드게임>입니다. 킥스버전으로 구매를 했었고, 턱박스도 구매를 했는데, 도저히 어딨는지 찾을 수가 없어서 이번 개봉기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언젠가(?) 찾게 된다면 따로 추가 포스팅을 해야할 듯 싶네요. 근데 이 턱박스는 어따 쓰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KS판과 비KS판의 차이점이라면 내용물의 두께가 다르다는 점, 박스 타이틀 UV 처리가 되어 있고, 그리고 앞서 말한 턱박스까지가 포함입니다. 근데 이건 애드온이라서... 따로 사야합니다. 지퍼백이 엄청 많이 들어있습니다. 게임의 구성물은 의외로 별 것 없기는 하지만, 보드판 등이 잡다하게 많아서 무게와 두께를 많이 차지합니다. 카드는 57.5 87 사이즈로 2덱이 들어있습니다. 플레이어별로 갖고 시작하는 카드들, 그리고 게임 중 사용하게 되는 카드들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은근히 카드 양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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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롤드컵] 그룹 확정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A조 : 클라우드 나인(LCS), T1(LCK), EDG(LPL) B조 : 징동 게이밍(LPL), G2 e스포츠(LEC), 담원 기아(LCK), C조 : 로그(LEC), TES(LPL), GAM e스포츠(VCS) D조 : 젠지e스포츠(LCK), CTBC 플라잉 오이스터(PCS), 100씨브즈(LCS)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A조 : 프나틱(LEC), 비욘드 게이밍(PCS),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 이블 지니어스(LCS), 라우드(CBLoL), 치프 e스포츠 클럽(ICO) B조 : 디알엑스(LCK), 로얄 네버 기브 업(RNG), 사이공 버팔로(VCS), 매드 라이온즈(LEC), 이스탄불 와일드캣츠(TCL), 이수루스(LLA) 올해, 그리고 작년의 분위기로 예상해보건데, A조는 EDG, T1, C9 순으로 올라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B조는 의외로 좀 혼돈의 카오스라서 누가 올라갈지 예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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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클래시 오브 덱 시즌1 & 시즌2 (Part 1)

시즌1은 사실상 배송비만 내면 배송을 해주는 게임이었고, 시즌2는 본격적으로 판매를 했습니다. 일단 시즌1을 한판해보니 게임 내에서의 코스트, 그리고 체력 관리 등등 꽤 독특하게 만들어놓아서 재미 있었습니다. 다만 1회플 뿐이긴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귀엽다고 올렸는데, 본의 아니게 영정 사진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하하;;; 떠나보낸지 시간이 좀 흘렀지만, 여전히 보고 싶네요. ㅠㅠ 시즌2 킥스 당시 카드 1장을 만들 수 있는 옵션을 넣어줬는데, 무얼 넣을까 하다가 네코를 너무 좋아해서 넣었는데... 이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저 사진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이 아픕니다. 좀만 더 같이 오래 살아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보고 싶네요... 선공 정하는 용도의 동전과 시즌2에 포함된 덱들입니다. 일단 앞에 적혀 있는 내용만 봐선 카드 덱별로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군요. 그저 일러스트를 보고 어떤 테마인지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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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샐러드] 피그 인 더 가든 강남점

피그인더가든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58 1층 잠시 외근 갈 일이 있어 나갔다가 뭔가 건강식 챙겨먹을까 싶어 들어간 가게입니다. 하지만 플레이트도 팔고 있길래, 이왕이면 좀 더 식사에 가까운 것을 먹자 싶어서 플레이트로 주문을 했네요. 베이스가 되는 메뉴를 고르고, 나머지 먹고픈 것을 고르면 바로 플레이트에 담아서 나옵니다. 따로 데워놓거나 바로 조리하거나 아니면 그냥 떠서 주는 형태로 플레이트에 바로 담아 줍니다. 계산하러 가는 길에 보니 로티셰리도 있네요. 흠터레스팅! 바질 닭가슴살과 구운 토마토 등을 주문했습니다. 일단 이런 류의 음식이 의례 그렇듯 가격이 만만찮습니다. ㄷ 원래 이런 식단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게 느껴질 정도랄까요. ㄷ 아무튼 맛은 사실 다 아는 맛이라서 뭐라 평가할 것이 없네요;; 맛은 보통이고,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균형이 잡힌 식단이라… 평균이라고 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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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5일~11일

인왕 2 정말 지긋지긋하게까지 느껴지던 인왕2는 드디어 트로피 100%를 만들고 끝냈습니다. 9n%에서 100% 만드려면 100시간이 더 필요한 줄 알았다면 손을 안 댔을텐데, 댕청하게 제대로 안 알아보고 하는 바람에 진짜.... 결국 247시간 52분(만으로 10일이 넘는 시간 ㄷ)을 찍고 게임을 끝냈네요. 4회차부터는 한단계 높은 아이템이 드랍되고, 이때부터 아이템 파밍하면서 즐기는 게임이라고는 하는데... 저는 원래 디아블로도 스토리 한번 쭈욱 밀고 나서부터 한다고 하는 아이템파밍부터 재미가 없었기 때문에 저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인 것 같습니다. 깔끔하게 삭제! 보드게임 주말에 추석이 껴있어서 보드게임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와이프랑 소소하게 <다음역: 런던>, 그리고 <어사일럼 이스케이프> 5번째 시나리오 정도만 플레이를 마무리했습니다. Java Script 자바 스크립트도 쉬어갔습니다. 추석 간만에 본가에 내려가서 와이프랑 데이트도 하고, 부모님도 뵙고 왔습니다.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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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왕 2

※ 일단 게임에서 따로 스샷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트로피 딸 때의 스샷만 대충 남아있습니다. 슬프게도 1편을 한지 워낙 오래 되어 2편과의 정확한 차이점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는 앞으로 리뷰를 적절하게 꾸준히 쓰면서 조금씩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플탐은 247시간 52분. 200시간을 넘긴 게임이 많지 않은데 기록 하나 갱신! 장르에 대한 이야기 게임의 장르는 Soul-Like를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1편 자체가 원래 그렇게 나왔었기에, 2편은 큰 모험없이 약간의 변주를 줌으로써 게임을 유지했습니다. <다크소울>의 경우 전체적인 모션이 대단히 밋밋한 느낌이라면, <인왕 2>는 모션들이 화려하거나 정신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게다가 다회차를 권장하는 게임인만큼 다회차별로 단순히 난이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변주를 두었습니다. 1회차는 사실 그냥 맘 먹고 달리면 달릴 수 있을만큼 나름(?)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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