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케이노 트윈의 모험 (Under The Mountain) 감독 조나단 킹 출연 샘 닐, 맷 질랜더스 제작 2009 뉴질랜드, 0분 평점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이 된 영화라 하여 뭔가 색다름이 있거나.. 또는 엄청난 스토리라거나, 엄청난 볼거리라거나 기타 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등...
많은 것을 바랬을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영화는 아무리 봐도 "가족 영화".
그래서 그런가 "답답할 정도의 애들"이 나와서 "말도 안되는 행동"들을 해댄다 ㅠ_ㅠ 난 이런 영화는 화가 나... 답답해서 ㄷㄷ 어쨌거나 덕분에 영화의 스토리 진행은 뭔가 듬성듬성 진행되는 느낌이 너무나도 강하게 든달까?
무기라고 쥐어준 "짱돌"은 도대체 어떤 센스인건지 알 수가 없었다. 포스터는 뭔가 간지(?)
가 날 것 같지만.... 정말 쥐고 있는 녀석은 ㅠ_ㅠ 흙흙..
이건 아니자나요!! 그리고 또 하나(?)
불만인 것은 왜케 배우들이 죄다 못생겼답니까?!!? 굳이 "현실성 있는"(?)
캐릭터들이 아니어도 될텐...
원문 링크 : 014] 볼케이노 트윈의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