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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에 앞서....

 공략에 앞서....

일단 게임을 쉬지(?)않고 플레이할 경우에 죽는 시간까지 합쳐서..

약 6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이 됩니다. -ㅁ-)/ 허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임은 상당히 오랫만인 듯 싶습니다.

게다가 요즈음의 웬만한 게임들이 갖고 있는 Achievement까지 존재해서, 2주차 플레이 정도는 할 수 있는 배려를 하고 있네요. 베요네타를 하다가 "짜증"이 솓구쳐서(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딱히 재미까지 늘어나지도 않는데 모든 트로피를 모으려면 3~4번은 플레이를 해야 ㅠ_ㅠ) 관뒀는데....

간만에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한 게임인 듯 싶습니다. 가장 최근에 플레이한 AVP3의 경우에도 사실상...

재미로만 따지면... -ㅁ-)a 그닥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사실상 그래픽 하나 노리고 본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최적화도 잘 되어 있고...

덩달아 꽤나 사실적인 그래픽까지 보여줍니다. 1900X1200으로 돌리는 데에도 그리 크게 끊김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원문 링크 : 공략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