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학의 시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출연 나카타니 미키, 아베 히로시 개봉 2007 일본 평점 리뷰보기 『자학의 시』 행복, 불행 어느 쪽이든 가치가 있다. 인생에는 분명한 의미가 있으니깐..
아주 재미있었던 밥상 뒤집기 중 하나 영화는 상당히 일본스럽다.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영화.
사실 "제목"만 놓고 봐서... 오해를 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정말 예상밖의 작품이었다.
남자 배우는 아주 카리스마 있게 생겼고.. 여자 배우는 아주 촌시럽게 생겼고..
하지만 웬지 모르게 사랑스러운 배우였다. (계속 보다 보니 괜찮았다 ㅋ) 언제나 불행했고 행복을 찾고 싶다고 생각한 소녀의 행복하지만 느끼지 못한 불행한 인생의 이야기가 이런저런 일을 계기로 하나씩 밝혀져 간다.
본인은 비록... 불행하다 느꼈을지 모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인데 뒤늦게 깨닫게 된 것들이 아닐까? 한때 불행으로 모든 것을 잃었지만 다시금 행복으로 모든 것을 찾는...
세상의 ...
원문 링크 : 42] 자학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