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감독 마이크 뉴웰 출연 제이크 질렌할, 젬마 아터튼, 벤 킹슬리 제작 2010 미국, 116분 평점 제목만으로 향수를 자극했던 게임 "페르시아의 왕자" 옛날 DOS 시절에 페르시아의 왕자 1, 그리고 2가 나왔고, 그 게임으로 인해 밤을 지새던 때가 있었다... 세월을 넘어 "페르시아의 왕자 3D"라는 게임이 나왔고, 필자는 역시나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긴 했지만....
사실상 왜 만들었나 싶을만큼 망작에 가까운 게임이 되어버리고 말았던 것은 사실이다.. 괜히 "활" 같은걸 넣은데다가..
그 끔찍한 폴리곤 덩어리는 어쩔 거였나!!!? 허나 조금의 세월이 더 흘러, PS2로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이 출시가 되었다.
더욱 향상된 그래픽에, 옛날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게임이 되어 돌아온... 페르시아의 왕자.
그리고 무려 3개의 시리즈를 쏟아내고, 이번에 새로이 새로운 시리즈가 하나가 더 나오게 되는데... 앞서 말한 바로 그 게임을 모태...
원문 링크 : 017]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