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우여곡절이 많았던 챕터. 한방에 깔끔하게 찍고 싶지만 유독, 사람의 인내심이 바닥이 나버리는 바람에....
괜한 무리를 했다가 계속 새로 플레이하고, 새로 플레이 하고.... -ㅅ- 챕터 일부분 부터 시작하는 기능도 없으니..
어쩔 수 없이 Restart Chapter... ;ㅁ; 도대체 몇번을 한건지...
Chapter 7에만 대략 8시간 가까이 시간을 허비한 것 같네요. ;ㅁ;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그나마(?)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단 판단이 든 걸 올립니다. 재생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다.
(그러면서 도대체 몇번을 플레이 한거니? ㄷㄷ) 동영상 참조하면 끗~~ 재생 수감 기록을 없애기 위해, 탈출 루트(?)
를 이용하려는 Paxton. 헤드라이트로 열심히 건물 벽을 비춰대는 곳에서 올라가는 부분이 의외로 좀 어려운데..
일단 먼저 "불이 꺼진 창문"으로 다녀야 하는데, 그 루트는 동영상을 보고 참조토록 하자. 처음 벽에서는 아래쪽에서 헤드라이트가 지나가자마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