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회사를 옮기고서 정신도 없고, 의욕도 없고 여러가지 이유로 가을을 타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의 변화는 11월이 다 끝나가는 지금에야 쓰게 되었네요.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좀 열심히 해볼 생각 중인지라 뒤늦게라고 글을 썼습니다. 벌써 2019년도도 끝나가는 상황인지라, 올해의 TOP 50도 써야할텐데, 이건 또 언제 쓰게 될지...
영입 1. 트랩워즈 호기심에 사기는 했는데, 11월이 다 끝나가는 지금에도 돌려보지 않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느낌상(?)으로는 이대로 갖고만 있다가 방출(?)
각이 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 게임을 돌릴만한 파티를 빨리 마련하여 자주 돌려봐야 할텐데, 일단 뜯는 것부터가 좀 귀찮아서인지... 2.
오딘 : 노르웨이의 사람들 주변에서 확장을 넣은 뒤에 조금 더 완벽해졌다는 평을 하도 많이 들어서 구매를 하려고 벼르기만 해왔던 확장입니다. 슬프게도 게임을 해볼 수 있는 기회는 몇번 있었지만, 모임장으로서 게임에 낄만한 상황이...
원문 링크 : 변화] 10월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