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3판밖에 안해봐서 표본은 굉장히 적습니다만... 한타에서 좋다고 생각해서 시즌6때 정말 열심히 브랜드를 썼습니다.
(뒤늦게 찾아보니 이미 시도한 분들이 있었군요!!!) 꽤 많은 판수를 했고, 꽤 승률이 좋기도 했습니다만...
일부 "들어오는 챔프"들에게 너무 약하기도 하고, 시즌 6 이후로는 워낙에 써먹기 힘들어지기도 하는 등의 여러 이유로 그간 서폿으로 밀려난 브랜드입니다만... 실수로 아리의 빙결룬을 들고 했다가 은근히 쓸만하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룬은 위와 같습니다. 주력은 보시다시피 영감입니다.
일단 평타를 통한 소소한 슬로우 및 템을 통한 광역슬로우, 그로 인해 광역딜을 쉽게 우겨넣을 수 있는 "빙결강화"를 들어줍니다. 그리고 은근 스킬 쿨을 돌리고 나면 할 게 없는 브랜드 특성상 초반에 물리면 답도 없는지라, 중반즈음 한번의 생존을 위해 들어줄 "완벽한 타이밍".
그리고 요즈음 챔프와는 달리 느려터진 라인 클리어 능력 때문에 "미니언...
원문 링크 : 브랜드의 단점을 상쇄해줄만한 룬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