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스킨 유저라는 이유로 초대권을 받았고, 신청서 작성 후에 "추첨"까지 거쳐서 가게 된 "롤 10주년" 행사의 상당히 늦은 후기입니다. 드레이븐을 자주 썼다고는 하지만, 하필(?)
드레이븐을 받다니... 그리고 주포는 Mid인데 Top!!
일러와 포지션(?) 선정의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ㅎㅎ 식전 다과회(?)의 모습입니다.
먹을 것들이 꽤 많았는데, 맛의 퀄리티는 보통이었습니다. 빵이라도 혹여 따뜻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봤으나, 그리 따뜻하지도 않았구요.
쥬스만 신나게 동냈던 것 같네요. 실제로 저렇게 생긴 스킨들이 나오면 좋겠단 생각이 들게 만드는 피규어 조형들이었습니다.
가상 세계도 좋지만 현실세계도 있으면 좋을 듯 싶은데, 하나 정도 안 나올까요? 시간이 남길래 들른 굿즈샵 초대받아 오신 선수들 외의 스파이럴캣츠.
롤드컵 기간이라 선수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하나 정도 두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멋진 조형물이었습니다.
대단히 다양한 스킨을 가진 챔피언들이 있었습니다....
원문 링크 : 뒤늦은 롤 10주년 행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