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라지 (3인) 떠라지를 돌렸네요.
이날은 3인인데, 2명의 시작 지점이 겹치는 바람에 게임은 폭망!! 으아앙... 70점도 못 넘겨보긴 처음이었습니다!!
ㅠㅠ 쥬르륵... 플레이어와의 인터액션, 적절한 큰 그림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이날 첫플인 분이 계셨는데, 후반즈음 가서야 깨우침을 얻으셨더군요!!
ㅎㅎ 2. 워킹 인 부라노 (3인) 그냥 이뻐서 샀는데, 생각보다 쏠쏠잼인 <워킹 인 부라노>입니다.
부라노에 사는 지주(?)가 되어 건물 5채를 세우는 게임입니다.
필감과 비슷한 카드 가져가는 방식, 은근 쪼잔한 핸드와 코인제한, 다양한 점수 루트 등이 있어서인지 은근 리플레이성도 좋은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이뻐요!!!
카드 한장이 없어 AS 신청을 했는데, 언제 오려나......
후기] 11월 26일 모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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