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감독 마이클 피모그나리 출연 라나 콘도르, 노아 센티네오 개봉 미개봉 후속편이 나오리라 생각하지도 못했던 영화가 후속편이 나왔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데, 아무래도 생각보다 쏠쏠한 반응이 나왔나봅니다. 아니면 한창 황인종 열풍이 불던 시기의 영화이기도 해서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시아 계열 사람들이 한창 떠오르던 시기가 있었죠. <크레이지 아시안> 같은 영화가 히트를 치기도 했으니깐요.
어찌되었건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두 자매 중에서 언니의 이야기가 메인이었습니다. 원작에서는 "짝사랑"했던 남자들에게 혼자만 써둔 러브레터를, 여동생이 시간이 많이 흘러 당사자들에게 보내면서 발생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내용입니다.
로코답게 그렇게 사랑이 이어지고, 동화같은 일만 벌어질 것 같았던 여주인공의 뒷이야기가 이번 후속편에서의 메인 스토리인 셈입니다. "PS.
여전히 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