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CGV SVIP에 선정되었습니다. 그간 쌓아올린(?)
노력이 있기에 SVIP를 놓치게 된다면 정말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ㄷㄷ 그러니 뭐가 되었든 CGV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어요.
다행스럽게도 CGV를 실제로 좋아하고, 시설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에 큰 불만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ㅁ-)b 올해도 SVIP 유지하기 위한 최소 점수는 2만점입니다.
작년에는 묘하게 영화관에 가지 않아서 2만점 조금 넘게 포인트 적립만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좀 자주 보러 다녀야죠!
영화 정보를 접하는 게 없다보니, 보고 싶은 영화가 없다는 점이 대단히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VIP의 혜택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작년이랑 거의 같은 구성(?)입니다.
한동안 VIP 등급이 계속 세분화되더니 일단은 4가지 VIP 등급으로 잘 정착 중인 것 같습니다. 머잖아 또 뭔가 VIP 등급을 나눌까봐 귀찮아지네요.
예전엔 VVIP만 되어도 만원의 행복 혜택을 누렸는데, ...
원문 링크 : 2020 SVI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