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변화] 2019년 12월 정산

 변화] 2019년 12월 정산

악성 재고만 남았는지 더 이상 팔리지 않는 게임들만 잔뜩 안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최신작이지만 내 취향에 맞지 않은 게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최신작도 아닌 내 취향이 아닌 게임들만 남은 상태네요.

언제즈음 팔려서 집에 빈공간을 만들어주게 될런지. ㅠㅠ 보드게임 모임 상품 등으로 풀어버릴까 싶은 생각도 드는 요즈음이군요.

영입 타이니 타운 최근 코보게에서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작(인 구작) <타이니 타운>입니다. 특정 모양과 특정 조합으로만 건물을 만들 수 있는데, 건물을 만들면 만들수록 제약사항이 생기고, 다른 마을(?)

촌장님들 덕에 우리 마을이 풍비박산이 나는 것을 지켜만 봐야하는 ㅇㅅ 게임이기도 합니다. 대단히 간단한 룰과 간단한 시스템을 갖고 있으면서도 은근히 상대방이 무얼하고 있나 봐가면서 플레이를 해야해서 다소간의 간접적인 인터액션이 있습니다.

한없이 내것만 보고 하면 인터액션이 크게 없는 게임처럼 느껴질 수는 있지만, 내가 아닌 남이 자원을 부를 때마다 "인터액션"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