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의 노예인 저로서는(?), 아니 정확히 "League Of Legends"의 노예인 저로서는 매번 스킨이 나올 때마다 흑우마냥 스킨을 사기 바쁜 몸입니다.
우리 나라에 130명도 안되는 올스킨 유저 중 한명으로서 그간 해온 흑우짓 비용을 합치면 꽤 어마무시(?)하지만...
이게 또 몇년간 걸쳐서 했단 것을 고려해보면 또 그리 비싼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찌되었건 살면서 게임 하나에 정말 나름 천문학적인 돈을 넣어본 것은 LOL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네요.
제발 이 이후로는 없었으면 하는 크나큰 소망이 있습니다. 보고 있나 라이엇 본사?!
(에 입사하고 싶습니다. ㅠ) 어찌되었건 Riot에서 만든 오토 체스류인 <전략적 팀 전투(TFT)>는 취향에 맞지 않아서 안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여라도 모바일로 나온다면 해볼 의향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취향에 맞지 않으니 할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그리고 요번에 나온 LoR.
원문 링크 : LoR] 현재 사용 중인 덱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