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드에 등록된 총 34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년에는 새마음 새뜻으로…!!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여호수아 2:8~13 8 정탐꾼들이 잠들기 전에, 라합은 지붕 위에 있는 그들에게 올라가서 9 말하였다. "나는 주님께서 이 땅을 당신들에게 주신 것을 압니다. 우리는 당신들 때문에 공포에 사로잡혀 있고, 이 땅의 주민들은 모두 하나같이 당신들 때문에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10 당신들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주님께서 당신들 앞에서 어떻게 2)홍해의 물을 마르게 하셨으며, 또 당신들이 요단 강 동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을 어떻게 3)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쳤는가 하는 소식을, 우리가 들었기 때문입니다. 11 우리는 그 말을 듣고 간담이 서늘했고, 당신들 때문에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위로는 하늘에서 아래로는 땅 위에서, 과연 주 당신들의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십니다. 12 내가 당신들에게 은혜를 베풀었으니, 이제 당신들도 내 아버지의 집안에 은혜를 베푸시겠다고 주님 앞에서 맹세를 하시고, 그것을 지키겠다는 확실한 징표를 나에게 주십시오. 13 그리고 나의 부모와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 저자 토리텔러 출판 미래의창 발매 2023.03.23. 금리와 주가의 관계 앞서 글에서 금리가 하락하면 경기가 좋아진다고 하였습니다. 즉, 기업은 투자와 생산, 수익이 증대하고 개인도 소비가 늘어내고 투자도 많이 하게 됩니다. 그 결과 주가는 상승하게 된다고 합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당연히 반대의 상황을 통해서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환율과 물가의 관계 환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원화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수입하기에 유리해집니다. 예를 들어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인 경우에는 100달러짜리 물건을 수입하기 위해서 150,000원을 써야하지만 원화 가치가 상승하여 달러-원 환율이 1,000원이 되면 100달러짜리 물건을 수입하는데 100,000원만 사용하면 됩니다. 이는 수입 상품가격의 하락을 불러오고, 물가 상승에 어느정도 제동장치가 됩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역시 정 반대의 이유로 물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최근 몇 년 간 업무 상 스타트업이라고 해야할까요? 신생기업과 계약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말하긴 그렇지만 저희 회사가 그쪽에 정보(기술 같은...)를 제공해주면 거기서 가공해서 판매하는 식인데.....업무상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계약이 끝났는데도 계속해서 무단 활용하여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를 하고 있다고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귀찮지만 또 문의가 들어왔으니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법적조치까지 생각하고 이런 저런 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업체들 이름을 나열하고 자료를 보내면서 다른 업체도 다 하는데 그 업체에다가는 얘기했냐, 왜 우리한테만 이러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말 그대로 적반하장입니다. 그리고 보내준 자료를 따져보니 정말 대놓고 도용한 곳은 자기들 밖에 없더라구요. 나머지는 그래도 도의적으로 좀 봐줄만한 수준...잘못이 아닌 건 아닙니다만.... 어쨌든, 다른 업체가 하면 자기들은 잘못이 아니랍니까? 남들이 다 살인하면 지도
최근에 시작한 취미생활(겸 공부)로, 원피스 만화책을 영어 번역본으로 읽고 있습니다. 중반부(정상결전) 정도까지는 한글로 봤기 때문에 1권 부터 보지는 않고 중간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11마존(11번가 아마존 서비스)에서 25권씩 묶은 세트를 팔고 있어서 47권부터 있는 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정상결전편은 여러번 봐도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스포주의) 샤본디제도 편 나이들고 보면서 새삼 느낍니다만, 원피스 작가의 상상력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다 작가가 이제는 육다다 칠다다 비판하는 사람도 많고, 너무 섬과 섬을 이어가며 정형화된 패턴을 이어가는 점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 섬마다 새로운 특성들을 생각해내는 것이 참 재밌습니다. 샤본디제도편의 꽃은 루피가 천룡인을 응징하는 장면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때 천룡인을 때린 덕분에 루피가 후에 핸콕과도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었죠. 그 외 조로가 처음에 41번을 1로 잘못봤는데 결과적으로 옳은
책 읽는데 좀 회의감이 느껴져서... 저 때문이죠. 읽고 나도 정리도 잘 안되고 기억에 거의 안 남아 있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동력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한 달 정도 이용을 하지 않았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계속 했는데 일단 그것부터 다시 기록을 시작하면서 좀 마음을 가볍게 하고 아무거나 올리고 싶은 것들을 올려야겠다 싶습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너무 힘이들어가버리면 오히려 안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인간인지라....
야고보서 3:13~18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 13 여러분 가운데서 지혜 있고 이해력이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러한 사람은 착한 행동을 하여 그의 행실을 나타내 보이십시오. 그 일은 지혜에서 오는 온유함으로 행하는 것이어야 할 것입니다. 14 여러분의 마음 속에 지독한 시기심과 경쟁심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고, 진리를 거슬러 속이지 마십시오. 15 이러한 지혜는 위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땅에 속한 것이고, 육신에 속한 것이고, 악마에게 속한 것입니다. 16 시기심과 경쟁심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온갖 악한 행위가 있습니다. 17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우선 순결하고, 다음으로 평화스럽고, 친절하고, 온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풍성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18 정의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 평화를 위하여 그 씨를 뿌려서 거두어들이는 열매입니다. 두 종류의 교인 교회 안에는 두 종류의 교인이 있습니다. 하늘(하나님)으로부터 온 지혜가 있는 교인 하늘(하나님)으로부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 저자 토리텔러 출판 미래의창 발매 2023.03.23. 이 책은 경제상식을 쉽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2023년 3월에 출간되어 보다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초적인 부분을 많이 알려준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먼저 우리가 흔히 뉴스나 생활속에서도 자주 듣는 '경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경기가 좋다, 나쁘다'는 것은? 경기가 좋다는 것은 호황을 말합니다. 기업은 고용과 생산을 늘리고 투자도 많이 합니다. 개인은 취업을 하고 임금과 소득도 오르고, 그러므로 소비도 많이 합니다. 경기가 나쁘다는 것은 불황을 말합니다. 이는 경기가 좋을 때와 정 반대입니다. 기업은 투자, 고용, 생산을 줄이고 개인은 취업률이 떨어지고 임금, 소득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 처럼 느껴지기에 소비도 줄어듭니다. 돈이 돌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보면 경기가 좋은 것은 만병통치약 같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 경기가 너무 좋으면 정부가 나서서 제동을 겁니다.
야고보서 2:14~18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14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행함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15 어떤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그 날 먹을 것조차 없는데, 16 여러분 가운데서 누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평안히 가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먹으십시오" 하면서, 말만 하고 몸에 필요한 것들을 주지 않는다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7 이와 같이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그 자체만으로는 죽은 것입니다. 18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너에게는 믿음이 있고, 나에게는 행함이 있다. 행함이 없는 너의 믿음을 나에게 보여라. 그리하면 나는 행함으로 나의 믿음을 너에게 보이겠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고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있는 믿음이 참된 믿음인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어떻게 점검할 수 있을까요? 내 행동(열
로마서 12:1~2 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새로운 생활 1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2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창세기 4:1~7 가인과 아벨 1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2)얻었다." 2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 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4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
나이 들어도 늙지 않기를 권하다 저자 마리아네 코흐 출판 동양북스 발매 2023.09.05. (본 서평은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서 객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시작하며(읽게된 계기, 저자 소개) 블로그 제목처럼 40을 바라보는 나이이고, 이제 아이들이 많이 커서 몸 쓸일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한 해 한 해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고 있어서 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유퀴즈에 나왔던 노년내과 교수님의 클립을 보고 식단 관리를 시작하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어서 또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먼저 저자는 92세의 독일 의사분인데, 무려 황야의 무법자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유명 영화배우 출신이라고 합니다. 영화배우생활을 20년 하다가 40살부터 의학공부를 시작해서 의사 국가고시를 통과했다고 하니 이력부터 신뢰가 팍팍 갑니다. 책의 주 대상은 저처럼 30~40대라기 보다는 50대 이상이 타겟인 듯 한데, 젊을 때 미리 읽어보고 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인
교회 안에서 차별과 참된 믿음 야고보서 2:1~7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2 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3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4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6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업신여겼도다 부자는 너희를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7 그들은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비방하지 아니하느냐 야
야고보서 2:8~13 8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13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성화 성화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 방법은 말씀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은 나를 구원하신 목적을 찾고, 순종하고, 내 안의 죄와 죽기까지 싸우는 것입니다. 정말 어려운 길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율법은 하
새벽에 집을 나가는 습관을 가진 것은 4-5년 된 것 같습니다. 첫 시작은 정말 '살려고'였습니다. 다른 일반적(?)인 가족과는 달리 저희 가족은 애기때부터 애들이 아빠인 저와 자주 자왔고, 그래서 그런지 밤에는 저랑 자려고 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처음에는 1주일에 3~4일 제가 재우던 것이 나중에는 결국 1주일에 하루 빼고는 제가 아이들을 제우게 되었습니다. (그 하루도 제가 애들에게 사정사정해서 하루만 엄마랑 자라고 한 것...아빠도 하룻밤만 쉬자!) 그런데 애들이 지금보다 어릴 때는 재우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될 때도 많아서 그러고 나면 11시 가까이 되는데 시간도 너무 없고, 또 기운이 다 빠져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나날들이 반복되었고 나중에는 "나는 대체 왜 사는거지?"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루종일 일하다 와서 집에 들어오면 밥만 먹고, 설거지하고, 애들 목욕시키고, 시간 남으면 같이 놀다가 양치시키고 재워야하니....정말 개인 정비 시간이 거의 하나도 없었죠. 그
오독의 즐거움 저자 남궁민 출판 어바웃어북 발매 2023.08.07. 밀리의 서재에서 검색하다가 관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도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읽고나서 남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최근에 고민이었습니다. 그런 고민을 따라가다가 만나게 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하라 책을 읽으면서 그 책을 곧이 곧대로 따르지 말고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그런 방식으로 읽은 책 수십 권을 소개하면서 저자가 쓴 글을 나열해 놓은 책입니다. 다만 제가 이 책들의 원래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저자가 이 책들을 어떻게 다르게 바라보고 질문을 던졌는지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뒷부분에 제가 읽었던 팩트풀니스 책에 대한 내용도 나와서 아 이런 식으로 썼구나...라고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팩트풀니스의 주된 내용 중 하나는, 사람들이 세상이 점점 나빠지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세상이 점점 우상향 하고 있다고
에스겔 36:24~31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1)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2)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9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30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31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
빌립보서 2:12~18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4)생명의 말씀을 5)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6)하라 2019년 특별새벽기도회 6: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루는 구원 열매 맺는 신앙으로 구원을 이루기 위해 수고하라
The Midnight Library 저자 Haig, Matt 출판 Penguin Books 발매 2023.05.09. 노라 시드의 모습에서 과거의 내 모습을 어느정도 보게 됩니다. 자신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남들에게 맞추기 위한 삶을 살고, 어떤 도전 앞에서 부딪치기 보다는 회피하게 되는 모습입니다. 그것들이 후회를 쌓아가고 그 후회들이 모여 결국 책이 되었습니다. 노라는 다시 원래의 삶으로 복귀한 후 인스타에 장문의 글을 쓰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It is not the lives we regret not living that are the real problem. It is the regret itself. 어찌 보면 진리는 단순합니다. 후회하지 않고, 미래의 가능성을 믿고, 사랑 받고 사랑하는 것, 행동하는 것. 마지막에 화산은 파괴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응고되고 시간이 지나면 풍요로운 땅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런 류의 글들을 보면 성경과 통하는 면이 있다고 생
야고보서 1:12~18 시험에 견디어 낸 자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시험을 참는 자에게 약속된 복 환란이 올 때 잘 견디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집값의 거짓말 저자 김원장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20.11.25. (2021년 2월에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제목에 흥미가 가서 읽었다. 집값이 나와 관련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작가는 부동산 기자 출신이고..친여적인 성향이 좀 강한 듯 했다. 먼저 특별한 지역의 집값이 굉장히 비싼 것은 맞지만 다른 나라도 비싼 지역은 굉장히 비싸다. 몇십년간 집값의 상승률은 물가상승률과 비슷하다는 내용에 놀라웠다. 작가가 기자 출신이다보니 언론을 굉장히 많이 비판한다. 사람들이 집값이 너무 오른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제로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도 맞지만 언론들이 특정 고가의 아파트에 대해서 기사를 쏟아내기 때문이라고 비판한다. 극단적인 사례만 기사화한다는 것. 그리고 저자는 토지공개념을 좋아하는 듯 했다. 나도 이 개념에 대해 올바른 이해는 없지만 책을 읽으면서 파악한 기자의 생각은 어쨌거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들이 노동이나 노력 없이 월세와 부동산 차익으로 쉽게 돈을 벌지 못하도록 해야하는
야고보서 1:19~25 말씀을 들음과 행함 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성내는 것과 구원의 관계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고 성내기도 더디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단순히 도덕적 교훈으로 생각하면 "지키면 좋지~" 정도로 가볍게 생각할 수 있습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환율과 금리로 보는) 저자 오건영 출판 지식노마드 발매 2019.08.02. 환율과 금리의 기초 저자는 책 말미에 환율과 금리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을 부록을 두고, 기본이 없는 사람은 그것을 먼저 읽어보라고 책 서두에 제안을 합니다. 환율과 금리는 결국 '돈의 값,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리는 대내적인(국가 내의) 돈의 가치입니다. 금리에는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있는데, 기준금리는 중앙은행의 정책으로 결정이 되고 이 기준금리가 시장 금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환율은 대외적인 돈의 가치입니다.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달러-원 환율이 1,100원에서 1,200원으로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원화가 약세가 된 것이며, 달러가 강세가 된 것이며, 한국이 수출에 유리해지고(보다 적은 달러로 한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므로) 수입에는 불리해집니다(더 많은 원으로 외국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므로) 환율이 상승하면 원화가 약세가 되고 원화의 가치가
참된 경건과 헛된 경건 야고보서 1:23~27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사도요한과 야고보의 공통점은 회색지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1) 요한은 빛 안에 거하지 않으면 어둠 가운데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2) 야고보는 참된 경건이 아닌 것은 헛된 경건, 거짓된 경건이라고 합니다. 교회 안에도 알곡과 가라지가 있고 신자의 삶에는 좁은 문과 넓은 문이 있습니
인권 저자 최현 출판 책세상 발매 2008.11.25. 인권, 시민권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2008년 출간되었고 오래되어 옛날 담론일 수도 있겠습니다. 수준이 낮은 제가 이해한대로만 적어보겠습니다. 인권과 시민권 인권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고 추정되는 권리로 당위적 가치를 말합니다. 시민권은 인권이 현실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제정된 제도 같은 것을 말합니다. 시민권 제도를 개선해나가면서 인권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시민권은 모든 시민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 서로에게, 또는 공동체와 정부에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와 지위를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실현된 인권이라고도 합니다. 인권은 누구나 평등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권리이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경우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안되기에 법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시민권의 발전 이후 책에서는 시민권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천부인권설이나 자연법 등의 개념이 예로부터
아나키즘 저자 하승우 출판 책세상 발매 2008.11.25. 아나키즘에 대한 오해: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가 아닌 무강권주의 아나키즘(Anarchism)은 보통 무정부주의로 번역하여 배웠습니다. 이 책은 그 부분부터 정정하면서 시작합니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가 아닌 반강권주의, 무강권주의라고 설명합니다. 즉, 정부 그 자체를 거부하고 나라를 뒤집으려한다기 보다는 내 삶을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려는 강압적이고 억압적인 권력을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오해는 아나키즘이 테러리즘이라는 오해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아나키즘은 전쟁에 반대한다고 합니다. 뜻을 펼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쓰기도 하지만 불특정 다수를 향한 테러가 아니고 특정 정부요인 등 구체적, 개별적 대상을 향해서만 행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나키즘에 대한 오해가 큰 것은, 아무래도 이들의 사상이 반국가적일 때가 많기 때문에 권력층에서 싫어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나키즘,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아나키즘이 원하
누가복음 22:14~23, 39~44 성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매우 힘들어 하십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본문의 42절을 보면 이 잔을 거두어주소서라고 하시며 땀이 핏방울 같이 될 정도로 간절히 기도하십니다. 그 이유는, 겟세마네에서 하나님께서 지옥의 고통,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처음으로 예수님께 보여줬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응답을 하지 않으신 것이 아니라, 그 고통을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응답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두려움 속에서도 아버지의 뜻이라면 기꺼에 따르겠다고 기도를 마치십니다. 교회에서는 가끔씩 성찬식을 합니다. 진정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은 죄와 죽기까지 싸우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힘들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 기도
마가복음 4:10~15 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 한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더불어 그 비유들에 대하여 물으니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ㄱ)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13 또 이르시되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냐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2019년 11월 특별새벽기도회 1: 말씀을 듣기만 하는 교인 구원 받은 신자의 특징은? 구원받은 신자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세입니다. 이는 목자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가는 양과 유사합니다. 듣기는 하는데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길가에 뿌려진 씨앗과 같습니다. 순종하지 않는
Naked Statistics 저자 Wheelan, Charles 출판 W. W. Norton & Company 발매 2014.01.13. (2022년 2월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계속 공부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영어와 python을 이용한 데이터분석인데,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없다보니 그것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python 데이터분석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영어 사이트에서 연습하고, 영어 책을 읽고.......그런데 이도저도 제대로 안되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ㅎㅎ 물론 통계란 것 자체가 고등학교 수포자인 저에게는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책은 mean, median 이런 기초적인 개념에서부터 마지막에는 회귀 분석까지 통계와 데이터분석에 관련된 여러가지 주제와 용어를 가능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전공자를 넘어 수포자인 입장에서 마지막 몇 챕터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고, 끝에서 2번째 챕터는 그냥 읽어봤자
신명기 9:6~15 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돌판의 글은 하나님이 손으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의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1 사십 주 사십 야를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시민 (비타 악티바 3) 저자 신진욱 출판 책세상 발매 2008.11.30. 시민이란? 시민은 공동체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자유롭고 평든한 주체로 서로 관계 맺으며, 공동의 문제를 함께 숙의하고 해결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자유를 사랑하고, 타인의 자유와 존엄을 존중하고, 평당한 관계로 타인과 연합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하 공동의 가치와 행동 방안을 마련하는 사람들입니다. 시민과 관련된 역사 시민의 개념과 의미는 역사와 사회 변화속에서 함께 변화해왔습니다. 고대 사회의 시민은 지금과는 달리 제한된 계층이었습니다. 그 이후 프랑스대혁명을 통해 노동자, 농민까지 시민에 포함이 되었고 노예 해방, 여성의 참여가 이루어지기 까지는 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부르주아가 일종의 계급화가 되기도 하고 이상적으로 모든 시민은 평등하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하층민은 일반적인 시민의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하에서는 동일한 권리는 누리지 못하는 경향이
http://www.circusdc.com/index.php 동춘서커스 이벤트 출장공연제안서 2022-06-21 출장공연 (이벤트)문의 : 010-5264-1327 2019-11-13 출장공연 (이벤트)문의 : 010-5264-1327 2019-11-08 극장내부 2019-11-08 출장공연 (이벤트)… 2019-11-08 www.circusdc.com 지난 연휴에 아이들과 함께 동춘서커스단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티켓가격, 관람시간표 티켓가격은 대인 30,000원, 소인 20,000원인 것 같습니다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할인을 받으면 대인 21,000원, 소인 14,000원으로 구입 가능한 것 같습니다. 공연 시간표는 아래와 같이 공지되고 있습니다. 평일 2회 공연 1회 : 오후2시 / 2회 : 4시30분(공연소요시간 약 1시간30분(90분) ( 단체30명이상은 모든시간 조정가능 ) 토.공,일요일 3회 공연 1회 : 오전11시 / 2회 : 오후 2시 / 3회 : 4시 30분 공연내
3장 침묵의 소리 한글 번역은 달콤한 침묵인데 영어 제목은 The Sound of Silence이다. 실제로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침묵이지만 그것이 명백하게 메세지를 전달하고 어떤 효과를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침묵의 소리라는 영어 원 뜻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앞서 사람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집단의 입장에 순응하기 쉽다는 내용을 읽었다. 합의의 함정: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침묵하게 될 경우 그 의견에 합의한 것과 같이 다수의 의견을 따르게 된다. 우리는 이런 불편하지만 안전한 침묵을 많은 순간에 선택한다. 특히 권위, 힘이 있는 사람이 나의 의견과 다를 때. 하지만 이런 침묵든 해를 끼친다. 집단으로 하여금 새로운 정보를 얻는 통로를 차단하고, 집단 착각을 공고하게 한다. 역사 속에서 소통이 활발하지 못했을 때에 비극적인 사고가 일어난 경우가 있다. 목소리를 냈을 때 큰 피해가 없는 경우에도 침묵을 지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실질적인 위협이 걱정되어서 침묵을 지키는 경
다니엘 12:1~13 하나님, 결국 어떻게 됩니까? 8절: 제가 다 들었는데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하나님의 3가지 답변이다. 11절: 참된 예배와 믿음을 방해하는 세력은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항상 있을 것이다. 우상을 따라 살도록 하는 유혹과 환란이 있을 것(1,290일..문자 그대로 볼 필요는 없고 환란의 시기를 뜻한다)인데, 이 때를 통과한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0절: 교인은 두 부류로 나눠질 것이다. 1) 참고 견디는 사람 2) 악을 행하는 사람 참고 견디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키고 복을 주신다. 야고보서 1:22~25: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은 실천/행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춰보아야 한다. 내 안에 없어야 할 불순물을 거울을 통해 봤다면 제거purify하고, 이렇게 변해가는 사람이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다. 영적인 싸움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가야 한다. 성령님의 은혜는 나를 새롭
다니엘 1:1~9, 12:1~4 종말에 믿음으로 살았던 다니엘 다니엘 하면 생각나는 것은? 사자굴. 신앙을 지키기 위해 죽음도 각오한 사람. 나는 어떤 것이 남아 있는가? 다니엘서의 교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포로된 것, 이방의 왕을 섬긴 것까지도 내가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처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언제나 붙잡아주시고 은혜를 베푸신다. 12:1~4 - 큰 환란이 있겠지만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2절: 구약에 유일한 부활에 관한 말씀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에게는 어려움조차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방편이다. 내 삶의 성공/실패는 나의 윗 사람, 내가 어떤 것을 성취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사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다니엘과 같이 나의 윗사람이 나의 안위를 위협하며 신앙을 흔들 때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믿음의 선
2부 사회적 딜레마 4장 작은 카멜레온 인간은 굉장히 사회적인 동물이고, 집단에 소속되고 외톨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생각보다 강하게 집단에 순응한다. 그 정도는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을 의심할 정도로 강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은 모방의 방식으로 생존해왔는데, 타인의 욕망까지도 모방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닌 타인이 원하는 것을 욕망하게 된다. 어린 아이들이 어떤 장난감에 아무 관심이 없다가, 다른 아이가 가지고 놀기 시작하면 뺏으려 드는 것이 그 예가 될 것 같다. 이런 방식으로 스스로의 믿음이나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모습에 맞춰 스스로를 교정해나간다. 그런데 여기서 함정은 우리가 집단의 의견에 순응하고 다른 사람을 모방할 때에,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이고 욕망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없다는 사실에 있다. 즉, 우리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추측해서 순응하고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집단착각을 강하게 만든다. 5장 사회적 규범을 따라 우리는
야고보서 1:1~4 여러가지 시험을 당핼 때 야고보서의 저자는 예수님의 동생인 야고보이다. <2절> 시험을 당하면 불평이나 원망하지 말고 감사하라. 시험을 통해 믿음을 굳게 하실 것이다. 구원의 목적은 예수님을 닮아서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구원받고 그저 형통하고 편하고 성공한 삶을 살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로마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구원 받은 삶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점점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것' 이를 위해서는 신자의 삶에 어려움과 고통을 주시기도 한다. 고통과 시련 앞에서 신자에게는 2가지 태도가 있다. 욥의 아내와 같이 '하나님을 저주하고 그냥 죽어라!'라고 할 수 있다. 욥과 같이 '이 때까지 주신 복이 있는데, 복을 받았다면 고난도 주실 때 그냥 받으면 되지 않겠는가? 이유는 모르지만 이 고통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셨음을 믿고 기도하자.'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어떤 상태인지 드러낼 뿐이다
야고보서 1:5~8 믿음과 지혜: 두 마음을 품은 사람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세상의 지혜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근거한 지혜입니다. 이 지혜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어리석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자는 이 것이 세상으 지혜보다 훨씬 뛰어난 지혜라고 믿습니다. 성경에서 지혜가 없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지혜가 있는 사람은 영적인 분별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풍성하게 아는 지혜에서 영적인 분별력이 나옵니다. 신명기 8:2~4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
빌립보서 4:10~23 빌립보 사람들의 선물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2)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2)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3부 회복력 수업 7장. 일관성이라는 미덕 자신의 내면과 외면의 삶이 일치해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삶이 아닌 내가 행복한 삶을 찾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인격 그리고 타인의 인격을 믿는 것이 순응 편향에 맞서는 첫 걸음 입니다. 8장. 낯선이를 향한 신뢰 현대 사회에는 타인을 믿지 못하는 문화가 팽배한데, 저자는 이것이 가부장제도로 인한 것으로 설명합니다. 가부장제에서 리더는 독재자와 유사합니다. 그 아래에서 집단(가족, 회사 등)의 구성원은 신뢰의 대상이라기보다는 관리의 대상으로 끊임없이 독재자로부터 의심을 받습니다. 의심 받는 사람은 스스로를 믿지 못할 존재로 여기게 되며 다른 사람도 믿지 못할 존재로 여기게 됩니다. 그렇게 서로 불신하는 사회가 만들어져 갑니다. 하지만 사회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지됩니다. 즉, 서로간의 신뢰를 회복해야 우리는 건강하고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다. 타인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집단 착각'을 떨쳐내야 합니
야고보서 1:9~11 낮은 형제, 높은 형제 나의 자랑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부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유하다는 것은 일반 사람들의 기준처럼 돈이 많고 권력이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누가복음 12:13~21을 보면, 자신의 삶이 곧 끝날 것을 알지 못하고 재물을 축적하는 한 부자에 대한 비유가 나옵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적으로 부유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부유하다고 인정하지 않으십니다. 세상에서 가난한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와 부유함에 대한 믿음과 소망이 없으면 부유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빌립보서 3:4~6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사도 바울은 세상적으로 봐도 부족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과식의 종말 저자 데이비드 A. 케슬러 출판 문예출판사 발매 2010.02.25. 어느 식당에서 책의 제목을 보고 흥미를 느껴 읽게 되었다. 생각보다 학술적인 느낌?의 내용이 많다. 과식에 대한 실험들의 내용이나 뇌의 작용 이런 것들을 많이 설명하다보니 자세히 읽으려면 좀 어렵게 느껴졌는데, 굳이 그렇게 읽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후반부는 대충 넘겼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다. 맛있는 음식을 단서라고 하고 그것을 먹고나서 느끼는 좋은 기분을 보상이라고 이야기 하며, 우리는 그 보상을 위해서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식품회사들은 설탕, 지방, 소금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중독적으로 찾게하는 음식을 만들어 내고,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식욕을 자극하는 방식에 도가 튼 회사들이 많다. 그들은 매출을 위해서 더욱 자극적인 음식을 만들어내야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처럼 과식이 만연한 세상은 당연한 수순일 수도 있겠다. 풍족한 국가에
CH5. 불안에 사로잡힌 사고 예기불안은 착각, 상상, 왜곡된 현실, 위험에만 초점을 맞추고, 어려움을 정면돌파 했을 때 얻게되는 보상은 보지 못하게 한다. 이는 회피와, 시도조차 하지 않는 태도로 이어지는데, 이는 즉 100% 실패를 의미한다. 부족하더라도 시도해보면 성공의 가능성이 0.1%라도 있겠지만, 회피에는 성공 가능성이 아주 조금도 없다. 노력의 역설 불안함을 떨쳐내려고 노력할 수록 불안이 고착화된다. 불안을 떨쳐내기 위해서 회피하게 되거나, 아니면 극복하기 위해서 계속 반추를 하는데 이러면 불안한 생각이 악화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는 편이 차라리 낫다. 책에서는 불안한 감정을 없애려고 하지 말고 내버려두라고 많이 강조한다. CH6. 완벽주의, 확실성에 대한 갈망, 후회에 대한 두려움 완벽주의, 확실성에 대한 갈망, 후회에 대한 두려움은 만성적인 망설임을 강화한다. 완벽주의는 도전을 막는다. 완벽하게 무엇인가를 해내야한다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이루어내려고 하
CH7. 치유를 향한 사고방식과 메타인지적 관점 불안을 대하는 데 있어서 메타인지적 관점이 필요하다. 메타인지란? https://blog.naver.com/sagiit/223155101843 메타인지에 대한 개념 유체이탈 생각에 대한 생각 요즘 읽는 책들에 "메타인지"라는 말이 하도 나와서 검색하면서 개념을 모아보았습니다. 책에서 ... blog.naver.com 자신으로부터 한걸음 물러나 생각하는 '나'를 생각과 나누어 보는 것이다. 관찰하고,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다. 불안을 회피하거나 물리치려고 노력하는 것은 헛될 수 있고, 더 강력한 반격을 불러오기도 한다. 걱정이 반드시 실수를 방지해주거나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긴장해서 실수하게 할 수도 있다. 불안을 예상, 수용, 허용해야 한다. 관찰하고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지금 불안하고 도망치고 싶다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버려두고 감정을 관찰하는데 그쳐야 한다. 무엇을 할 것인지가 아니라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저자 샐리 M. 윈스턴,마틴 N. 세이프 출판 심심 발매 2023.06.23. 예기불안에 대해서 다루는 책입니다. 예기불안은 간단히 말해 미래의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도 이런 성향이 있습니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저는 완벽주의적 성향에 따라서 예기불안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기불안이 있는 사람은 불안하고 걱정될 때 회피하는 경우가 많고 머릿속으로만 수 없이 고민을 하면서 예기불안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에서도 회피는 당장의 작은 안도감은 주지만 장기적으로 문제를 더 악화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계속 회피만 하게 되면 가장 안 좋은 점은 내가 회피하지 않아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울 기회가 전혀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기불안은 현실이 아닌 스스로 만들어낸 상상, 왜곡된 현실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회피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그 결과는 비극적입니다. 100% 실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
대속죄일: 죄사함의 은혜 레위기 16:01~10 시편 51:1~19 다윗의죄 - 아사셀 염소로 연결 죄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다. 염소: 2마리 ( 똑 같은 염소.) 1마리 - 죽여서 제사. 1마리 (아사셀 염소) - 광야로 보낸다. 돌아오지 않는다. 염소를 죽임으로 죄 값을 치름, 그리고 아사셀 염소로 내 죄를 멀리 떠나보냄. 내가 할 수있는 것은 회개 죄 용서는 하나님만 할수 있는데 죄를 처리하고 용서하신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의 특징: 나의 죄와 나의 실재 모습을 알고 전심으로 회개한다. 죄가 죄인줄 알고, 애통하고 회개. 나는 회개할 수 있다. 그러나 내 죄를 처리하고 용서하는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죄의 경중에 상관 없이 죄의 삯은 사망이다. 예수님께서 해결해주셔야 한다. 이렇게 기도하라. 모르고 지은 죄, 내가 알지 못하는 죄도 깨닫게 해주길 기도하라. 진심으로 회개하기 원한다고 기도하라. 죄를 개성, 문화라고 합리화 하면 안 된다. 다들 그렇게 사
에스겔 28:01~19 두로는 강력하고 부요한 도시 국가였다. 너무 잘 나가서 교만해졌다. 하나님은 마음이 교만한 사람을 낮추신다. 하나님께서 다 하신다고 말하지만 나의 역할도 중요했다는 교만을 갖는 경우 낮추시는 방법 - 그냥 그대로 쓰시지만 하나님의 일꾼으로 인정하지 않으신다. 경고하실 때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하신다. 내가 받은 은사와 축복이 크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고 인정할 때 우리는 반드시 교만하게 된다. 은사: 이 모든 것을 다 받아서 종노릇하라! 사람에게 주신 모든 은사와 축복은 교회를 섬기고 사랑으로 종 노릇하는데 써야한다. 재능, 은사, 재물을 기도하고 구할 수 있다. 다만 하나님께서 이것을 주실 때 나 자신이 돋보이기 위해 그것을 사용할 것이 아니라,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더욱 종노릇을 하는 자리로 가야 한다. 우리가 받을 것은 이미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충분하게 주셨다. 최고의 은혜를 주셨다. 우리는 그 받은 은혜를 나누고 베풀며 살아야할 뿐이다.
다니엘 11:01~45 성전 재건을 못하고 하나님의 나라 회복을 못할 상황에서 다니엘이 금식 기도를 하였다. 이 세상의 역사는 강력한 제국들이 이루어 갈 것이다. 페르시아,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다니엘은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될 지를 물었는데, 하나님의 계시에서 하나님 나라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다. 강력한 제국들이 만들어가는 역사 속에서 교인은 조연과 같은 신세다. 하나님의 대답은 "다 안다."는 말씀 하나님은 모든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또한, 믿음으로 기다리면서 현재 너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하고, 평안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는 결국 이루어진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신자의 특징은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에 따라서 삶이 변화하는 것이다. 너의 몸을 산 제사로 드리라 몸을 세상의 것ㅡ술이나 음란함 등ㅡ으로 채우지 말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는 것을 믿는다면, 다른 걱정 하지 말고 너에게 맡긴 작은 일
다니엘 11:20~35 두 부류의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1) 환란 속에서 현실과 타협하고 좌절하는 사람 2) 환란 속에서 하나님을 붙잡고 믿는 사람.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는 사람.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것을 아는 사람. 살아갈 때는 언제나 고통과 고난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란은 우리를 연단하고 정결하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란은 견딜 수 있는 은혜와 때로는 피할 길을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두 아신다. 이런 하나님을 아는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성경에서는 믿음과 행함을 구분하고 반댓말로 두지 않는다. 참된 믿음과 거짓 믿음을 구분한다. 참된 믿음은 반드시 행함으로 나타나고, 삶과 행동을 바꾼다. 행함이 있다고 반드시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행함이 없다면 믿음이 있는지 심각하게 성찰해봐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습관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게 하지는 않는가?
집단 착각 저자 토드 로즈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23.05.03. 1장 순응의 함정 따라쟁이의 함정 앞의 몇 사람이 하는 행동과 결정을 그대로 모방한다. 왜? 1) 어린시절부터 모방하는 방식으로 무엇인가를 배워왔고, 제법 성공적이었다. 2) 남과 다르게 해서 망신 당하기 싫고, 조롱 당하기 싫다. 그런데 이것이 때로는 비극적 결과를 낳는다. 후광효과 전문가의 말을 맹신한다. -> 특권편향 사실은 전문가인지도 알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럴듯해 보이기만 하면 믿게 된다. 해법 무조건 모방하지 말고 항상 왜?라고 질문하자. 내가 왜 그런 행동, 선택을 하는지 또는 해야하는지? 2장 소속감을 위한 거짓말 어떤 집단에 속해있는 경우 그 집단의 의견에 순응한다. 그 집단에 강하게 소속감을 느낄 수록 더 심하게 순응한다. 집단으로부터 거부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집단의 생각과 나의 솔직한 생각이 다를 수 있다. 그럴 경우 싸우거나, 떠나거나, 타협할 수 있다. 타협하는 경우가 가
2. 만성적인 망설임 망설임은 회피로 많이 나타난다. 미래에 대한 과도한 생각과 상상이 원인이다. 결정 미루기는 성격이 아닌 태도다. 망설임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 주로 위험을 미리 상상하고 회피하거나,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하지 않거나, 기회비용을 생각할 때 선뜻 한 가지만 선택하기 어려워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회피하면 당장의 안도감은 있겠지만 선택이나 결단을 하지 않을 경우 장기적으로 오히려 잃는 것이 많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 우리의 뇌가 잘못된 경보에 반응하는 방식 뇌에는 위험이 있을 때 경보를 울리는 부분이 있다. 이는 실제 위험뿐만 아니라 가상/상상의 위험, 내 생각이 만들어낸 위험이 있을 때도 거짓 경보를 울린다. 경보가 울리는 것은 어쩔 수 없고 반응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떨쳐내기 어려운 마음 sticky mind 이것은 집안 내력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딱 내 얘기다. 내가 알기로는 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불안이 많은 성격이다. 중요하지 않은 생각도 중
The Martian 저자 Weir, Andy 출판 Ballantine Books 발매 2021.03.30. 원서로 보기가 쉽지는 않았다. 다만 스토리를 따라가기는 어렵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익숙치 않은 단어(우주비행에 관계된..)가 많고, 또 여러가지 작업(rover 수리, hab 수리, MAV 부수기 등등..)을 영어로 묘사하는 내용을 읽었을 때에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건지 100...아니 50%도 이해 못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고, (아마 한글로 봤어도 그런 부분들을 100% 머리속으로 그리진 못했을 것 같다.) 내용이 충분히 흥미진진해서 재밌었다. 내용을 이야기하자면 스포고, 어쨌거나 주인공 Mark Watney가 이러쿵저러쿵 하는 내용인데, 긴 책임에도 지루하지는않았다. 마지막에 MAV를 타고 탈출하면서도 Hab canvas가 찢어진다는 내용이 나오기 시작할때 마음속으로 "야 그냥 이제 살려줘!!!!!"라는 말
요즘 읽는 책들에 "메타인지"라는 말이 하도 나와서 검색하면서 개념을 모아보았습니다. 책에서 뭐라고 설명을 해주기도 하는데 읽어봐도 그래서 대체 뭐라는 건가 싶어서... 단순하게 말해서, 생각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thinking about one's thinking 자신의 생각을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구분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https://ko.wikipedia.org/wiki/%EB%A9%94%ED%83%80%EC%9D%B8%EC%A7%80 상위인지, 초인지라고도 합니다. 자신의 인지과정에 대해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관찰, 발견, 통제, 판단하는 정신 작용이라고 합니다. 인식에 대한 인식 고차원의 생각하는 기술 자신의 생각에 대해 판단하는 자기 인지 능력 이렇게 찾아봐도 뭔 소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약간 유체이탈해서 내 생각과 행동을 바라보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chapter 1 예기불안 예기불안은 미래의 일을 미리 걱정(상상)하거나 부정적인 예측을 하면서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말한다.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이 두려워지는 것. 예기불안이 있는 사람은 보통 망설이거나 회피하는 것으로 대응하기 쉽다. 회피하는 경우 그 순간 불안감을 줄어들지만 일시적일 뿐이고, 나중에는 더 큰 불안으로 다가온다. 회피하지 않고, 결정하고 행동하면 예기불안은 점점 낮아진다. 예기불안이 있는 사람은 기억도 편집해서 기억한다. 성공한 기억은 지워지고, 실패한 기억만 강렬하게 남는다. <아래는 다음 내용> https://blog.naver.com/sagiit/223155723305 회피 양상 단점 떨쳐내기 어려운 마음 sticky mind 부적강화 망설임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 챕터 2 3 4 2. 만성적인 망설임 망설임은 회피로 많이 나타난다. 미래에 대한 과도한 생각과 상상이 원인이다. 결정 미... blog.naver.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저자 EBS 자본주의 제작팀 출판 가나출판사 발매 2013.09.27. 소비마케팅: 소비는 감정이다 우리는 소비를 강요 당하고, 소비가 미덕이라고 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고 마케터들에게 길들여진 것일 수 있다. 어린 시절 부터 광고에 노출된 결과일 수 있다. 청소년들은 자라가면서 광고의 논리와 메세지를 내면화하여 소비를 통한 정체성을 구축하기도 한다. 성인이 되었을 떄의 소비습관은 키즈 마케팅의 산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소비자들은 필요한 것만을 구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필요하지 않은 것까지도 소비하는, 즉, 자본주의 사회가 만들어내는 "잉여생산물"을 떠맡는 사람이 되어주어야 한다. '사고싶다'고 느끼면 필요한 것 같다. 소비행동은 95% 이상 무의식이 결정한다고 한다. 구매 욕망을 가진 이후 합리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구매자의 불안을 자극하기도 한다. 지금 이 상품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멭느. 학원의 경우, 이것을 하지 않을 경
평균의 종말 저자 토드 로즈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21.06.14. 이 책의 전제는 사회에서 평균을 많이 활용하는데(신체 치수 등), 사실 평균적인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평균적인 재능, 지능, 성격 등이 없다는 것이다. 평균이 정상이 되고 개개인이 오류가 되며 과학이 정형화에 정당성을 각인시켜주는 시대가 열린 것이었다. 평균주의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케틀레의 평균적 인간 개념 평균이 정상을 판단하는 믿을만한 기준이다. 골턴의 계층개념 평균에서 멀리 떨어지면 우월 또는 열등하다. 한 가지 일에 탁월하면 다른 일도 잘 한다. 지금도 유효한 상황이다. 우리는 대체로 평균이상이 되고자 기를 쓴다. 테일러라는 사람은 이 평균주의를 기업에 적용시켰다. 평균주의를 통해 사람을 평가, 인사를 해서 기업의 비효율성을 해소 가능하다고 하였고, 이를 통해 인간보다 시스템을 중시하게 되었다. -> 개성의 말살. 그리고 또한 이런 (평균적)인재를 키우기 위한 학교 교육을 진행
The Prodigal God 저자 Keller, Timothy J. 출판 Zondervan 발매 2009.07.28. 굉장히 익숙한 이야기이다. 성경에서도 여러번 읽고 설교도 들었지만 재산을 들고 튀었다가 돌아온 동생과, 배은망덕한 둘째아들을 사랑으로 다시 받아주는 아버지만을 생각했을 뿐 형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왜 굳이 형의 반응이 포함되어 있을지도 고민해본 적이 없다. 아니 오히려 형의 그런 말과 반응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 적은 있을지도. 이 이야기는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이야기하고자 말씀하신 것이라 한다. 형과 동생의 모습은 사람들이 인생의 행복을 찾기 위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두 가지의 길을 보여준다. 형의 경우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절제하고 하나님의 말씀 또는 공동체가 원하는 것을 행하며 살아간다. 동생의 경우는 그런 것들은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아 실현을 위해 살아간다. 이 두 길을 가는 사람은 각자 자신의 길이 옳은 것이라고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 조선미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3.05.24. 육아/교육 관련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의 평소 생각과도 많이 일치하고 굉장히 내용이 좋았어서 글 몇 개에 걸쳐서 자세하게 리뷰 및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정리 해놓고 저도 반복적으로 많이 보면서 아이들을 대할 때 참고할 생각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좋은 학교에 가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잘 견디는 능력이 행복에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는 게 힘들다고 느끼는 것은 고통의 총량이 늘어서가 아니라 고통을 견디는 능력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혼이 강한 아이 행복 연구자들이 내린 행복한 사람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고 행복감, 즐거움 같은 긍정적인 정서를 보다 많이 경험하고, 불안이나 분노 등의 부정적 정서를 보다 적게 경험하는 사람이다....현재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든지 간에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기대감 속에서 심
제가 처음 허리에 통증을 느낀 것은 20대 중반 군 전역 후, 친구들과 엠티가서 게임을 하다가 바닥에 누운 무거운 친구를 들 일이 있었는데 그 게임을 하고 난 이후 처음으로 허리에 통증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디스크 문제인지 그냥 허리 근육의 문제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단을 받아본 적은 없고 그정도로 나쁘진 않습니다. 최근 10년간은 아이들 육아하고 안아주고 또 나이가 들고 하면서 무릎이나 허리가 확실히 좋지는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제일 중요한 것이 허리, 무릎의 건강이 아닌가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좋은 습관을 미리 만들어볼까 합니다. 제일 유명한 정선근 교수님의 영상을 봤을 때 교수님이 운동이 허리에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허리는 디스크를 의미하고,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디스크 뿐만 아니라 그 주위의 근육까지 통틀어서 허리라고 말하기 때문에 소통의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 조선미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3.05.24. 대인 관계의 비밀 - 부모는 아이가 처음 만나는 타인이다. 아이는 부모의 반응을 보면서 세상의 지도를 그린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지도에는 부모가 준 선물이나 물질적인 것이 그려져 있지는 않고, 내가 다가갔을 때 어떻게 반응했는지가 담겨있습니다. 무엇을 해줄지가 아니라 어떻게 반응할지를 고민해야합니다. 필요에 반응해주고, 감정을 이해해주는 부모는 아이에게 좋은 애착지도를 만들어줍니다. 단, 아이가 어릴 때는 부모가 모든 것을 다해주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스스로 하도록 해야합니다. 부모가 계속 대신해주면 아이는 미성숙한 상태에 남아있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를 나와 분리된 대상이 아닌 내 요구를 들어주는 '도구'로 인식하게 되는데,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인간관계를 자신의 욕구 충족의 도구로 생각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부모가 모두 해주던 시기에서 벗어나 스스로 해나가는 것은 아이에게 큰 절망과 고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 조선미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3.05.24. '실패'라는 성장 비타민 삶은 행복과 불행이 공존, 그리고 행복과 불행은 주관적이고 비합리적입니다. 아이와 대화할 때 아이가 삶에서 겪는 일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고통스러운 일에는 항상 좌절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면 좋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을 많이 자유롭게 키우는 편입니다만, 맹목적인 자유는 방임일 뿐입니다. 적절한 규칙이 자유보다 앞서 있어야 합니다. 싫어도 해야되는 일이 있고, 하고 싶어도 참아야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이는 현실에 굴복한다는 의미 보다는 상황을 최대한 객관적, 이성적으로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이에게 삶에대한 과도한 환상을 심어줘서는 안됩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삶에서 고통을 막아주는 것이 아니고, 삶에 무조건 수반되는 고통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돕는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만큼이나 값진 것이고,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 조선미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3.05.24. 문제 해결 능력 키우기 아이에게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도록 해야한다. 아이에게 좋지 못한 행동이 있을 때 의지만으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고 바꿀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야한다. 공부를 예로 들었을 때, 잘 되는 시간에 공부를 하게 하거나, 환경 구성.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기도록 노력해야겠지만, 아이가 먼저 사귈만한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눈치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능력이고, 잘 개발된 사회성이라고 볼 수도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눈치볼 일이 없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꼭 필요한 사회적 판단력 개발의 기회를 차단하는 것일 수 있다. 아이의 손과 발이 되어주지 마라.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게 하고, 청소도 스스로 하게 하고,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 도보로 다녀보게 해야 한다. 자신의 손과 발, 머리를 계속 써보게 해야한다.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시행착오를
A Grace Disguised Paperback 저자 Sittser, Jerry/ Sittser, Gerald Lawson 출판 Zondervan 발매 2009.05.29. 저자의 동일한 책 하나님의 뜻을 읽고 좋아서 다른 책을 하나 더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좀 중복되는 주제도 있고 이번에는 큰 고난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쓴 책이다보니 거리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살아가는 것에는 크고 작은 고난이 당연히 따릅니다. 그 중에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아내와 어린 딸, 어머니를 한 번에 잃은 저자와 같이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 고난은 삶을 송두리째 뒤집어 놓고, 살아 남은 사람들마저 살아도 산 게 아닌 것으로 만들곤 합니다. 저자의 요지는 결국 그러한 고통, 고난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것이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그 일에 대한 '반응'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정도의 끔찍한 사고를 만나면 삶의 끊을 놓아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몇
은혜, 은혜, 하나님의 은혜 저자 리 스트로벨 출판 두란노서원 발매 2015.08.18. 은혜란 하나님이 죄인들에게 베푸시는 호의(favor)입니다. 은혜의 핵심은 우리의 노력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결코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의 선물이라는 점입니다. 은혜는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동력입니다. 02. 은혜,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 솔직히 고백하건대 제 삶에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 뻔한 사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 삶의 모든 일이 저를 예수님께 인도했기 때문입니다. 03. 은혜, 모든 매임에서 풀려나는 것 성경의 규율을 열심히 지키고, 나만큼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을 정죄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은 영적 탈진과 좌절감에 이르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 받습니다. 하지만 자기의 행위에 공로를 돌리는 유혹에 취약합니다. 노력하지 않고도 복을 받는다는 개념을 믿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그분이 저를 어떻게 보시는
2024년에 육아휴직을 써야겠다.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어느덧 사회생활도 10년 넘게 하기도 했고, 좀 쉬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마침 최근에 아내도 일을 다시 시작했고, 제가 워낙 월급이 적은 회사를 다니다보니 아내 수입이 저보다 더 높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둘째도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그냥 불현듯 '아! 육아휴직을 쓰자.'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조사하면 할수록 쓰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특수성이 있긴 한데, 저는 월급이 이미 적기 때문에 육아휴직을 써도 경제적인 타격이 크지 않습니다. 아이들 2명 하교 후에 학원 2-3개씩 보내는 비용보다 육아휴직 급여를 받고 제가 집에서 아이들을 캐어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낫고 제 가치관에도 부합합니다(학원과 사교육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 특성상 육아휴직을 쓴다고 해서 딱히 제가 불이익을 받을 것도 없습니다. 승진이라는 개념이 없는 회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목은 남자
눈물을 마시는 새 1 저자 이영도 출판 황금가지 발매 2012.07.06. 이영도 작가님을 알게된 것은 오래되었습니다. 어렸을 적 <<드래곤 라자>>를 다 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후치 네드발이라는 이름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알게된 것은 최근입니다. 자주 가던 전자책 카페에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영어로 번역이 된다는 소식을 누군가 올리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창 영어 원서를 읽기위해 노력하던 시기여서 영문판이 나오면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한글책을 읽기 시작했고, 더불어 밀리의 서재에서 눈물을 마시는 새 전자책이 나오면서 처음 몇 페이지만 볼까?하고 시작했다가 1권을 후루룩 다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 부분은 조금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인물 소개와 세계관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 지는데 그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식으로 서술하지 않고 어떤 사건이나 인물간의 대화를 통해서 많이 드러내는 편이었습니다. 그
자본주의 저자 EBS 자본주의 제작팀 출판 가나출판사 발매 2013.09.27. 오래 전부터 좋은 다큐멘터리로 유튜브 영상이 있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식이 없다보니 자본주의라고 하면 그냥 "돈이 가장 중요한 사회"라고 막연히 생각해왔는데 이번에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에 대해서 좀 더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자본주의는 돈을 창조하는 사회 저자는 먼저 "열심히 사는데 왜 자꾸 밎은 늘어만 가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를 "빚 권하는 사회"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빚이 없으면 새로운 돈이 더 이상 창조되지 않고, 돈이 창조되지 않으면 자본주의도 망가지기 떄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중심에는 은행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은행에 예금을 하면 은행은 그 돈에서 지급준비율을 제외하고는 다시 대출을 해줍니다. 그 대출을 받은 또 다른 은행이 또 다른 곳에 대출을 해줍니다. 이런 식으로 은행은 없는 돈을 만들어 냅니다.
The Self-Confidence Workbook: A Guide to Overcoming Self-Doubt and Improving Self-Esteem 저자 미등록 출판 Althea Pr 발매 2018.10.23. Self confidence에 대해 기본적인 이론을 소개하고 이를 극복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자신감을 규정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그것을 feeling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오히려 "행동(action)"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자신감이 없다고 느끼고 그에 따라서 행동을 주저하게 되는데, 오히려 어떻게 느끼는지와 상관 없이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는 자신감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The willingness to take steps toward valued goals, even if you're anxious and the outcome is unknown. Actions comes befor
The Will of God as a Way of Life: How to Make Every Decision with Peace and Confidence 저자 미등록 출판 Zondervan 발매 2004.10.01. 영어도 많이 어렵지 않고 내용도 좋은 책입니다. 대학생 때 한 번 보긴 했는데, 내용은 거의 잊었고, 다시 읽어보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경통독 하듯이 정기적으로 1번씩 꼭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삶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지만 결론적으로는, 1. 온 세상은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 2. 진부하지만 우리는 과거와 미래를 바꾸지는 못한다. 지금 현재를 살 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이다. 저자는 사고로 아내와 어린 자녀 1명을 잃고 홀로 나머지 자녀 셋을 키우며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어떻게 그 비극을 정신적으로 극복했는지, 그리고 싱글 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