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tian 저자 Weir, Andy 출판 Ballantine Books 발매 2021.03.30. 원서로 보기가 쉽지는 않았다.
다만 스토리를 따라가기는 어렵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익숙치 않은 단어(우주비행에 관계된..)가 많고, 또 여러가지 작업(rover 수리, hab 수리, MAV 부수기 등등..)을 영어로 묘사하는 내용을 읽었을 때에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건지 100...아니 50%도 이해 못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고, (아마 한글로 봤어도 그런 부분들을 100% 머리속으로 그리진 못했을 것 같다.) 내용이 충분히 흥미진진해서 재밌었다.
내용을 이야기하자면 스포고, 어쨌거나 주인공 Mark Watney가 이러쿵저러쿵 하는 내용인데, 긴 책임에도 지루하지는않았다. 마지막에 MAV를 타고 탈출하면서도 Hab canvas가 찢어진다는 내용이 나오기 시작할때 마음속으로 "야 그냥 이제 살려줘!!!!!"
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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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he Martian - Andy We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