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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환란 하나님의 뜻 섭리 행함이 있는 믿음 다니엘 설교 11장

 고통 환란 하나님의 뜻 섭리 행함이 있는 믿음 다니엘 설교 11장

다니엘 11:20~35 두 부류의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1) 환란 속에서 현실과 타협하고 좌절하는 사람 2) 환란 속에서 하나님을 붙잡고 믿는 사람. 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는 사람.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것을 아는 사람. 살아갈 때는 언제나 고통과 고난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란은 우리를 연단하고 정결하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환란은 견딜 수 있는 은혜와 때로는 피할 길을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두 아신다. 이런 하나님을 아는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성경에서는 믿음과 행함을 구분하고 반댓말로 두지 않는다. 참된 믿음과 거짓 믿음을 구분한다.

참된 믿음은 반드시 행함으로 나타나고, 삶과 행동을 바꾼다. 행함이 있다고 반드시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행함이 없다면 믿음이 있는지 심각하게 성찰해봐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습관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게 하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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