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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뜨개는 "그리고 피우다" 5 인공저, 책 속 수록 된 여행뜨개를 마무리하다

뜨개모임 닉네임 어울림에서 소녀들로 바뀐~^ 아이들 방학이기도 하고 더운 여름을 보내고, 아직도 덥긴하지만 두달만에 만남인가? 암튼 반갑고 오랜만에 물 만난 나의 왕수다 타임~~~ ㅋㅋ~ㅎ;;;;/// 오늘 월요일 오임 뜨개는 "그리고 피우다" 5 인 공저. 그 책 속에 수록된 여행뜨개 스웨터를뜨는데 세상에나 드디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겨울에 입을 스웨터를 아직도 식지않은 뜨거운 여름에 까페 에어컨 아래서 뜨는 맛? 도 괜찮았다. 예쁨! 예쁨*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교류한 시간이 10년이 넘었다~는 생각을 하니 문득, 우리 참 멋진데?! 같은 청록색 실로 뜬 스웨터 나란히 놓고 한컷!~~ 그리고 또, 다른 패턴의 니트 요 아이는 조끼로떠서 언니를 준다는 맘씨 좋은 Seon님 앗,,앗!,, 그러고보니 예쁜 까페와 커피 사진은 없네? 나답당! 나답지않게 이제부터는 기록 잘 남길거라며 어쩐지 뜨개사진 열심히 찍더라니~ㅋㅋㅋ~ㅎ;;; 이렇게 늦지않게 오늘의 생생한 뜨개 포스팅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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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뒤태는 못생겼음~~^^

웃긴 봄~ㅎ 강지가 요상한 자세로 있었는데 폰을 드니 자리를 뜨고 봄이가 쇼바 위로 올라가더니 저래 자리를 잡았다. 바톤 터치?~ 봄의 뒤태? 못생겼음!! 귀여워~~ㅎㅎㅎ 아침햇살이 아직은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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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좋아하는 견종

2018.8.29. 6년 전 오늘 좋아하는 견종 당연 우리집 귀염둥이 강지죠~~ 아주 사랑스러운 말티즈입니다. 아주아주 영리하고 깍쟁이랍니다~~~ 얼마전 동학사계곡을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친구 푸들을 만나서 놀고 싶어했지만 계곡오신 분들에게 민폐가 될까봐 목줄로 저희 옆에만 있게 했지요 푸들 집사님들도 만찬가지였구요;;^^ ㅠㅠ 귀염둥이들이 힘들었을거예요... juheeknitting & travel 어르신 되신 강지의 청소년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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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성깔 보여주는 똑똑한 댕댕이 웰스코기~

https://m.youtube.com/shorts/ruSLdmGZsFI?si=9b3xs9MNLOlRjzCS 너~~~ 무 똑똑하잖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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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거지? 춘천 닭갈비 먹고 소양강댐에서 강을 바라보며 커피 마시며 기쁜 우리~^^

어제는 오랜만에 제법 긴 운전길이었다. 춘천가는 길~ 화창한 초가을 선선 한 아침 바람, 푸른 가을 하늘 초입의 뭉게 구름들은 뭉실뭉실 양털 구름이었고 몹시도 아름다웠다. 음... 그러나 몸은? 년식이 더해지니 120km넘는 운전길 좀 피곤하더라는^^;; 그러니 여행길인거지?ㅎㅎ 친구들을 만나니 언제 힘들었냐는듯 피곤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인정머리(?)없는 뜨개쟁이 친구에게 코바늘 가방 선물 받고는 다들 너~무 맘에 들어해주니 쫌 미안해졌다....;; 어제는 mk이가 폰에 잘 잡혔다. 열심히 소양댐 안내도를 일고 계시는 ej 그러고보면 ej는 항상 표지판이든 안내도를 어디든 먼저 살펴보았다는 걸 어제서야, 배경이 예뻐 사진을 남기다 인지하고 있었다..... 어제 선물로가져간 뜨개가방으로 바꾸어 들고 가는 친구들의 뒷모습 한컷! 내년에 정년퇴직하는 ej 여행 가자~~~ 일본? 아니면 튀르키예? 내년이 되어보면 알게될 것이라는~~~~ㅋㅋ 생각만으로도 신남, 신남 맛난 닭갈비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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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사고의 어른으로익어 가고 싶다

며칠전 때때로 언니느낌 주는 좋아라하는 동생 친구를 만났었다. 대화중에 그 친구 동생이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다며 갑자기 왜 그럴까? 걱정하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얼마전 시어머니와 평수 넓혀 이사하고 합가를 했다고 들었다.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고 나는 나의 경험을 말해주었다. 시어머니와 시누들 다정한 모습들을 보면 좋은 일인데 그냥 외로워 지더라는ㅠㅠ 그리고 따라붙는 너무 젊은 날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에 엄마가 보고 싶어지고 나홀로 가슴앓이, 누가 뭐래는것도 아닌데 그냥 서러워지던 감정선 얘기를 했다..... 또 동생에게 시누가 있는지를 물었다. 시누가 셋이라고 했던가? 그 친구는 바로, 아~동생이 그래서 그랬구나...... 안하던 동생의 행동에 걱정하는 언니. 친구 동생은 이런 언니가 있으니 좋겠다~ 싶었다. 나는 부러운게 많다~^ 그래서 맨~날 지는게 일이다ㅋ~ㅎ 몇마디 덧붙여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 그건 라떼가 될 듯 싶어서; 시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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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우다) 책 속 여행 니트 도안 수정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에 멋진 일이 있었다. 애정하는 이웃이신 '기특한 나무님'이 책 주문의로ㅣ를 하셨다. 기특한 나무님은 '치매꽃 엄마꽃' 작가님이시다. 친구분께 선물하신다고 2권을 추가주문까지~^^ 세상에나 택배비까지 입금하셨다. 매우 쑥스럽고 그리고 감사했다. 부랴부랴 수세미 6장을 떳다. 뜨개쟁이다 보니 책만 보내기는 왠지?~ㅎㅎ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오늘 우체국 택배를 보내고 흔적 남기기~^^ 그리고 책을 구매 하시려는 이웃님께서 품절이란 글이 뜬다며 안부글란에 문의 주셨다. 내가 가진 책이 없어서 보내 드릴 수가 없었다ㅠㅠ 오늘부터 구매하실 수 있으세요. 제가 책에 실은 겨울니트 도안에 오류가 있었어요;;; 몇몇 고마우신 뜨개하시는 이웃님들께서 도안대로 뜨는데 무늬가 안 나온다고, 코수가 안 맞는다고 문의주셔서 개별적으로 알려드렸지요. 그래서 수정들어갔습니다.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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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가방 2,3,4완성~친구들에게 입양 갈 손뜨개가방

코바늘 가방 2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가서 아쉼아쉼ㅠㅜ 보통은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오는데 ㅋ~ ㅎ 코바늘가방 3 코바늘가방 4 진 자주색 가방. 이 아이는 대바늘 겉뜨기 모양으로 떴다. 더운 여름이라그런가 속도가 잘 붙질않았다. 더운 7 월이 다 가기 전에 뜬다고 계획했던대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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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야~ 봄아~사이 좋은거 맞지? 댕댕이남매 일상

아주 웃긴 댕댕이 남매 미용을 했더니 못생겨졌다. 특히 강지ㅎㅎ 얘네들은 진짜 털빨임 심심한지 둘이 쌩쑈를 하고 노는게 봄이 힘 자랑에 과격해지기 일쑤다. 강지는 분한지 멍멍 짖는걸로 아주 요란스럽다. 욘석들이 그만하라고 해도 말을 안 듣는다. 그래? 그럼~ 엄마집사 소리 지르기 신공 선 보여줬다~ㅋㅋㅋ 그런던지 말던지 엄마눈치 제로인 강지는 그떡없다. 내게 재밌는데 왜 그래?~ 라는듯, 반항하는 듯, 내게 다가와서는 되레 더 짖는다. 아고 시끄러!! 그만해!! 그래도 멍멍멍~~ 그래? 반항하겠단 거지? 그럼 궁뎅이 팡팡, 두대 맞고 정신 차린다ㅋㅋ~ 강지님~ 덕분에 엄마집사가 웃어요 ㅎㅎㅎ 에고;;; 그러나 봄이는 그 모습에 무서워하며 구석탱이 찾고 전전긍긍ㅠㅠ, 꼬리 바짝 내리고는 내 눈치를 본다. 그 모습, 측은해~ 봄아 너두 오빠처럼 하면 안되겠니?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한거지? 한바탕 난리를 치렀다 오잉? 두녀석 어느새 사이좋게 나란히 잔다~ 자 그 모습 귀여워 사진 찍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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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듣는 댕댕이 강지가 보여준 아침산책 생쑈 신공, 귀엽네?~^^

개춘기가 또 온건지 말 안 듣는 강지랑 산책하기 힘들어ㅠㅠ 목줄 풀라고 버티기 들어가면 조그만 강아지 그 힘은 어디서 나온담? 7시도 안된 주말 오전 아침, 사람들이 없다. 잠시 풀어 주었더니 엄마집사 이겨먹어 기분이 좋으신지 쌩쑈~ 쑈!쑈!쑈!! 그래~ 너가 즐겁다니 됐다~ㅠㅜ ㅋ 그렇게 원하는만큼 생쑈 신공을 보인 말 안 듣는 강지와 아침 산책 끄~~ 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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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에 오래 전 미완성 코바늘 가방 완성하기

요 몇일 에효;;;몸살처럼 넘, 넘, 힘들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의 요즈음 날씨다. 그래서인지 더위 먹은게 분명했다!? 몸살기운에 코로난가? 싶었는데 아니었다. 어찌나 덥고 온 몸에 열이 나던지~ 갱년기증상? 그리고 이 뜨거운 여름에 하필, 왜 바뻐진거야? 이번주는 쉬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일정이 있다. 오전 수업을 하고 들어 오니 남편님이 스스로 밥과 알탕을 끊여 점심을 먹었다며 나보고도 먹으라~하곤 외출을 하셨다. 맛은? 허허허ㅜㅜ 흠흠흠;;; (액젖으로 간을조금 더해주고 고춧가루 팍팍 넣고ㅎㅎㅎ 대파듬뿍, 마늘을 까고 다져서 탕에 넣고 한번 더 끊이고 싶었으나~) 그 생각 넣어둬~ 넣어두고 그냥 드시오~~ㅋ 시원한 에어컨바람 쐬며 그냥 해 놓은데로 먹었다. 닝닝하지만 알탕 속 콩나물건져 고추장넣고 쓱쓱 비벼먹으며 이것만으로도 대단하잖아?~ 이게 어디야?~ 감사했다. 늦은 알탕점심과 시원한 커피 커피를 마시다 뜨개박스를 뒤적뒤적~ 왜 그랬담?~ ㅎ 오래전 코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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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블로그에 대한 나의생각

2018.8.10. 6년 전 오늘 블로그에 대한 나의생각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님들 덕분에 배우는게 있어 새롭다~~^^ 무엇보다 다시 글을 쓰게되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되고 공감해주시는 새로운 이웃과의 소통이 즐겁다~~ 처음의 시작은 뜨개나 퀼트등 나의 핸드메이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작품이 하나둘씩 선물로 ... juheeknit and travel 6년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같은 생각이고 내 블로그 방문해 주시는 이웃님들께 여전히 성실하다~^^ 요즈음 이웃이 무슨일인지 늘어나는데 그 이웃중 대부분은 흔적을 남기지 않으신다. 그러다 몇일후면 이웃이 빠져 나가고ㅠㅠ 이추 하시는 님들~~~ 그러지 마세요 소심해서 상처 받는답니다. 블로그 활발해지던 2018년도부터 흔히들 말하는 역마살이 세게 들어왔었다. 햐~~ 아,,,, 너무쌨어;; 이제사 조금 안정되어가고 있다. 오늘 친절한 네이버블팀이 알려주는 추억글을 보면서 그때나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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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그라스랜드서별과은하수를보다

2019.8.11. 5년 전 오늘 그라스랜드서별과은하수를보다 8/1~8/5 글라스랜드국립공원에 별을 보러 오다. 라이딩마운틴서 미국 들어가는 가장 빠른 길로 방향을 잡고 왔다. ㅎㅎ그래도 멀다~ 가는 길목,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었다는 캐나다 글라스랜드로 향했다. 캄캄한 오지,밤하늘 별이 아름답단 얘기를 듣고... 국경 가까운 곳!~ 도착하고 보니 탁 트였지만 흙먼지 날리는... juheeknit and travel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그날의 기억이 다시 소환되고, 나란 존재가 있기나 싶었던 우주의 신비로움속에 별의 향연 언제 다시 출발할 수 있을까? 캠핑카세계여행을 계획하던 6년전처럼 무모해져야 하는데~ 그럴 수 없음에 조금? 아니 많이 아쉬운 주말 저녁이다. 별들속에 작은 점으로 존재했던 신비로웠던 감성들의 그시간속 그 며칠밤은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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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댕댕이 두녀석 궁둥이

오전~ 두녀석 모습 나란히 궁둥이 자랑?~^^ 오후~ 발이 발사탕 되도록 핥아서 약을 바르고 넥카라를 씌웠다. 엄마 노려보는건 아니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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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강지의 에어컨사랑-나도 더워요

더워 더워~ 쟤가 또 리모콘 위에 누웠네~ 강지는 에어컨 리모콘을 꼬~ 옥 깔고서는 누웠다~ㅋ 나도 덥고 너도 덥냐? 에어컨 리모콘은 내꺼임! 오늘 아침은 그래도 바람이 선선했는데도 후덥지근 덥다. 산책 다녀 와 밥 잘 드시고는 그새 누우셨다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까? 햇살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커튼을 다시 한쪽만 쳤다. 어제 소나기 한바탕 내려서인지 댕댕이들과 산책시 습도까지 머금어 습해져서인지 더 끈적거렸다. 갑자기 외출할 일이 겁나고~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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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들의 교감

https://youtube.com/shorts/f5e-nlnGh68?si=iBomOaqatx6rW8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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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걸어뜨기로 무늬를 만들어 뜬 코바늘 가방, 바닥은 짧은뜨기

오래 전 보그 입문 코바늘 과정 작품 중 하나였던 미완의 코바늘 가방 완성! 겉 걸어뜨기로 무늬를 만드는기법인데 완성되니 무늬가 맘에듬~ㅎㅎ 바닥은 짧은뜨기 정말 뜨기 싫어던 바닥 짧은뜨기 가죽바닥 사용하던 나로서는 힘이 없는 바닥뜨기 싫었던ㅎ;;;; 의자 위에 올려 놓은 가방옆에서 강지의 아픈 듯한? 슬픈듯한 표정?! 어찌든 귀여운 녀석~ 애매한 표정의 강지 사진 한 장 남기다가 가방 사진 한 컷 남기고 블로그에 기록 남기는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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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글런브이넥탑다운 초록색 여름니트 뜨는 오전-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노래와 함께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잔나비 노래와 함께 요즈음 뜨고 있는 여름뜨개 래글런 스타일 브이넥 탑다운 칠부 여름 니트를 샤브작샤브작 뜨고 있다. 초록색 꼬불이 면사 몇일전 까페에서 함께 뜨개하던 친구가 색깔 예쁘다고 했다~^^ 나도 뜨개를 하며 뜨니까 초록 색상이 예뻐지네!? 오래된 실~ 10여년전엔 촌스럽다고 느끼던 색상이었는데 뜨면서 예쁘다고 홀딱 반하는 나의 변덕은 무엇?~ ㅎㅎ 그리고 잔나비의 노래가사가 귀에 콕콕 박힉다.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가셔요 달랠길없는 외로움 있지 머물다 가셔요 음 내게 긴 여운을 남겨줘요~~~~~" 92년생 젊은 친구가 이렇게나 멋진 가사를 쓰다니 그 감성 무엇? 또 좋아하는 노래 "꿈과 책과 힘과 벽" 은 또 어떻고 잔나비 노래는 특이한 노래표현법, 안좋은 노래가 없다. 그 깊이는 어디로부터? 오늘따라 새삼스레 감탄하며 잔바비 노래모음 틀어놓고 무한반복~~ 내 손 또한 탑다운 니트의 무한 겉뜨기 반복~^ 커피 내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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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리스베가스를 지나~오렌지카운티 크리스탈코브주립공원에도착하다.

2019.8.23. 5년 전 오늘 리스베가스를 지나~오렌지카운티 크리스탈코브주립공원에도착하다. 8/17~22 참 대단하다~ 뜨거운 기온이 만들어낸 뜨거운 바람~ 42도나 되는 열기~ 밤에도 떨어지지 않는 열기에 잠을이룰수가 없었다. 참 주마다 틀리 요날씨ㅠㅠ 너무 춥고(밤낮의 온도차가 심하다.) 여긴 이렇게 너무 덥고 우리의 열대야처럼~ 사막도시라 그런가? 후버댐워를 들려 아래쪽을 관람하려했건만 그 강하고 뜨거... juheeknitting &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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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는 시골 강아지? 엄마집사눈엔 예쁨!예쁨~ 못말리는 봄이를 향한 콩깍지 사랑~^^

봄이는 시골 강아지?가 됐다~^^ 어제 꾸미 뜨개모임에서 유기견 얘기를 하게됐다. 강아지도 정들면 눈에 콩깍지 씌워지는 ㅎㅎ 발단은 아빠눈에 이뻐 보이는 내자식~^ 우리 딸 너무 예쁘지 않아?~ 라는 아빠들의 자식 사랑, 자랑~^^ 아빠들의 콩깍지 얘기 듣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훈훈하니 덩달아 해피해졌다~* 그러다 유기견 강아지도 입양해 정드니 너무 예쁘다는 얘기도 하게 되었다. 키우는 정 꾸미꿈님 강아지 사진을 보게 되고, 믹스견 털갈이 얘기에 울 봄 얘기도 덧 입히고ㅎㅎ 봄이는 털이 너무 빠져 귀와 꼬리까지 아예 다 싹 밀어버리는 미용을 자주하게 된다는 얘기를 하게됐다 울집 남자의 콩깍지는 털없는 봄이는 산책시 이쁘다는 소리를 못 들어 속상하다고 털좀 미는것 좀 하지 말라는 잔소리 듣는 얘기도;;; 강아지는키우는 사람이나 예쁜거라며 나의 한소리도 곁들ㅇㅣ고ㅎ 울봄 보호소서 지낼때 사진ㅡㅠㅜ 그리고 우리집으로 입양와서 예쁘게 변해가는 봄이 모습 강아지는 진짜 털 관리 잘해주면 예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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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의 첫날, 월요일 아침 강쥐들 사진, 아파트공원 그네위에서

칠월의 첫날 월요일 강쥐들 아침 산책 비가 먼지를 쓸고 내려가 강쥐들 발바닥이 양호하다. 아파트공원 그네위에 두 강쥐 앉혀놓고 그네를 밀어주니 봄이는 겁 먹고 폴짝 내려버렸다. 봄!! 엄마 오랜만에 산책 할때 폰 갖고 나왔음! 사진 찍어야 해! 가만있어봐!! 그래도 폴짝ㅋ 그런 봄을 아빠집사가 위험하지 않다고 달래 줌~ ㅎㅎ 그리곤 계속 딴청 귀여운 녀석들~* 오늘 산책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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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핸드메이드 코바늘 여름니트 리폼 썰~^^

손뜨개 핸드메이드 코바늘 여름니트 리폼 보그 코바늘강사과정 튜닉 롱조끼 코바늘 강사과정중의 증감법 규칙에 따라 코수 늘려가며 길게 떠야 했다. 문제는 내 취향은 아니라는것~^^;; 음음 나는 안 입는 취향의 옷은 뜨지 않지만 보그식 강사과정 중의 한 작품이었기에 마무리 후 고이 모셔 놓았다. 지난주 비오는 하루 문득,눈에 들어 오고 진짜 내 취향 아닌데 ㅠㅠ 실도 많이 구매했는데 새로 뜰까? 이 여름에 입으면 좋겠는데? 그치만 다시 뜨기는 귀찮고 ㅠㅠ 그렇다면? 나, 뜨개여신 닉 네임 답게 리폼에 들어갔다. 뮈늬를 복사하고 휘리릭 어깨선 제도를 계산해 만들어주고 튜닉 밑단부분 실은 풀어 주었다. 풀은 그 실로 반팔 두짝을 만들고도 실은 많이 남았다. 보그식 꿰매기는음음음 번거롭다?ㅎ 수업 아니니까~ㅋ; 그냥 내 방식대로 코바늘로 연결해 완성!! 아랫단과 소매선 마무리는 짧은뜨기 한 코걸러 4단을 떠주었다. 짧은 여름 반팔 니트가 완성 되었다. 비교사진 컷 ^~ 최근에 바뀐 보그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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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잠안오는 밤 뜬 코바늘가방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잠 안오는 밤 샤브쟉 만만한(?)~^^ 코바늘 가방 뜨기 아~~~주 오래 된 반짝이 실 얼마전 우리집 남자가 거제집서 실 박스 하나를 가져다 줬다. 완성 후 와인색 가방 끈 쉬레드 끈 만들어 가방 입구 복조리 식으로 조여주고 여밈은 뜨개로 만들지 않고 떡볶이 빨간 단추 포인트 촌스럽나? 약간? ㅎㅎ 그래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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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물이신 강쥐님들과 새벽산책

비 안 온다 산책가자~~~ 난리난리 좋아서 개흥분하신 두녀석 통제 안됨ㅠㅠ 두 녀석 목줄 놔주고 니들 맘대로 해!! 오~~ 잉?? 얼음 땡 놀이로 아나? 얼음 된 녀석들, 그러나 두눈은 엄마를 향해 있다. 에고 또 그게 귀여워 그새 웃는 바보탱이 수발집사엄마ㅋ~ 햐~강쥐 두녀석이 언제 나를 이렇게나 홀렸지? 쟤네는 요물이야~ 요물! ~^^ 봄이는 혼자 언덕 위 까페길로 올라가려 하니 강지랑 같이 매 준 줄에 발이 감겼다~ㅎㅎㅎ 줄 꼬인 상태로도 잘도 온다 에긍,,, 호흡 안 맞는 녀석들 비 온뒤 잔디라 봄이는 물에 젖고 흠흠;, 엄마집사 일거리는 늘고 봄이님 엄마 귀찮아유~ㅜ 목욕해야 하잖아^^~;; 온 몸의 털이 점점 갈색으로 짙어지는 강아지로 변신중인 봄. 강지오빠 보디가드 아닌, 보디 걸로 열일하신다. 눈가와 코 주변털은 왜케 더 까매지는걸까? 유전자의 힘?! 너희 조상은 다종인거지?ㅎ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봄 언제나 시크한 강지는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짧은 자유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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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화요일에 유화

비 오는 화요일 비를 뚫고 문화원으로 go~ 유화의 매력에 빠진다. 밑바탕 캔버스 색깔위에 덧칠하고 덧칠한 색깔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배색 색깔위로 올라온다는것 진 회색에서 짙은 퍼플 그리고 파랑 그 다음엔 밝게 하늘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문화원에 도착해 캔버스를 보니 하늘표현 색이 음~~~ 이렇게 어두웠나? 앉아서 쳐다보노라니 그런 느낌이 들었다. 초보자 티ㅈ내느라 매번 덧칠로 수정 수정ㅋ~;; 오늘도 아이리스 꽃 몇송이 그리니 2시간이 휘리릭 지나갔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비 올것 같은 먹구름하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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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천길 걸으며 데이트

데이또는 즐거워~~ 멀리서 와 준 예쁜 동생이 고맙구 일찍 와 준 K와경안천 길 데이트, 제법 걸었다. 즐거운 수다타임 휴무를 나와 보낸다고 와 준 동생에게 점심메뉴 선택지를 주었다. 회정식 보쌈정식 생선정식 회정식을 선택했다~^^ 방송 탄 맛집이었는데 점심기록사진은 흔적도 없네?ㅋㅋㅋ 그리고 까페서 티타임 가방이 예쁘다고 사진 한컷 남겨준다. 내친김에 가방 단독 컷 뜨개쟁이 티 팍팍 낸 만남이었다. 가방이 예쁘다고 여러번 감탄리엑션을 해주었다. 음,음, 달라고 하면 줘야지~ 했는데..... 대신, 가디건을 주고 싶어졌다. 간절기 살구색 가디건을 예쁘다고 칭찬했던 기억이 떠 오르고~ 팔만 줄여 리폼하면 될듯 싶었다. 그래도 두어번 입었기에 괜찮냐고 물었다. 좋아라 해주는 친구~ 워낙에 리액션이 좋고, 예쁜 친구이기도 하다. 덕분에 가을 만남이 예약되었다^^ 더운 여름 열심히 잘 살자고, 잘 보내자고 그리고 가을에 만나자고 말하는데 왠지 비장해!ㅋ~ 가디건 때문에라도 k가 바뻐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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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산 물길에서 신난 강지와 엉거주춤 봄의 폼에 웃어요~

강지는 휴가 중?~ 장마비로 많아진 산책로 물길에서 신남~ 봄이는? ㅋㅋㅋ 물을 무서워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매번 이렇게 펄썩 물에 앉아 버리신다ㅠ 야~~ 봄! 그럼 목욕해야하잖아~!! 아이공 귀찮게시리 ㅎㅎ 언제쯤 강지오빠처럼 놀수 있겠니? 그래도 앉아있는 봄이 폼과 궁뎅이가 예뻐보이는 엄마집사맘도 재밌어~^ 엉망진창 엉거주춤 야생의 매력소유견 봄~ㅎㅎ 인연~ 3년전 어떻게 그 싯점에 구글 기사를 봤을까? 사랑스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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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힘이 넘치는 두 댕댕이

심심해~~ 놀자 강지가 툭툭 봄이를 건드린다. 귀찮은 봄은 그러면 그냥 앉아버린다. 그러다 가끔씩은 봄이가 파이어!~응수를 해주고 근디 왜 쇼파에서들 그래~ 내려가! 소리만 요란한 강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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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 모티브 의자커버-육각형 모티브 크바늘도안과 연결방법

또 하나의 뜨개 기록을 찾았습니다. 찾았다기보단 추억사진 으로 갤러리에서 나타났네요~ 기계치인지라 진짜 신기합니다 어찌든 짠~ 나타나 준 사진, 반갑다~반가워 다시 올리는 (옷을뜨다 )사라진 기록 올리는 월요일 아침 가지고 있던 육각형 모티브 도안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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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가방을 떳지요- 대바늘 손뜨개 핑크색 여름 니트와 핸드메이드 가방

연핑크 대바늘 여름 니트 10년 전 어중간한 길이의 니트 (길이가 촌스럽나?ㅎㅎ) 그때는 그랬던듯~ 요즈음은 숏 니트가 대세다. 그래도 예쁨^^ 코바늘 모티브 연결가방과 함께 광교 산책로 길에서 예쁘게 찍으라고 말했던 기억이ㅋ~ 그 옆에 울 강지도 함께였네~^^ 광교복지관 재능기부 봉사활동 모습 가방 삼매경 수강생들~ 도서관 건물 유리벽에 비친 코바늘가방이 예뻐보여 사진으로 한컷 남겼던~^^ 지난 추억속 대바늘 여름 니트와 코바늘 배색 가방 쌓여 있는 손뜨개 시간, 추억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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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로 만든 사랑스런 첫번째가방-친구에게 줄 선물

다음 달에 만날 친구 모임에 선물로 가져 갈 코바늘 가방 4개를 뜨는 중입니다. 첫번째 가방 완성 작품 실은 코나 색상은 브라운색과 베이지색 배색 무늬는 심플 단순 배색 격자무늬 가방 끈은 카키 브라운 가죽 핸들입니다 들고 나간 뜨개 가방이 예뻣나봅니다 H가 떠서 하나씩 달라고 했습니다. 배움 어때? 그런 내게 H가 쇼ㅑ쇼ㅑ샤아~~ 오잉? ㅋㅋㅋ 인정머리없는(?) 뜨개쟁이 친구는 쑤세미 한장도 안 떠 주었지요 뭐~ 나만의 이유가 생긴 후부터 이지만요ㅠㅜ 핸드 메이드인들의 고충입니다.... 그러면서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자연스레 뜨개인 티는 몸에 베어 입고 들고 자랑질(?) 그러니 음,음;;; 생각해보니 H에게는 뜨개 선물을 준 기억이 없습니다. 그건 H야~~ 너가 바쁜탓이란다. 그래도 한 작품씩은 다 주었는데~^^ 심플하지만 두번째 가방도 예쁘게 뜨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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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 길에 방문한 하이앤로우 베이커리까페

댕댕이 두녀석미용 맡기고 커피 마시려 들른 하이앤로우 베이커리 까페~ 동네 아파트 아래 하천길 산책로 길은 두 댕댕이 녀석 산책시키려 종종 내려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그 하천길 골목(?)길 안쪽에 까페가 있다는걸 알았다. 그렇다면? 커피와 빵을 주문 넣고 까페 내부 사진 몇컷 찰칵찰칵~^ 내가 주문한 마르코폴로 티 향이 좋았다. 잔도 예쁘고~ 더운날 시원한 까페에서 뜨거운 차?~ 괜찮았다. 까페를 나오니 습도 높은 날씨에 훅 찌는 더위ㅠㅜ 그럼에도 바로 앞 길은 싱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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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세계 여행 때 떳던 스웨터, 탑다운 요크스타일 -대바늘 옷을 뜨다, 취미 뜨개

여행 뜨개 사진 이렇게 블로그 기록에서 사라진 여행뜨개를 다시 기록으로 남기려니 내용이 풍성해지는? 재밌는 감정이 듭니다~^^ 이 아이는 탑다운 요크스타일 니트입니다. 캠핑카 세계여행중에 뉴욕 소거티스 에어비엔 숙소에 머무를때 뜬 스웨터입니다. 여행 뜨개는 탑다운 방식이 편했습니다. 줄바늘 하나로 뜨는 방식이 여행과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통 팔등을 연결하는 바텀 업 방식의 뜨개는 여행 뜨개에는 조금 번잡한 느낌이랄까? 그런 생각때문이었는지 탑다운 방식이 편했습니다. 초록색 트위드실과 흰색 실 배합 니트, 쟁여 두었던 오래된 실을 캠핑카 세계여행 떠날 때 자전거 항공편 박스에 보관재로 넣어 가져갔습니다. 남편은 뉴욕의 작은도시 소거티스에서 캠핑카 정비한다고 캠핑카와 씨름하며 3주를 보냈지요ㅜㅜ 해본적 없는 차량 정비를 유트브 보고 한다고 애를 쓰는 멋지고? 싶었던 남자는 배보다 배꼽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지요ㅋ~;; 저는 울집 반려견 강지와 한적한 도시 소거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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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탑다운 요크 스타일 가디건-옷을뜨다,검정색트위드실

2021년 12월 크리스마스즈음으로 기억하는데 ㅎ;; 까페 깔리오페. 뜨개 옷 착샷 사진이 보내져 왔다. 코로나 시국ㅠㅠ 익숙한 마스크ㅎ;; 다시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기^~ 그때의 뜨개이야기는 뭐라고 기록했었을까? 좋아하는 친구와의 뜨개를 함께하며 그 순간의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텐데.... 손뜨개 대바늘 가디건을 떳다. 탑다운 요크 스타일 가디건 검정색 트위드 실 계절이 성큼성큼 여름을 향해 질주한다. 좀 천천히 가면 좋으련만....^^ 여름의 문앞에서 겨울과간절기 가디건 추억 사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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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뉴욕 킹스턴 로버트공원에 가다

2019.6.5. 5년 전 오늘 뉴욕 킹스턴 로버트공원에 가다 나는 뉴욕주 킹스턴에 있어요. 오늘 로버트 공원을 갔어요. 여자 집사, 남자집사가 날 위해서 가주었어요. 아빠를 기다려요~ 아빠가 차에서 절 먼저 내려 주었어요. 허드슨 강 이래요~ 평온한 느낌의 강 물결이예요. 저도 따라 일렁일렁 움직이고 싶어졌어요~~~ 하늘은 푸르고 뭉게구름은 너무나 멋졌어요~ 강물색은 우리 ... 뜨개여신의손뜨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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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친모임에서 <그리고피우다>책에 싸인을 했다^~

그리고 피우다-5인 공저 뜨친 모임. 뜨친님들이 지난번에 이어 책을 구매했다며 갖고 나왔다. 내가 쓴 글중에 소제목 "그림을 뜨다"가 있다. 캠핑카 세계 여행 중에 캐나다에서 푸카스콰 숲의 색감에 빠졌던, 그래서 그 느낌을 뜨개로표현해 보고 싶은 생각을했었던 초록초록한 타국의 숲..... 그 도안을 만들어 수록했는데 그걸 보고 뜬다고 했던 S가 많이 떠 와서 놀랬다~~^^ 그 마음에 고맙고 감사했다 중간쯤 떠진 뜨개를 보는데 왜 그렇게 기쁜걸까?~ ㅎㅎㅎ 책속의 도안을 보고 뜨다가 오류가 있다고 알려준다. 성품 좋은 친구라 그렇지 안그랬음 잔소리 좀 들었을텐데 ㅋㅋㅋ 이미 한 블로그 이웃분이 고맙게도 알려주셨다. 책을 구매하셨고 책을 재밌게 읽으셨다고~^ 그리고, 실을구매해 스웨터를 시작했는데 어느 부분의 도안은 아무리해도 책에 내가 모델로 입고 사진으로 넣은 스웨터무늬가 안 나온다고, 안부글로 문의를 주셨다. 죄송했다;;;ㅡㅡㅡㅡㅡ- 뜨개도안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늦는다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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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시를 읽다,느끼다......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이십대에는 서른이 두려웠다. 서른이 되면 죽는 줄 알았다. 이윽고 서른이 되었고 마흔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 나이였다. 삼십대에는 마흔이 두려웠다. 마흔이 되면 세상 끝나는 줄 알았다. 이윽고 마흔이 되었고 난 슬프게 멀쩡하다 쉰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 나이였다. 예순이 되면 쉰이 그러리라 일흔이 되면 예순이 그러리라 죽움앞에서 모든 그때는 절정이다.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다만,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박우현 2018.6.13. 6년 전 오늘 시를 읽다,느끼다......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이십대에는 서른이 두려웠다 서른이 되면 죽는 줄 알았다 이윽고 서른이 되었고 마흔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 나이였다. 삼십대에는 마흔이 두려웠다. 마흔이 되면 세상 끝나는 줄 알았다. 이윽고 마흔이 되었고 난 슬프게 멀쩡하다 쉰이 되니 그때가 그리 아름다운 나이였다. 예순이... 뜨개여신의 손뜨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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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유화 그림그리는 날

화요일은 유화반 그림 그리는 날 수국을 그리려다 몇주전, 그냥 덧칠해 버렸다. 초보가 표현하기엔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덧칠해 버렸다. 그때, 그 모습을유화쌤이 보셨다. 괜찮은것 같은데 왜? 박쌤 감정기복 있나?~ 하셨다. 윽;; 들키지않게 조심해야해 ㅋ~ 덧칠은유화의 매력이예용~ㅎㅎㅎㅎㅎ 그 매력 너무 낭비해서 시간만 지나고 완성작이 없다는게 문제임! 그리고 수국보단 쉬워 보여 다시 시작한 아이리스 꽃 얘도 쉽지않아~ㅠㅠ 그런데 오늘 쌤이 표현을 잘했다며 멋있다고 칭찬해주셨 다. 역~~ 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해^~ 그~럼~~~ 기록으로 남겨보기! ㅎㅎㅎㅎ~ 올리다보니, 그동안 새롭게 덧칠한 배경 과정샷은? 없다. 음.....아숩다?ㅎ 꽃 몇송이 표현으로 두시간이 휘리릭~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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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그리고 피우다>-홍여사

https://naver.me/xCBsE0gJ 책소개<그리고 피우다>3/박주희 '여행이 말을 걸다' <여행이 말을 걸다> 박주희 책이 나온지 한달이 훌쩍 지났다. 여전히 순항중이라 모든분들께 그저 고... naver.me 홍 작가님 고맙습니다 이렇게나 멋지게 소개해주시다니 부끄럽기도 해요. 또, 잠시 주춤하던 맘에 용기를 내야했는데 그 힘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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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뉴욕서 센트럴파크공원

2019.6.21. 5년 전 오늘 뉴욕서 센트럴파크공원 뉴욕에서 예정에 없던 한달 살기가 되버렸다~ 뉴욕에서의 차량등록 문제로 정신없는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지금 참 일상이 심심한듯한 한국서 보다 더 여유롭고,편안한,일상을 지내고 있다. 난...... 남편은 캠핑카 정비와 물품 장착등으로 혼자 바쁘고~~~~힘들어하고 있고ㅠㅠ 딱히 내가 도움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괜시리 ... 뜨개여신의 손뜨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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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수원평생학습관 프리마켓

2016.6.23. 8년 전 오늘 수원평생학습관 프리마켓 프리마켓이 끝났음 결과물좀 올려보라는 지인의 톡을 받구선~~;; 아~~ 난 게으른 블로거??~ㅋㅋ수원 평생학습관서 동아리 재능기부 프리마켓을 진행했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2주가 지났다 정말 즐겁게 준비하고 우리끼리 행복했던~~^^ 그런데 ㅠㅠ 사진이 몇장 없다 타 동아리 전시 사진두 남겼어야 했는데 그냥 ᆞ즐기기... 뜨개여신의 손뜨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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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년,별의 12월32일-전쟁고아 엄마의 아프고 긴 기다림....

https://youtube.com/watch?v=0eboeKY3g4g&si=bb8V-9KyscVFxQj1 우연히 보게 된 "송 스틸러" 별의 12월32일을 온유가 불렀다 6.25 전쟁 70주년 그 단어를 듣는것 만으로도 몇일이 마음이 불편했다. 온유가 부르는 12 월32일 노래는 내 불편한 맘을 더해주기도 또 한편으론 위로가 되는 묘한 감정속에 들게 했다. 1950년6월25일은 엄마를 전쟁고아로 만들었다. 엄마의 고단했을 10대의 삶, 북에서 내려 오지 않는, 또는 못오시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그 간절함. 아;;; 오지 않을 12월32일을 평생 품으셨을 엄마의 간절함이, 그렇게, 40대초반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 엄마가 슬프다. 이놈의 감정은 나이가 들수록 엄마가 더 안타깝다. 그 짧은 삶이 아쉬워 더 울컥해지면 나또한 슬퍼진다. 전쟁은 정말 없어야해!!!!!! 세상은 어수선하고 인터넷의 편리함은 전쟁의 참혹함을 어디서나 실시간 보여주고 그러면서 우리는 또 더 무뎌지는 현재,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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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행사, 별빛마당 야시장 6월28일~6월30 일까지

용인 중앙시장에서 별빛 마당 야시장이 시작되었다. 기간 6월 28일~ 6월 30일 삼일간 이번에는 야시장 구경을 나갔다. 조금 이른 시간 광장에서 행사는 시작 전이고 다니기엔 너무 더웠다. 시장 안 맛집이라는 경성순댓국 홀릭~ 더운데 뜨거운 순댓국이라니ㅎ~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니 사람구경? 밥 먹고 나와서 뜨거운 컵 호떡을 냠냠거리며 즉석 외뎅 방금 튀겨져 나온거 골라서 한 팩 담았다. 광장행사장 좌석은 어느새 꽉 차있고 맥주 시음장마다 사람으로 가득차 있는걸 보며 집으로 고우~~~^^ 넘 더워서 그냥 사람구경으로도 지쳐버림ㅋㅎㅎㅎ 맥주는 눈으로 다 마셨다. 돌아오는 가을 별빛야시장때 만끽 하기로^~ 용인 중앙시장 때마다 행사가 제법 많다. 시장 아래 경안천 길따라 집으로 가는 길은 하천이 흘러서인지 시장 위 길 보다는 온도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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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그리고 피우다&gt; 까페수수에서 친구들의 싸인 요청이 쑥스럽군요

이오반 친구모임 가평에서 멋진 펜션을 운영하는 k는 너무 바쁘기에 시간 내기 어렵다. 지금은 또 성수기임에도 시간을 내서 4년만에 본다~ 오리전문요리점: 오리학교 맛있는 점심으로 k가 쏜 오리고기를 맛나게 먹었다. 그리고 양수리 까페 수수로go ~go 이 더위에도 야외까페 자리는 꽉 차 있다. 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아아는 맛있었다. 앗;~ 아아가 시원하다보다 맛있구나~ 라고 느끼는 나의 느낌이 재밌었다. 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며 우리 4명의 만남이 언제인가였나는 얘기가 나오면서 코로나 전이다~ 코로나때 만났다~ 분분?~^^ 나는 기다려봐! 블로그기록을 뒤적뒤적~ 2021년 3 월 11 일 감자에서 만났네~ ㅋㅋㅋㅋ 아~ 슬기로운 블로그생활의 유익함을증명했다. 모두들 블로그 해라~~~^^ 그리고 친구들이 책에 싸인 해 달라는~~~ 아~ 놔~~ 그냥 넘어 가! 패~~~ 쑤~~^^;; M이 옆에서 글을 잘 쓴다는 얘기에 감사했다. 요즈음 내 글이 술술 그냥 잘 읽힌다는 소리를 제법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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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친구모임, 까페쿤스트에서

뜨개친구 모임 지난 월요일 너무 오랜만에 만난 뜨친들^~ 새로 생겼다는 고기리 스벅을 잠시 방문했다가 근처 고기리 맛집을 검색하고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감자 옹심이 칼국수와 메밀전병 맛있었다. 메뉴 선택은 성공적이었다. 다음엔 감자 옹심이로만 주문키로( 언제 또 가지?~^^) 커피타임을 갖기위해 S의 동네 광교마을 까페로~ 사진 잘 찍는 J가 한컷씩 남겨주고 역시 그 솜씨는 역시였다~~^^ 까페가 어디서 사진을 찍든 다 잘 나오는 컨셉이었다. 사진 기록 남기고 주변 산책로를 잠시 샤방샤방~^ 좋은 날~ 역시나 봄은 매력적인 계절이다 봄 덕분에 개성 있고 매력적인 뜨친들과 즐거운 하루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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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녀친구모임, 석촌호수길을걷다

5/20 월요일 석촌호수에서 섬소녀 모임 섬~ 이란 글자는 이젠 빼자구 했다. 섬에서 나와야 해~ ㅎㅎ 샤방샤방 석촌호수 길을 걸었다. 나무들이 만들어 준 나무그늘이 고마웠다. 예쁜 석촌호수 길 20개월만에 만나 수다삼매경 참새들이 떨어 진 빵부스러기를 쪼아 먹느라 바쁘셨다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지나갔는지 저녁이 되었고 우린 배가 고팠다~ㅋㅎ 예정에 없던 저녁도 먹고 헤이지기로 ㅇㅈ딸이 추천한 아구찜맛집으로 갔다~ 퓨전 아구찜은 맛있었다~^^ 에구야~ 맛있게 먹느라 음식 사진은 없다ㅠㅠ 기다리면서 입구에서 찍은 사진 한 컷^~ 기다려 준 친구들이 새삼 고마웠다. 내가 친구도 뭐든 다 정리하고 싶다고 말했었다~ 그때 힘들면 쉬면 되는거라고 말하던 ㅇㄱ이와ㅇㅈ 말이 기억났다. 난 참 복이 많아~~ 다음달엔 ㄱㅎ도 함께하기로 했고 ㅇㅈ는 가게때문에 쉽지 않으니ㅠㅠ 우리가 한 번 가기로^~ 행복한 하루였다. 나오면서 보니 대기자들이 줄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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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결핍의 힘으로 나눔하다

2021.5.26. 3년 전 오늘 결핍의 힘으로 나눔하다 밤새 비가 온 듯 촉촉한 바깥을 거실 창 너머로 바라보며, 엄마의 대한 회상으로 보내지고 있는 오전이다. 내 기억에 엄마에게 자주 들었던 말 중 하나,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할 수 없다... 우리 집 큰 쌀항아리 옆엔 자그마한 항아리가 3개가 더 있었다 그 항아리는 각각의 용도가 있었다. 엄마는 밥을 지을때 마다 밥 먹... 손뜨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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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한 초딩이~^^ 세잎 클로버를 강지와 봄에게 주며 행복하게 살아야 해~라고 말했다.

울집 강지와 봄이만 보면 예뻐해주는 초딩을 가끔 만난다. 오늘은 태권도복 입고 집에 가는 길에 만났다. 강지와 봄에게 행복하게 살아야한다면서 세잎 클로버잎을 따서 주었다~ 어쩜 그렇게 예쁜 행동을 하는지 너무 사랑스럽고 스윗한 초딩~ 멋진녀석~^^ 우리집 옆라인 쪽으로 가길래 몇층에 사냐고 무심결에 물었다;; 순간, 아차 싶었고 아~~놔 사적인 질문을 쓸데없이ㅜㅠ;; 꼰대짓을하다니 에구구 이 시대에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런데 대답이? 저희층은 16층까지 있어요~~~ 대답을 어쩜 그렇게 현명하게 하는지~& 물어본 꼰대아줌마 무안하지 않게 예의있게 개인정보는 블라인드 치고 예쁘게 대답해준다. 기특한 녀석, 용돈 주고 싶어졌다~~ ㅎㅎㅎ 세잎 클로버는 행복이래요~ 아가들아 행복하게 살아야 해~ 기특한 남자초등학생이 따 준 세잎 클로버. 현관입구에서 강지와 봄이 머리에 클로버잎으로 단장하고 사진을 몇장 기념으로 남겼다. 집에 들어가면 후다닥 난리일테니 요렇게 찍을 수 없다. 문 열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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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공원 산책 하는 월요일

오늘 날씨 정말 좋다. 어제도 쾌청한 하늘의 푸르름이 예뻤다. 어제 K와 함께 걸었던 여의도 한강공원길~ 주말에 내린 비로 한강 물결이 찰랑찰랑~ K에게 "그리고 피우다" 책을 선물했다. '책 안 읽는 사람' 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K~ ㅋㅋㅋㅋㅋ 그러나 내 책은 꼭 읽겠다는 말에 고맙기도 그 코믹함에 웃었다. 나에게 끊임없이 뭔가를 게속 한다며 그냥 좀 놀아!~ 라고 타박 아닌 타박하는 그녀가 귀여웠다. 지나 나나 같은 성향이건만 뭐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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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 뜨개질방해꾼 우리집 강아지

2018.6.3. 6년 전 오늘 뜨개질방해꾼 우리집 강아지 흐~~음 오랜만에 뜨개질에 집중중~~ 그냥 짜투리실들중에 아쉬운데로 색깔 맞춰 떠 놓았던 모티브들을 연결하기 시작했다 뜨개쟁이집에 천으로 아무렇게나 덮여있는 전자렌즈위 덮게도 요 몇일 거슬리기도했구,, 전자렌즈 덮게나 할까도 싶어 오랜만에 완성작품 하나 맹들고 싶기도했구~^^ 강지 요 훼방꾼~~ 잠시 시원한... 뜨개여신의 손뜨개,여행 울 집 강지의 아~ 옛날이여 리즈 시절 흰털이 더 예쁘셨네?~& 지금은 어르신 되셔서 털도 노화를 겪으시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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