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0eboeKY3g4g&si=bb8V-9KyscVFxQj1 우연히 보게 된 "송 스틸러" 별의 12월32일을 온유가 불렀다 6.25 전쟁 70주년 그 단어를 듣는것 만으로도 몇일이 마음이 불편했다.
온유가 부르는 12 월32일 노래는 내 불편한 맘을 더해주기도 또 한편으론 위로가 되는 묘한 감정속에 들게 했다. 1950년6월25일은 엄마를 전쟁고아로 만들었다. 엄마의 고단했을 10대의 삶, 북에서 내려 오지 않는, 또는 못오시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그 간절함. 아;;; 오지 않을 12월32일을 평생 품으셨을 엄마의 간절함이, 그렇게, 40대초반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 엄마가 슬프다.
이놈의 감정은 나이가 들수록 엄마가 더 안타깝다. 그 짧은 삶이 아쉬워 더 울컥해지면 나또한 슬퍼진다.
전쟁은 정말 없어야해!!!!!! 세상은 어수선하고 인터넷의 편리함은 전쟁의 참혹함을 어디서나 실시간 보여주고 그러면서 우리는 또 더 무뎌지는 현재,현실....
#
625전쟁
#
별십이월삼십이일
#
송스틸러
#
은유십이월삼십이일
#
전쟁고아
#
평생의기다림